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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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동행 제31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3일 진아건축(대표 박지우)을 아름다운 동행 제31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박지우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한다. 또 보호대상자 자립지원금 30만원을 기증했다. 울산지부는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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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취약계층 3가구 주거지 환경개선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구미준법지원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 8월 30일 ~ 9월 3일까지 구미시 거주 탈북자 등 취약계층 세 가구에 대한 장판교체 및 도배 등 주거지 환경 개선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구미 00종합사회복지관에서 탈북 후 우리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A씨(60) 등 취약계층 3가구에 대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구미보호관찰소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지원을 받은 탈북자 A씨는 “추석 등 명절에는 북한에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 힘들지만, 이렇게 주변에서 도움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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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9월 3일부터 포항시 남구 장기면 농촌지역 시각 장애인 A씨(85) 가정에 사회봉사 대상자(연인원 10명)을 투입, 주거환경개선 국민공모제 사회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테리어 기술을 보유한 사회봉사 대상자의 특기를 활용해 노후 벽지 교체, 방충망 수리, 전기 시설 보수, 주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활동 위주로 실시했다. 사회봉사자 B씨는“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시각장애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특기를 살려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연중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지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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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음주뺑소니 운전자 검거 롯데자이언츠 오현택 선수 표창장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경무관 허 찬)는 3일 오전 11시 음주뺑소니 차량 운전자 검거에 공을 세운 롯데자이언츠 소속 오현택 선수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오현택 선수는 지난 8월 25일 새벽 2시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라스테이 앞 도로에서 횡단보를 건너던 피해자를 차량으로 충격후 도주하던 피의자를 112로 신고했다.이어 약 5 km가량을 추격, 도주차량 앞을 추월하는 방법으로 차량을 정차시킨 후 문을 열지 못하게 한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했다.허 찬 해운대경찰서장은 “오현택 선수의 신속한 조치로 더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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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9월 28일부터 모든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뒷좌석 승차자가 안전띠 착용을 하면 사고 시 사망위험은 32%까지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뒷좌석 안전띠를 하지 않았을 경우, 사망 가능성은 9배나 높다.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독일, 일본, 호주(96%이상)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반면 우리나라는 약 30.2%의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나타내고 있다.1980년 고속도로, 2011년 자동차 전용도로에 이어 2018년 일반도로에서도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전면 의무화할 예정이다. 올해로 모든 도로로 개정, 이제 차량 탑승자 모두 안전띠를 착용해야한다. 6개월간 계도 기간을 거쳐 올해 9월 28일 전면 시행한다. 적발시 운전자에게 3만원이 부과되고 13세 미만 어린이가 동승시 6만원의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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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첫 '인사예고제'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울산해경 개서 이래 첫 ‘인사예고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사예고제’는 인사발령에 대한 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이를 인사에 실제로 반영하는 제도로, 인사문제에 대한 불만을 불식시키고 공정한 인사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다.하태영 서장은 취임 후 직원들에게‘공평과 공개’의 인사원칙을 천명하고 울산해경 전 직원이 같은 눈높이에서 비전과 업무철학을 공유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인사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알 수 있는 신뢰의 인사행정을 구현해야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인사일정과 인사대상, 승진과 전보, 직위 발탁에 대한 원칙을 사전에 공개하고 의견수렴을 통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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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 재사회화위원회, 사랑의 식사나눔 행사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 재사회화위원회(회장 박창민)는 지난 30일 사하구 국가대표명품물회에서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재사회화위원회는 올 상반기에도 ‘2018 스프링 웰빙 페스티벌’, ‘프로야구 관람’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다양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박창민 회장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보호대상자들을 보니 보람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해 이 사회를 더욱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일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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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옥동지구대-중앙병원, 진료방해 근절 업무협약
울산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대장 이영호)는 지난 31일 울산 남구 중앙병원(병원장 이운기)과 의료인 폭력 및 진료방해 행위 근절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병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중앙병원 박태관 행정부원장, 박수용 행정국장, 옥동지구대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병원 응급실과 옥동지구대 간 직통으로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해 병원 내 폭력 및 진료방해 등의 위험한 상황 발생 시, 병원과 근접해 있는 순찰차가 긴급 출동하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박태관 중앙병원 행정부원장은 “중앙병원 내에는 이미 주취자응급센터가 있어 경찰관이 상주하는 시스템이고 옥동지구대도 위급한 상황에 항상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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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서울여대 심리건강증진센터,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30일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심리건강증진센터와 비행청소년의 선도 및 재비행 예방을 위한 상담 및 교육활동의 효과적 지원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소년분류심사원 박수환 원장과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송현주 교수를 비롯한 5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 및 집단 상담 프로그램, 종합심리검사를 포함한 심리정서돌봄 자원,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지지체계와의 연계 등을 지원해 위탁생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수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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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혁신을 위한 소통과 다짐'워크숍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강호성)은 8월 31일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혁신을 위한 소통과 다짐'을 주제로 범죄예방 정책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사무관 이상 40여 명의 간부가 참여해 국민들이 공감하는 범죄예방 정책의 기틀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키로 했다.9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전자발찌 대상자 관리 등 전문적인 법무행정 영역을 담당하는 범죄예방정책국이 일반직 공무원 중심으로 바뀐 이후 처음 개최되는 워크숍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워크숍은 범죄예방과 관련된 업무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각종 제도를 혁신하기 위해 총 6개 과, 1개 팀에서 핵심과제를 선정, 발표와 토론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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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버스' 부산시민들의 힘으로 해결
8월30일 오후 9시2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스펀지 앞 시외버스터미널에서 u턴중 고장난 버스가 3차로를 막아 차량들이 막혔다.관내 순찰을 돌고있던 좌동지구대 순찰차 근무자들이 갑자기 주변 도로가 막히는 것을보고 인근지역 순찰차에 무전연락을 했다.무전을 받고 출동한 우동지구대순찰차.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주변 교통정리부터 하기위해 분주히 뛰어다녔다. 그때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버스뒤로 내려와 고장난 버스를 서로 힘을 합쳐 밀었다.시민들과 경찰의 합동작전으로 고장난 버스는 30초만에 도로가장자리로 옮겨졌고 막혔던 차량 통행은 다시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경찰은 "도와주신 시민들께 아시안게임 금메달보다 더 값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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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스쿠버 다이버 구조한 어민에 감사장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31일 오전 기장군 학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선장이 해상에서 부표를 잡고있던 한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5분 경 기장군 학리항 동방 15해리 해상에서 유자망 어선A호(울산북구선적, 15톤, 승선원4명)에서 양망하기위해 어망표시 깃발을 찾는 중 검은색 물체가 보여 접근하니 사람이 부표를 잡고있어 구조했다고 선장 김병구(53)씨가 해경에 신고했다.울산해경은 “구조된 사람은 30일 오후 부산 남형제도 인근해상에서 미출수 다이버로 신고된 진모(44)씨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 구조된 진모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바 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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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운영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이용표)은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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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안전 분야 워크숍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30일부터 이틀간 남해해경청 1층 강당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구조체계 확립을 위한 ‘해양안전 분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남해지방청 소속 4개 해경서의 구조분야 지휘부와 파출소ㆍ구조대 등 현장 근무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 중심의 상황처리 역량을 점검하고, 해양사고 대응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남해해경청은 이날 워크숍에서 현장 매뉴얼을 바탕으로 해양 사고별 효율적인 대응방법과 완벽한 해양사고 구조태세를 갖추기 위한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직원들의 현장 중심 교육과 훈련을 강화시켜 신속하게 상황을 처리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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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최근 5년간 공익신고 4배가량 급증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는 최근 5년간(2013~2017년) 부산지역 공익신고는 4배가량 급증했다. 이는 스마트앱이나 블랙박스 등 영상매체를 통한 신고가 대부분이다고 30일 밝혔다.일명 ‘거리의 눈’으로 불리는 공익신고제도는 휴대전화나 블랙박스영상 등으로 교통법규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제도로 누구든지 신고의 주체가 될 수 있다.특히 올해 상반기(1월~6월)접수된 공익신고 현황을 살펴보면 총 4만1533건 중 신호위반(9313건)이 가장 많았다. 이어 뱡향지시등 미점등(7936건), 통행금지위반(4906건)순이었다. 처리유형은 경고(1만7929건, 위반한날로부터 7일 초과후 신고, 위험야기 또는 소통지장 없을 경우)가 가장 많았고 과태료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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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일진기계,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30일 울산 남구 일진기계를 방문,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전영도 대표이사 및 임원진 2명 등이 참석했다. 전영도 대표이사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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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에서 경찰관이 된 김모 순경, 서울소년원 후원 장학금 전달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30일 박삼중 스님 기부장학금 1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6월 30일 경찰공무원에 임용된 김모 순경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그는 고교 3학년 때 술에 취해 은행 현금인출기를 돌로 부수려다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렇게 소년범이 되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10년 동안 경찰관이라는 꿈을 위해 노력한 결과 스물두 번째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김모 순경에게 전환점을 준 박삼중 스님과의 인연은 15년 전부터 시작됐다. 스님의 말 한마디로 인해 놀라운 변화가 생겼고 꿈을 위해 노력을 하게 된 계기가 됐다. 결국 경찰관으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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