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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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부산고검장, 법무공단 부산지부 숙식대상자 위문 방문
황철규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은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에 숙식대상자 위문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황철규 부산고검장은 평소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단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숙식보호대상자 위문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황철규 검사장은 "더운 날씨지만 자립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인 숙식보호대상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대상자들을 통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호대상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직원들과 보호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원활한 사회정착과 자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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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보이스피싱 1천만원 막은 동부산농협·기장지구대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정명시)는 2일 서장집무실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동부산농협 송모 과장에게 감사장을, 기장지구대 정원찬 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부산기장경찰서는 이 사건이 있기 불과 1주일 전인 지난 7월 18일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동부산농협 기장지점 포함)이 참석하는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오전 10시50분경 동부산농협 기장지점에 A씨(71·여)가 내방해 전세금에 사용한다며 현금 1000만원 인출을 요청했다.인출을 의뢰받은 송과장은 평소 교육받은 대로 고액현금 인출 문진표를 작성하다가 이상한 낌새를 느껴 여러 가지 질문을 했고,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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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교육생이 300만원 담긴 봉투발견해 신고, 분실자에게 인계
경찰교육생이 300만원의 현금이 담긴 봉투를 발견해 신속히 경찰에 신고, 분실자에게 무사히 인계된 사연이 있었다.주인공은 지난 6월 8일 경찰공무원이 되기위해 중앙경찰학교(294기)에 입교한 이하늬 교육생(29·여·피해자심리전문요원 경력시험 합격·경장입교).그는 늦은 나이지만 자신의 전공과 병원 등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등을 피해자들의 심리안정 등을 위해 힘쓰고자 경찰에 투신했다.8월 1일 오후 3시5분경 폭염으로 나온 짧은여름휴가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중, 더위를 시키기 위해 송정의 모 커피점에 들러 커피를 마시다 테이블 밑 바닥에 떨어진 봉투를 발견했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봉투를 열어보니 5만원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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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 후원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은 유방암 초기 환자의 쾌유를 응원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케어 하고자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인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한국유방건강재단이 올해부터 전개하는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은 유방암 초기 환자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여 유방암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한 아모레퍼시픽은 새롭게 전개되는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을 후원하여 유방 건강 의식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동시에, 유방암 초기 환자를 위한 저자극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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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대 부산경찰청장, 해운대 여름경찰서 등 치안현장 방문
7월 31일 부임한 박운대 부산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현장부서 방문지로 해운대·광안리 여름경찰서를 찾았다.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어 치안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연일 계속 되는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장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2일 현장을 찾은 박 청장은 여름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부산은 국제적인 해양관광도시로 여름철이 되면 국내·외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해수욕장을 찾는 만큼, 안전한 피서지 확보를 위해 해수욕장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크게 대두된 불법촬영 등 성범죄 관련 인력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 단속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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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나눔과 상생 정신이 담긴 'BSR‘, 선포 1주년 맞아
bhc치킨이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인 ‘BSR'을 선포한지 1년을 맞이했다고 2일 밝혔다.bhc치킨은 지난해 8월 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담긴 ‘BSR(bhc+CSR)'의 본격 시행을 선포하고 치킨 한 마리가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희망펀드‘를 조성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BSR' 활동은 지난해 8월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선행과 의로운 일을 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수상하는 ‘bhc 히어로’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대학생 청년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과 고객의 사연을 접수해 소원을 들어주는 ‘bhc엔젤’ 등이 지난해 10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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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정책자문위, 부산·울산 해상구조대 방문 격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과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진형)는 1일 오후 1시 40분부터 전국적 피서 명소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울산 일산해수욕장을 찾아 해상구조대의 인명구조 대응태세 및 응급처치 역량, 구조장비 운용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해상구조대원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류춘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수욕객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김진형 정책자문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업무에 수고가 많다”며 “해양경찰 해상구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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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 봉사단 파견
KT&G(사장 백복인)가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 봉사단을 파견해 오는 8월 10일까지 현지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KT&G의 대학생 봉사단 ‘상상발룬티어(Volunteer)’ 42명과 인도네시아 대학생 12명, 임직원 11명 등 총 65명으로 이루어져, 인도네시아 ‘찌까랑(Cikarang)’의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아스리(Asri)’ 마을에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건축 봉사활동과 학교 교육봉사를 진행한다.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아스리 마을은 공공시설이 전무한 곳으로, 봉사단은 이곳에 공공도서관과 회의실로 구성된 주민공공센터와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을 포함한 체육시설을 신축한다. 또한, 공립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수업,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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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less)' 운영
부산남부경찰서의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less)'를 소개한다.경찰에 들어오기 전 태권도 도장을 운영했던 태권도 공인4단의 강혜란 순경은 올해 남부서 여청계에 발령을 받아 남부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학교폭력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거나 자존감을 향상 시키기 위해 태권도를 배워보고 싶은 학생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그래서 태어난 것이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ess). 썸머 태권스쿨은 7월 30일 발대식을 갖고 8월 24일까지 매주 운영한다 .폴리스(Pol-less) 의미는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완성시킨다는 뜻이라고 한다.평소 태권도 호신술을 배워보고 싶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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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국악예술여행 너나들이 공연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교장 오영희)는 8월 1일 학교 내 강당에서 ‘눈으로 즐기고 귀로 맛보는 국악예술여행 너나들이’라는 부제로 문화 활동 공연을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풍물장단을 무대 연주용으로 재구성한 작품인 ‘앉은반 사물놀이’, 피리를 장구 반주에 곁들여 연주하는 ‘피리산조’, 서울과 경기지방을 중심으로 불려 지던 민요인 ‘경기민요’, 사물놀이의 참다운 기운과 재미를 잘 느낄 수 있는 ‘선판 판굿&연회’, 양채북으로 양쪽을 두들겨 효과를 더한 ‘진도북춤’ 순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공연을 관람한 김소망(가명) 학생은 ‘국악에 대해 사물놀이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공연을 통해 국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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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상영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 교장 오영희)는 7월 31일 학교 내 강당에서 예술의전당 문화영상사업부 후원으로 SAC ON SCREEN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A학생은 "사실 윤동주가 누군지 잘 모르다 최근 검정고시 공부를 하면서 윤동주의 '서시'를 알게 됐다. 오늘 영상을 통해 윤동주의 생애도 알게 되니 뭔가 가슴이 뭉클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영희 교장은 좋은 영상을 상영해 준 예술의전당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양한 매체를 경험하는 것이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오늘 공연을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마음의 크기가 한뼘 더 성장했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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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제2회 해양안전 퀴즈대회 개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은 제4회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안전의식 함양과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위해 31일 오후 3시 울산해양경찰서 2층 강당에서 ‘제2회 해양안전 퀴즈대회 퀴즈(QUIZ)-위즈(WHIZ)’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개최해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는 울산시 17개 초등학교 학생 12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안전수칙, 응급처치, 해양상식에 관한 OX퀴즈, 객관식, 주관식문제가 출제됐고 구명조끼 입기, 스피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또한 이번 퀴즈대회에서 우승자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우승메달과 함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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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청소년문제상담 및 쉼터운영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8월 하계 기간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청소년 문제 상담안내 및 지역주민 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적으로 청소년 비행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정작 청소년 문제의 법적 절차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 특히, 청소년 문제에 있어서 자녀에 대한 상담이나 문의할 곳이 마땅히 없는 실정이다. 서진남 센터장은 “청소년 문제로 고민이 많은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녀의 문제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의논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시설을 개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부산솔로몬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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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해운대해수욕장 안전 이상 무"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는 30일 오후 7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무질서 추방 캠페인과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우리나라 최고 피서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의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과 해수욕장 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대규모 순찰활동으로, 아동과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해운대를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찰, 해운대구청 등 유관기관과 각종 협력 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기초질서 준수로 건전한 피서 문화 정착‘ 을 주제로 피서객에게 전단지, 부채 등 홍보물을 나누어주며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본격적인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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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에이즈예방 뮤지컬 관람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31일 원내 대강당에서 위탁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에이즈 예방 뮤지컬 ’아유 레디‘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성과 에이즈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겨 현명한 판단들을 내릴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했다. ‘아 유 레디’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의 구성에서 벗어나 라이브 음악과 위탁생들과의 인터뷰, 에이즈 바로알기 OX퀴즈 등으로 꾸며져 학생들과 현장에서 나누는 소통을 이끌어내고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관람을 마친 한 학생은 “공연을 통해 내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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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관내 17개 학교 방문 '우리동네 비행핫플'설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7월 한 달 관내 17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비행핫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동네 비행핫플’은 학교폭력, 음주, 흡연 등 청소년비행이 다수 발생하는 장소를 의미하며, 학생들이 알고 있는 비행장소를 설문 패널에 직접 작성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문조사에 400명 정도의 학생이 참여했고 설문결과 79곳의 청소년 비행장소를 발굴, 이 중 응답이 많은 장소 16곳은 앞으로 주1회 민·관·경이 합동으로 하는 현장중심 청소년 선도보호 순찰대 활동을 통해 청소년 비행을 예방할 계획이다. 창원서부서는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효과적인 선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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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운대 부산경찰청장, 취임식 생략 간담회로 업무시작
신임 박운대(58) 부산경찰청장은 31일 오전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방문해 순국·순직경찰관들에 대해 참배한 후,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담회를 가지며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형식과 틀에 박힌 권위주의적인 모습을 벗어나 현장과 실질을 중시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박운대 청장은 “고향인 동북아해양수도 부산의 치안을 맡게 돼 영광이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취임 첫 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보호 하는 부산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박 청장은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실패는 능력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지속성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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