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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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추진 결과 발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최근 불법촬영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對여성악성범죄의 증가추세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인 對여성악성범죄(성폭력·가정폭력·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집중단속 100일 계획(5월17~8월24일)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도내 對 여성범죄 발생현황을 보면 △2015년 8만6255건 △2016년 9만1426건 △2017년 8만8217건으로 나타났다.對여성 악성범죄 근절 성과를 분석한 결과, 정책시행 초기부터 추진 T/F팀 구성으로 로드맵을 설정, 대국민 홍보활동과 함께 ‘이동식 불법카메라 체험실’, ‘호크아이 학생순찰대’ 등 주민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는 등 대외적 홍보로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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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대덕기공,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28일 울산 남구 대덕기공을 방문,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 이동환 울산상공회의소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최해상 대표이사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과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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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고용노동청, 범죄피해자 취업지원 '맞손'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과 부산고용노동청이 손잡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취업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7일 범죄피해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죄피해자와 가족의 경제적 자립기반조성을 돕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찰은 취업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를 연계하면, 노동청은 취업상담.직업교육.취업알선 등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경찰의 피해자보호지원현황(1월1~7월31일)에 따르면 △경제지원 442건(약 5억5000만원) △심리지원 297건 △법률 등 기타지원 98건 △신변호보 49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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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제2회 검정고시 13명 합격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대구시 교육청 제2회 검정고시에서 교도소 수용자(응시생) 19명 가운데 13명(초졸 2명, 중졸검정 2명, 고졸검정 9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용자 A씨는 “지금부터 바로 독학사 시험을 준비 하겠다”며 학구열을 불태웠다.대구교도소측은 “수용자들의 사회적응 능력 배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재범의 길을 가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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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은 25~26일 창원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기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부터 시행되는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관련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터미널 이용객 A씨는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창원서부서는 많은 시민들에게 개정 도로교통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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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7일 지원센터 소강당에서 부산, 김해지역 농협중앙회 사회봉사 집행 실무자 5명과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3명으로 구성된 집행협의체를 구성하고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2010년 4월‘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올해 4월 개청한 기관으로 농촌지역에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농협중앙회 부산, 김해지역 농정지원단 및 지역농협으로 구성된 집행협의체를 구성, 본격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령화 및 이농으로 인한 인력부족, 농가부채 증가, 농자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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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장종선 안동교도소장 취임
27일 제54대 안동교도소장으로 장종선 전 서울구치소 부소장(서기관)이 취임했다.장종선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용질서와 수용자의 인권보장이 조화를 이루어 성공적으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교정교화에 힘쓸 것이며 직원 상호간 화합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겠다”고 했다.장종선 소장은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범죄학박사로 1993년 교정간부 36기로 임관,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구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대전교도소 부소장, 서울구치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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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전용희 대구구치소장 취임
법무부는 8월 27일자로 전용희(全龍熙·59) 김천소년교도소장을 제19대 대구구치소 소장으로 전보 발령했다.제19대 전용희 대구구치소 소장은 27일 취임사에서 “신뢰받는 교정공무원,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집행, 서로 소통하며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위해 우리 서로 노력 하자”고 했다.또한“지역사회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조성해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재사회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용희 소장은 1959년 경북 성주출신으로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교정공무원으로 첫발을 디딘 후 2015년 8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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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어르신 효 콘서트 개최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24일 서울시 동작구 청운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효(孝)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입소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긍정적인 정서함양의 취지로 복지관측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신청해 이뤄졌다. 서울준법지원센터는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봉사자의 특기를 살려 추진하게 됐다.이날 공연장에 “홍도야~ 울지 마라~~”,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등 옛 시절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애절한 가락이 울려 퍼질 때마다, 백발의 어르신들은 다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을 더했다. 이날 공연을 한 사회봉사 특기대상자 B씨(61·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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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연관람 프로그램 진행
천원기 밀양준법지원센터 소장은 24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행사장을 방문해 소년 대상자와 함께하는 공연관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법사랑위원 밀양지역위원회 보호관찰협의회(위원장 강갑중)의 후원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K군(17)은 “보호관찰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관람하게 돼 기분이 좋다.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나쁜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천원기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을 돌아보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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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운영재정위원회, 장학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운영재정위원회(회장 이필규)는 23일 오후 7시 진주시 소재 식당에서 8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경남서부지소에 자녀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금은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보호대상자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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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백성호 국제뉴스 부장 등 아름다운동행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3일 백성호 국제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부장, 조성래 주식회사 엘림 총괄이사를 각각 ‘아름다운 동행 제8호, 9호 후원인’ 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백성호 부장과 조성래 총괄이사는 법사랑위원 영주지구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의 범죄예방 및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김수진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한 후원활동은 법무보호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우리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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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대 김진구 부산구치소장 27일 취임
제62대 부산구치소장으로 고위공무원 김진구 소장(55)이 27일 취임한다.경상남도 남해 출신인 김진구 소장은 경기대학교 교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용돼 2012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부산구치소 부소장, 원주교도소장을 역임했다.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 법무부 보안과장, 의정부교도소장을 거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부산구치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김진구 신임 소장은 “엄정한 법집행과 수용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열린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바람직한 공공 기관의 모습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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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장애인들과 함께 소통작업 실시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는 8월 2일부터 8월 24일까지 밀양 ‘해울’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신청을 받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국민공모제 ‘장애인들과 함께 소통작업’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 분야를 신청 받아 집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제도를 말한다. 2013년 5월 이후 연중 내내 전국 56개 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이번 봉사 활동은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자원봉사 인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하루 평균 5명, 총 100명의 사회봉사 명령자를 투입해 진행했다. 사회봉사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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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 27일 취임
법무부는 대구교도소 등 영남권 18개 교정기관을 관리하는 교정본부 대구지방교정청장에 정유철(56) 前 서울지방교정청장을 임명했다.정유철 제24대 신임 청장은 27일 대구지방교정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정유철 신임 청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법질서 확립과 수용자 인권보장을 함께 추진하여 더 나은 내일, 행복한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다.평소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인 정 청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탁월한 업무처리능력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직원을 배려하고 상·하간 소통과 화합을 독려하는 인물로 주변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1962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진고등학교, 1991년 단국대학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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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스칸디아모스 액자로 쾌적한 공부방 선사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만리동에 소재한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스칸디아모스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자생하고 있는 천연이끼로,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물질을 흡수하고 실내소음을 낮추는데다 눈의 피로를 완화시켜주는 등 환경 친화적인 기능을 가진 식물이다. 이번 활동은 CJ헬스케어가 서울 곳곳의 공기정화를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쾌적한 공부방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 날 CJ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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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태풍 솔릭 대비 농가지원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3일 부산 강서구 대저동 비닐하우스 농가의 신청에 따라 태풍 ‘솔릭(SOULIK)‘에 대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4명을 투입, 비닐하우스 고정 및 지지대 설치, 주변 환경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50)는 “이번 태풍의 위력에 대해 뉴스를 통해 접했는데, 사회봉사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민 김모(56)씨는 “정비되지 않은 비닐하우스가 태풍으로 인해 파손될까 걱정되어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사회봉사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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