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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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우리 아파트 화재안전 한눈에 보기' 누리집 공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7월 1일부터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피난설비등을 쉽게 확인하고 화재 시 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우리 아파트 화재안전 한눈에 보기」 누리집을 구축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 중 2명이 숨지는 등 아파트 화재로 전국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市 뉴미디어담당관과 협업을 통해 누리집을 제작했다.정보제공 대상은 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 1,189단지 7,260동으로 아파트 관계자가 직접 촬영하여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활용법은 「우리 아파트 화재안전 한눈에 보기」 누리집에 들어가 거주하는 아파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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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리튬배터리 버릴 때는 안전하게 폐기해야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4일, 최근 경기도 화성시 소재 공장에서 배터리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들며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을 위해 배터리를 지정수거함에 안전하게 폐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난 4월 15일경 부산 강서구 소재 공장에서 폐기물 재활용작업중 아무렇게나 버려진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다행이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6월 18일경에는 폐가구 야적장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해 5톤트럭 소손 등 약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는 폐배터리의 화재 위험성을 알리고자 화재재현실험(2022.8.)을 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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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증가 등 경기회복 기대감…기업들 ‘PICK’한 지역 분양 눈길
경기 회복 기대감과 더불어 지방 주요 도시를 향한 기업 투자가 증가하며 이들 지역에 대한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7월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24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3348억 달러를 기록했고 분기기준 수출 증가율도 작년 4분기 이후 확대되고 있다. 수입은 3117억 달러로 △6.5% 감소하였고, 무역수지는 ‘18년(+311억 달러) 이후 상반기 기준 최대 규모인 +231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국내 경제 회복세에 따라 지방에서는 기업 투자가 증가하는 지역을 위주로 경기 회복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반도체, 바이오, 콘텐츠 등 차세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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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잊은 여름 분양시장…브랜드·대단지 아파트 출격
지방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대단지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대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다. 대단지는 단지 주변으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돼 거주 여건이 단시일 내에 좋아진다. 규모가 커 거래량이 많다 보니 환금성도 뛰어나다. 대세 상승기에는 크게 오르고 하락기에는 가격 방어가 가능해 선호도가 높다. 대단지의 브랜드 아파트라면 건설사에서도 조경, 커뮤니티 등에 신경 써 상품성이 뛰어날 수밖에 없다.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지방에서 분양 한 단지는 총 80곳이었다. 이 중 상위 20곳 중 15곳이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였고,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이기까지 한 곳은 8곳이나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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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폭염 속 분양시장 4만1000가구 ‘큰 장’…피서(避暑) 가능한 곳은?
연중 가장 더운 시기에도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선다. 부동산 시장이 호전된 분위기를 보이면서 적극적으로 공급에 나서는 모양새다. 부동산정보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7~8월 전국에 4만1881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난해 동기간 2만4776가구보다 1.7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8927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 5298가구, 대전 4409가구, 충남 3325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분양이 늘어난 주된 원인으로는 부동산 시장 분위기 회복이 꼽힌다. 분양가의 지속적인 상승과 수도권 랜드마크의 거래량 및 매매가격 회복세로 청약 수요가 늘자, 공급자들도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실제로 분양시장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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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건축DESIGN, 기장군에 라면 100박스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일 ㈜동우건축DESIGN(공동대표 강동우, 김옥분)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동우건축DESIGN은 전문 건설업체로 2021년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이번 라면 기탁을 포함해 다양한 이웃돕기 성품 기탁, 지역 내 복지사업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강동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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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전지관련 사업장 관계자 화재예방 간담회
울산소방본부는 7월 4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5층 브리핑룸에서 ‘전지관련 사업장 관계자 화재예방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삼성에스디아이(SDI) 등 전지관련 13개 사업장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경기도 화성 1차전지 공장 화재사례 전파 ▲전지관련 소재의 화재특성 ▲적응성 있는 소화기구 정보제공 ▲안전관리 우수 기업체 수범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전지 관련 소재의 맞춤형 안전대책 추진으로 전지관련 사업장에 대한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여 울산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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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전직원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월 3일 오후 적십자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치매파트너’는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누구나 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치매파트너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7일에는 적십자 봉사원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또한 예정돼 있다.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신청 예정이며 이후 부산광역치매안심센터와 연계, 치매극복 행사 참여 및 치매 캠페인 등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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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부터 부산 금정구청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부산선관위는 부산 금정구청장보궐선거(2024. 10. 16.) 예비후보자 등록이 선거기간개시일(10. 3.) 전 90일인 7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금정구청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하며, 예비후보자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후보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30일인 9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 200만 원(후보자 기탁금 1,000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한다.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는 사람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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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제63대 김병주 총재 취임식 거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는 제63대 김병주 총재 취임식을 전임 총재들을 비롯한 국제라이온스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54-A지구본부회관( 삼일대로)에서 2일, 거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한성 클럽 소속으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63대에 취임한 김병주 총재는 취임사에서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를 아름다운봉사 즐거움이 가득한 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제하고 이를위해 " 겸손하고 부지런히 그리고 열심히 공약사항을 추진해나가겠다" 며 "김충구 제1부총재 , 원삼호지구 제2부총재등과 매사를 상의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멋진조화로 어느총재단보다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354-A 지구가 한국 라이온스의 종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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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영업비밀 누설 혐의로 쿠팡 자회사 직원 압수수색
경찰이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영업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피소된 CFS 직원에 대해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해당 직원 A씨는 지난 2월 CFS가 기피 인물의 재취업을 막기 위해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최초 제보자 중 하나다.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CFS가 영업비밀 누설(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로 A씨 등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12일 A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고 3일 ,밝혔다.A씨 등은 CFS의 물류센터 물품 분류 자동화 설비 배치 도면, 인적자원 정보 등 내부 자료 25건을 무단 유출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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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7~8월 불법택시영업행위(콜뛰기) 집중단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불법택시영업행위' 일명 '콜뛰기'(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성행에 대비, 콜뛰기 차량에 대하여 7월, 8월 2개월간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콜뛰기는 난폭운전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국제관광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불법행위이다. 이들 콜뛰기 차량은 보통 고급승용차를 이용하여 유흥업소 접객원을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방법으로 불법영업을 하고 있으며, 요금은 택시요금보다 2배정도 비싼 1만원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콜뛰기 차량은 과속은 물론 중앙선 침범과 신호위반 등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으며, 운행 중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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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대구경찰청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7월 3일 북구 서변동 동화천과 서변지하차도, 북구 칠성동1가와 동구 신암동을 잇는 신성교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올여름 불안정 · 저기압 등의 이상기후로 대구지역에도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의 발생이 전망됨에 따라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특히 유 청장은 작년 하천급류로 실종· 사망 피해가 발생한 북구 하천변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집중하며, 필요시 현장 통제 및 주민대피 지원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대구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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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여성 1인 가구 대상 거주지 안전 강화 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는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 5개소를 선정,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거주지 안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여성 1인 가구가 밀집한 사상역, 수영로터리, 부경대·경성대, 부산대 및 동아대 인근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상자의 신청을 받아 간단한 서류 심사 후 130가구를 선정, 스마트 초인종, 문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보안스탬프, 지문방지 필름으로 구성된 보안UP·안전UP 홈세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7월 중 신청자 접수, 8월 초 대상자 선정 및 배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부산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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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국경범죄 단속 해·육상 일제 검문검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최근 증가하는 해양국경범죄 예방을 위해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 관내 해·육상에서 일제 합동 검문검색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검문검색에서는 △해외 수·출입 중고매각선박을 통한 밀항·밀입국 단속 △외사취약해역 내 입·출항 선박 △고속 레저보트, 낚시어선 등 밀항·밀입국 고위험 선박 △AIS(선박위치표시장치)미표출 선박 및 통신검문검색 불응선박 △그 밖의 이상항로 운항 등 행위가 의심되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선박 등을 대상으로 하며, 그 밖에 해안가 지역주민 대상 밀항·밀입국·밀수등 관련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이번 단속에는 경비함정, 파출소경찰, 사복형사 등이 대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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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아파트 7천가구 공급 대기…올 여름 분양시장 달군다
올 여름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가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돼 가격경쟁력을 갖춘 신도시 및 공공택지 아파트 7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서울발 집값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고, 매매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분상제가 적용된 신도시 및 공공택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R114자료를 보면 올 7~8월 전국에 공급되는 신도시 및 공공택지 분양 물량은 6949가구 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전국 분양 예정물량(4만 8587가구)의 14%에 달하는 수치로 지난해 동기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신도시 및 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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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교육 1번지’의 위상…시장 반등에 신고가 단지 속속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 역시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다. 지역별로 부동산 시장이 ‘극과 극’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이른바 ‘교육 1번지’는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실제, 고금리 기조의 여파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주요 학원가 및 명문 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다.부동산 R114 자료를 보면 금리 인상이 본격화된 지난 2021년 8월, 3.3㎡당 4155만원이었던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올 5월 3.3㎡당 4049만원으로 2.55% 하락했다. 반면, 서초구 반포동(6.96%, 3.3㎡당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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