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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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부상소방관 치료비 6000만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3일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치료비 전달식’을 갖고 부상소방관들에게 치료비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에쓰오일이 전달한 료비는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소방관 37명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13년간 404명의 부상소방관에게 총 7억8000만원을 지원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소방 가족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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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법인·공립분과, 일광읍 취약계층 지원 기부행사
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현영희) 소속 법인·공립분과 어린이집(12개소)은 지난 21일 일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166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유경혜 일광읍장과 칠암(안방지 원장), 장안(한수란 원장), 일광(권나연 원장), 일광e편한세상(이경주 원장), 일광자이푸르지오1(정선미 원장), 일광자이푸르지오2(차화연 원장), 일광비스타동원1차(최은진 원장), 일광이지더원1차오션포레(유영임 원장), 일광한신더휴센트럴포레1(이지원 원장), 일광한신더휴센트럴포레2(성채연 원장), 일광대성베르힐(황미소 원장), 일광비스타동원2차(박수희 원장) 등 관내 12개소 어린이집 원장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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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 거동 어려운 중증장애인에 24시간 AI 케어서비스 제공
KT가 신체 기능에 제한이 있거나 보행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탈시설 중증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AI 케어서비스 보급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10여 곳에 인공지능 스피커와 IoT 기기를 연동해 중증장애인의 생활 공간을 스마트홈으로 구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365일 24시간 AI 케어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앞서 KT는 연세대 교원창업벤처 ㈜엠엘피, 서울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해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대상자의 질환이나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수요를 파악해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3개월 간 사전 리서치를 진행해왔다. 이에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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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수협은행, 전국 47개 학교서 ‘찾아가는 청소년 금융교육’ 실시
Sh수협은은 지난 20일과 22일, 전남 영광과 경북 문경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금융감독원과 범금융권이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수협은행은 올 연말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47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콘텐츠의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 영광백수중학교과 경북 호계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현명한 소비와 신용관리’, ‘저축과 투자’, ‘화폐발달’, ‘용돈관리’ 등을 주제로 청소년 눈높이 맞춤형 강의와 게임형식의 체험형 교육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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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전 경제부총리 노환 입원중 별세... 향년 94세
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23일 향년 9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순 전 부총리는 서울아산병원에서 노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타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장지는 강릉 선영이다. 고인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으며 고인은 1997년 민주당의 총재와 대선주자, 한나라당 총재와 명예총재 등을 거쳤다. 지난 2000년 당시 민주국민당 당수에서 평당원으로 돌아가 정치계를 떠나 이후 서울대·명지대 명예교수와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한반도선진화재단 고문 등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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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김병수 경남경찰청장 취임…"공정한 법집행과 당당한 법집행"
경남경찰청은 제36대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이 6월 22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정병관 1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김병수 청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경찰의 고객인 국민들께서 사고 없는 시간 즉,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봉사하는 것이 우리 경찰의 가장 크고 숭고한 역할이자 책무이며 사명이다. 우리 직업의 역할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과 자부심은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다"고 했다.이어 "국민들은 공권력의 상징인 우리 경찰을 향하여 늘 두 가지 화두를 던지고 있다. 공정한 법 집행과 당당한 법 집행이며 공정(공평하고 정당함)하라는 것과 당당(위엄있고 떳떴함)하라는 것이다"며 "저의 명함뒷면에는 用中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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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공무원 당직근무중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울산 모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정재석 소방장(43)이 6월 22일 오전 11시 50분경 사망했다고 밝혔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오전 7시 50분경 중부소방서 당직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정 소방장을 동료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정재석 소방장은 2009년 임용돼 12년간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했으며 2018년부터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근무해 왔다.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가 있다. 빈소는 울산 남구 중앙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울산소방본부는 정재석 소방장의 순직신청 절차를 밟도록 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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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캄보디아 ‘우정 캄보디아 학교’ 기공식 가져
부영그룹이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 내에 ‘우정(宇庭) 캄보디아 학교(WOOJEONG CAMBODIA SCHOOL)’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 내 위치한 ‘우정 캄보디아 학교(WOOJEONG CAMBODIA SCHOOL)’는 연면적 1만5475㎡, 3개동 5층 규모로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71개 교실 약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학교로 지어질 계획이다.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은 총 1만5000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아파트 1474세대를 포함한 주상복합단지 공사가 완료되어 분양 예정에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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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UN 국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 27일 열려
"정부는, 고문조작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에 대한 완전한 명예 회복과 정의로운 배상을 즉각 시행하라. 정부는 고문 피해자에게 진정으로 공식 사과하라. 정부는, 고문 가해자를 끝까지 추징하고 처벌하라. 국회는, 고문 방지와 고문 피해자 지원법안을 즉시 제정하라."김근태기념치유센터 '숨' 개소 9주년과 함께하는 2022년 UN 국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가 6월 27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김근태기념치유센터는 2013년 6월 25일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이 땅의 수많은 고문피해자들'을 위해 개소했다. (사)인권의학연구소의 부설 치유센터이기도 하다. 2013년 이후, 김근태기념치유센터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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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업주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6월 21일 한 장의 감사 편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영도구 내 다중이용업소를 운영 중인 편지의 주인공 A씨(60대)는 “2년에 한번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나이가 많다보니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항만소방서 직원분이 본인 일처럼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했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 담당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편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친절한 교육을 제공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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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7월부터 본격 운영
“해수욕장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책임집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7월 1일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본격 개장함에 따라 올여름 뜨거운 부산 바다의 안전을 책임질 ‘2022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한다고 22일 밝혔다.부산소방재난본부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100명의 119수상구조대원은 부산소방학교 ‘수상라이프가드과정’과 ‘조종면허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수상구조대원이다.앞서 해운대․송정해수욕장 부분개장에 대비, 지난 5월 27일(1차) 배치, 7월 1일 전면개장을 하는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 6월 26일(2차) 각각 사전 배치된다.또한 △유관기관 합동훈련 △지자체 협업을 통한 안전시설 확충 △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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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의 도시” 도시개발사업, 신규 분양 ‘눈길’
하반기 분양시장이 본격 시작되는 7월에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도시개발사업은 택지개발사업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부지에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주도해 진행하는 택지개발사업과는 달리 민간도 주도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상업, 업무, 문화, 교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도심 내 또는 도심과 가까이 개발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앞서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된 ‘의정부 더샵리듬시티’(청약경쟁률 평균 12대 1),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평균 9.3대 1), ‘영통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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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이끄는 ‘재개발 단지’…하반기 6만7464가구 공급
올 하반기, 재개발 분양 예정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건물만 새로 짓는 재건축과 달리, 재개발 사업은 주거시설은 물론 그 주변 기반 시설까지 재정비돼 지역 가치가 크게 상승하기 때문이다. 지역 내 재개발이 이뤄지면 일대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쾌적해진 생활 환경에 주택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 상승이 이뤄지는 구조다. 실제로, 주택 재개발이 진행된 곳들은 집값 상승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전농7구역(2013년 4월 입주), 전농11구역(2018년 6월 입주), 청량리4구역(2019년 7월) 등 다수의 재개발 사업이 이뤄진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전농동 아파트 시세는 2017년 5월 1,330만원에서 올해 5월 2,964만원으로 올라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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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O&M, 서울시설공단과 ‘청계아띠‘ 실천
포스코O&M(김정수 대표)이 지난 21일 청계천에서 조경, 환경, 생태 유지관리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포스코O&M은 서울시설공단과 앞서 지난 5월 ‘청계아띠(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포스코O&M 직원들은 매월 청계광장부터 동대문역까지 주변 플러깅 활동과 청계천 분수 및 하상 이끼 제거 활동을 실시한다.포스코O&M은 청계천의 경우 서울 중심에 위치해 서울시민들이 밤낮으로 즐겨 찾는 공간으로서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중 Green With POSCO(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자 서울시설공단과 뜻을 함께했다. 포스코O&M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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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오피스텔, 초역세권 여부 따라 가치 ‘극과 극’
최근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의 강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초역세권 여부에 따라 청약열기와 부동산 가치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초역세권은 지하철역이 도보 약 3분 내에 위치한 곳을 일컫는다. 편리하게 지하철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직장인들이 주 수요층인 오피스텔에서 초역세권의 선호도는 절대적이다. 실제 올해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은 청약 흥행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 도보 1분 거리에 조성되는 ‘신설동역 자이르네’ 오피스텔은 총 95실 모집에 3,988건의 청약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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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지방 ‘新주거타운’ 분양 각축전
올 여름 지방도시의 신주거타운에서 분양 소식이 잇따르면서 일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지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체계적인 생활 기반을 갖춰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조성 이후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8월 지방 신주거타운에 총 9790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경북 칠곡(금산지구)·경산(중산지구), 충북 음성(기업복합도시), 부산(에코델타시티) 등이 대표적이다.택지지구나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조성되는 신주거타운은 교통이나 교육, 편의, 녹지 등 다양한 주거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들어서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여기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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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통장 10개 中 6개 ‘메이저 브랜드’로 쏠려
올해 1순위 청약 통장 10개 중 6개가 메이저 브랜드 단지에 몰렸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전국에 총 5만9408가구가 일반 공급됐으며 1순위에 총 68만7227건이 청약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더샵, 래미안 등 메이저 브랜드 단지는 총 2만4387가구를 일반에 공급해 41만1405개의 청약 통장을 접수시키며 1순위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기타 브랜드 단지는 같은 기간 동안 총 3만5021가구 공급에 27만5822건이 접수돼 평균 7.8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부산에 래미안포레스티지 1101가구를 공급한 래미안이 58.66대 1로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3085가구 공급에 7만3647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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