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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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직통’…이젠 지하철 7호선이 ‘황금라인’
강남권과 직접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주변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앞서 지난 5월 부평구청역에서 석남역을 잇는 7호선 석남연장선 석남역·산곡역이 개통하면서 주변 아파트 시세가 2개월 만에 급등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산곡역 인근에 위치한 ‘산곡한화2단지’는 전용 59㎡가 지난달 21일 4억5700만원(16층)에 거래됐다. 개통 이전인 지난 5월 19일 전용 59㎡가 3억8500만원(15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72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된 것이다. 석남역 인근에 위치한 ‘금호어울림’의 경우도 전용 59㎡가 지난 4월 3억4000만원(14층)에서 6월 3억6500만원(14층)에 거래되는 등 2개월 만에 25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석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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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주의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8월 3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면서 실외기 등 냉방기 관련 화재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년~2020년) 에어컨 관련 화재는 706건으로 주로 여름철 6~8월에 집중됐으며, 대부분 과열, 과부하에 따른 전선 단락 등 전기적 요인(76%)으로 발생했다. 에어컨 관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연결부 전선 훼손 여부 확인 ▲과부하 예방 위한 전용 콘센트 사용 ▲주변 먼지 제거 후 가동 ▲설치 시 벽과 일정 거리(10cm 이상) 이격 ▲문제 발생 시 반드시 전문가에게 점검 의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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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글렌피딕, ESG경영의 일환으로 위스키 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연료 개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세계 최다 수상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Glenfiddich)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위해 'Fuelled by Glenfiddich'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Fuelled by Glenfiddich'은 생산 공정에 환경을 생각하는 글렌피딕의 지속가능 활동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클로즈드 루프(Closed-Loop) 시스템은 제조 공정 시 발생한 잔여물을 재활용 처리하여 사용하는 순환형 재활용 시스템을 말한다. 글렌피딕은 모회사 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개발한 독보적인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이용해 위스키 생산 폐기물과 잔여물을 활용해 이산화탄소와 유해 배출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연료 ULCF(Ultra-low-carbon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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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권준학 농협은행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동행복권의 김세중 공동대표의 지명을 받은 권준학 은행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고 적힌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촬영한 모습을 찍어 공유한 뒤 생활 속 교통수칙 실천을 다짐했다.권준학 은행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은행 임직원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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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울우유협동조합, 박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우유 기부행사 진행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대세 트로트 가수 ‘박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서울우유 제품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유 기부행사는 지난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 '박군과 함께하는 서울우유 기부 응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이 응원 댓글을 달면 기부온도가 올라가도록 기획된 이벤트다. 응원 댓글이 많이 누적될수록 기부온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100℃를 달성하여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더불어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박군의 친필사인이 적힌 '레트로 선물세트'를 증정한다.지난달 30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행사는 문진섭 조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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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바다를 구(9)해줘’캠페인 동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8월 3일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 공유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민 참여 SNS 릴레이 캠페인‘바다를 구해줘’바다사랑 실천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바다를 구해줘’캠페인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국해양대학교 김유택 해사대학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9가지 실천 행동 중 ‘그물 등 어구류 버리지 않기’를 약속하고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박영철 사무국장과 부산해양경찰서 명예홍보대사 박기량을 다음 캠페인 주자로 지명했다. 박형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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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지휘부,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는 최근 경남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경찰청장·부장 등 지휘부가 직접 생활치료센터, 주요 상업지역 등을 방문해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먼저 이문수 청장은 8월 2일 경상남도 제4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하여 의료진 및 소방·군·경찰 등 생활치료센터 운영지원단을 격려했다.현장 근무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방역당국·경찰 등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현 상황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경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윤영진), 수사부장(김흥진)도 8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진해 및 창원 주요상업지역을 방문해서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주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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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프레시웨이, 부산 지역 어린이 건강한 식문화 확대 나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부산진구센터)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20일 부산 부산진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CJ프레시웨이 배찬 키즈사업부장과 한진숙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부산진구센터는2012년 부산 지역에서 최초로 개소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노력을 이어왔다. 현재 동의과학대학교 위탁 운영 하에 211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영양관리 지원 ▲대상자별 맞춤식단 개발 및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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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제일제당, “지속가능경영 진정성있게 실행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와 올해 전략을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 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인 ‘Nature to Nature’에 도달하기 위한 CJ제일제당의 진정성있는 실행 의지를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때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위기극복을 위한 중요한 화두”라며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협의체를 주축으로, 소비자와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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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H, 건설노동자 위한 폭염극복 냉방용품 제공
GH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열병질환 등의 재해를 예방하고자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현장노동자에게 냉방용품과 냉음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GH는 현장노동자에게 쿨토시, 쿨이어마스크, 각얼음, 빙과류를 하절기 기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건설노동자가 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Cool-Zone의 휴게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GH는 사업장에서 작업자별 건강관리 및 온도 체크를 실시하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사고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GH 이헌욱 사장은 “폭염극복과 더불어 현장노동자의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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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개인하수처리장 배출기준 초과 등 14개 사업장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코로나로 인하여 이용객이 증가한 캠핑장 및 골프장과 가동율이 높아진 식품제조업체 등 총 30개 업체를 특별 점검하여 14개(방류수기준초과 10개소, 폐기물 불법처리 등 4개소) 위반사업장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특별점검은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캠핑장 등 휴양시설, 골프장 및 기타 배출업체 등 각 각 1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캠핑장, 휴양시설 및 골프장 등에서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수처리를 위하여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방류수 처리실태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캠핑장, 야영장 및 휴양림 10개 사업장 점검결과 5개소가 방류수 배출기준을 초과해 배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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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식혀주는 ‘녹지’…부동산시장서 귀한 대접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여가ᆞ휴식공간을 마련해주는 ‘녹지’가 부동산시장에서 새로운 역할까지 부각되면서 더욱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오염된 자연을 정화시켜주거나 도시민들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등 다방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부각됐지만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효과는 ‘도시 에어컨 효과’이다.도시숲은 여름 한낮의 평균 기온을 3∼7°C 낮춰주고 습도는 9~23%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천연 에어컨 역할을 담당하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기 때문이다. 도시숲의 열섬현상 완화역할은 특히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5도를 훌쩍 넘겨 38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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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 추석까지 3600만명 달성 전망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 차질없이 진행중이며 오는 추석까지 3600만명이 1차 접종을 마칠 것으로 전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일(3일)이면 1차 접종자의 수가 2천만명을 넘길 것"이라며 "9월까지 3천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치겠다는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일정을) 앞당겨 추석 연휴 전까지 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음 주 20∼40대 접종 예약이 시작된다"며 "시스템을 정비하고 10부제로 불편을 줄여 공평한 접종 기회가 보장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계적으로 백신 수급에 불확실성이 있지만 8∼9월 접종을 위한 백신 물량은 차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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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래 의령소방서장,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동참
조강래 경남 의령소방서장은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톤을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조강래 서장은 한금조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고, 그 다음 주자로 박정미 양산소방서장과 김재수 산청소방서장을 지목했다.조강래 서장은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행위”라며 일본정부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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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과 단지가 지하로 바로 연결…‘직통 역세권 단지’가 뜬다
지하철역과 단지가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 단지’가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통 역세권 단지는 지하철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굳은 날씨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대형마트나 백화점, 멀티플렉스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단지 내 입점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직통 역세권 단지는 ‘교통편리성’과 ‘생활편의성’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이런 이유로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단지들은 해당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며,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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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이 8월 2일 진하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제로에 힘쓰는 119시민수상구조대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정 본부장은 또 피서객들의 인명보호 및 안전을 위해 사전 위혐요인 제거, 코로나19급속환산에 따른 현장 근무인원에 대한 방역물품 보강 등 현장 요구사항도 확인했다.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관한 내에 해수욕장에 고정근무자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한발 앞선 대응으로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방역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8월 31일까지 운영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34명, 민간자원봉사자 등 287명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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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욕실에 테라스·다락까지…주거용 오피스텔 ‘차별화 경쟁’
주거용 오피스텔이 높아진 인기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구조는 기본이고 호텔식 욕실에 테라스, 다락까지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춘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아파트 규제 강화로 청약 문턱이 낮은 오피스텔이 틈새상품으로 부상하면서 건설사들이 고급화·차별화를 통해 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이런 특화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은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3월 세종시에서 분양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은 전실 복층형 타입 및 테라스(일부 호실)로 구성하면서 평균 30.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217실 모집에 총 6711개의 청약통장이 몰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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