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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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바가노르 지역에 ‘컴퓨터교실’ 기증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몽골 바가노르 평생교육센터에서 ‘컴퓨터교실’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장순재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 우스흐자르갈 평생교육 센터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30세트)를 전달하였다.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컴퓨터교실’ 사회공헌 활동은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 구역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다. '대한항공 숲' 으로 시작된 인연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되어 2013년부터 매년 바가노르 지역 교육기관에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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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사회복지관서 배식 봉사활동 진행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전했다.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2기 2조는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를 위해 분주한 주방의 일손을 도왔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식사 조리를 비롯해 배식 지원, 식기 세척 등 기존 자원봉사자들의 일일 보조 역할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식사가 끝난 후 조리실 정리 정돈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나시기를 바라는 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과자와 음료 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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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9호 태풍 솔릭 안전대책 회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제 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22일 오전 안전대책 회의를 갖고,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서장들과 화상으로 연결해 태풍의 예상 진로와 영향을 분석하고, 각 기능별로 태풍에 대비한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각종 사고에 대비한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하고,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피해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전을 기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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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과 오정우 포스코대우 자카르타지사 부장,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인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Ginandjar Kartasasmita) 등이 참석했다.인도네시아는 지난 5일 롬복섬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480여 명이 사망한데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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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9호태풍 솔릭 북상 대비 비상근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대비해 21일 오후 4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남해청 내 소속서장들과 화상으로 연결해 태풍의 예상 진로와 영향을 분석하고, 각 기능별로 태풍에 대비한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21일 오후 4시 발표된 기상청 정보에 따르면 강한 중형급 태풍인 '솔릭'은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 남쪽 해상, 23일 오전 전남 목포 앞바다를 통과해 서해안을 거쳐 한반도에 상륙한 뒤 24일 오전 강원도 속초 부근 육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이에 남해해경청은 광역 구조본부를 구성해 선박 좌초·좌주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긴급 대응태세를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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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수용자 가족사랑캠프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1일 ‘우리 가족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수용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용자 가족사랑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용자 가족사랑캠프’는 법무부와 대구교도소가 주최하고,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을 맡았다. 가족과 함께 T-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함으로써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수용생활의 안정을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캠프에 참가한 수용자 A씨(34)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족들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됐다. 출소 후에도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삶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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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관람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 교장 오영희)는 21일 사제가 함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전시 중인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작품을 관람한 한 학생은 “전시회 포스터, 티켓박스, 포토존까지 전부다 진한 핑크색으로 꾸며져 예뻐서 좋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괴물의 마음, 붉은 마녀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는다. 두 작품들은 꿈에 나올까 무서운 모습들이 물감으로 덮여 있었는데, 다양한 색채가 어우러진 다른 작품들과 대비되어 더 섬뜩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영희 원장은 “불우한 생애를 산 작가에게 미술세계가 벼랑 끝에서 만난 돌파구였듯, 관람 시간이 우리 학생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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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장, 생수 1만병 기증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1일 김진영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장으로부터 혹서기 수용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수 1만병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생수 기증은 지난 6월과 7월에 있었던 교정협의회의 단체기증에 이은 추가기증이며, 기증받은 생수는 얼려서 수용자에게 지급한다.김진영 회장은 ㈜풍진산업 대표로 그동안 북부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회장, 부경마주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현재는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를 이끌며 ‘사랑의 멘토링 데이’ 행사, 불우수용자 영치금 지원, 종교관 물품 기증 등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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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신한카드-크레디프, 이주여성 피해 지원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21일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신한카드(영남본부장 정광호), ㈜크레디프(대표 양정웅)와 이주여성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크레디프사의 신변보호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신한카드사의 사회 공헌기금을 활용해 이주여성, 다문화자녀 대상 젠더폭력 등 여성대상 악성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부산지역 거주 이주여성, 미성년인 다문화자녀는 누구나 무상으로 가입, 일상생활 중 범죄로 인한 신체 상해시 피해 위로금 지원과 112신고 시 신속한 위치 및 부가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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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여성악성범죄 100일계획 성과분석 회의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병수)는 21일 오후 3시 3층 회의실에서 성폭력·스토킹·가정폭력·불법촬영 범죄 등 對여성악성범죄 100일 계획에 대한 성과분석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중부서는 100일 계획 기간 중, 경찰서 자체 브랜드 네이밍 ‘女心-Be Happy’제작, 각종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대여성악성범죄 사범 76명을 검거했다. 또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점검 144개소, 안심구역·귀가길 19개소에 대한 방범시설물 개선, 공중화장실 94개소에 비상벨 설치 등 여성 불안환경 개선을 했고, 범죄 피해자에 대한 임시숙소제공 등 7회, 심리치료 지원 등 35회 등 피해자 보호 및 사후지원 활동도 벌였다. 김병수 창원중부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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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지구대-굿모닝병원, 의료인 폭력 근절 업무협약
울산남부경찰서 신정지구대(경감 김진수)는 21일 오전 울산 굿모닝병원(병원장 손수민)과 의료인 폭력 및 진료방해 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굿모닝병원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응급실 등 병원 내 의료인 대상 폭력 및 진료방해 행위를 근절 △폭력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 및 지역민들의 건강과 생명보호 노력 등 확산에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굿모닝 병원 응급실 내 의료인 대상 폭력 및 진료 방해 등의 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누르게 되면 울산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로 신고 되어 신정지구대 및 병원 주변 가장 가까이 위치한 순찰차가 출동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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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야쿠르트 배달카트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교통관리계는 야쿠르트 배달카트(일명 코코)사고 예방을 위해 야쿠르트 배달업체를 방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도·단속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1:1 맞춤 안전모 착용 교양 △전좌석 안전띠 등 개정법규 홍보 △사고예방 가이드북 배부 △배달카트에 야광스티커를 부착 등이다.업주들은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배달원들이 많은데 경찰관들의 교육을 통해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된 것 같다”며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영철 서장은 “대형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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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에 한우 불고기 200인분 전달
재난적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한우농가 단체인 한우자조금이 나섰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20일,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를 방문. 한우 불고기 200인분을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에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번 한우 전달식은 지난 4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우 바비큐파티’ 이벤트 초청 관람객의 참가비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최근 재난적 폭염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안정된 영양지원을 위해 열렸다.이날 전달식은 한우자조금 임봉재 홍보유통부장을 비롯해 행복도시락 김연자 인천동부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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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11번가와 함께 '저소득 청소녀 생리대 기부' 캠페인 실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1번가와 함께 ‘저소득층 청소녀를 위한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가 11번가에서 유한킴벌리 생리대를 구입하면 유한킴벌리는 동일한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용으로 적립하여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참여 가능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이다.참여 방법는 11번가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 페이지에서 유한킴벌리 라네이처, 좋은느낌, 또는 화이트 제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된다. 소비자가 구매한 수량만큼 자동으로 기부 적립이 진행되고, ‘힘내라 딸들아’ 로고가 새겨진 기부 인증 배지도 제공된다. 캠페인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 선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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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꿈과 희망을 주는 장학금 전달식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2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와 함께 ‘꿈과 희망을 주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 센터는 교육을 수료한 청소년 중,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고, 학업 태도가 우수했던 청소년 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박승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장은 “위기 청소년들의 비행 예방을 위해, 비행 예방 전문 교육 기관인 청소년꿈키움센터와 협력하겠다” 며 이러한 장학금 전달식을 계속할 의지를 내비쳤다.손태억 센터장은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임해 장차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한편, 법무무 울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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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2분기 '인권수호천사' 신병철·김민진 경장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0일 연초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2018 인권보호 종합 추진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인권수호천사' 를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2분기)로 선발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권수호천사는 의창파출소 신병철 경장, 명곡지구대 김민진 경장이다. 이들 2명은 평소에도 인권보호에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각종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범직원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병철 경장은 지난 1·4분기에 이어 연속해서 선발돼 모두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인권수호천사가 됐다.'인권수호천사' 선발은 당연한 권리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명구조 등 선행과 직무상 모범, 지역주민의 인권신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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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동부지원장 등 판사 초청 설명회 개최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최성학)는 20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장 및 판사 등 11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설명회는 보호관찰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조체제를 높여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기 위해서다.이날 설명회는 보호관찰,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 법 교육을 비롯해 특정범죄자 위치추적전자감독 및 외출제한 음성감독 시스템에 대한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설명회에 이은 간담회에서 보호관찰 치료명령과 벌금형 집행유예 제도의 활성화 방안,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특별 준수사항 부과, 특기자에 대한 사회봉사명령 부과, 수강명령의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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