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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확산 유흥시설 특별단속 무기한 연장

2022-01-28 10:59:54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부산지역 유흥 업소발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지난해 부터 실시하고 있던 코로나19 관련 유흥시설 특별단속을 무기한 연장 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부산진구 소재 00주점 관련, 확진자 35명 발생 등 부산지역 유흥주점발 감염이 확산중이다.

경찰은, 시경찰청 단속팀 및 15개서 단속팀 등을 집중 배치, 운영시간 제한위반, 무허가영업,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등으로 유흥업소발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설연휴기간중 고향방문 등에 따른 유흥시설 등 이용 증가도 예상돼 설연휴기간 중에도 특별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부산청 풍속팀>

2022년 1월 27일 오후 11시 45분경 부산 진구 부전동 소재 00노래주점에서 문을 잠그고 비밀영업한 업주 등 14명( (업주1,종업원1,손님8,접객원4)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했다.

<해운대 좌동지구대>

2022년 1월 27일 오후 10시 58분경 해운대구 좌동 소재 00유흥주점 내 불법영업 112신고 접수받고 불법영업중인 현장을 적발, 업주 등 10명(업주1, 손님6, 접객원 3)을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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