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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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한국콜마가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 소재지인 세종시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한국콜마는 지난 27일 세종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 후원금을 전의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영주 한국콜마 전무, 이은일 전의면장, 윤혜란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후원금 지원은 한국콜마가 지난해 11월 세종시 전의면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발족한 '지역사회소통협의체' 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이다. 이 협의체는 현재 전의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주관 민관협력 사업인 ‘따뜻한 동행, 생필품지원’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후원금은 세종시 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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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동남권 산단 내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 내 소재한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를 방문해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파워반도체’란 전력의 변환, 변압, 안정, 분배, 제어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전력 생산 단계부터, 가전, 스마트폰, 전기 자동차 등 전기가 필요한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중요한 부품이다. 또한, 최근 정부차원에서 ‘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분야이다.총사업비 1,940억원(국비 910억원 포함)이 투입되는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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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에코플랜트, ‘생명 나눔 온(溫)택트’ 헌혈 캠페인 동참
SK에코플랜트가 SK그룹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인 ‘생명 나눔 온(溫)택트’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그룹이 혈액부족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하며 멤버사 구성원, 협력사, 사회적 기업, 일반 시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헌혈 캠페인이다. SK그룹에서는 헌혈자 1인당 5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혈액암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SK에코플랜트는 구성원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블러드 데이(Blood Day)’와 ‘헌혈 반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블러드 데이는 헌혈버스가 사옥 및 현장에 직접 찾아와 구성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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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설 연휴 이후 1000세대 넘는 대단지 분양 ‘큰 장’
설 연휴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분양열기가 치열할 전망이다.대단지 아파트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주택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기에 유리하다. 이러한 특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 또 입주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돼 주거 편의성도 크게 개선된다. 이에 따라 다른 곳보다 비교적 많은 거래량을 형성해 환금성이 좋고, 인근 단지 대비 집값 상승세도 뚜렷하다는 게 업계의 견해다.실제로 지난해 주택시장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비슷한 입지 여건 속에서도 세대 수에 따라 집값 및 청약열기의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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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여성전문인들,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부산지역 여성전문인들이 1월 26일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후보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기대해온 것과는 정 반대로 무소불위의 직권남용으로 헌법가치를 훼손하고 불공정의 끝판을 보여온 현 정권과 같은 정부가, 두 번 다시 탄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내건 윤석열 후보가 끝까지 국민의 응원속에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입을 모았다.또 "우리는 지난날 서릿발 같은 권력에 맞서 책무와 소신을 발휘했던 윤석열 후보가 정치데뷔 일성으로 선언한 부패청산의 의지와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건설해줄 것을 믿으며, 다시 한번 경기침체로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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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과천시, 지역경제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장관 박범계)와 과천시(시장 김종천)는 1월 28일 오전 10시 과천시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무부․과천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코로나 19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되고, 모임인원이 제한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천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해 이뤄졌다.이번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법무부는 소속 직원들에게 지역화폐(과천토리) 구매 및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각종 물품 구입시 지역내 소상공인 업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과천식당 이용의 날’을 지정‧운영(코로나19상황에 따라 결정)하는 등 과천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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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울산온산소방서는 1월 27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단독주택 과 공동주택(기숙사 및 아파트 제외)에서 반드시 설치해야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 상인과 이용객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와 관련 법규를 설명하고 설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박명서 온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안전과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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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지난해 14분마다 구조출동 매일 13명의 인명구조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2021년 구조 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3만5554건의 구조출동으로 2만4637건을 처리하고 4,750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하루 평균 97회(매 14분) 출동해 67건을 처리하고 매일 13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한 셈이다.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벌집제거 구조건수가 5,869건(23.8%) 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물포획이 3,151건(12.8%), 화재 2,641건(10.7%), 안전조치 2,127건(8.6%)이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는 공동주택 8,038건(32.6%), 도로·철도 3,506건(14.2%), 단독주택 2,856건(11.6%) 순으로 주거시설 등 생활환경 주변 출동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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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확산 유흥시설 특별단속 무기한 연장
부산경찰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부산지역 유흥 업소발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지난해 부터 실시하고 있던 코로나19 관련 유흥시설 특별단속을 무기한 연장 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부산진구 소재 00주점 관련, 확진자 35명 발생 등 부산지역 유흥주점발 감염이 확산중이다.경찰은, 시경찰청 단속팀 및 15개서 단속팀 등을 집중 배치, 운영시간 제한위반, 무허가영업,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등으로 유흥업소발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설연휴기간중 고향방문 등에 따른 유흥시설 등 이용 증가도 예상돼 설연휴기간 중에도 특별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부산청 풍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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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 설 명절 전 부산해역 현장점검 나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설명절 전 남외항, 생도 등 사고다발 해역, 부산의 주요 항만과 연안해역 주요 항포구 등 해상현장 점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연안해역 주요 항포구와 사고다발 구역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상테러․항만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특히 설 연휴기간 중 낚시어선, 수상레저기구 등 다중이용선박의 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안 해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했다. 또한 현장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기간 안전하고 편안한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 안전을 위한 해상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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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완료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군의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최종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재단법인 부산연구원에서 지난 2020년 9월부터 1년 3개월간 용역을 실시해 지난해 12월 기장군 간부와 군의원을 대상으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후 완료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기장군의 미래상 구현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인구 구조와 사회 여건 변화에 따른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아울러, 정부와 부산시 등에서 추진하는 상위 계획을 반영해 상호 연계성을 갖춘 계획도 수립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수립된 ‘2040 장기발전계획’의 도시비전은 ‘일과 즐거움이 있는 품격도시 기장’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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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KBO 이사회 통과 대환영
부산 기장군은 1월 25일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1차 이사회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추진을 위한 운영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당초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은 기장군이 약 1,850㎡ 부지를 제공하고 부산시가 1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을 건립한 후 KBO가 운영하기로 했다. 하지만 운영비 지원 문제를 두고 기관들이 이견을 보이면서 사업이 지지부진해 왔다. 이에 오규석 기장군수가 지난해 6월 KBO 총재와의 면담에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재정 투입안을 논의하면서 사업 추진의 물꼬를 텄고, 실무적인 협의과정을 거쳐 기장군의 운영 지원, 야구 테마파크 내 KBO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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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조사, 올해 공공기관 채용 3월에 집중
올해 공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3월을 노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일반 정규직 및 고졸 채용이 가장 집중된 시기가 3월인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2022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디렉토리북’을 통해 발표된 공공기관 151곳의 올해 신규 인력 채용계획을 분석해 28일 발표했다.먼저, 공공기관의 고용 형태별 신규 직원 채용 계획을 살펴보면, 박람회에 참가한 공공기관 대다수(150곳)가 올해 ‘일반 정규직 직원’을 채용한다. ‘고졸’ 채용을 진행하는 곳은 전체 50.3%(76곳)로 공공기관 2곳 중 1곳에 그쳤다. ‘체험형 인턴’을 채용하겠다고 밝힌 곳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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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수욕장서 인명 구조 나선 이동재 상병에게 표창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야간에 술에 취해 바다에 들어가고 있는 A씨를 구조한 이동재 상병(해병대 2사단 소속)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재 상병은 지난 1월 26일 오후 9시 30분경 친구들과 함께 휴가차 광안리에서 산책 중 해수욕장에 사람이 걸어 들어가는 것을 발견, 직접 해상에 뛰어들었다. 이후 신고접수를 받은 부산해경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김승욱 경사가 물에 입수해 함께 구조했다. 이동재 상병의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더라면 자칫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표창장을 수여 하면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발휘하여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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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국군 장병 노고 격려 위해 군부대 방문
일화는 2022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육군 37사단 화랑여단에 1,200만원 상당의 자사 홍삼 제품 및 맥콜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25일 충북 옥천에 위치한 육군 37사단 화랑여단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해 김상균 회장, 김윤진 부사장, 권형중 감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만 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일화가 이번에 기부한 ‘홍삼헛개프리미엄’은 홍삼농축액과 홍삼사포닌을 베이스로 제조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황기, 대추, 영지버섯, 약쑥잎, 칡뿌리 등 15가지의 부원료로 영양을 더했으며,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휴대 및 음용 편리성을 한층 더했다. 일화 김상균 회장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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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미국 시장서‘한국 바다의 신선한 맛’널리 각인시켜
수협중앙회가 미국 시장에서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치며 한국 바다의 신선한 맛을 현지에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수협은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을 비롯해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 한인 수퍼체인인 H-마트와 협업하여 대한민국 수산물 특판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지난해 11월 미국시장 현지조사단으로 직접 나선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후속 조치로 내놓은 미주 수출확대 방안의 일환이다.앞서 임 회장은 미국 현지 조사 기간 중에 시장 조사와 함께 수산물 홍보행사를 진행하는 등 미국 수출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 대한민국 수산물 특판전에는 해외수출 1위 품목인 김을 비롯해 미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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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총, 중대재해처벌법 조사 실시..."국민 10명 중 8명 예방에 도움될 것"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데일리 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와 중대재해처벌법 대국민 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사에 의하면 국민 10명 중 9명(90.8%)은 우리나라의 산업재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했다.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은 50.0%,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40.8%이었다. 특히 기능・숙련직에서는 95.8%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산업재해를 심각한 수준으로 인식하는 것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한전 하청업체 노동자의 감전사망사고, 현대산업개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등으로 인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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