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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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생명을 살리는 탈핵'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 행사 가져
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를 맞아 56개 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 이현숙, 천도스님)에서는 지난 11일 울산시청 앞에서 '죽음을 부르는 핵, 생명을 살리는 탈핵'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행진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이향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에 부쳐( 김미숙 울주아이쿱생협 이사, 김미경 시민아이쿱생협 이사) △모두발언 (박준석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본부장, 박장동 울산 YMCA사무총장, 한기양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기자회견문 낭독(안승찬 북구주민회 대표, 이장우 노동당울산시당위원장) △행진 바타카투 공연과 페레이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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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새롭게 출범한 10대 교육청노조 집행부와 파트너십 강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새롭게 출범한 10대 교육청노조 집행부와 파트너십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3월 14일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진영민, 이하 교육청노조) 10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진영민 위원장을 비롯한 10대 집행부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아울러 교원업무 이관 반대, 학교조직 법제화 등 산적하게 쌓인 교육청노조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앞서 지난 2월, 9대 위원장이 임기 도중 돌연 사퇴 및 탈퇴하는 내부적 혼란을 야기했음에도 교육청노조는 발 빠르게 비대위 체계로 전환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성명을 발표하고, 차기 집행부 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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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일 오후~12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6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1일 오후부터 12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6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0,297~21,65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12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1일 신속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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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8만3665명 역대최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일 40만명에 다가서면서 또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38만3천665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620만6천27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9일(34만2천433명·당초 34만2천436명으로 발표 후 정정)보다 4만1천231명 더 많았다. 전날(28만2천983명·당초 28만2천987명으로 발표 후 정정)보다 10만678명 늘었다.일주일 전인 5일(25만4천321명)과 비교하면 1.5배, 2주 전인 지난달 26일(16만6천199명)의 2.3배 수준이다.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지만, 유행이 정점 구간에 들어서면서 증가 폭은 다소 둔화한 상태다.정부는 오미크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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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배출가스 5등급 화물차 저공해 조치참여 유도 합동 캠페인 동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3월 11일 부산항 신항 내트럭하우스에서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관계기관 합동캠페인에 동참해 배출가스 5등급 화물차 저공해 조치참여를 유도했다고 밝혔다. 3월 23일 부산항 북항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한차례 더 진행키로 했다.부산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약(2020.6.11.)의 후속조치로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가 함께 했다.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저공해 조치 절차 및 지원내용 등을 안내하고, 계절관리제 제도, 생활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행동도 홍보했다. 아울러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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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도미노피자, 울진 산불 피해 현장에 식사 지원
도미노피자는 울진 산불 피해 현장에 피자 라이스볼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도미노피자는 11일(금) 울진 산불 진압을 위해 파견된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피자 라이스볼을 전달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2019년 고성, 속초, 강릉, 동해 화재와 2020년 울산 주상 복합 화재 당시에도 소방관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피자를 지원하기도 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피자 라이스볼을 전달했다”며 “부디 이번 화재가 하루빨리 진압되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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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심야 단축 운행 다음주부터 해제
서울 지하철의 심야 운행이 정상화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오후 11시로 연장됨에 따라 오후 10시 이후 적용됐던 대중교통 심야 단축 운행을 전면 해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2·5∼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14일부터 정상 운행하고, 코레일과 연계 운행 중인 지하철 4호선은 19일, 3호선은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시내·마을버스는 지난 7일부터 심야 감축 운행을 해제하고,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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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울진·삼척 산불, 공세적 막바지 총력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울진삼척 산불 8일째 공세적인 진화작전으로 확산세를 막고 막바지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11일 오후 5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현장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걱정이 컸던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는 오전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해병대 등 정예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고, 오후에는 화선이 남아있는 응봉산 지역에 군헬기 48대를 포함 가용한 모든 헬기 70여대를 투입하여 집중 진화하고 있다고 했다.산불영향구역은 오늘 53ha가 늘어나 총 20,211ha이며, 진화율은 응봉산을 중심으로 한 화선이 진화되지 않아 80%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산불현장에는 잔불진화를 위해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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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새 아파트”…공급가뭄 지역에 분양 ‘단비’
올 봄, 공급가뭄 지역에 분양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 공급가뭄 지역은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높아 신축 아파트로 이전하려는 대기 수요가 많은 게 사실이다. 또 부족한 공급 대비 주택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환금성도 높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으로 신규 분양 단지는 청약 경쟁도 치열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올해 2월 대전 서구에서 분양한 ‘호반써밋 그랜드 센트럴’이 최고 34.45대 1의 경쟁률로 흥행했다. 대전은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전체의 80%가 넘는 지역으로, 지난해 신축 공급도 부족했던 곳이다.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기존 집값 상승으로도 나타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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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1만7000가구 공급
본격 개장을 앞둔 봄 분양시장에서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에서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봄(3~5월)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사전청약·신혼희망타운 포함)는 22개 단지 총 1만7755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된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 물량(16개 단지, 1만1207가구)보다 약 58.4% 많다.시·도별로는 비봉지구, 동탄2신도시가 위치한 경기 화성에서 가장 많은 물량(5163가구)이 공급된다. 다음으로 검단신도시가 있는 인천 서구(3324가구), 운정신도시가 있는 경기 파주(3295가구) 순으로 나타났다.수도권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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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조업중 복통호소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11일 오전 11시경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남동쪽 14km(8해리) 해상에서 조업중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3분경 멸치잡이 조업 중이던 권현망 어선 A호(98톤,사천선적)에서 선원B씨(60대·남)가 아침부터 계속 복통을 호소한다며 119경유 동료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복통환자 B씨를 선장의 요청에 따라 신속하게 방어진항으로 이송하고,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인계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해상에서의 응급환자는 신속한 조치·이송이 매우 중요하기에, 평소 경비함정 근무 경찰관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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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철마면 노후 저수지‘백길, 곽암 저수지’정비 공사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11일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철마면 노후 저수지(오전- 백길, 오후- 곽암)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철마면 백길리 41번지 일원에 위치한 ‘백길 저수지’(수혜면적 4ha, 총저수량 8,000㎥)’와 철마면 이곡리 132번지 일원에 위치한 ‘곽암 저수지’(수혜면적 2.7ha, 총저수량 2,000㎥)는 사용년수가 5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저수지이다. 노후화된 저수지는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저수지로서의 기능이 저하되고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제방이 빈번하게 유실되는 등 안전사고 위험도 높다. 이에 기장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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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오후~1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2,43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0일 오후부터 1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3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862~20,296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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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라엘, 울진 산불 이재민 위해 3천만원 상당의 구호품 기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기부했다.라엘은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으로 속옷을 갈아입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라엘의 대표적인 요실금 관련 제품을 전달했다. 이재민의 평균 연령대가 높은 것을 고려해 기부한 요실금 라인은 유기농 순면커버 요실금 패드 대용량과 일반 라이너, 롱 라이너 등 총 2,30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진군청을 통해 긴급구호품으로 전달됐다.라엘 마케팅 담당자는 "갑작스러운 화마로 많은 것을 잃은 울진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재난 상황 속에 꼭 필요한 여성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라엘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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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스포원, 자전거 무료 점검 서비스 시행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자전거 무료점검 서비스’를 참여 주민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자전거 무료점검 서비스는 금정구와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이사장 조용래)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에는 5회에 걸쳐 170여 명이 방문해 937건의 점검과 223건의 부품 교체 서비스가 이뤄졌다.서비스는 도시철도 온천장역 북측공영주차장 내에 위치한 금정구 공영자전거 대여소에서 혹한기와 혹서기를 제외한 3월, 4월, 5월, 6월, 9월, 10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한다. 우천 시에는 시행하지 않는다.부산지방공단 스포원 경주지원팀 소속 10여 명이 영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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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위한 손해사정사의 모임(소사모),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소비자를 위한 손해사정사의 모임’(소사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발대식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발대식 이후 구성원들에게 정관 및 위촉장을 전자문서로 발송했다.‘소사모’는 소비자를 위한 손해사정사의 모임의 줄임말로 보험회사 편이 아닌 소비자 편에서 활동하는 손해사정사의 모임을 말한다.‘소사모’는 사고 피해를 입은 보험소비자들이 사고로 인한 1차 피해 후 인터넷이나 검증되지 않은 무자격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받아 2차 피해를 입고 나아가 손해사정에 대한 인식이 악화되는 악순환을 방지하고자 설립된 손해사정사 들의 모임으로, 소비자에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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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개학기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3월 10~11일 이틀간 창원시 의창구 대산초등학교, 상북초등학교에서 전교생(422명)을 대상으로 개학기 맞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강사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위한 방법을 교육하고 횡단보도에서 담임선생님, 경찰관 지도 하에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직접 실습 해보는 시간도 가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개학기 3, 4월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학기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지속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준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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