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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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자치위·교육청 협업, 어린이보호구역 '포인트존' 부착
대구경찰청 교통안전계는 자치경찰위원회(자치위), 교육청과 협업으로 어린이 보호를 위한 ‘포인트존’(어린이 보호 반사지 625매)을 추가 제작해 지난 17일 어린이보호구역 233개소 모두 부착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 하반기부터 올해 10월 현재(총 4,025매)까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포인트존을 제작·부착해 왔다. 포인트존은 특대형(22.5×30cm) 고휘도 반사지로 스쿨존 내에서 운전자들이 속도를 낮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야간에는 차량 전조등에 반사돼 보행자가 있는 지점을 인식시켜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제작됐다.대구경찰청은 달서구 월암초등학교에 9매, 신규·보완하는 등 총 175개소에 포인트존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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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판도 바뀌나”…경기침체에 ‘귀한 몸’ 중대형 아파트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가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중소형보다는 중대형을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강원도 강릉시에서 분양한 ‘강릉 더리브 퍼스티지’는 17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51건이 접수돼 평균 3.74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세대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전용 112~195㎡로 모든 세대가 중대형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9월 말 전국에서 청약접수를 받은 분양단지 중 1순위 마감을 한 사례는 이 곳이 유일했다.앞서 ㈜서한이 지난 8월 충북 청주에서 선보인 중대형 대단지 아파트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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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대우조선지회 "한화는 지회와 적극 대화에 나서야"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지회장 정상헌)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노동조합 4대 요구와 매각 대응 투쟁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한화는 상세 실사 전 대우조선 지회와 적극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4대 요구사항은 고용보장에 관한 사항, 노동조합 및 단체협약 승계에 관한 사항, 회사발전에 관한 사항, 지역발전에 관한 사항이다.대우조선지회는 "지난 9월 26일 산업은행의 갑작스러운 대우조선 해양 매각발표로 대우조선 구성원을 비롯한 주변 모든 이해 당사자는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5년간 대우조선 매각에 있어 정부와 산업은행은 당사자 참여를 철저히 무시해 왔다. 3년간 진행되었던 현대중공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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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엔드 바이올런스’캠페인 동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8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violence(엔드 바이올런스)’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전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난 7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아이들이 폭력 없는 세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부산경찰은 아동학대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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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동의과학대 경찰경호행정학과 정치참여연수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18일 오후 1시 동의과학대학교 정보관에서 경찰경호행정과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와 선거’라는 주제로 대학생 정치참여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년 유권자들의 선거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민주주의와 선거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이번 연수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동영상을 상영했던 작년과는 달리 집합 강의로, 교육 수요자인 대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선거참여의 중요성과 선거정치 제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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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10월 항만인 선정…윤미라 조리실장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17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으로 동삼119안전센터 윤미라 조리실장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10월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윤미라 조리실장은 평소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조리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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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악성민원 응대를 위한 대처방법 교육
부산중부소방서는 18일 내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원들의 악성민원 응대에 대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인아 교육연구소 대표 배상희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특이민원에 대한 이해, 악성민원 증가에 따른 문제발생 예방과 대응능력 향상, 민원 처리제도 소개 및 사례별·유형별 대응방법 교육 등이다. 류승훈 중부소방서장은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보호책 마련과 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응대와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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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교원 공동투쟁본부 출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전희영, 이하 전교조)과 공동으로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교원 공동투쟁본부 출범 및 '공무원 퇴직연금 지급시기 60세 조정'‧ '공무원에게 민간과 동일한 기준의 퇴직금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공무원연금법 개정 5만 입법청원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15년 사회적 대타협으로 공무원 노동자들의 보험료는 7%에서 9%로 인상됐고, 연금 지급률은 1.9%에서 1.7%로 낮아졌다. 여기에 2033년 이후에는 모든 공무원이 65세가 돼야 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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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남도 자치경찰대상 수여식 및 공감토론회 개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제1회 경상남도 자치경찰대상 수여식과 ‘현행 자치경찰제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포상은 도지사 표창 11점, 위원장 감사장 3점이 기관과 경찰공무원, 개인에게 주어졌다.각 경찰서 주요 유공사례를 보면 거제경찰서는 ‘다함께 만드는 안전한 거제’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된 범죄취약지의 환경을 개선해 민·관·경 협업으로 거제시민의 치안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밀양경찰서는 문제 중심(농산물 딸기 절도)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업 경찰활동 추진으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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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3지구, 이달 호반써밋 등 2500가구 공급…완판행진 기대감
전국적 부동산 조정기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 모든 분양단지를 완판시킨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서 후속 분양이 이어진다. 운정신도시는 지난 2014년 준공한 1, 2지구와 2014년 대지조성공사를 시작해 2023년 말 준공 예정인 3지구로 구성된다. 이 중 3지구는 1, 2지구의 북부와 서부에 위치하며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교하지구와도 인접해 있다. 파주시에 따르면 3지구의 계획인구는 약 10만명, 4만5000여세대에 달한다. 운정3지구는 아파트의 일반분양 시작 이래 현재까지 한 가구의 미분양도 남기지 않고 모든 물량을 소화 중이다. 지난 2020년 10월 분양한 A5블록이 2순위 청약까지 받았으나 계약은 빠르게 진행돼 분양 완료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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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 등 부산 서부권 시대…강서구 개발 본격화
부산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던 서부권 강서구에 각종 주거개발 및 교통망 확충이 진행되면서 부산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강서구는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이 활발하다. 특히 김해, 창원 등에 위치한 산업단지가 가까워 산단 수요를 기반으로 한 젊은 세대들의 유입이 두드러지면서 젊은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신도시로, 현재 1단계 개발사업이 마무리되고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약 448만㎡로 조성된 1단계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국회도서관 분관, 강서세무서 등이 들어서며 행정타운을 형성했고, 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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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오염발생 대응 민·관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18일 오후 2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오염 발생시 해안 기름 유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2020년 9월에 울산 외항 원유부이에서 하역작업 중 해저 송유관 손상으로 원유가 유출된 실제사고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유출된 원유가 진하해수욕장으로 유입된 상황을 가정해 울산해경, 울주군청, 해양환경공단,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개 기관 및 단·업체 100여 명이 참가했다.울산해경은 해안오염조사팀 (SCAT : Shoreline Cleanup Assessment Technique)운영과 함께 해안 방제 장비인 고압세척기(인공구조물, TTP 등 고압세척장비), 비치 크리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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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신입·경력사원 채용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10월 말까지로 채용 부문은 총무, 객실, 식음, 조리, 시설 5개 부문이다. 공통자격 요건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로 근무지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다. 우대 사항은 ▲ 동종업계 근무 경력자 ▲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가능자 및 관련학과 전공자 ▲ 한글, 오피스 등 문서 활용 가능자 ▲ 국가보훈 대상자(관계법령에 의거)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되며 관련 정보나 문의 사항은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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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화건설, 서울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 개장
서울역사 내 주차램프를 활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Docking Seoul)’이 18일 개장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주관하고 한화건설, 한화커넥트,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폐쇄된 주차램프는 구(舊) 서울역사의 주차장을 연결하는 차량 통로였으나 새로운 서울역민자역사 건축 후 현재는 이용되고 있지 않는 공간이다. 깊이 20m 타원형의 빈 공간과 벽면에 뚫린 크고 작은 구멍들, 또 이를 둘러싸고 있는 이중나선 구조의 상행, 하행 램프가 매우 독특한 공간감을 자아낸다.예술을 통해 재탄생된 폐쇄램프는 공간과 작품을 매개로 오랜 과거와 새로운 미래를 연결하고,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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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철마 순직경찰위령비 참배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매년 10월 셋째주로 정해진 ‘경찰 추모주간’을 맞아 18일 기장군 철마면 순직경찰 위령비를 참배했다고 밝혔다.해당 위령비는 지난 1950년대 무장공비와 교전 중에 순직한 동래경찰서 7명의 경찰관들을 기리고자 2018년 건립됐다.우철문 부산경찰청장과 기장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대표단 등 20여명이 참석해 추모행사를 가졌다.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철마 무장공비 사건=1952년 9월 2일 기장군 철마면 이곡리에 무장공비 출현 신고로 부산동래경찰서 철마지서 소속 경찰과 의용경찰 등 9명이 출동했지만, 나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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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현대건설, 49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공급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이용하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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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 발언에 입장 밝혀
부산경실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이라는 발언에 대해 18일 입장을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이라는 주장이 다시금 국정감사 자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0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본사를 옮겨도 기능의 절반은 서울에 남아있고, 협업할 기업도 서울에 있는 그런 비효율을 감당하면서까지 부산으로 옮기는 게 합리적인가”라고 발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뿐만이 아니다. 윤석열 정부 당선 직후 줄곧 산업은행 부산 이전 반대 등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부정적인 말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세훈 시장은 ‘금융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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