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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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푸드-선한이웃, 시흥시 정왕3동에 냉동식품 후원
비영리단체 선한이웃과 ㈜하늘푸드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지난 24일 정왕3동행정복지센터에 냉동식품을 기증했다 .비영리단체 선한이웃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슬로건으로 기업 및 단체와 연계해 후원 받은 물품들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함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냉동식품을 지원한 ㈜ 하늘푸드는 화성에 위치한 냉동식품제조 회사로, 올 3월에도 냉동식품 20상자를 정왕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바 있다. 홍승일 정왕3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돼 선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남겼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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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은 공무원의 ‘본무(本務)’ 강조
인천시가 부패취약 관련 부서와 실수요자를 직접 찾아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부패유발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제고코자, 총 92개 부서에 「2022년 부패취약분야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점수를 기록한 공사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청렴도 중점부서’와 교육을 희망하는 부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지난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30회에 걸쳐, 총 92개 부서에서 68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주요 교육내용은 한국 및 인천시의 대·내외적인 청렴 수준과 청렴 생태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개편, 지난 5월 19일 본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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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취약계층 위한‘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운영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고경훈, 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3일부터 7개월 동안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해 ‘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3일 처음 시작한 ‘집으로 찾아가는 미용실’ 사업은 헤어미용기능사 자격증 교육 강사 및 수강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이날 거동불편 어르신 1명, 장애인 2명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이달 첫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미용실을 가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하는데, 집으로 찾아와 미용봉사를 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경훈 도원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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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읍 ‘동서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8일 오후 3시경 기장읍 ‘동서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기장읍 ‘동서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는 동서마을 내 통행망을 구축하는 마을의 주요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1억원을 투입해 폭 6~10m, 전체 길이 1,753m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개설공사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폭 8m, 길이 100m 구간을 정비할 예정이며, 현재 구간 내 사유지에 대한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보상 절차가 완료되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읍 ‘동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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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출퇴근 소요시간 '1시간 24분'
직장인들이 출퇴근을 위해 소요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24분인 것으로 조사됐다.거주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어 길 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은 경기권에 사는 직장인들인 것으로 밝혀졌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남녀 직장인 907명을 대상으로 '출퇴근 소요 시간'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출근과 퇴근을 위해 얼마의 시간을 사용하는지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평균 1시간 24분으로 집계됐다. 거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권에 사는 직장인들의 출퇴근 소요 시간이 평균 1시간 42분으로 가장 길었다. 서울에 사는 직장인들은 평균 1시간 19분을, 지방 거주 직장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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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데이’ 일환 저소득층 가정 위한 특식 키트 제작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포스 포 굿 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저소득층 180여 가구에 전달할 특식 키트를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는 매년 6월 본사 설립을 기념해 임직원 참여로 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뉴스킨 코리아는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포스 포 굿 후원회’와 함께 업싸이클링 줄넘기, 마스크 목걸이 등으로 구성한 키트를 제작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올해는 저소득층 가정의 규칙적인 식사를 돕기 위한 특식 키트 180여 개를 제작했다. 특식 키트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들과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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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새마을금고, 라오스서 저축운동 및 가입지원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는 국외 새마을금고 설립 국가인 라오스에서 주민 대상 저축 교육 및 운동과 함께 학생 대상 가입비 면제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라오스는 미얀마, 우간다에 이어 3번째 국외 새마을금고 설립 국가로, 2020년 12월 라오스 최초 금고인 락하십성 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개 새마을금고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다. 라오스 비엔티안주 폰홍군에 위치한 라오스 최초 금고인 락하십성새마을금고 생캄 폼사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연수과정을 통해 마을저축운동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여성연맹위원들과 함께 주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저축활동을 독려하는 노력 끝에 라오스에서 최초로 새마을금고를 설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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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장시민인권보호관 제도 운영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6월 28일「현장시민인권보호관」전담인력 1명을 대구경찰청 민원실에 배치해 시민의 시각으로 현장 인권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현장시민인권보호관」제도는 인권 경찰 개혁과제로서 2022년 첫 도입됐다. 인권 민원 해결의 현장성 강화를 위해 △경찰 수사, 집회 시위에서의 현장 인권상담 △유치인 면담제 및 인권 취약요소 점검 △인권침해 등 조사 참여 △주요 집회 시위 현장에서의 인권보호관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청문감사인권담당관(총경 박찬영)은 “방문 민원인의 접근성을 위해 통합민원실 내 상담실을 배치하고 ‘찾아가는 현장 인권상담’ 활성화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최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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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폼 끝낸 명품가방 정리 중
곧 다가 올 휴가철을 앞두고 명품가방 리폼과 수리, 수선 의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 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 직원이 리폼 끝낸 명품백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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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오피스텔 9269실 분양 앞둬…10대 건설사 물량 ‘다수’
하반기 분양시장이 첫 열리는 오는 7월에는 수도권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주를 이룬다. 주택 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해당 신규 분양 예정 물량에 대해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 25개 단지 9269실 규모(주상복합 포함, 분양광고일 기준)의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7월 청약 접수를 진행한 물량(7개 단지 4116실, 청약홈 기준)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신규 분양 예정 물량의 과반수 이상(15개 단지)은 수도권, 나머지 10개 단지는 지방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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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올 여름 분양시장 달군다…전국 2만1500가구 공급
무더위가 한층 기승을 부리는 여름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전이 벌어지며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정부가 지난 6월 21일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며 ‘분양가 상한제 합리화’, ‘HUG 고분양가 관리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공급 확대를 예고했다. 또한 정부는 이를 위해 7~8월 중 공동주택 분양가 규칙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규칙 개정 이후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뤄지는 사업장들의 분양가는 개정 이전보다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실수요자들은 단 얼마라도 분양가가 인상되기 전 분양을 받을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 셈이다. 이에 따라 인상 전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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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개편 확정…가성비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은?
주택시장의 가파른 가격상승과 분양가상한제 개편에 따른 분양가 추가 인상까지 점쳐지며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중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제1차 부동산 관계 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용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분양가 상한제 개편 내용을 살펴보면 이주비와 대출 이자, 영업손실 보상비와 명도 소송비, 총회 개최 등 필수 소요 경비도 분양가 산정에 포함되며, 원자재 가격이 15% 이상 상승할 경우 기본형 건축비를 조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는 해당 개선안에 따라 새로 분양을 시작하는 단지의 경우 분양가가 최대 4%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측했다.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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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없는 ‘100실 미만’ 오피스텔 인기 가속화
올해 분양시장에서 ‘100실 미만’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규제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한 오피스텔은 총 85개 단지(3만7439실)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청약경쟁률 상위 5개 단지 중 4곳이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분양한 100실 미만 오피스텔 중 약 80%가 상위 청약 경쟁률 30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올 상반기에도 분양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오피스텔은 총 96실 모집에 1만2174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126.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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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록 몸값 ‘쑥쑥’…하반기, 대단지 아파트 11만 가구 출격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속속 분양에 나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분양을 준비 중인 아파트는 227개 단지, 총 20만1985가구(총 세대수 기준, 임대 제외)이며, 이 중 대단지 아파트는 65개 단지, 총 10만8837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업계 관계자는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가 큰 만큼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등이 다채롭게 들어서고, 입주민이 많은 덕택에 주변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빠르게 형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에서도 소규모 단지보다 우위에 있고 불황기에는 가격 변동폭이 적어 대단지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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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개선 소식에 기(旣)분양 단지로 ‘유턴’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6·21 부동산대책을 통해 분양가 상한제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 고분양가 심사제도 등을 개선한다고 밝히면서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개선 전 입주자모집공고를 내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기(旣)분양 단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원활한 신규분양 촉진을 골자로 분양가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지만, 수요자 입장에서는 분양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높아질 전망이다. 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정비사업 3개 단지를 대상으로 분양가 영향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결과 1.5~2.3%의 분양가 상승이 예상됐다.먼저 A 재건축 사업장의 경우 기존 3.3㎡당 236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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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접지 ‘광명·의왕·구리’, 하반기 대단지 잇단 분양
올 하반기 경기도 광명시와 의왕시, 구리시 일대 1000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잇따라 분양할 예정이다. 그 동안 아파트 분양물량이 많지 않았던 곳으로, 서울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좋은 데다 구도심의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한 대형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서울과 인접한 이들 지역은 그 동안 아파트 분양물량이 많지 않았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명, 의왕, 구리에서 분양된 민간분양 아파트는 단 한 가구도 없었다. 2019년과 2020년에도 광명 1565가구, 의왕 65가구, 구리 537가구가 분양되는 등 최근 3년 내(2019~2021년) 2167가구가 분양이 전부였다.새 아파트가 귀하다 보니 올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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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남부경찰서, 남울산우체국과 협업 가정폭력 등 예방 홍보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산남부경찰서는 6월 28일 남울산우체국의 우편차량을 이용해 ‘구명조끼 입기 운동’과 ‘가정폭력·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7~8월 2개월 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는 울산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연안사고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홍보 테이프와 차량용 자석판을 함께 제작해 남울산우체국에 전달했다.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비율이 전체의 93.1%에 달하는 등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남부경찰서·남울산우체국과 합동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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