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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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2021년 안심귀갓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완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30일 안심귀갓길 등에 대한 2021년 안심귀갓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안심귀갓길은 도계 초등학교 주변, 북면행정복지센터 주변 안심귀가길 등 의창구에 7개소가 있으며, 범죄예방시설을 개선해 범죄없는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 것이 주 목적이다이번 개선사업에서 범죄예방 홍보, 간접조명 기능 등을 가진 로고젝터와 솔라표지병 및 보안등을 설치했다. 작년에는 ‘112신고 위치표지등’을 설치했다.로고젝트는 ‘함께해요 안전한 거리’, ‘CCTV 촬영중입니다’, ‘범죄신고 112 민원상담 110’ 등 범죄예방 이미지와 문구가 1분마다 전환되면서 길에 투영된다,경찰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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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액토즈소프트 ‘파이널판타지14’ 서비스 6주년 기념 기부금 전달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서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이하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 조합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정해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 프로듀서와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가 참석했다. ‘파이널판타지14 빛의 전사 일동’의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생활비 지원 및 식료품 키트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파이널판타지14’의 이용자가 신규 이용자에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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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넥슨 이정헌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및 대표 크리에이터이자 최고 에반젤리스트(CE)인 도티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넥슨은 꾸준하게 가져온 어린이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30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교통사고 예방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보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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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삼성 효과’로 집값 고공행진…서울 10개구 추월
수원시의 전통 부촌인 영통구의 평균아파트매매가격이 서울시 10개구의 가격을 추월했다. 국내 최대 연구단지이자 삼성전자의 심장으로 불리는 ‘삼성디지털시티’를 필두로 교통호재까지 집중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서대문구 집값 넘보는 ‘수원시 영통구’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수원시 영통구의 평균 아파트매매가격은 6억545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6억4231만원) 대비 1.8%, 전년 동월(5억6250만원) 대비 16.3% 상승한 금액이다.영통구의 6월 평균 아파트매매가는 서울시 강서구를 포함해 서울시 10개구의 집값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강서구의 경우 2012년 1월~올해 5월까지는 평균 아파트매매가격이 영통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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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기준, 불공정한 근본적인 이유 7가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 재난지원금 규모와 범위가 결정된 가운데 이원화된 건강보험료를 지원금 지급기준으로 삼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30일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일 이같은 내용의 ‘재난지원금 기준이 불공정한 근본적인 이유 7가지’를 발표했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의 지급기준이 되는 건강보험료는 산정기준부터 다르다. 직장건강보험은 2021년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지역건강보험은 2019년 기준으로 소득․재산․자동차 점수를 합쳐서 계산한다. 이에 더해 지역건강보험은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사업소득을 기준으로 삼아 자영업자의 코로나 확산 이후의 ‘재난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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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자들의 부동산 ‘부(富)’테크…지각변동 온다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규제를 잇따라 발표하면서 주택시장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이나 생활형숙박시설, 라이프 오피스 등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져만 가고 있다. 부동산 규제의 날카로운 칼날이 주로 주택시장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규제지역의 범위가 수도권 전역을 넘어 광역시와 지방 주요도시(충남 천안, 전북 전주 등)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주택시장을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도 강화하면서 투기수요의 주택시장 진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됐다. 지난해 8월, 다주택자의 취득세율이 1%~3%에서 최고 12%까지 크게 치솟았다. 올해 6월부터는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세율이 ‘기본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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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시장도 ‘정비사업 효과’ 톡톡…프리미엄 ‘UP’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주택시장은 물론 상가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비사업이 계획된 지역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들이 청약 완판은 물론 시세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해 5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은 계약 반나절만에 모든 점포가 주인을 찾았다. 해당 상업시설 일대에는 청량리3구역, 청량리4구역,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이미 공사 중에 있으며, 전농9구역, 용두1구역, 전농12구역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예정돼 있다.또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에 공급된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도 신도림동 도시환경정비사업, 영등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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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규제에 나는 수도권 비규제지역…분양시장 ‘청신호’
지난해부터 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에 줄기찬 주택 규제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비규제단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수도권에서 시·군 전체가 비조정대상지역인 곳은 경기 가평·동두천·여주·이천·포천시, 양평·연천군, 인천시 강화군 정도다. 이들 지역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동 기간 대비 아파트매매 거래 상승률이 오름세를 보였다.한국부동산원 ‘월별 아파트매매 거래수’ 자료에 따르면 △동두천시 261%(352→1,269건) △연천군 251%(39→137건) △포천시 133%(245→570건) △여주시 120%(181→399건) △이천시 89%(560→1,058건) 등 순으로 높았다. 이는 같은 기간에 수도권 지역 아파트매매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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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단지 안에서도 ‘뷰(VEIW)’에 따라 최대 3억원 차이
네이버 부동산을 살펴보면 ‘평당 1억원’ 시세로 유명한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 110동 전용 84B㎡ 중층 세대 매물의 가격은 최고 39억5만원까지 확인된다. 반면 112동의 같은 면적은 고층 세대 매물이 최고 36억원에 등록돼 있다. 두 동은 불과 도보 2분 거리의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도 약 3억원의 시세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특히 통상적으로 고층 세대의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면 이 같은 모습은 이례적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같은 단지 내에서 이처럼 집값에 큰 차이가 생긴 이유를 두 동의 조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와 조망이 불가능한 단지 사이에 큰 가격 차이가 있듯 한 단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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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행정명령 8월 8일까지 연장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8월 8일까지 연장한다r고 30일 밝혔다.부산지역에서는 최근 연이어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다가 최근 집합금지 및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의 영향으로 확산세가 조금 잦아드는 추세이다. 그러나 여전히 가족과 지인 등 소규모 집단을 중심으로 수십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이다.이에 부산시는 오는 8월 8일까지 이어지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발맞춰, ▲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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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시설공단에 관내 터널 4곳 조도 개선 요청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터널 4개소(개좌터널, 곰내터널, 두명터널, 방곡터널)의 조명 교체와 조도 개선을 관리기관인 부산시설공단에 다시 한번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장군 관내 터널 4개소는 터널 내 조명등이 어두워 도로 이용자의 불편 및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곰내터널은 2016년 유치원 통학버스 전복사고 등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간으로, 실제로 터널내 조명이 너무 어둡다는 지적과 조도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기장군은 부산시설공단에 관내 터널등에 대한 점검 및 조도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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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동참
부산경찰청은 7월 30일 오전 11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 하는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이규문 부산경찰청장과 직원 대표들은 사랑의열매 측에 부산경찰청 및 경찰서 직원등이 모금한 성금 1897만 원을 전달했다.해당성금은,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돌봄, 2030세대 학업, 취업, 진로문제,위기 가정 생계, 주거,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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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8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6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86번 확진자는 서울 방문 후 실시한 선제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0시 40분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재난관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9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4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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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컬처웍스,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 동참
롯데컬처웍스 기원규 대표가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한 가지씩 정해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약속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원규 대표는 '다회용기 사용 늘리GO, 친환경 시네마 만들GO'라는 메시지와 함께 음료용 다회용기, 재활용이 용이한 팝콘 용기를 들고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롯데컬처웍스는 지난 1월 업계 최초 친환경 시네마 선언과 함께 영화관의 소모품들을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전환해오고 있다. 영화관에서는 재활용이 용이한 팝콘 용기 이용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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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폭염 고통’ 국민에 전기요금 추가감면 제안... 5천억 소요 분석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30일 SNS를 통해 전기요금 추가감면을 제안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유례없는 폭염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 국민들께 시원할 권리를 보장해 드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월 350kWh를 쓰는 가정이 600W급 에어컨을 하루 4시간 정도 가동하면 월 1만2천원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며 "국내 2천148만 모든 가구에 혜택을 줄 경우 여름철 2개월간 5천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검토해볼 만한 수준이라고 이 지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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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월 모더나 백신 850만분 공급 협의 마무리... 9월까지 70% 1차 접종
최근 공급 차질 등이 예상됐던 모더나 백신 공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8월 6일 또는 7일에 모더나 백신 130만회 분이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이와 별도로 8월 중에 850만회 분이 제때 공급되도록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최근 모더나의 백신 공급 차질 통보에 따른 백신 수급 우려와 관련해 "지금까지 정부가 국민께 보고드린 분기별 도입 물량이 제때 도입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며 "모더나 백신의 경우 긴밀히 협의한 결과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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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백신 접종자와 의료진에 수분보충 위한 포카리스웨트 지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가 명지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와 현장 의료진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3∙4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됨에 따라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들과 백신 접종자들의 수분보충을 돕기 위해 이번 지원에 나섰다.명지병원 김진구 병원장은 “질병관리청의 안내와 같이 백신 접종 후 미열이나 단순 근육통 등 경미한 이상반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꼭 필요하다”며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 지원으로 빠르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를 백신 접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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