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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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팬오션,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
팬오션(대표이사 안중호)은 6일 환경부 주관 탈(脫) 플라스틱 운동인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사용 줄이기 실천운동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KB손해보험 김기환 대표에게 제안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팬오션이 ‘고고챌린지’에 나선 이유는 플라스틱이 탄소 배출과 함께 환경파괴의 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특히, 플라스틱은 잘 썩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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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수입 분말제품 쇳가루 안전관리 안내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은 안전한 식품이 수입될 수 있도록 수입 영업자를 대상으로 8월 10일 ‘수입 분말제품 쇳가루 안전관리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수입 분말제품의 금속성 이물(쇳가루) 발생원인과 공정별 관리방법 등을 제공해 수입제품의 이물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수입 통관단계 금속성 이물 부적합 현황 ▲금속성 이물의 기준‧규격 ▲분말제품 쇳가루 발생경로와 원인 ▲제조공정별 쇳가루 관리방법 ▲수입통관단계 관리 등이다.특히 안내서에 ‘해외제조업소 금속성 이물 관리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수입 전에 영업자가 주요 공정별 사전 확인을 통해 스스로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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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항소심 미 참석시 불이익 통보에 광주행... 아내 이순자 동행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군부의 헬기 사격 사실을 부정하며 목격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90) 전 대통령이 9일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로 향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8시 25분께 부인 이순자(83)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왔다. 그는 회색 양복 차림으로 집 앞에 나온 뒤 손을 한번 흔들고 미리 준비된 차에 올랐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생각 없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전씨는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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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주 격려 위해 보양식 선물세트 증정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성장을 위해 함께 수고하는 가맹점주들을 격려하기 위해 보양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9일 신세계푸드는 말복을 맞아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 90여곳의 점주에게 올반 삼계탕과 옛날통닭으로 구성한 보양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 론칭 2주년을 맞아 외식사업부를 맡고 있는 원정훈 외식담당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쓴 손편지를 동봉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신세계푸드의 진심을 전했다.원정훈 신세계푸드 외식담당은 손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식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해주신 가맹점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세대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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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찰호 울산시장, 문수선별진료소 찾아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울산지역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8월 8일 송철호 시장이 문수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상황 현장점검 보고를 받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8일 울산시청2별관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민안전실장, 시민건강국장, 구.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환진자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상황판단 및 방역강화 대책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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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박형준 부산시장이 8월 9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 16개 구・군 단체장과 방역대책을 집중 논의하고 이후 관련 현장을 찾는다.부산은 최근 1주간(8.1.~8.7.) 총 764명의 확진자가 발생, 특히 7일에는 부산시 집계 이래 최다 확진자인 17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박형준 시장은 의료시스템의 위기를 강조하며 10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발표했다. 8월 22일 자정까지다.▲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의 경우 현재와 같이 8월 22일까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식당·카페와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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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12명 발생…236~247번째
부산 기장군은 8월 7일 오후에서 8일 오전에 걸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36~24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36번 확진자는 지난 7일 확진된 부산 8966번(기장군)의 접촉자이다. 237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요양병원 종사자로, 지금까지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6명(환자 41명, 종사자 5명)이다. 238번 확진자는 부산 8875번(기타)의 접촉자(가족), 239번 확진자는 중구 확진자의 접촉자, 240·246번 확진자는 해운대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한 241·243·244번 확진자는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와 동선이 겹쳐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2·247번 확진자는 부산 9009번의 접촉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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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올리브영, ‘고고 챌린지’ 동참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임직원과 함께 ‘탈(脫) 플라스틱’ 실천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가 지난 1월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을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올리브영은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올리브영은 사내 소통 플랫폼 ‘올리브라운지(Olive lounge)’를 통해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프린트 카트리지와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문서 보고 적극 활용 △텀블러와 친환경 빨대 등의 다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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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군 자가격리자 위한 안심키트 제작비 5000만원 기부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해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6일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한 국민안심키트 제작비 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태안군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맞물려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일시적으로 급증한 상황이다. 7월말 기준으로 태안군내 자가격리자는 300여명에 달한다. 현재 선제 검사와 방역관리를 통해 확산을 막고 있지만 군자체 자원만으로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서부발전은 지역최대 공기업으로서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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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및 의료지원’ MOU 체결
자생의료재단이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에 대한 예우 확대에 앞장선다.자생의료재단은 6일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과 국가보훈처 황기철 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의료재단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원활한 국내 정착을 돕고자 마련한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한 빌라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이 국내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자생의료재단은 독립유공자 후손이 비용부담 없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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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백령도 방문해 ‘체험형 멘토링’ 교육봉사 실시
인하대학교는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백령도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백령도를 찾은 인하랑 소속 멘토학생 15명은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멘티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한다.인하랑 멘토들은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체험형 교육을 기획했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멘토는 RC카 조립 및 코딩 공부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멘토는 영상 편집 및 유튜브 컨텐츠 제작을, 스포츠학과 멘토는 뉴스포츠 체험을 진행한다. 멘티는 각 멘토의 지도 하에 다양한 전문 지식을 경험하게 된다.인하랑은 지난 2016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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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청각장애 아동에 수술비 후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선천적인 난청을 갖고 태어난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선천성 난청인 안예서 양(가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했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고도의 난청이 있는 환자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삽입해 청력을 회복해주는 수술이다. 해당 어린이는 지난달 30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이번 청각장애 아동 지원은 임직원이 급여 일정 부분을 정기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와 이에 상응하는 회사 지원금을 통해 마련됐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청각장애 아동이 듣고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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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명 발생…223~235번째
부산 기장군은 8월 6일 오후에서 7일 오전에 걸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223~235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23·229·235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고, 224·225·226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요양병원의 종사자이다. 227번 확진자는 부산 8244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 228번 확진자는 부산 8499번(기장군)의 접촉자, 230번 확진자는 부산 8919번(기장군)의 접촉자, 231번 확진자는 부산 8664번(남구)의 접촉자, 232번 확진자는 부산 8599번(강서구)의 접촉자, 233번 확진자는 8805번(수영구)의 접촉자, 그리고 234번 확진자는 경기도 광명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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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경찰청·에스원,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경상남도는 8월 5일 경남경찰청, ㈜에스원과 함께 도내 다중이용시설 대상 불법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2019년도에 체결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경남만들기’ 업무 협약에 따라 민·관·경 협력으로 진행됐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철도역,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3개 기관 각 2명씩 2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경남경찰청과 에스원에서 보유한 불법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점검했다.이번 점검 외에도 도내 각 시·군에서도 불법촬영 상시점검 및 합동점검반이 운영 중이며, 경남경찰청에서는 불법카메라 현장시민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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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요양병원 집단감염 발생 방역 강화 조치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강화 조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은 관내 소재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7일 오전 9시 20분에 오규석 기장군수 주재로, 오전 11시에 정임수 부군수 주재로 연이어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실·국장, 읍·면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해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 발생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금까지 다른 어느 지자체보다도 강력한 방역조치를 시행해오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는데, 관내 소재 요양병원에서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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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유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휴가철 및 8월 말 개학을 앞두고, 감염확산 추세를 확실히 감소시켜 대면 교육이 가능한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일평균 60명대 이하 감소를 목표로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맞춰 ▲유흥시설(유흥·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한다.아울러 ▲백신 예방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계속 중단된다. 이에 예방접종 완료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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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회장“폭염기 양식장 고수온·적조 철저 대비”강조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5일 통영 일대 양식현장을 찾아 올해 여름 폭염에 따른 고수온과 적조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전남지역에 고수온 특보가 첫 발령된 후 같은달 29일 전국 연안으로 확대됨에 따라 임 회장은 이날 통영 일대 양식장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어업인들의 자기주도적인 예찰 및 방제활동이 중요하다”며 관계자들에게 “피해 발생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수협중앙회는 고수온·적조 대책반을 구성해 어업인 피해복구와 신속한 양식재해보험금 보상을 지원하고 있다. 양식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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