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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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지역아동 대상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16일 지역 내 아동센터인 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조폐공사는 19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기부금을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꿈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사전에 아동들과 만나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미리 조사하고 구매하여 전달했다. 아이들은 오랫동안 갖고 싶던 선물을 받아 기뻐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조폐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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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부산시 학생안전체험관에 교육용 방독면 기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지역사회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재난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앞장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6일 부산시 부산학생안전체험관에 체험 중심의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용 방독면 800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방독면은 화재 발생시 임직원과 내방객이 연기를 흡입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남부발전이 비치했던 화재 및 화생방 대피용 방독면으로 유효기간 만료되어 교육용으로 전환해 활용된다.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치되어 있는 화재대피용 방독면은 평소 사용방법을 알고 있어야 긴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에 기부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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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메디톡스, 몽골 첨족기형 환우 치료 지원 지속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몽골국립의과대학(MNUMS)과 몽골 지역 내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첨족기형 치료 지원을 지속하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메디톡스는 몽골국립의과대학과 함께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몽골 지역 내 소아 뇌성마비 환우 1000여 명의 치료 지원을 도왔으며, 현지 재활의학과 전문 의료진,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국내 의료진의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또한, 타 병원 의료진과 협력을 위한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 의료 서비스 제고를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지난 2018년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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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듀윌, 직원 참여형 연말 이벤트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직원들이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5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직원 참여형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뜻깊게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에듀윌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e스퀘어는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꾸며져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먼저 위시트리 존에서는 직원들이 새해 소망이나 에듀윌에 대한 기대를 적은 종이를 위시트리에 부착하면 된다.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메시지를 작성한 직원에게는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또한, 포토존은 마스터피스 액자형 구조물과 소품 피켓 등으로 꾸며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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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넥슨 개발자료 유출 의혹' 아이언메이스 관계자 검찰로 "송치"
넥슨의 미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해 '다크 앤 다커'를 개발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국내 신생 게임사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지난 9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배임 등 혐의를 받는 아이언메이스 핵심 관계자 최모씨 등 3명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넥슨에 재직할 당시 담당하던 미출시 게임 '프로젝트 P3'의 데이터를 무단으로 외부에 유출한 혐의를 받아왔다.넥슨은 최씨가 퇴사 후 아이언메이스를 세운 뒤 유출한 데이터로 '다크 앤 다커'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면서 2021년 8월 최씨를 경찰에 고소했다.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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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 ‘제2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 개최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제2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개최했다.HD현대1%나눔재단은 17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 아산홀에서 HD현대 권오갑 회장, 정기선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HD현대아너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 영웅을 발굴, 지원해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HD현대1%나눔재단이 지난해 제정한 상이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1억5천만원) ▲최우수상 단체부문(5천만원) ▲최우수상 개인부문(5천만원) ▲1%나눔상(5천만원) 등 4개 부문 수상자에게 총 3억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권오갑 HD현대1%나눔재단 이사장은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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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병상 확충 승인' 하동한국병원 의료인 면허 대여 의혹으로 군에 고발 당해
경남 하동군이 병상 확충과 관련해 갈등을 빚은 하동한국병원을 의료인 면허 대여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하동군은 최근 입원 환자 수에 비례해 의료진을 확보하겠다는 조건으로 하동한국병원의 병상 확충을 승인했다. 그러나 하동한국병원은 병상 확충 승인을 받은 뒤 기존 의사 3명 및 간호사 12명으로 계속 운영하고 약속했던 인력 충원은 하지 않았다는게 군의 입장이다.. 하동군은 하동한국병원에서 병상 확충을 위해 채용 계획에 없는 다른 의료인들의 면허증 사본을 빌려 허위 제출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하동경찰서에 의료인 면허 대여 의혹을 수사해달라고 요청한 상황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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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비내섬’ 생태계 보전 업무협약 체결
현대엘리베이터가 국가 내륙습지보호지역인 비내섬(충북 충주시 양성면)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정부, 지자체와 손을 잡았다.16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시와 지역을 관할하는 환경부 산하 원주지방환경청 등과 함께 비내섬에 대한 환경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이율범 원주지방환경청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현대엘리베이터는 비내섬을 중심으로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태교란 외래종 제거, 습지정화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주지방환경청은 보전사업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충주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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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 취약계층에 김치 2만 7000포기 전달..."29년째 나눔 실천"
SK가 해마다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올해까지 29년째로 그간 누적 137만 포기, 무게로는 3417톤의 김치가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SK그룹은 16일 SK가 만든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에서 ‘SK행복나눔김장’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K는 사회적기업 세 곳이 만든 김장 2만7000포기를 구매, 이를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먹거협)를 통해 전국 600개 사회복지기관과 취약계층 2,6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엔 배추와 고춧가루 등 원재료 값 폭등으로 겨울 김장이 어려워진 이웃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기부 물량을 전년(2만 5000포기)대비 약 10% 늘렸다.전달식에는 김권태 옥과맛있는김치 대표, 윤종선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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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연말연시 맞이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참여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16일 오후 2시 본사에서 연말연시 맞이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참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등 100가구에 온열매트, 목도리·장갑으로 구성된 에너지꾸러미를 전달했다.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에 2025년 1호로 가입하기도 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부기업 모임으로, 지역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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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이웃돕기성금 40억원 기탁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40억원을 기탁하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한화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와 창립기념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지속가능성과 포용성을 담고 있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온도를 높이고 기업의 책임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당부해왔다. 또 한화의 모든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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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헌법재판소 인근서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 개최
자유통일당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등 보수단체는 16일, 헌법재판소와 인접한 서울 종로구 운현궁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국민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집회는 주최 측 추산 300명, 경찰 비공식 추산 100명이 모였다. 주최 측은 손피켓을 들고 "탄핵을 반대한다", "대통령님 힘내세요", "계엄 선포는 정당하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하예영 엄마부대 광주대표는 연단에 올라 "아직 탄핵소추안만 의결된 것"이라며 "이재명을 보호하겠다는 탄핵 고속열차가 출발했다"고 주장했다.한편, 이들 단체는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주최측 추산 2천500명, 경찰 비공식 추산 100명)과 서초구 중앙지법 앞(주최측 추산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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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권 돌려막기 의혹’ 관련 증권사 8곳 압수수색 진행
검찰이 이른바 '레고랜드' 사태 당시 불거진 채권 돌려막기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공준혁 부장검사)는 이와 관련 증권사 8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고랜드 사태는 2022년 9월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레고랜드 개발을 맡은 강원중도개발공사의 기업회생을 발표하면서 발생한 신용위기 사태를 말한다. 압수수색 대상 증권사는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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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현직 정보사령관 이틀 연속 소환 조사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긴급체포 후 유치장에 수용중인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16일 국가수사본부에 연이틀 소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가 적용된 두 사람을 국수본에 불러 추가 조사를 가졌다. 박근혜 정부 당시 정보사령관을 지낸 노 전 사령관은 민간인 신분으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도와 이번 계엄을 기획한 '비선'으로 야당이 지목한 인물이다. 문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3일 계엄 선포 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병력 투입을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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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성재 법무장관 등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7명 조사 진행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 11명 중 7명을 조사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박성재 법무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이 현재까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피의자 신분으로 고발된 상태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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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수사본부, 대통령실 방문 ‘윤 대통령 출석요구서’ 전달 시도... 18일 출석 일정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공조수사본부가 16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출석요구서를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실로 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조본은 이날 오전 10시 33분께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수사관 등 4명을 보내 이들은 청사 민원실에서 출입 수속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공조본은 윤 대통령에게 오는 18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 있는 공수처 청사로 출석하라고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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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오늘 서울구치소 수감... "정권 교체 전력 투구"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형이 확정된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는 16일 수감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이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전직 당 대표로서 조국혁신당에 당부드린다"며 "내란 공범 국민의힘이 정권을 유지하는 일은 하늘이 두쪽나도 막아야한다"며 "정권 교체에 전력 투구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구치소 정문 앞은 오전 8시부터 조 전 대표의 지지자 100여명이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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