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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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쌔들 승마클럽, ‘2022 골든쌔들 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대회 시즌1’ 성료
2022 골든쌔들 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대회 시즌1이 양평에 위치한 골든쌔들 승마클럽 승마장에서 지난 26일 개최돼 성황리에 종료됐다. 골든쌔들 승마클럽이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말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도모 및 유소년 선수들의 승마 성취감과 지속적인 승마 참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마필 9두, 선수 및 관람객 10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물 40cm경기, 장애물 60cm경기, 권승 경기, 유소년 릴레이 단체경기 등 4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장애물 40cm경기에서는 신아인(용문중학교) 선수가 1위, 남서진 선수(서현중학교)가 2위, 남주혜(강솔초등학교) 선수가 3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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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군자12교 부근 시화호 수질오염사고’신속한 대응으로 오염 방지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군자12교 부근 레미콘 차량 전복으로 인한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해 시화호 수질오염 확산을 방지했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오전 10시 50분경, 시흥시 군자12교 부근에서 레미콘 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시화호로 전복돼 레미콘 차량에 실려 있던 시멘트와 자동차 오일이 누출되는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대처하고자 시흥시는 사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시화호로 오염물질이 유출·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1차 방제작업으로 흡착붐 및 흡착포를 설치했으며, 레커차 3대를 동원해 전복 차량을 인양 견인했다. 이후 방제 전문업체를 통해 당일 18시경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한편, 사고 당일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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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수리산에서 산림교육과 힐링 위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
군포의 명소 수리산에서 힐링 등을 위해 나무로 직접 가구 등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포시는 6월 29일 지역 내 산림자원 활용과 치유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수리산 초막골생태공원에서 ‘느릿느릿 목공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월과 8월 두달 동안 진행되는 ‘느릿느릿 목공소’는 나무에 글씨를 새기는 서각화와 문양을 새겨넣는 인두화, 의자 등 가구를 만드는 목공예 체험 등 3개 과정으로 이뤄져, 시민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양질의 목공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포시 관계자는 ”느릿느릿 목공소는 참여자 모집 공고 단 하룻 만에 마감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큰 분야“라고 말했다.군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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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A교수에 대한 1심 무죄 판결 규탄 기자회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재판장 김승정 부장판사)는 지난 6월 8일 해외출장에서 제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전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배심원단도 만장일치로 무죄 의견을 냈다.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번복되고 사건 직후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등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합리적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고, 피해자의 불쾌감은 인정되지만 이를 강제주행죄에서 정하는 추행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피고인 A씨는 서울대 교수이던 2015∼2017년 외국 학회에 제자 B씨와 동행하면서 세 차례 신체를 만져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9년 8월 교수직에서 해임됐다.이에 전 서울대 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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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오규석 기장군수에게 감사장 전달
부산 기장군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구)는 6월 28일 퇴임을 앞둔 오규석 기장군수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995년 초대 군수와 201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2년간 기장군수로 재직하면서, 기장군과 기장군민을 위해 힘쓴 오규석 기장군수의 노고에 장안읍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김성구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재임기간 동안 기장군민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장군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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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8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NH저축은행 이종욱 전무(경영지원본부장), 윤원기 전무(신용관리본부장)를 비롯한 임직원 15여명은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종욱 전무는 “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의 어려움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솝돕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NH저축은행은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애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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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 ‘전용 84㎡’, 연일 신고가…청약시장서도 ‘쏠림현상’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아파트 전용면적 84㎡형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전용 84㎡형의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또 올 상반기 전체 청약 건수 중 절반 이상이 전용 84㎡형에 쏠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형은 지난 5월 39억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해당 아파트 같은 평형 종전 최고가는 4월 거래된 38억4000만원이었다. 한 달 새 6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된 셈이다.수도권 역시 전용 84㎡형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백현5단지 휴먼시아’ 전용 84㎡형은 지난 2월 신고가에 2건이나 거래됐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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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들, ‘설계 브랜드화’ 바람…아파트 공간의 새 지평
대형 건설사들 사이에서 각 사 고유의 설계 브랜드 론칭 경쟁이 치열하다. 상품성을 강화해 수요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한동안 4차 산업혁명, 미세먼지 등의 사회적 화두와 함께 대형 건설사들은 스마트 시스템 브랜드를 론칭시켜왔다. 포스코건설의 ‘아이큐텍(AiQ TECH)’,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현대건설의 ‘하이오티(Hi-oT)’, DL이앤씨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 들어서는 평면, 인테리어 등 세대 내부 공간에까지 브랜드화(化)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눈높이가 높아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사의 철학과 사회적 트렌드가 담긴 공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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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대기업 배후지역 주거시설 연일 ‘인기몰이’
산업단지와 대기업을 배후에 둔 주거시설이 연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종사자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돼 있고, 이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인기 비결이란 분석이다. 특히 분양시장에서는 산업단지 주변 연일 높은 청약경쟁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월 청약 받은 경북 포항 '포항자이 디오션'은 인근에 포스코, 포항국가산업단지,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한 주거시설로 주목 받으며, 평균 124.02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단기간 완판됐다. 또 5월 시흥 장현지구의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안산 시화공단과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흥매화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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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부터 국제무역선용 면세유 검사 강화 등 특별단속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국내외 유가 급등에 따라 국제무역선에 공급되는 값싼 해상 면세유가 시중에 불법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7월 1일부터 ‘해상 면세유 밀수입 근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경유 가격차] 면세유는 과세유 대비 약 59%(’22.1~4월)/[선박용 경유 가격, 원/L] (’20)1,081 → (’21)1,249 → (’22.1~4월)1,454/[면세유 밀수입 등 적발(KL)] (’20)6 → (’21)39 → (’22.1월~5월)3,023.면세유 밀수입 우려가 높은 심야시간대 적재 현장 검사와 불시 전수 검사 등 세관 감시정을 활용한 현장 검사율을 대폭 높이고, 적발시 면세유 출고지 등 관련 업체에 대한 조사, 선박식별장치(AIS, Automatic 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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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7월 1일자 조용칠 사무처장 취임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일자로 조용칠 사무처장이 취임 한다고 29일 밝혔다. 조용칠 사무처장은 중앙선관위 시설과장,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연수기획부장, 강원도선관위 선거과장 등을 역임했다. 1967년생으로 강원대학교 무역학과와 동 대학 법학과 석사를 수료했다.온화한 성품의 소통형 리더로서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현 윤재수 사무처장은 7월 1일자로 중앙선관위 감사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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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다양성 사회에서의 가족제도에 대한 법적 재평가와 국제적 동향’학술대회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관 101호와 본관 1101호에서 ‘다양성 사회에서의 가족제도에 대한 법적 재평가와 국제적 동향’을 주제로 한국외대 법학연구소 및 한베인니법문화연구회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문화, 1인가족 및 비혼동거 등 다양한 가족 형태의 적합한 법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독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이 가족제도 변화에 따른 법체계에 대해 열띤 논의를 하게 된다. 발제와 토론에 앞서 성낙인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가족제도에 대한 헌법적 보장의 의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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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보훈가족에 냉방생활용품 지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거주 보훈가족 350명에게 냉방·생활용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700상자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에는 최신형 스탠드 선풍기, 쿨마스크, 쿨파스 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각종 생활용품과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 등이 담겼다. 여름나기 키트는 지원물품을 하나하나 포장하고, 전달하는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SH공사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SH공사 직원들은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서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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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6·25 참전유공자 100명에 3억원 상당 의료지원 협약 체결
자생의료재단이 선대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병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규모 국가유공자 의료지원 사업에 나섰다.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어제 27일 서울지방보훈청 호국홀에서 ‘6·25 참전유공자 의료지원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을 포함한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참전유공자 100명은 거주지 인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에서 척추·관절 질환 치료를 위해 각 300만원 상당의 의료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치료에는 재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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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 구목정공원 화장실 등 시설 점검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28일 오전 11시경 주민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조성한 정관읍 구목정공원 화장실 등을 방문해 점검했다. 정관읍 구목정공원은 ▲잔디마당, ▲족구장, ▲장미터널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정관의 대표적인 가족공원이지만, 그동안 화장실이 없어 주민들이 공원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기장군은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구목정공원 입구에 남‧여 화장실 2동을 조성했다. 구목정공원 화장실은 공원 내 식재된 장미를 테마로 디자인했으며, 주변에는 관목과 잔디 등을 식재해 공원 경관과 어울리는 특색있는 화장실로 조성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구목정공원 화장실을 둘러본 후 “구목정공원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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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내 음식점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군포시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이 식품위생 등과 관련한 전문교육을 받았다. 군포시에 따르면, 관내 음식점 영업주 850여명은 지난 6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군포시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과 정책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방안, 노무관리 등에 관해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을 받았다.군포시 관계자는 “식품 안전관리와 국민건강증진, 음식문화 발전 등을 위해 음식접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식품위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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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활동가들 탄소중립 실천 논의 시간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4일에 열린시민청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광명GMZ 탄소중립 강연회 및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광명시업사이클아트센터 강진숙 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업사이클 의미와 환경적 가치, 경제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탄소중립과 환경에 관심이 높은 광명(Gwangmyeong)의 그린(Green) MZ세대인 광명 GMZ 청년 활동가들은 업사이클의 자원순환과 경제성 확대를 위해 기업의 ESG 참여와 자원순환 체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강연에 이은 토론회에서는 광명 GMZ의 탄소중립 실천 시민 홍보 활동으로 지구를 살리는 1.5℃ 기후의병대와 함께 탄소중립 개념과 실천 사항을 알릴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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