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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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군수품 발주때 계약서에 납품기준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육군군수사령부가 군수품을 발주할 때 물품의 성능이나 정보 등 납품 기준을 구체적으로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권익위는 육군군수사령부(이하 군수사)가 제품 규격이나 성능 등을 명시하지 않고 군수품을 발주한 뒤 품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납품 수령을 거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군수품 납품 업체 A사가 제기한 고충민원에 대해 이와 같이 의견표명 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수사는 지난 2015년 A사와 레이더 표적탐지 관련 품목의 납품계약을 체결했고 A사는 군수사의 견본품을 기준으로 제품을 제작해 납품했다. 그러나 군수사는 A사 제품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수령을 거부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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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은 25일오후 4시 강당에서 보호관찰 성적이 양호한 대상자 30명에게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김광석)의 지원을 받아 추석맞이 제수용품 등 9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구지방검찰청포항지청 박영상 검사,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김영동 회장 등 법사랑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보호관찰위원협의회 김광석 위원장은 "순간의 실수에 좌절하지 말고 당당하고 의미 있는 생활을 통해 어엿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박영상 검사는 항상 사랑과 관심으로 지역 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법사랑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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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추석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 13명에게 260만원 상당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하고 건전한 자활 의지를 북돋아 주었다.이번 행사는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보호관찰협의회의 260만원 지원으로 마련됐다.대구경북보호관찰협의회(회장 박현상)는 대구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연중 보호관찰대상자 생계비와 학비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1대1 결연을 통한 선도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형재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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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항만경찰대 "부산항 안전 지킴이 역할 해내겠다"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가 국제테러와 범죄로부터 부산항과 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전국 유일의 항만경찰대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해 국제여객선에 승선하는 관광객들의 휴대물품 보안검색 지도·감독 업무와 부산항 치안활동 등을 하고 있다.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이어 현재 고강도 추가 도발을 사실상 예고한 상황에서 대외 무역의 제1관문이자 국가 중요시설 ‘가’급에 해당하는 부산항만의 보안 강화 문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부산항만경찰대는 북항 본부와 감천항·신항분실 등 2개의 분실을 운영하면서 항만보안사고 예방에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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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북한이탈주민 사랑나누기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최해상), 민주평화통일남구협의회(회장 최해상)는 25일 오후 울산 남구 무거동 문수컨벤션웨딩 콘서트홀에서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과의 사랑나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60여명을 모두 초청, 북한이탈주민의 실향의 아픔을 달래고 애환을 푸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들을 위해 준비한 상품권과 생필품세트 등 선물과 식사를 제공했다. 북한이탈주민 A씨(54)는 “평소 남부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로부터 사회조기정착을 위해 의료, 법률, 취업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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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실향민 탈북민과 함께 추석맞이 봉사활동 시행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22~23일 양일간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에서 실향민, 탈북민 가족을 위해 KT그룹 임직원 봉사단과 그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주최하고, KT DS, KT 에스테이트, KT 파워텔 등 KT그룹사가 참여해 추석에 고향에 갈 수 없는 실향민, 탈북민 가족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됐다. 교동도는 황해도 연백까지의 거리가 불과 2.2km에 불과한 곳으로 6.25 전쟁 이후 북한을 떠나온 실향민이 대거 정착한 사연이 있는 지역이다. KT는 올해 3월 행정자치부, 강화군 등과 손을 잡고 기가 인프라 및 ICT 솔루션을 기반으로 교동도의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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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맞이 활동 진행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지난 22일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아 종로구에 거주하고 있는 10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와 CJ도너스캠프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은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모여 한과, 식혜 등 추석 간식을 넣은 선물꾸러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해당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6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복지관 경로 식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도 마련했다.아울러, 임직원들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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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장,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25일 남구 무거동 서울산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3천만원을 인출해 전달하려던 피해자를 제지해 피해를 예방한 이진세(30) 사원(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황운하 청장은 “선량한 시민에게 재산적 피해와 함께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금융기관이 하고 있다”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최근 돈을 특정 계좌로 이체하게 하는 대신 인출해 사칭한 금융감독원‧검찰청 직원에게 전달하라고 하거나, 가정 내 냉장고 등에 보관하게 하고 집 밖으로 유인해 훔치는 수법(대면형 보이스피싱)이 사용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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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5일 소내 직원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24명을 대상으로 ‘가족만남의 날’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각 작업장의 모범 수형자들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만남의 날 행사 이후 참석한 가족들이 교도소 내 시설들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교정시설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했다. 시설참관 중 수용자 식사를 직접 먹어보며 “집에서 먹는 식사와 차이가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 B씨는 “구속된 이후 추석에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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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청탁금지법 시행 1년 토론회 26일 개최
청탁금지법 시행 1년 동안의 운영성과를 확인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향후 청탁금지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 1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신봉기 교수가 진행하고 국민권익위 안준호 부패방지국장이 ‘청탁금지법 시행 1년간 제도 운영실적’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는 공공기관, 영향업종단체, 시민사회, 언론계, 법조계 등 대표자 14명이다.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유통소비정책관, 전국한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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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구속 피의자 가족 등 과도한 접견 제한은 방어권 침해”
경찰이 구속 피의자가 가족 등과 접견하는 것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은 피의자의 방어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경찰청장에게 구속 피의자의 비변호인과의 접견 등을 금지할 경우 당사자에게 구체적 내용과 접견 금지의 사유, 불복의 방법을 서면 또는 휴대전화 문자전송 등의 방식으로 신속하게 고지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약사건으로 체포된 진정인 A씨는 담당 경찰관이 접견을 금지시켜 유치장에 구금돼 경찰 조사를 받는 10일 동안 가족을 포함한 외부인과의 접견을 제한 당했다며, 인권침해로 진정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해당 경찰관은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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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25일 중구 반구동 장애인부모회를 방문, 장애인 부모회 회장·임원·회원 등 30명과 현장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의 안전과 권리보장을 위해 장애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치안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해경 장애인부모회장은 “장애인은 반복적인 행동으로 오해를 받거나 위험을 느껴도 의사소통이 어렵다”며 “경찰이 신고처리 또는 조사시 장애인의 특성을 이해해 달라”고 당부하고 방문한 황운하 청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운하 청장은 “의사소통이 힘든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수사 절차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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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 운영자 경찰청창 감사패 수여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 여성청소년과는 25일 2층 서장실에서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 운영자(이길환 한국야쿠르트토월점장)에게 경찰청장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2008년 아동범죄 예방을 위해 도입된 민·경협력 사회안전망 구축 제도다. 이번에 우수 운영자로 선정된 이길환 한국야쿠르트 토월점장은 2009년부터 아동안전지킴이집 및 수호천사 운영자로 활동해왔다. 특히 사파파출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MOU를 체결해 미아 발생 시 신고요원으로 활동하는 등 아동보호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희규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아동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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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부산연제지구협의회, 공단 부산지부 위문품 전달
법사랑부산연제지구협의회(회장 이정현)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 생활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위문품으로 통돼지 1마리 등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위원 및 생활관 보호대상자, 부산지부 직원들이 모여 저녁 만찬을 함께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정현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소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앞으로 건전한 마음으로 사회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백기영 부산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대상자들을 손수 방문해 위로해주신데 감사드리며 이러한 온정의 마음을 함께 나누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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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한려해상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5일 사회봉사대상자 12명을 지원해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한산도 추봉리 소재 해변 및 주변 탐방로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법무부의 정부 3.0 추진과제 중의 하나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이규명 소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해변 및 탐방로 등에 대한 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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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대책 마련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9월 29~10월 9일 고속도로와 주요국도·지방도, 공원묘지 등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 대한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통량 분산으로 추석(10월4일) 전날 동창원IC→칠원JC(부산→진주방향)구간을 제외한 여타구간은 소통원활이 예상된다.추석당일은 귀가차량과 성묘차량으로 하루 종일 전 구간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귀가가 시작되는 추석 다음날 오전 10시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남해고속도로 군북IC→북창원IC(약 20km), 하동IC→축동IC(약 15km), 남해1지선 내서JC → 동마산IC(약 7km)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경남경찰은 9월 25~28일 연휴 전 4일간은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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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전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간 추석 전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동·남해안 일대 기업형 불법조업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제기와 생활비·유흥비 마련 등을 위한 서민경제 침해사범 증가, 미귀향 선원들 간 상호 폭력행위 등 인권유린 행위가 증가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일제단속은 ▲자원 남획형·분쟁 유발형 불법조업 사범 ▲마을어장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 ▲선상폭력·노동력 착취 등 해양종사자 인권유린 사범 ▲성수품·지역 특산물 원산지 위조유통 사범 ▲폐기물 해양투기 및 임해산업시설 오염원 배출 등 환경 사범 총 5가지 사범에 대해 시행된다.울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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