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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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대학생 교육봉사단 모집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농산어촌에서 창의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생 교육 봉사단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교육봉사활동을 위해 21기 활동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방학 중 프로그램인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방학 중에 발생하는 농산어촌 초등학생의 교육공백을 해소하고, 창의융합 및 창의예술 역량 함양을 위해 대학생 교육봉사단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국내 대학교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교육활동팀은 4인 1팀으로 구성되며 활동 1주차(2023년 1월 30일~2월 3일) 혹은 활동 2주차(2023년 2월 6일~10일)에 농산어촌 초등학교 인근에 머물며 5일간 오프라인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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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GTX 속도전 주문… GTX-B노선 2024년 조기 착공
최근 정부가 GTX-B노선 조기 착공을 주문하면서 수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GTX-B노선을 따라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는 GTX-B노선 민자사업 구간과 재정사업 구간을 2024년 상반기 동시에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조3511억원이 투입되는 이 노선은 용산~상봉 간 19.95㎞ 및 중앙선 연결구간 4.27㎞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정거장은 총 4개소를 신설하게 된다. GTX-B노선(인천대입구~마석) 중 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 구간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용산~상봉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진행된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 이사는 “최근 경기침체, 금리인상 등으로 수도권 집값이 주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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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대 건설사 대단지 경쟁률 ‘18.72대 1’…전체 평균比 두배
주택시장 관망세가 길어지는 가운데 10대 건설사 브랜드에 대단지 키워드가 더해진 아파트는 여전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집값 안정성이나 향후 부동산 시장 회복 시 시세차익에 유리하다 보니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9월 전국에 분양된 10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는 총 24곳으로 전체 1만72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만3376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18.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기간 전국에 분양된 아파트 전체 평균 경쟁률인 9.57대 1 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실제로 지난 6월 충북 청주에 공급된 ‘청주 SK뷰 자이’는 5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9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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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구 순유입 증가율 ‘전국 1위’…전년比 1050% 늘어
지난해 충남 인구 순유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전국 시도간 이동자 수는 총 244만7234명으로, 2020년 253만4114명과 비교하면 3.4%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세종, 인천, 충남, 강원, 제주, 충북, 경북 등 8곳에서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이, 나머지 9개 지역에서는 전출이 전입보다 많은 순유출이 발생했다.순유입된 8개 지역 중 충남은 2020년 741명에서 2021년 8522명으로 1050.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충남 전체보다 많은 8884명이 순유입된 아산시가 충남 인구 유입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순유출된 인천과 경북은 지난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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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119 안심콜 서비스’가입하세요
울산 온산소방서는 환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응급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구급서비스인 ‘119안심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길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119안심콜서비스는 장애가 있거나 고령자, 임산부, 고위험군 병력자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신고자(환자)의 질병과 특성을 미리알고 출동 할 수 있어 맞춤형 구급서비스 제공 및 병원이송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119안심콜 홈페이지에 주소나 병력사항,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등록하면 된다. 한편 가입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은 온산소방서로 방문하면 소방서에서 대리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온산소방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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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가속화”…분상제 적용 ‘공공택지지구’ 주목
가을 분양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지구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등이 폭등해 분양가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올해 아파트 분양가의 상승세는 가파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46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올해 1월 분양가 1415만원보다 3.74% 오른 가격이다. 최근 3개월 동안에는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방에서 분양가 상승이 더 두드러지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광역시와 세종을 제외한 지방 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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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시민단체들, 13일 경찰의 집회방해 국가배상청구 소송 관련 법원의 올바른 판결 촉구 기자회견
인권시민단체들은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문 앞에서 경찰의 집해방해 국가배상청구소송 관련 파기환송 법원이 10월 26일 선고를 앞두고 새롭게 제출된 증거들을 엄밀히 검토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천주교인권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린다. 기선 인권운동공간 활 활동가의 사회로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활동가,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 강성준 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인권단체공권력감시대응팀, 나승구 주교 서울대교구 신부의 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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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프리미엄…서울 3大 업무지구 오피스텔 ‘눈길’
서울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대 업무지구’에서 신규 오피스텔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이들 단지는 직주(職住) 근접 입지 덕에 출퇴근으로 허비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특히 3대 업무지구 내 아파트 공급이 계속 지연되고 있고, 분양가도 계속 오르는 추세여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서울 주민이 서울 내로 출근할 때는 평균 44.7분,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할 때는 평균 72.1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취업플렛폼 잡코리아 조사에서도 서울에 사는 직장인들은 평균 79분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집을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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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9월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에 김준기 소방관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9월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에 중앙119안전센터 소속 김준기 소방관을 선정하고 10월 12일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부산중부소방서는 ‘2022년 직원 사기충전 캠페인’을 통해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발굴하고 인정하는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월 1명의 우수직원을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김준기 소방관은 1996년 임용 후 20여 년간 크고 작은 재난 현장의 한복판에서 수많은 소중한 생명을 살린 베테랑 소방관이다.김준기 소방관은 현재 중앙119안전센터에서 팀장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준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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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 때 더욱 빛나는 ‘역세권-브랜드-대단지’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모습이지만 역세권·브랜드·대단지 키워드를 갖춘 아파트는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부동산 시장 초양극화 속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똘똘한 한 채’의 선호현상이 이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매시장에서는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의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한 총 3410가구 브랜드 대단지인 ‘반포자이’는 지난 5월 전용 84.943㎡이 39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종전 신고가는 3월 거래된 37억7000만원으로 2개월 사이 1억원 이상이 올랐다.지방에서도 마찬가지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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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중대재해 예방 실천 교육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10월 11일 직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공인노무사를 초빙,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배경 및 목적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에 대한 확보 의무 △산업안전보건법과의 차이점 비교 등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에 앞서 북부소방서는 이미 직원들과 업무 종사자, 이용자 등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연초에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세우고 공무직 등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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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도로법 오늘부터 단속... 범칙금 6만원·벌점 10점
경찰이 12일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3개월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건너려는 보행자가 있는데도 일시정지하지 않고 진행하다 적발되면 범칙금 6만원(승용차 기준)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보행자 신호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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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50일간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및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인권침해 사안으로 ▲선원 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의 임금 갈취 ▲허가․등록 없는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선장 등 상급선원이 하급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이다. 또 해양안전 저해 단속 사안으로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과적·과승,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등 선박운항 분야 등 이다.본격적인 특별단속 시작에 앞서 경각심 고취를 위해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파출소 홍보전광판 등을 이용한 단속 전 사전예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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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보호소고문사건대응공동대책위, 13일 출입국관리법 제63조 제1항 위헌촉구 기자회견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 난민인권네트워크는 10월 13일 오후 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외국인보호소 무기한구금 허용하는 출입국관리법 제63조 1항 위헌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변론 방청을 한다고 밝혔다.10월 13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출입국관리법 제63조 제1항 위헌제청 사건(2020헌가1 등)의 공개 변론이 열린다.기자회견은 △출입국법 63조 1항의 위헌성 : 김지림(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외국인보호소 구금 피해자 발언 : 사다르(난민인정자), △보호소 방문활동가 발언 : 이윤정(화성외국인보호소 방문시민모임 마중), △연대발언1 : 우다야라이(이주노동자노동조합 MTU), △연대발언2 : 심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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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20위내 건설사, 내달까지 6만여 가구 분양…전체 ‘78%’ 차지
내달까지 시공능력평가 상위 20개사가 전국에서 6만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물량 중 78% 가량을 차지하는 양이다. 건자재값, 물가 등의 상승으로 분양이 대거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안정성 높은 건설사 위주로 분양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10~11월 전국에서 7만6601가구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시공능력평가 상위 20개사 물량은 6만237가구로 전체 78.64%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보다 높은 비율이다. 9월 전국에 2만4001가구가 분양됐고, 이 중 상위 20개사 물량은 1만3706가구로 전체 57.11%를 차지했다. 분양시장에서도 상위 20개사 분양단지 선호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지난 3분기(7~9월)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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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월세시대’ 본격화…‘공공지원 민간임대’ 눈길
최근 월셋값이 급등하는 등 임대차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주거비용 부담을 낮추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전세가와 매매가 약세 속에 월세 가격 상승 흐름은 본격화됐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8월 전국 주택전세가격은 0.28% 하락했다. 전월(-0.08%) 대비 3배 이상 낙폭이 확대된 것이다. 매매가 역시 한 달 새 0.29% 내렸다. 이는 2009년 1월(-0.55%) 이후 13년 7개월 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반면 월세 가격은 전월보다 0.15% 오르면서 32개월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다.월세 거래량도 전세를 앞질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21만903건) 중 월세는 10만6115건으로 50.3%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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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안전저해사범 집중단속 나서…10월 17~11월 25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가을철 해양‧수산 활동 증가에 따른 해양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10월 16일까지 예방차원의 단속예고 기간을 거쳐 17일부터 11월 25일까지 7주간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10월~11월에 부산, 울산, 경남권내 선박교통량과 어선 출어량은 월평균 대비 증가(약 10~14%▲)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따른 선박관련 사고 또한 크게 증가(약 25%▲)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8월 12일 부산 감천항에서 관계기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용접수리를 하던 유류운반선에서 폭발성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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