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법무공단울산지부, 불우청소년 학원지원비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원열 위원장과 함께 13일 울산 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에서 불우 청소년에 대해 꿈과 희망을 주는 학업지원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김원열 위원장 “불우한 환경에 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미래를 위하여 정진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KT&G복지재단, 저소득 1만 가정에 5억원 상당 '사랑의 이불' 전달
KT&G복지재단이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1만 세대에 5억원 상당의 이불을 지원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돕는다.13일 KT&G복지재단에 따르면 동절기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지급해 왔다. 올해는 5억원을 지원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1만 가구에 보온성이 높은 이불을 오는 15일까지 전달한다.지난해에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를 겪는 저소득 가정에 4억원 상당의 전기요를 전달한 바 있다. 이와 같이 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4년째 행사를 지속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복지재단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한파 속에서
-
[상생 인터뷰] bhc치킨 화곡점 김연수 점주 “7할은 프랜차이즈 본사 역량 중요”
청년 창업, 시니어 창업 등 나이를 불문하고 창업 열풍이 불면서 그야말로 ‘창업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프랜차이즈’ 창업이다. 같은 브랜드라도 장사가 잘되는 곳이 있고 불화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도 있다. 동일한 제품과 동일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프랜차이즈라도 개별 점주마다 그 사연도 다르다. 성공적으로 가맹점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에겐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bhc치킨 화곡점 김연수 점주는 올해로 창업 5년째에 들어섰다. 가족의 추천으로 시작한 창업의 길은 bhc치킨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운영 중이다. 현재 그를 포함한 친인척 가족들까지 총 네식구가 bhc치킨 가맹점을 함께 운영하
-
[투고] 1초만 졸아도 위험한 졸음운전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톨게이트 입구부터 ‘졸음운전 사망자는 음주운전 사망자의 5배’라는 경고 현수막을 볼 수 있다. 고속도로 곳곳에 ‘졸음운전! 자살운전! 살인운전!’, ‘졸음운전의 종착지는 이 세상이 아닙니다’ 등 운전자들을 섬뜩하게 하는 경고 문구들이 LED 전광판과 대형 현수막들로 가득하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 조사 결과에 의하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100건당 5명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2.3명보다 배 이상 높은 수치다.최근 실험에 의하면 눈꺼풀이 눈을 80% 이상 덮는 시간이 1분 동안 9초를 넘어가면 사고위험이 아주 높아진다고 한다. 이 상태에서는 위험을 예측하거나 돌발상황에 대처
-
울산준법지원센터,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13일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과 주민친화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2017년도 하반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주민친화형 사회봉사명령 집행 분야 및 대상 발굴,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지역 선정, 준법지원센터 법교육 사업 홍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민ㆍ관 협의체다. 회의에 김재규 한국자유총연맹 남구 청년회장 등 11명이 참석해 주민친화사업 발굴, 배려·법질서 실천 캠페인 추진 등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울산준법지원센터측도 올해 준법지원자문위원회
-
울산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울산구치소(소장 노현태)는 12일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8명을 대상으로 관내 우수 기업체 ㈜심양테크 등 3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열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특히, 수형자들이 사복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가해 실제 면접과 가장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돼 수형자의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을 줬다. 행사에 참가한 수형자 A씨는“출소 후 취업과 사회적응에 대한 불안감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어 출소 후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현태 소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취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개청 후 첫 발전위원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치안감 류춘열)은 12일 오후 4시30분 남해해경청 개청 후 첫 번째 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의구 발전위원회위원장 등 위원 10명과 남해해경청 지휘부가 참석해 업무현황 보고와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위원회는 해양안전과 주권수호 등 주요정책의 집행과정에 일반 국민과 전문가의 참여 및 소통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양치안정책 구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
항만경찰대, ‘2차 항만전담팀 간담회’ 13일 개최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13일 오후 3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3층 항만경찰대 사무실에서 항만내 국가중요시설 보안대책 및 외사 항만 현장 활동 강화를 위한 ‘2차 항만전담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항만경찰대 전 직원 및 항만을 관할하는 8개 경찰서(중부·영도·동부·남부·해운대·서부·사하·강서) 항만전담팀 등 외사 분야 경찰 2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회의는 최근 주요 항만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발견되는 총기 또는 마약류에 대해 각 경찰서 항만전담팀 간 정보를 공유한다. 또 국제항만 사건·사고 대응방안과 국가보안기관을 비롯한 관계기관 간 협력관계 강화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한다. 전헌두
-
부산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12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위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출소예정수형자 18명과 ㈜우원이엔지 등 7개 기업체 관계자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유관기관도 함께해 1대 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면접을 실시하고,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 안내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는 출소예정자들이 참여기업체와 1차 면접을 실시하고, 출소 후 취업담당직원과 동행하거나 직접 방문해 2차 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부산교도소는 최근 10여년
-
부산동부보호관찰소,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설명회 개최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2일 사회봉사명령협력기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전국 56개 보호관찰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관련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이 사회봉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법무부에서 도입한 제도로, 일반 국민들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특히 올해는 부산동부보호관찰소 관할 협력기관의 신청을 받아 노후화된 방충망 교체, 외벽 도색, 김장담그기, 시설 청소 등 국민공모제를 진행했다. 수혜자인 다인실버홈 책임자 백모(40·여)씨는 “기관
-
포스코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포스코그룹이 11일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경영실적이 호조를 보여, 사회배려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보다 20억원 증액했다 포스코는 지난 8일 열린 이사회에서 80억원을 기탁키로 의결했으며, 이밖에 포스코대우가 5억원, 포스코건설과 포스코켐텍 각 3억원, 포스코에너지와 포스코ICT 각 2억원, 포스코강판, 포스코터미널, 포스코엠텍, 포스메이트,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각 1억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을 근거로 1998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법정 민간 모금배분기관으로, 성금은 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
-
롯데푸드 샤롯데봉사단,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김장김치&쌀 나눔 행사
롯데푸드(대표 이영호) 샤롯데봉사단은 9일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에서 ‘2017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월동준비 김장김치&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롯데푸드 샤롯데 봉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등포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롯데푸드 권기정 경영지원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함께 김장을 하고 이를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면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롯데푸드는 서울과 지방 공장에 위치한 5개의 샤롯데 봉사단이 매년 지역사회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등포구에서는 매년 김장김치, 이불, 쌀, 연탄 등 월동용품 전달 활동을 진행해왔고, 20년 넘
-
통영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지난 8일 거제시 일운면 시각장애 독거노인 가구에 사회봉사대상자 4명을 배치해 보일러 수리, 곰팡이 제거, 집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혜자 시각장애인 70대 할머니는 “앞이 보이지 않아 집 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냄새도 많이 나고 불편했는데,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집이 깨끗해졌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현했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보일러 기사, 이·미용 기술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 대상자를 적재적소에 지원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
-
KT&G, ‘제8회 상상실현 콘테스트 상상을 나누다’ 시상식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제8회 상상실현 콘테스트-상상을 나누다’ 결선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을 지난 8일 강남구 KT&G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KT&G의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한 ‘인쇄광고’, ‘기획안’ 및 ‘수기’ 부문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됐다.인쇄광고․기획안 부문은 두 차례의 심사와 함께 정철 카피라이터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거쳐 총 12개 팀이 결선에 올라왔다. 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인쇄광고 부문에서 ‘상상펀드’를 출품한 ‘푸른봄개울’팀과 기획안 부분에서 ‘상상만찬’을 발표한 ‘룰 체인저’ 팀이 수상했다. 결선 PT에서는 지난해와 같이 10명의 심사위원들에게서 받
-
오비맥주, 몽골 환경난민 돕기 자선행사 열어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지난 8일 국제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서울 신촌에서 몽골 환경난민을 돕기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자선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오비맥주와 푸른아시아는 몽골 사막화를 막기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사막화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몽골 환경난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자선 바자에서는 몽골 수공예품 낙타•게르인형, 차차르간(비타민 열매), 몽골 ‘카스 희망의 숲’ 전경을 담은 엽서•액자 등을 판매한다. 바자를 통해 모금한 성금은 푸른아시아 몽골지부를 통해 몽골 환경난민들의 게르(Ger, 몽골족의 이동식 집) 보수와 방한용품 및 방한복 지원
-
공영홈쇼핑, 나눔봉사 ‘따뜻한 배식봉사’ 펼쳐
공영홈쇼핑(대표 이영필)은 8일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창전동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전했다.이영필 대표와 공영홈쇼핑 봉사단체인 ‘따공봉사단’ 30여명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배식과 잔반처리∙청소∙설거지 등을 실시했다. 따공봉사단은 지난 6월 출범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따뜻한 공동체, 따뜻한 공영홈쇼핑’의 의미를 담았다.
-
김학성 교정본부장, 부산교도소 정책현장 방문
법무부 김학성 교정본부장은 8일 부산교도소를 방문해 정책현장을 점검했다. 김 교정본부장은 수용동, 작업장 등 정책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집중인성교육 등 각종 교정프로그램 운영현황과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직원과의 행복한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학성 교정본부장은 수형자 집중인성교육과 개별처우계획 등 교정본부의 중점추진 정책을 소개하면서 “정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교육의 지속성과 내실화를 통해 수형자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부산교도소는 집중인성교육 전담교정시설로 지정돼 수형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