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부영그룹,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 실시
부영그룹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선다.안전보건시스템(KOSHA-MS) 교육은 본사와 현장 및 영업소 임직원 등 473명을 대상으로 한다. 본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현장 및 영업소는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각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안전보건패러다임과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을 통한 재해예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 사업장 내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위험성 평가 이론을 실
-
[기업사회활동] 전기안전공사,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50명 대상 ‘두(肚)손 가득 키트’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은 지난 12일 본사 소재지인 전북 완주군 지역의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두(肚)손 가득 키트’를 방문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두(肚)손 가득 키트’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학용품·장난감 등 10만원 이상의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행사에 앞서 전북지역 아동보호 전문기관, 굿네이버스와 함께 키트 수령 가구를 선정했다. 이번에 전달된 키트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월 진행한 ‘KESCO 썸머페스타’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수거해온 폐건전지 1개당 1000원을 적립
-
‘충남 아산’, 인구 40만 육박하고 출생아도 늘어…‘MZ도시’로 부상
충남 아산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소멸을 걱정하는 수도권 외 지자체들과는 달리, 매년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출생아도 증가해 시선을 끈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를 따라 청년들이 모이면서 일대 경제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으며, 대규모 도시개발을 통해 새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향후 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39만 명 돌파” 홀로 성장하는 아산…초저출산 시대 출생아도 증가아산은 매년 1만 명씩 인구가 늘고 있다. 아산시청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인구는 올해 10월 기준 39만2522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 말에 기록한 33만3101명 대비 5만9421명이 증가했다. 증가율로는 약 17.83%에 달한다.아산의 성장세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
[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대청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자생의료재단은 이날 한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청중 학생 35명을 서울 논현동 소재 자생한방병원으로 초대했다.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과학적으로 규명된 한의학 원리를 비롯해 한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 등을 설명했다. 이후에는 혈자리 사진이 그려진 교보재에 침을 놓고, 부항 치료를 해보는 등 체험 실습이 진행됐다. 아울러 척추측만증(척추 옆굽음증) 예방법에 대해 배우면서 ‘자생 척추체조’를 따라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한의사가 직접 뼈
-
[기업사회활동] 유디치과, 수원보훈요양원 어르신 100여 명 대상 의료봉사 실시
유디치과는 13일 수원보훈요양원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진료 – 희망치아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호림 수원시청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 등 유디치과 의료진과 봉사단 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유디케어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소외계층, 저소득층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해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는 전문적인 치과진료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장비가 마련된 '유디덴탈버스'를 활용해 전국 곳곳을 찾아가 나눔진료를 시행하고 있다.유디치과가 의료봉사를 실시한 수원보훈요양원은 국가보훈처에서 설립하고 한국
-
민주당,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 대통령 일정 등 거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관련된 추가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녹취파일에서 명 씨는 지난해 6월 13일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와 통화에서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공고를 언급하면서 "경남테크노파크는 창원산업진흥원보다 훨씬 높아"라고 말했다. 또 명 씨가 강 씨 등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경남 창원 방문 일정을 거론하며 원자력 발전 설비 업체 주식을 매수하라고 권유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
코로나 시기 마스크 공장 투자 유도해 3억5천 챙긴 사기꾼 구속
코로나19가 유행 때 마스크 공장 투자를 빌미로 3억 5천만원을 받아 챙긴 사기꾼이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및 공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코로나19가 한창 유행이던 2021년 4월 지인 명의로 부산에 마스크 공장 운영 법인을 설립하고 사무실까지 차려놓고 과거 거래처 사람, 지인 등에게 접근했다. A씨는 "마스크 공장을 운영하는데 여기 투자하면 매월 투자금의 20%를 지급하고, 만약 원금 반환이 필요하면 3개월 이내에 돌려주겠다"며 피해자의 투자를 유도해 총 16명으로부터 총 3억 5천만원을 받아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
-
진주 400가구 아파트 균열·땅 꺼짐 현상 발생... 당국 대책 마련 나서
경남 진주지역 한 아파트에서 바닥 균열, 땅 꺼짐 등 현상이 발생해 진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13일, 충무공동 LH 10단지 아파트에서 지하 주차장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거나 인근 공원에 땅 꺼짐이 발견됐다는 민원이 잇따라 이어졌다. 이에 진주시와 LH는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는데 조사 결과 건물 구조에 문제점은 없었으나, 시와 LH는 시공사와 협의해 하자가 발생한 부분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추가 안전 점검을 거치기로 했다.이에 대해 LH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는 2022년 시설물 안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결과 시설물의 부등침하 또는 중대한 구조적인 결함이 없는 안전등급 B등급을 받
-
경찰, 수능 당일 질서관리 지원 1만명 투입
경찰이 14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리를 위해 1만여명을 투입해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수능 문제지 호송, 시험 당일 정문 앞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시험장 주변 연계 순찰, 답안지 호송 등에 경력 1만256명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문제지 호송은 전국 17개 시도 1천282개 시험장 노선별로 경찰관 2명 및 순찰차 1대가 맡는다. 수능 종료 후 답안지 호송도 같은 경력이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영어 영역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중점 순찰을 해 소음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고의 교통사고·병원비 허위청구 등 보험사기 일당 183명 송치
오토바이 등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내거나 허위로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등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183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이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20대)씨 등 106명은 사전 계획을 짜 3∼4명이 탄 서로의 차량을 들이받거나 오토바이로 차량을 추돌하는 등의 사고를 고의로 내 64차례에 걸쳐 2억4천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냈다. 이들은 배달 업체에서 만난 오토바이 기사들을 주축으로 지인들까지 모아 범행에 가담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오토바이 기사 55명은 자신이 낸 교통사고로 입은 부상에 대한 치료비를 "계단에
-
경찰, 여당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 대통령 부부 비방글' 의혹 수사 착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동훈 대표와 가족의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3일 이 사건을 고발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지난 11일 당원게시판에 비방글을 쓴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작성자 등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은 게시자 실명 인증을 거쳐 성을 제외하고는 익명 게시되는데 최근 전산 오류로 '작성자명'을 검색할 때 실명이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이 같은 상황이 일어났다. 한 대표 측은 동명
-
고용부, 일용근로자 임금 2200만원 체불 잠적 인테리어 업자 체포
일용직 근로자들의 임금 2200만원을 체불한 뒤 잠적한 인테리어 건설업자가 고용 당국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A(41)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건설 일용직 근로자 12명을 고용한 뒤 임금 2천200만원을 지불하지 않은 채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완도 바다서 혼자 조업하던 50대 선장 실종
전남 완도군 사후도 앞바다에서 홀로 조업을 나간 50대 선장 A씨가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13일 오전 6시 52분께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30여분 만에 사후도 북쪽 1.6㎞ 인근 해상에서 A씨가 타고 나간 1.9t급 어선을 발견했는데 선박 내에 A씨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A씨가 작업 중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해상 수색을 진행 중이다.
-
'훼손 시신' 유기 살해 군 장교 신상 공개... 경찰, 38세 양광준 머그샷 공개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현역 군 장교에 대한 신상정보가 신상정보가 13일 공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경찰청은 이날 오전 누리집에 양광준의 머그샷과 함께 이름, 나이, 사진 등을 공개했다. 2010년 신상정보 공개 제도 도입 이후 군인 신분의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기업사회활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업사이클링 PC 기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가 자원선순환 및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업사이클링(Upcycling) PC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 6일 익산시에 위치한 부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윤성한 총괄공장장, 한국IT복지진흥원 정미경 국장,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정학성 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PC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9월 한국IT복지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및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 연한이 지난 업무용 IT자산을 재활용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PC, 모니터 등
-
[기업사회활동] KT&G, 문화체육관광부 ‘독서경영 우수직장’ 재인증 획득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독서경영 우수직장’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사내 독서 환경 조성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G는 2017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8회 연속 독서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KT&G는 사옥 내에 대내외 오픈형 도서관인 ‘상상마루’를 운영중이며,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도서 제공과 온라인을 통한 교육 및 도서 정보 소개, 구독형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등 회사에서도 독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외에도 CEO가 구성원들에게 직접 도서를 추
-
천왕수소발전소 반대 주민대책위, "SK에너지는 쪼개기 꼼수 허가 신청을 철회하라" 강력 투쟁 선언
천왕수소발전소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모임은 지난 11일, 오후 8시 천왕 이펜하우스 701동 1층 천마관에서 천왕 수소 발전소 반대 대책주민모임을 갖고 시공사인 SK에너지가 착공시도를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고 지속적인 반대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구로구 의회 최태영, 방은경 구의원, 이호성 정의당, 최재희 진보당 위원장 포함 11명의 인사가 참석했고 주민들과 상호토론을 통해 "SK에너지는 서울시의 쪼개기 허가 신청 꼼수를 철회하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에 SK에너지의 수소발전소 착공 시도 징후에 대해 주민들의 반대입장을 정확하게 표명하고 향후 구로구 엄의식 구청장 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