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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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BNK경남은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등 업무협약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4월 19일 경남경찰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최신 범죄수법, 피해 및 검거 사례 공유, 공동 홍보 활동 등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BNK경남은행에서 출연하여 기부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지원금(1,000만원)의 지정 기탁 및 효율적 사용 검토를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 실시 △관련 이슈 및 피해·검거 사례 공유 등 간담회 개최 △예방·검거 기여자에 대한 감사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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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모바일 디지털 전환 성공 응원금 전달
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 얍오더가 ‘찾아가는 디지털 전환 성공 응원금 전달식’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얍오더 운영사 얍모바일은 앞서 4월 중순 2박 3일간 전국 얍오더 제휴 우수 매장을 현장 방문하여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성공 응원금은 지난 2월부터 약 두 달간 시행한 얍오더 제휴 매장 소상공인 지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얍오더를 통해 발생한 주문 건수 100건을 돌파한 우수 매장 16곳을 대상으로 제공됐다.피카커피 진천점(대구), 라크젠(천안), 맘스터치 세종대평점(세종), 롤앤포케(청주) 등 전국 각지에 얍오더 스타 매장이 발굴되었으며, 얍오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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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6일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6일 부산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따라, 노사 간의 원만한 협상을 유도해 나가는 한편 파업에 이르게 되는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시는 버스 파업에 대비해 우선, ▲대체 교통수단을 마련했다. 전세버스 327대를 59개 노선에 긴급 투입하고 구·군에서도 승합차를 교통취약지구에 집중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 이외에도 도시철도, 경전철 증편, 택시 부제 해제 등 가용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해 시민 수송 능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 학교 시차제 출근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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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수협은행, 국립 부경대 발전기금 3억원 전달
Sh수협은행은 20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국립 부경대(총장 장영수)를 찾아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부경대는 국내 유일의 환경‧해양분야 전문 종합대학으로 졸업생들은 해양수산기관과 유관단체, 해운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우리나라 해양수산 발전을 이끌고 있다. 김진균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수협은행은 부경대의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리나라가 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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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취약계층 의료복지 위해 대구의료사협에 1억6800만원 후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6일, 취약계층 의료복지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억 6,800만원을 대구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대구의료사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달서구 소재 대구의료사협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식 재단 이사(대구 삼익신협 이사장), 오미형 대구의료사협 이사장, 손재완 재단 부문장, 이성만 재단 사무국장, 배원호 신협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대구의료사협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대구의료사협의 초기 경영 안정화를 위한 운영자금, 방문 진료, 건강검진 센터 운영 등을 후원하며 지역 내 통합돌봄 사업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 소외계층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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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T친애저축은행, 동해안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를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 취약계층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목) 밝혔다.이번 JT친애저축은행의 기부금은 3월 강원·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취약계층 이재민을 돕고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잃어버린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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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티몬 ‘소셜기부’ 강원 산불·우크라이나 긴급구호 나선다
티몬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소셜기부’가 국내외 재난지역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다. 최근 강원도 동해시에 산불 피해 기금을 전달하고, 우크라이나 피해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여는 등 모금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티몬 제휴전략본부 박성호 본부장은 20일 강원도 동해시청을 찾아 심규언 동해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모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193만8,000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별도 사업비나 수수료 공제 없이 전액 동해시에 기탁됐으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또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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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제과, 비스킷 전종 플라스틱 용기 없앴다
롯데제과가 비스킷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용기를 모두 제거했다.롯데제과는 최근 플라스틱 완충재가 들어가는 미니 야채크래커와 미니 초코칩쿠키의 생산을 중단했다. 이로써 SKU기준으로 80여종에 달하는 롯데제과의 비스킷 전 제품에서 포장재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가 모두 제거됐다.롯데제과는 이미 작년 11월 대용량 카스타드와 엄마손파이 등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종이로 변경한 바 있다. 또한 칸쵸컵, 씨리얼컵의 플라스틱 용기도 종이로 바꾸고 플라스틱 뚜껑은 없앴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는 약 30억원의 설비 투자비용을 지불하고 반년 여에 걸쳐 수백 번의 실험을 통해 각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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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남 사천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김주양 경남지역본부장과 농협은행 최영식 경남영업본부장, 박종국 사천시지부장과 경남농협 봉사단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손 회장과 봉사단은 사천시 용현면 소재 토마토 농가 온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토마토를 수확하고 적재했다. 이어 폐비닐을 비롯한 영농 폐기물을 수거 및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를 실시했다.다음으로 손병환 회장은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먼저 홍민희 사천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여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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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파, 가정의 달 맞아 ‘착한 폴로, 착한 마음’ 기획전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22일부터 ‘폴로티셔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네파는 이번 기획전에서 ‘착한 폴로, 착한 마음’을 주제로 친환경 소재의 폴로티셔츠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판매 금액의 5%를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제품 구매 시 2장 중 1장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는 해양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다. 제품 제작 시 재활용한 페트병의 개수를 라벨에 기입해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뜻을 담았다.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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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3년 전 대비 ‘IT직무산업’ 채용공고 크게 증가
코로나 사태를 지나오면서 IT직무산업 분야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잡코리아 채용공고수가 3년 전(2019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직무산업별로는 ‘IT인터넷’ 직무와 ‘IT정보통신’ 산업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했다.산업별로 3년전 대비 채용공고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IT정보통신’ 업종의 채용공고수가 3년전 대비 5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조/생산/화학’ 업종의 채용공고가 +38.1%, ‘의료/제약’ 업종의 채용공고사 +32.8% 증가해 상대적으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반면 채용공고수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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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K플라자,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AK플라자가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에 나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AK플라자는 애경그룹 지주회사인 AK홀딩스, 그룹 화학 계열사인 애경케미칼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묘목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3사가 기부할 묘목을 통해 강원 지역에 조성될 숲은 5천 평(1만6529m2)으로 이는 축구장 2개 넓이와 맞먹는 규모이며, AK플라자가 지역 상생 활동을 위해 조성해온 ‘애경숲’ 중에서는 최대 규모다. 이번 기부를 통해 AK플라자는 올해까지 강원 및 수원, 분당 지역에 총 1만 평(3만3058m2) 규모의 ‘애경숲’을 조성하게 됐다. AK플라자는 연내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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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한화 태양의 숲 9호’ 조성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선다.한화그룹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일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 약 5만m2 부지의 탄소중립숲 조성지에서 지난 3월부터 한 달 여 기간 동안 진행된 ‘탄소마시는 숲:홍천’이라는 명칭의 9호 태양의 숲 조성을 마무리 했다. 묘목은 한화그룹이 기증한 태양광 설비를 이용해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로 길러진다. 탄소 흡수력이 높은 소나무, 낙엽송 1만2천그루를 심어 연간 136.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53만그램의 미세먼지와 2천톤의 산소를 정화할 수 있어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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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토직건축직 비전공자 입직자, 국민안전 위협한다"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토목·건축직 공무원에 비전공자 비율이 20%가 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지난해 5월 시군구 인력공백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이후 토목건축직 비전공자 입직 문제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시군구연맹에 따르면 9급공무원 공개채용 시험에서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다른 자격요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 건축·토목직으로 비전공자가 시험을 응시·합격해 임용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건축·토목직은 지자체 현장에서 건축물, 시설물, 교량, 터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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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55.9% “전공 자격증 취득 준비했다”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취업 성공을 위해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 준비’나 ‘전공/졸업 학점관리’ 등 전공관련 전문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취업준비생 706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방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올해 취업 성공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2명 중 1명이상인 55.9%(응답률)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고 답했다.전공계열별로도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는 취준생이 가장 많았는데,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 중에는 68.9%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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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지관 찾아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4월 20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이날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은 이발·미용사 자격증을 보유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백영민, 정환용이 참여해 재능 기부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의경 5명은 업무 보조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에는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정환용, 장태준이 효심주간보호센터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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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의무경찰 감축으로 인한 생활실 물품 등 어려운 이웃에 나눔
울산해양경찰서는 2023년도 의무경찰 대체복무제도 폐지로 의경 인원이 단계적으로 감축됨에 따라 그동안 의경이 사용했던 생활실 물품 등 일부를‘(사)한국장애인 한걸음 더 동행’에 무상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사용기간이 짧고 관리상태가 좋아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한 매트리스, 침대프레임 등으로 총 3종 40여점 이다.물품을 기증받은‘더 동행’에서는 살균·소독 및 재조립하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등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보급할 예정이다.울산해경 장비관리운영팀 이경하 경사는“경찰서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물품이지만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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