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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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최병민 깨끗한나라(주) 회장, 서울대병원에 3억원 후원
깨끗한나라(주) 최병민 회장이 서울대학교병원에 병원발전기금 및 의학연구비 목적으로 3억원을 후원했다.지난 9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김효수 의생명 연구원장, 이유진 대외협력실장, 서경석 교수, 박경수 교수, 강현승 교수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편, 최병민 회장은 깨끗한나라(주) 회장, 한국제지자원진흥원 이사장과 경기고등학교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1년 3월에는 서울 용산구청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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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재)엘에스케이와 손잡고 어린이 안전교육 서비스 제공
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 이용시설(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들이 어린이 안전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풀무원(대표 이효율)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재단법인엘에스케이(이하 LSK)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LSK는 130년 역사의 익사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연구, 봉사에 특화된 국제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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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 '인사 평가 결과 만족 못해’
인사 평가를 마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결과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절차 및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컸다.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남녀 직장인 351명을 대상으로 '인사평가 결과 만족도'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먼저 인사 평가 결과에 만족하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다'고 답한 직장인은 24.2%에 그쳤다. 나머지 75.8%는 '평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다.직장인 상당수가 인사 평가 결과에 불만족하는 이유는 평가 절차와 시스템 등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49.2%의 응답자가 '평가 방법과 기준이 공정하기 못하기 때문'을 불만족 사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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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중대재해 인명피해 예방대책 수립 안전 점검
부산해양경찰서장(서장 이병철)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중대재해처벌법) 시행(1.27.)에 따라 중대재해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월 24일부터 2월 9일까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함정, 파출소를 중심으로 재해 예방 현장실태를 점검하여 시설물과 각종 장비의 유해요소를 발굴하였고, 근무자 대상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전담 T/F팀을 구성, 안전·보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해요소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업무 중 위험성을 줄여 나갈 예정이다.이병철 부산해경서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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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3대 난방용품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필요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겨울철 난방을 위해 사용량이 급증하는 3대 난방용품인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3대 난방용품은 많이 사용되는 만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화재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이에 대한 안전수칙 내용으로, △전기히터‧전기장판, 전기열선은 안전인증(KC마크) 제품 확인 △ 전열기구 사용 전 플러그 손상.전선 피복 벗겨짐 확인 △ 사용 후 보관 시 안전관리 방법 △ 외출 시 전열기구 플러그 뽑기 △전기용품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 화목보일러 주변에 가연물(땔감 등) 적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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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남광아동복지원 직원 대상 양방향 비대면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남광아동복지원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초기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리모트 미팅’ (온라인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비대면 응급처치교육을 9일~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여전히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 감염의 매개체가 되지 않기 위해 비대면으로 방향을 바꿔 소방응급처치교육을 멈춤없이 시행하고 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내외과적 응급처치,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 거리두기를 통한 자리배치와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남광아동복지원 직원들은 “비대면의 단점인 실습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교육 기자재 대여를 통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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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 10일부터 밤 10시까지 평일 야간 운영시간 연장
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이 2월 10일부터 주민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 운영시간을 밤 8시에서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정관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실, 엄마랑아가랑실, 강의실,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4만여권에 달하는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10일부터 운영시간이 확대돼 평일 오전 9시부터 밤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정기휴관일은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및 공휴일이다. 도서관 이용시에는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 출입자 등록 등을 확인한 후 입장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현재는 코로나19로 전좌석의 50%만 이용이 가능하다.정관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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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대환영”…수도권 공급가뭄 지역 ‘분양 단비’
신규 분양 소식이 뜸했던 이른바 ‘공급가뭄’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모습을 드러내 주목된다. 공급가뭄 지역은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급 대비 수요가 넘치다보니, 다른 곳과 비교해 환금성도 높은 편이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따라 신규 분양단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지난해 분양시장에서 공급가뭄 지역 내 새 아파트는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 열기가 적은 지방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분양한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소재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는 평균 경쟁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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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의정부·파주 등 ‘경기북부’, 상반기 1만2천세대 일반분양
의정부, 양주, 파주, 고양 등 경기 북부에 상반기 분양 큰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GTX, 서울지하철 연장사업 등을 통해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6월까지 의정부, 양주, 파주에는 총 1만2804세대(공공분양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4183세대의 물량을 예고하고 있으며, ▲파주시 5063세대 ▲의정부시 2917세대 고양시 641세대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밖에 동두천시는 지역주택조합 물량 외에는 일반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지 않다. ■ 교통 호재 타고 집값 상승세 꾸준... 신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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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정월대보름(2.15.)을 맞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발생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화재초기부터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해 달집태우기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마을단위 행사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강화된 소방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풍등날리기 행위 등 야외에서 화기취급 행위 금지․제한 등 대국민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한다.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화재, 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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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촌 갈등 원흉 해상풍력업자 금품살포 강력 차단
해상풍력사업자가 발전 인허가 과정에서 어촌주민의 동의를 얻으려 금품을 살포하는 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수협중앙회는 해상풍력 민간사업자들이 현금 등을 제공하는 부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해상풍력 금품살포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제도가 도입된 것은 해상풍력발전을 추진하는 민간사업자들이 어촌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면서 그 지원금을 둘러싼 주민들간 갈등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정부의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편승해 민간발전사업자가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상풍력발전소 설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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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정월대보름맞이 농산물 나눔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반채운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농산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나눔을 위해 준비한 과일(사과, 배) 60상자는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독거 어르신 등 150가구에 전달됐다.리스크관리부는 지난 2013년부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농산물 후원, 도시락 봉사활동 등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반채운 부행장은“코로나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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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내리저수지 정비공사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경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영농환경 제공과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정비 중인 ‘내리저수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기장읍 내리 648-2번지 일원에 위치한 내리저수지는 1968년에 설치된 수혜면적 13ha, 총저수량 43,000㎥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이다. 노후저수지로 농업용수 공급 등 기능 저하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해 제방 일부가 유실됐다. 이에 총사업비 약 17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제방 피해 복구와 노후 시설물을 정비한다.기장군은 지난 2020년 2월 한국농어촌공사와 내리저수지 정비사업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4월 착공해 오는 5월 준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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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7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2234~237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이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자가격리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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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동 307-19 앞 맨홀에서 연기와 불꽃 발생
울산소방본부는 2월 10일 오전 10시 44분경 울산 남구 장생포동 307-19 앞 맨홀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출동한 소방대가 오전 11시 40분경 초기 진압을 했다. 유관기관(합동방재센터, kt, 가스안전공사)에 통보했다.소방은 원인을 확인중이다.특수화학구조대가 가스측정결과 시안화수소50ppm검출(작업장기준10ppm)됐다. 블루코리아 회사 내 폐기물 해충방역제(인화알루미늄) 처리중 물과 반응하여 연기 및 불꽃이 발생했다.누출물질(인화알루미늄,인화수소)약1~2톤 추정되며 하수도 중화작업실시(중화제-가성소다 도포), 중화된 폐기물 회수차량 2ton 수거, 오후 5시 40분경 수거작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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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자치경찰제의 완성을 촉구합니다”
전국 18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자경위)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자치경찰제 완성의 계기로 삼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김현태 자경위원장협의회 회장(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 이병록 자경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 등 전국 18개 자경위 위원장 일동은 2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 후보들에게 건의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주민참여 및 지역실정을 반영한 차별화된 경찰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으나, 이른바 ‘국가경찰 중심의 일원화 모델’로 운영되고 있는 현행 자치경찰제에 한계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를 극복하고 완전한 의미의 주민맞춤형 자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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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생명, 전북 완주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미래에셋생명은 10일, 기업들의 사회공헌 협약체인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전라북도 완주군과 체결한 협약에 따라 군내 결식우려 아동 50명에게 1년간 ‘행복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결식우려 아동 발굴 조사로 사각지대 결식아동 50여 명을 선정했다. ‘완주 시니어클럽’에서 활동 중인 노년층 관원들은 아이들에게 전달될 도시락의 제조와 배송을 맡으며 세대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완주군은 해당 아동들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급식지원 사업과 연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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