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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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무한돌봄센터, 호우 피해 이재민 통합복지상담 진행
군포시는 지난 8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복지상담을 진행한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8월 11일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인 늘푸른복지관과 수리산 상상마을을 방문하여 이재민을 위로하고 복지상담을 진행했다.상담 결과 긴급복지제도 등의 공적급여가 가능한 대상자에게는 신청을 유도하고 대상자별로 맞춤형 통합사례 관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여 이재민이 하루 빨리 일상 복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지난 8일부터 지금까지 피해 복구 현장을 돌아다니며 삶의 터전을 잃어 망연자실한 시민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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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오염 신고포상금 지급대상 확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현재 시행중인 ‘해양오염 신고포상금 제도’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급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지금까지는 일반시민이 오염물질 불법배출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행위자를 지목한 경우에 신고포상금을 지급했으나, 앞으로는 신고로 인해 행위자를 적발하는데 도움이 된 경우에도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포상금 지급대상 확대는 즉시 시행되며, 2022년 상반기에 접수된 해양오염 신고 284건에 대해서도 소급해서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선박 또는 해양시설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해양에 배출하는 행위를 신고할 경우, 해양오염 규모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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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두 달간 울산 관내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태세 등 전반적인 안전실태를 점검하는「대한민국 안전大전환」2022년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대형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300㎘이상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 등 34개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한다.최근 5년간 해양오염사고를 발생시킨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해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개선사항이 지적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울산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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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학교 밖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 지원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지난 16일 북구 구포119안전센터와 덕천동 번화가 일대에서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내 청소년들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북부소방서 금곡지역대 의용소방대원인 김채성(30), 김민준(27) 대원이 기획했다. 제도권에서 벗어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의용소방대원들을 통해 화재 및 자연재해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프로그램 진행은 구포119안전센터에서 화재예방의 중요성,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요령, 119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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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일선경찰서, 소통간담회 개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도내 23개 경찰서 자치경찰부(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와 지역경찰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소통간담회는 일선경찰서와 상호 간 이해를 증진하고, 2023년도 경남자치경찰위원회의 추진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하동경찰서와 읍내파출소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소통간담회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의 1년 성과와 추진 방향 논의 ▲ 자치경찰 후생 복지사업 안내 ▲ 현장 경찰관의 애로·고충사항과 자치경찰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청취를 통해 향후 자치경찰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소통의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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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19일 공직선거법위반 박형준 부산시장 1심 선고 기자회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환경회의는 MB국정원의 4대강 사업반대 민간인 불법사찰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형준 부산시장 1심 선고일인 8월 19일 오전 10시 30분(선고직후) 부산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자회견은 오문범 시민연대 대표와 안하원 환경련 상임대표의 여느말 및 취지설명, 법무법인 민심 변영철 변호사와 법무법인 도담 김영희 변호사의 선고결과의 의미 및 향후 법적대응, 사찰피해 당자자 발언(환경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지난 7월 18일 4대강 불법사찰과 관련하여 부산 및 서울의 시민사회단체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발한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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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설립 이어 육성선수 모집 나서
올해 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코웨이가 휠체어농구단 설립에 이어 육성프로젝트를 통한 유망주 모집에 나서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은 국내 6개의 휠체어농구 실업팀 중 민간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휠체어농구팀으로 지난 5월 설립됐다. 임찬규 단장을 중심으로 국내 휠체어농구 선수 출신 1호 지도자인 김영무 감독 등 4명의 코치진과 11명의 현역 선수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활동중이다. 코웨이는 휠체어농구단 선수 전원을 직원으로 채용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운동 용품 및 훈련 장소 등을 지원중이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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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아키드로우, 어반베이스와의 민사소송에서 승소 外
◆아키드로우, 어반베이스와의 민사소송에서 승소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8월 11일 어반베이스(원고)가 자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아키드로우(피고)에게 제기한 소송에 대해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아키드로우(대표 이주성)는 어반베이스가 2021년 1월경 제기한 ‘특허권 침해금지청구 등’ 소송(2021가 합503151)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아키드로우는 2021년 1월 어반베이스로부터 어반베이스가 보유한 특허 제1638378호 ‘2차원 도면에 기반한 3차원 자동 입체모델링 방법 및 프로그램’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당했다. 어반베이스는 민사소송에서 아키드로우의 서비스 전면 중단 및 서비스 제품을 완전 파기할 것과 손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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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안랩, 윈도우 불법 사용자 노린 원격제어•채굴 악성코드 유포 주의 당부 外
◆안랩, 윈도우 불법 사용자 노린 원격제어•채굴 악성코드 유포 주의 당부안랩이 최근 불법으로 설치한 윈도우의 정품 인증을 위한 ‘불법 인증 툴’로 위장한 파일을 파일공유 사이트 등에 올려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먼저 공격자는 국내 다수 파일공유 사이트에 ‘KMS Tools’, ‘KMS Tools Portable’ 등의 제목으로 불법 윈도우 정품인증 툴(이하 불법 인증 툴)을 위장한 압축파일(.7z)을 업로드했다.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내부의 실행파일(KMS Tools Unpack.exe)을 실행할 경우 BitRAT이라는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외부 다운로드 방식으로 추가 설치된다. BitRAT 악성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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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인크루트, 작년 대비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 급상승…문화·콘텐츠 ‘훈훈’ 外
◆인크루트, 작년 대비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 급상승…문화·콘텐츠 ‘훈훈’올해 하반기 신입 채용시장에 훈풍이 예상된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2022년 하반기 업종별 신입 채용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에 참여한 835개 기업(대기업 102개사, 중견기업 164개사, 중소기업 569개사) 중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569개 기업(대기업 82개사, 중견기업 105개사, 중소기업 382개사)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작년 조사 당시 신입 채용계획이 미미했던 업종에서 올해 하반기에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올 하반기에 신입 채용계획이 가장 많이 오른 업종은 ▲문화·콘텐츠(68.6%)로 41.3%p나 올랐다. 다음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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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호우피해 구호성금 1000만원 기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17일 수도권 등 중부 지역 호우 피해 구호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구호성금은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수도권과 충청, 강원 등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웃들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우리 이웃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ESG 가치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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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고령층·독거노인 재난안전물품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태안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했다.서부발전은 백화노인복지관과 함께 17일 충남 태안군에 거주하는 63세 이상 고령층과 독거노인 59명에게 450만원 상당의 말하는 소화기와 재난용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음성으로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말하는 소화기’는 고령자가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더욱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서부발전은 올해부터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WP-안전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고령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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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체코 글로벌 봉사활동' 재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체코 비소치나주 트레비치시에서 글로벌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체코 글로벌 봉사활동은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시행됐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현지 봉사를 잠시 중단하고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보건의료 물품 전달로 대체 시행했다. 올해 글로벌 리오프닝에 따라 한국-체코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사업을 재개했다는 설명이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 선발된 10명의 대학생 봉사단과 현지에서 합류한 체코 현지 한인 대학생 봉사단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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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저소득 장애가정에 무더위 극복 물품 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가 지난 12일 저소득 장애인가구 총 25가정에 약 280만원 상당의‘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은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해 각종 지원대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에너지 바우처 등 비용 지원에 치우쳐 있어 생활 속 불편함 해소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먼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양천해누리복지관과 협업하여 필요물품을 조사했다. 이후 가장 많이 응답했던 물품들로 여름나기 키트를 구성하고 이를 총 25가정에 전달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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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KT&G ‘2021 KT&G REPORT’ 발간 外
◆KT&G ‘2021 KT&G REPORT’ 발간KT&G(사장 백복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2021 KT&G REPORT’를 발간했다.KT&G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서 KT&G는 그룹사를 포함해 확대 개편한 ‘2025 미래성장 동력 강화’라는 ESG 중장기 비전을 공개했다"라며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성장 모멘텀 강화’와 ‘그룹 공통 글로벌 스탠다드 이행’이라는 추진 방향성에 따라 6대 중점영역을 재편하고 18개의 전략과제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특히, KT&G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설립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1.5℃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상향했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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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회의, 광안리해수욕장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저지
부산환경회의 등 시민단체들은 8월 17일 오후 4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은 생태계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이다"며 "일본 정부는 반인류적 오염수 해양방출계획 승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또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시 어업인, 수산물생산·유통업계 전체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한 인근 피해 국가 동의 없이는 절대 불가하다. 그렇게 안전하다면 일본 본토에서 처리하라"고 요구했다.원전 오염수는 하루 140톤씩 발생하고 포화기준은 137만 톤이며 올해 다 차게 된다. 일본은 내년 봄이나 여름에 오염수 해양방출을 계획하며, 이미 지난 8월 4일자로 도쿄전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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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 신규 분양 나서
인천 검단신도시에 하반기 4개 단지 4000여 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3단계로 나눠 사업을 진행 중인 검단신도시는 지난해 6월 첫 입주를 시작한 1단계 사업이 지난 2월 준공 고시됐고 현재 2·3단계 개발이 진행중인데 올해 2단계 지역이, 내년 3단계 지역이 준공 (예정) 되면 수도권 서부의 완성형 신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과 가까운 검단신도시는 현재 지하철과 고속도로 등 교통망 구축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검단의 핵심 교통인프라로 꼽히는 검단연장선은 인천지하철 1호선 북부 종점인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를 잇는 노선으로 총 3개 역이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밝혔다.검단신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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