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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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구직자의 평균 희망연봉, ‘3,880만원 받길 원해’
고용노동부 임금직무정보시스템의 ‘맞춤형 임금정보’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대졸 이상 1년 미만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3,527만원. 300명 이상 기업의 평균 임금은 4,299만원, 100명~299명 기업은 3,653만원, 30~99명 기업은 3,426만원, 5~29명 기업은 3,091만원이었다.그렇다면,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신입사원 희망 연봉은 이와 비슷한 수준일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구직자의 신입사원 희망연봉을 알아보기 위해 2022년 8월 졸업예정 대학생과 대졸 이상 구직자 8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본격적인 질문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응답자들에게 입사 희망기업을 고르는 최대 기준은 무엇인지 물어봤다. △만족스러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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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노사, 15일 '2021년 단체교섭' 잠정합의
현대중공업 노사는 3월 15일 오후 8시30분 '2021년 단체교섭'에서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회사제시안은 전체적으로 삼호중공업 수준의 안을 제시했고, 이에 금속 현중지부 교섭팀은 더 상향된 안을 제시하라고 주장했다.2021년 임금교섭 의견일치 내용으로 △기본급은 정기인상 7만3000원(호봉승급분 2만3000원 포함), △성과금은 제도개선 TF합의기준에 따라 지급(약정임금 148%), △격려금 250만 원(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만원, 노사화합 격려금 150만원), △복지포인트 30만원(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대체), △임금협상 타결 특별휴가 1일, △우수조합원 해외연수(2022년부터 선발해 시행하되 코로나 상황에 따라 실시시기는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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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테트라포드 위 낚시객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영도구 태종대 감지해변 등 2개소에서 낚시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15일 밝혔다.영도의 특성상 낚시객들이 자주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높을 수밖에 없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테트라포드 위 낚시객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품을 제공하면서 계도에 나섰다.캠페인은 ▲테트라포드 위 낚시 금지 ▲음주 낚시 금지 ▲구명조끼 착용 및 주변 인명구조함 위치 확인 ▲위험지역 예방순찰 등으로 이뤄졌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테트라포드는 구조물의 특성상 추락하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구출도 힘들기 때문에 애초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며 “낚시를 즐기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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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극단, 네 번째 영화 ‘娼고멜’ OST 앨범 이청비·심나리 참여
영화 '娼(창)고멜'의 곧 발매될 OST 앨범에 이청비와 심나리가 참여한다. 이청비와 심나리는 이 작품의 제작자인 희원극단에서 단 1년 간 훈련을 받고 영화수록곡 앨범 발매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청비는 숙명여대 성악과를 졸업하여, 희원극단에서 뮤지컬과 영화 연기를 훈련받아 배우로서 3작품에 참여하였고,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다. 성악을 전공한 음악인으로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영화 '娼고멜'에서 Chopin Prelude E minor Op.28 No.4 곡을 아리아와 가사를 넣어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팝페라 앨범을 선보이게 된다. 이 앨범의 또다른 주인공인 심나리는 대사가 없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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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 회장, 대통령직속 농특위로부터 감사패 수상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로부터 수산업 발전을 위한 농특위 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15일 서울 종로구 농특위 위원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임 회장은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 받으며 “어업인 권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어촌사회 구현을 위해 농특위에서 마련된 정책들이 현장에 잘 정착해 나가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회장은 어업인을 대표해 농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어촌 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 ▲어업 분야 청년 취·창업 활성화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연근해어업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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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오후~15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11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4일 오후부터 15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4,747~25,858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한편 기장군은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외에도 기장군민에 한해 장안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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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구급수혜자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 '힘들지만 보람 느껴'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구급대원들의 피로도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급 수혜자로부터 받은 감사의 문자 메시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급 수혜자가 자신의 딸’이라고 밝힌 시민은 조금만 늦게 병원에 도착했어도 길에서 출산할 뻔했는데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이송으로 순산했다며 감사 인사와 함께 119대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 ‘자신을 구급 수혜자의 아들’이라고 밝힌 시민은 새벽에 망미동에서 양산 부산대학병원 응급실까지 이송해 줘서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겼고 한 시민은 자신의 어머니를 추운 날씨와 휴일 시간에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송해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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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무곡지하차도 전광판 설치 공사’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15일 오후 2시 30분경 집중호우나 태풍 등 우기를 대비해 추진 중인 ‘무곡지하차도 전광판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기장군은 지난 2015년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무곡지하차도 기전 시설물’을 이관받은 후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해 ▲전기실 지상 이전 설치, ▲재난통제시스템 보수, ▲차단기 설치 등을 완료했다.이번 ‘무곡지하차도 전광판 설치 공사’는 지하차도가 침수되면 바닥에 설치된 수위계를 통해 외부 전광판으로 진입금지 문구를 표출해 지하차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침수로 주변 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기장군은 총사업비 3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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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테마파크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한다.‘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기장군 시랑리 산46 일원 약 16만㎡ 부지에 부산 최대 규모로 12종 15대의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오는 31일 개장할 예정이다. 기장군은 15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측이 신청한 종합유원시설업 허가를 수리했다.‘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개장에 앞서 기장군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주민 복지향상과 상생발전을 위해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할인을 제공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협의를 마무리하고 오는 22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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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고발사주 뉴스공장 김어준 등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 고소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 이종배, 이하 '법세련')는 15일 오후 2시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세련은 단 한 번도 MBC를 고발한 적이 없고, 손준성 보냄 문건에 있던 파일을 가지고 있었던 적도 없다"며 유튜브 증거영상과 함께 TBS 뉴스공장 김어준, 담당PD, 작가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 했다고 밝혔다.피고발인 김어준 TBS 뉴스공장 진행자는 2022. 11. 5. 뉴스공장 방송 중 “고발사주, 손준성 보냄 고발장이 대검 손준성 검사로부터 김웅 의원 거쳐서 다시 대검으로 되돌아 간 사건, 한마디로 검찰이 고발을 외부에 사주한 사건이죠. 그런데 그 제보자 조성은 씨가 손준성 보냄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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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2022년 고층건물 화재안전 인증제 추진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고층건물 안전문화 확산 및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2022년 고층건물 화재안전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관리자 등 인적요인 △ 소방시설 등 물적요인 △ 화재대응분야 등 총3개분야에 대해 평가를 통해 우수 대상을 선정한다. 3월부터 11월 까지 자료 조사 후 12월에 최종 우수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고층 건물(관내 330개)은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쉽지 않고 큰 피해가 발생할 우려 높아 초기에 관계자 및 입주민의 대응능력이 중요해 관계인 및 입주민의 자율적 안전관리 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한다.박유진 서장은 “이번 화재안전 인증제를 통해 시민 생활 속 자율적인 화재안전 환경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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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CCTV 통합관제센터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15일 오전 10시 30분경 각종 범죄와 재난 등 사건·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점검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재난감시, ▲어린이 등 취약자 보호, ▲주·정차 단속,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시설물 관리 등 용도별, 기관(부서)별로 운영 중인 CCTV 영상정보를 통합 관리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4년 2월 개소했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CCTV 1,137대, ▲재난관리 CCTV 24대,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CCTV 229대, ▲불법주·정차, 무단투기, 공원관리CCTV 368대 등을 연계해 365일 24시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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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 송도 이진베이시티 공공기여금 협상결렬 입장 밝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상임대표 오문범)는 3월 15일 부산송도 이진베이시티 공공기여금 협상결렬에 대한 입장에서 “부산시와 서구청은 4월 준공 승인을 보류하고 협상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부산 서구청은 송도의 주상복합아파트인 이진베이시티가 각종 특혜 논란이 불거지면서 지난 해 8월 부산시의회가 대안으로 제시한 협상단을 구성하여 협상을 재개했으나 결국 시행사와의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됐다. 이진베이시티의 건설지역은 한진중공업이 1990년 매립한 준공업지역을 2009년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했지만 여전히 주거비율은 50%로 제한된 곳이었다. 이를 이진종합건설이 사들이자마자 부산시는 20년 넘게 개발이 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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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단체 등, 원안위 앞 월성핵발전소 방사성물질 누설 및 오염실태 조사결과 공개 촉구
월성원전 인접지역 이주대책위원회, 녹색당, 정의당,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원자력안전과 미래,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3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핵발전소 방사성물질 누설 및 오염실태 조사결과 전부를 조속히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2021년 3월 30일‘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과 ‘현안소통협의회’를 출범하고 월성핵발전소 부지 내 고농도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 검출원인 파악 및 외부 환경으로 유출 여부 등을 조사하겠다고 했다. 원안위는 그 과정에서 과학적인 조사를 통한 진실의 규명과 소통을 통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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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품지갑 수선 작업 전 분류로 '분주'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봄으로 접어들자 휴대용 소품들의 수선도 늘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 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에도 명품 수선 의뢰가 늘고 있는 가운데 월드리페어 직원이 명품지갑을 수선하기에 앞서 제품을 분류하는 데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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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학교 행정실 정상화 투쟁 제주교육노조 적극 지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교원업무 학교 행정실 이관 중단을 촉구하고자 투쟁에 돌입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고창성, 이하 제주교육노조)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 이하 제주교육청)은 지난 2월 18일 도내 초등학교(돌봄교실 운영학교)에 '돌봄 업무 관련 부장 및 교사의 업무 분장에서 돌봄 관련 업무 배제', '돌봄 전담사(행정실 협조)-교감-교장으로 운영' 등의 내용이 담긴 공문을 발송했는데, 이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는 교장, 교감 등 관리자들이 교사가 담당하던 돌봄 업무를 학교 행정실로 이관하고 있다.여기에 지난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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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불공정 거래 의혹, 검찰 ‘혐의없음’ 처분…2년 가까이 진행된 조사 마침표
검찰이 항암 신약 개발기업 에이치엘비의 불공정거래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결정했다.이로써 2020년 5월 금감원의 조사로 시작된 에이치엘비 관련 의혹이 1년 10개월 만에 모두 해소됐다. 증선위는 작년 9월 15일 당초 금감원의 제재안인 ‘검찰 고발’에서 이례적으로 수위를 낮춰 ‘검찰 통보’로 마무리한 바 있다.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15일 사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남부지검 금융ㆍ증권범죄수사협력단으로부터 이와 같은 처분을 공식 확인했다며, 2020년 5월 금감원의 첫 조사 이후 2년 가까이 진행된 모든 조사가 종결되었음을 밝혔다.진 회장은 “해외 투자자나 파트너들이 떠나가는 어려움 속에서도 회사를 위해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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