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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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차량 추격해 검거한 시민, 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이흥우)는 지난 8월 31일 남구 용호동 백운포 운동장 부근 노상에서 우측에 주차된 차량 5대를 충격한 후 차량을 버려두고 도주(뺑소니)한 피의자 일행을 추격해 1명을 검거한 시민(37)에게 27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피해차량 가운데 1대에 탑승자가 있었고 경미한 상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는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도용해 렌터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야기했다.사고지점에는 CCTV, 주차차량의 블랙박스 자료가 전혀 없어 시민의 추격 및 검거가 없었다면 피의자 검거에 상당한 시일이 걸렸을 것으로 판단돼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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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LED홍보장치로 시각적 범죄예방
부산강서경찰서(서장 정진규)는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강서구청 안전도시과와 협업해 지사중학교와 금강펜테리움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 로고젝터(LED홍보장치)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로고젝터란 이미지글라스에 로고, 홍보 및 경고문 등 주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조명을 투사해 표시하는 장치다.기존 셉테드(CPTED,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기법)의 일환인 안심벽화와 보안등의 효과를 동시에 달성하고 시각적 메시지를 활용해 잠재적 범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강서경찰서 범죄예장진단팀과 강서구청 안전도시과는 구민들의 반응 및 성과를 분석해 향후 범죄취약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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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21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커피 전문점 ‘디에떼에스프레소 울산 삼산점’을 ‘아름다운 동행 제21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2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울산지부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의 열기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6일 제1호 후원기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후원기업 21호, 후원의 집 21호가 참여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디에떼에스프레소 울산 삼산점 이정민 대표는 지역 독지가로 그동안 울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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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페북스타 유정호, 사이버범죄피해 대처방법 영상 제작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양원근)는 해마다 늘어나는 사이버상 범죄와 피해를 당했을 때 대처방법을 몰라 증거자료를 확보하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위해 페이스북 스타 유정호와 함께 ‘사이버 범죄피해시 대처 방법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남부서 사이버팀은 지난 8월 30일 유정호 씨가 인터넷 B사이트에 자신을 비방한 혐의로 명예훼손 고소한 사건에 대해 댓글의 닉네임 하나만으로 수사에 착수, 범인을 검거했다. 이에 유씨는 피의자가 처벌을 받는 대신 뜻 깊은 일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합의를 했고, 남부서 사이버팀은 인터넷상 ‘친절한 정호씨’, ‘기부천사 유정호’ 등의 수식어로 유명한 유정호의 도움을 받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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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연극 ‘운빨로맨스’ 문화체험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법사랑위원 보호관찰 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의 후원으로 26일 오후 7시30분 울산 CK아트홀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20명과 멘토로 결연된 법사랑위원들과 함께 연극 ‘운빨로맨스’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체험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의 심성을 순화해 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연극 관람을 한 A군은 “텔레비전과 영화로 배우가 연기하는 것을 많이 봤지만, 배우들이 직접 연기하는 연극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민 위원장은 “요즘 청소년의 문제가 많이 부각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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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가로막고 경찰 총 뺏으려한 3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27일 경찰관을 때리고 권총을 빼앗으려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김모(3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3시21분께 광주 북구 한 편의점 앞 길에서 택시를 가로막고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윤모(38)경위 등 경찰관 2명을 4차례 밀친 뒤 38구경 권총을 2차례에 걸쳐 빼앗으려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한 김씨는 택시 조수석에 여성이 납치됐다고 주장하며 주행을 방해했지만, 실제 탑승자들은 연인 사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또 경찰관이 택시를 붙잡지 않고 자신에게 귀가를 종용한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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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기간제법 시행 10년 평가·개선방안 모색 토론회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세무서 강당에서 ‘기간제법 시행 10년 평가 및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2007년 시행 이후 기간제법을 둘러싼 법적 쟁점(박은정 인제대 교수), 국내 노동시장 및 근로자에 미친 영향(황선웅 부경대 교수), 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 제한 예외사유의 합리성(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등에 대해 평가하고, 법률의 제정 취지를 살리기 위해 필요한 입법적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기간제법과 비정규직 근로자 문제를 연구해온 학계 전문가는 물론 현장 노조 활동가 및 정부 관계자도 참석해 기간제법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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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추석 소망원ㆍ자매결연마을 사랑실천
부산교도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6일 창원시 북면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소망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달 모금하는 금액으로 마련된 위문금과 교도소에서 직접 생산한 어묵, 비누 및 세제 등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또한 28일에는 대저1동 자매결연마을 독거노인과 주민들에게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을 펼쳤다. 우희경 부산교도소 소장은 “지속적으로 홀몸어르신 가정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손잡기,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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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지역복지시설 등 11곳에 온정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잇따라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고 27일 밝혔다. 25일 달성군 하빈면 감문2리 자매결연마을을 시작으로 경남 창원의 중증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원’, 지역 아동 보육시설인 ‘영생애육원’ 등 지역 복지시설, 관내 불우가정 학생 지원 등 총 11곳을 방문했다.대구교도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동아리 ‘대교희망지킴이’가 모은 성금으로 이뤄졌다.김종성 소망원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는 대구교도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 덕분에 이번추석도 우리 원생들이 조금 더 위로받고 조금더 넉넉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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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 '사랑의 쌀' 전달식
서울보호관찰소(준법지원센터)는 26일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한대현)의 후원으로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키며 건전하게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을 격려하고 이웃과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자발찌대상자를 포함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 및 라면 40박스를 전달한다. 한대현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보호관찰소 윤웅장 관찰과장은 "이번 원호를 통해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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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범죄예방단체 간담회 개최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희규)는 26일 서 내 회의실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범죄예방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여성명예소장·시민방범기동순찰대 등 범죄예방 협력단체원 등 30명이 참여했다.창원중부서는 치안상황과 현재 추진 중인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 ‘4020‘도보순찰 등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설명했다. 또 안전한 지역치안 조성을 위한 각 단체별 범죄예방관련 정보 공유, 협력방범체계 구축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논의 등 뜻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하영주 자율방범대 연합회장은 "앞으로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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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구포시장서 치안활동 점검
조현배 부산경찰청장(치안정감)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6일 부산 북구 구포동 구포시장을 방문해 범죄예방 및 교통관리상황을 점검했다.조 청장은 시장 주변을 점검 한 후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시장물품을 구매하기도 했다.조현배 청장은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사장상인들이 생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특별치안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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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기술특기 사회봉사대상자 농기계 수리봉사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26일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받은 기계가공 1급 자격증 보유 대상자를 지원, 경주시 서면 아화리 이장집 마당에서 마을의 독거노인 소유 20년 된 노후 경운기를 수리하는 등 가을맞이 농촌봉사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날 ‘농기계수리를 통한 농촌 사랑 프로그램’에 투입된 사회봉사 대상자 A씨(45)는 “나의 농기계수리 기술로 근래 일이 바쁜 농민들을 위하여 봉사를 할 수 있게 돼 너무나 기분이 뿌듯하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을 보니 고향의 부모님 생각이 나서 꼭 필요한 봉사를 하고 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정호 경주준법지원센터장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집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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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life] ‘블랙스킬’, 실력과 봉사로 타투문화 인식 개선에 앞장서
타투는 과거부터 종교적인 의식과 부족의 집단을 나타내는 문양, 나이에 따라 횟수를 늘리는 하나의 지위적인 표식들을 나타내기 위해 발전해 왔다. 최근에는 하나의 패션으로 많이 발전해오고 있는데 점차 타투가 보편화되면서 타투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변화되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 사이트에서는 최근 20대 한국인을 상대로 타투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는데, 그 결과 10명 중 8명이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도 이런 흐름에 따라 강남이나 홍대타투 등 타투유명한곳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타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타투이스트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중 ‘블랙스킬’ 타투샵은 오래된 타투 경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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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가사근로자 보호 입법안’ 보완 필요”
국가인권위원회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6월 입법예고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인권위는 26일 간병, 산후조리 지원 등 현재 비공식 영역에서 다양한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사근로자들이 법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약 30만 명으로 추정되는 국내 비공식부문 가사근로자는 근로장소가 가정이라는 이유로 근로기준법, 최저임금,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에 따른 법적 보호대상에서 제외되고 있고, 그 결과 근로조건의 최저기준은 물론 사회보험 수급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이번 법률안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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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 제2회 해양구조 경연대회 개최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28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동‧서해해양특수구조대를 포함한 총 4개팀 20명이 참가하는 ‘제2회 해양구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상황별 해양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훈련 필요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구조기법을 경연대회 종목으로 선정, 실시한다.△헬리곱터(헬기)를 이용한 항공구조 △전복선박 내 인명구조를 실시하는 잠수구조 △해수면 조난자를 신속 구조하는 해상구조 등 총 3개 종목으로 평가가 진행된다.1개팀 5명으로 구성된 최정예 구조사들이 각 종목별 경기 진행시간에 벌점 시간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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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군수품 발주때 계약서에 납품기준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육군군수사령부가 군수품을 발주할 때 물품의 성능이나 정보 등 납품 기준을 구체적으로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권익위는 육군군수사령부(이하 군수사)가 제품 규격이나 성능 등을 명시하지 않고 군수품을 발주한 뒤 품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납품 수령을 거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군수품 납품 업체 A사가 제기한 고충민원에 대해 이와 같이 의견표명 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수사는 지난 2015년 A사와 레이더 표적탐지 관련 품목의 납품계약을 체결했고 A사는 군수사의 견본품을 기준으로 제품을 제작해 납품했다. 그러나 군수사는 A사 제품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수령을 거부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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