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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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제는 '교통문화 후진국'의 오명을 벗어야
지난달 25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상태인 혈중알콜농도 0.134%의 운전자의 BMW 승용차량에 치어 꿈이 대통령이었고 그를 위해 검사가 되고 싶어한 고 윤창호 군을 치어 사망하게 해 국민들의 공분을 산 적이 있었다. 또한 지난 19일 오후 6시 50분께 김해 생림면 한 교차로에서 교통사고 현장 수습중이던 고 이상무 경위가 시속 130km 가량을 운전하던 베라크루즈 승용차량에 치어 유명을 달리한 사건이 있었다. 사고 당시 도로는 제한속도가 시속 70km임을 감안하면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과속이다. 당시 운전자는 ‘미처 보지 못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관내에 지원 출동하였던 그 경찰관은 1, 3, 5살의 다둥이의 아빠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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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국공립 어깨동무어린이집 교원 직무연수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29일 국공립 어깨동무어린이집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직무연수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초점을 두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법률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아동학대 사례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손태억 센터장은 “아동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선행 학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 보다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 했다.어깨동무 어린이집 교사들 역시 연수에 만족하며 “아동학대 예방 일선에 있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 며 연수 소감을 전했다.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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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에코인슈텍 남창성 대표 감사장 전달
㈜에코인슈텍 (남창성 대표)가 지난 25일 부산중부경찰서로부터 경찰정장 명의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감사장은 경찰청(청장 민갑룡)이 각 지역별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해 수여했다. 남창성 대표는 평소 적극적인 협조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감사장을 받았다.남창성 대표는 “자사 브랜드 따사미처럼 이웃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성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우수한 품질, 지역경제 활성화, 공익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소감을 피력했다.또한 남창성 대표는 신용보증기금 (KODIT)에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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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30일 달성군 옥포면 소재 달성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달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부와 함께했다.교통안전교육은 관내 교통사고 영상과 교통사고 예방법, 트로트로 배우는 사고 예방교육, 횡단보도 보행 시 지켜야할 보행안전 3원칙인 ‘보다-서다-걷다’를 홍보하면서 이를 습관화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대구달성경찰서 조영욱 경비교통과장은 “더 이상 달성군 관내에 노약자 교통사고가 나지 않게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홍보와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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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명예 보호관찰관 위촉 및 전문화교육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30일 3층 교육장서 창원·진주·통영·밀양·거창준법지원센터 관내 명예 보호관찰관 16명에게 법무부장관 명의 위촉장을 전수하고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문화교육은 보호관찰제도 및 현황 소개, 소년사법 정책의 이해, 보호관찰 청소년 상담기법, 지도 시 유의사항 및 경과통보서 작성 요령 등 내실 있게 진행됐다. 또한 친근감과 라포(rapport) 형성을 위해 창원준법지원센터 명예 보호관찰관과 보호관찰 청소년 11명의 1대 1 멘토-멘티 결연도 병행됐다.명예 보호관찰관이란 보호관찰 청소년 지도에 전문성과 열의를 갖춘 민간 자원봉사자다. 법무부는 지난 해 11월 2일 법무부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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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운동장 벽화 새 단장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원장 오영희)은 소년원 학생들과 지역사회공동체와 함께 10월 19일∼10월 27일까지 ‘2018 소년원학교 가꾸기 프로젝트, 벽화 그리기’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이들은 170m의 소년원 울타리와 운동장을 고운 빛으로 새 단장을 했다.이번 행사는 노루페인트의 200여 만원 상당의 페인트 후원을 시작으로, 계원예술대학교 순수미술과 서정국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 LS오토모티브테크놀러지스 직장인 자원봉사대 그리고 소년보호위원 및 안양소년원 학생 등 연인원 120여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안양소년원의 운동장 벽화는 2014년 제작 이후 시설 노후화와 자연 탈색 등으로 환경개선 및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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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네이버웹툰 작가들과 교통사고 줄이기
경남경찰청은 네이버웹툰 인기 작가들과 ‘교통사고 줄이기’ 웹툰을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이번 웹툰 홍보 참여 작가들은 ▵‘자취로운 생활’의 츄카피 작가 ▵‘오직 나의 주인님’의 상수 작가 ▵‘부부 생활’의 써니사이드업 작가 ▵‘1인용 기분’의 윤파랑 작가 ▵‘나는 귀머거리다’의 라일라 작가 등 네이버웹툰 연재 인기 작가 5명이다. 경남경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네이버웹툰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보행자가 먼저’, ‘비오는 날 물 웅덩이 조심’,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 ‘음주운전의 끝’ 등 교통사고 줄이기의 여러 주제에 대한 메시지를 웹툰에 담았다.‘교통사고 줄이기’ 홍보웹툰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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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사범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의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11월 23일까지 특별단속 기간 중 수협, 선원고용센터, 해양종사자들을 상대로 인권유린 침해분야에 대해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밝혔다.또한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선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원을 상대로 윤락알선·숙박료·주대 등 명목으로 선불금 갈취, 무허가·무등록 직업소개, 선원의 하선요구 묵살 또는 강제승선 시키는 행위, 실습선원·승선근무예비역을 상대로 과도한 노동 강요 등 폭행·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울산해경 관계자는 “바다라는 고립된 공간을 이용한 비인간적 인권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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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범죄와 인권
연일 각종 사건·사고 뉴스가 TV와 신문에서 보도되고 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범죄는 그 대상자의 인권을 심각하게 해친다. 범죄자를 단죄하여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가기관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범죄사건을 처리하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범죄자의 인권과 범죄로 침해된 피해자간의 인권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범죄자에게는 자신의 죄가 확정되기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 범죄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임의수사를 원칙으로 필요최소한도 범위 내에서 강제수사를 실시하고 있다. 체포나 구속 시 피의자의 권리를 고지하고 피의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영장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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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화물차 적재불량 등 사고요인 집중단속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화물 덮개를 씌우지 않거나 제대로 묶지 않아 떨어진 적재물을 피하거나 후속 차량의 급차로 변경과 급정거 등에 따른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10월 29일부터 화물차 적재불량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이 오후 6시30분 천안논산고속도로 상에서 25톤 화물차에서 떨어진 화물(합성수지 2포)을 피하려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아래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해 14명의 사상자(사망 1명, 중경상 13명)를 냈다. 단속 대상은 △적재형 트럭(덮개를 씌우지 않고 운행, 덮개 상태 불량, 화물 미고정 및 고정상태 불량) △덤프형 트럭(모래·흙·골재·쓰레기·쇳조각 등 적재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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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5개기관 공동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이우권)는 26일 대구 북구청, 북부경찰서, 산격종합복지관 등 5개 기관과 함께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대구준법지원센터는 가정폭력‧아동학대가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지역사회 인식 변화 도모를 위해 유관 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로 매년 상하반기에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정폭력예방 실천 서명 운동을 실시하고 예방수칙이 담긴 팸플릿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대구준법지원센터는 지역 내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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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5년간 5,500명 "청년인재 일자리 찾아준다"
포스코가 청년 일자리 찾아주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최정우 회장 취임이래 사회전반에서 함께 성장 발전하자는 ‘With POSCO’를 새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포스코가 향후 5년간 5,500명의 청년인재를 육성해 취업 및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이번에 포스코가 운영하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청년 AI•빅데이터 아카데미’와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등 총 3가지로 수료자는 포스코그룹 및 타사에 취업하거나 창업이 가능하게 된다. 전 교육과정은 합숙으로 진행되며 숙식과 50~100만원의 수당도 지급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 포스코가 국내 대기업중 선도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3개월 동안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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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자생한방병원, 육거리시장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건강한 청주 만들기 앞장 서겠습니다”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지난 23일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 20여명은 육거리종합시장과 그 일대 지역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행사 외에도 청주 시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과 더 많은 소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은 “가는 곳마다 시민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더욱 뜻 깊은 하루였다”며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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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준법지원센터, 찾아가는 법 교육 '시민로스쿨' 시행
법무부 안양준법지원센터(소장 김영갑)은 25일부터 호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법률정보를 제공, 사소한 법정분쟁에 휘말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생활 법률 강연‘시민로스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양준법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관심 있어 하는 생활 법률 분야를 사전에 조사해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전문 변호사를 강사로 선정, 매주 목요일(4회) 진행한다. 첫날 강연에서는 김하나 변호사가‘개인 간 민사 분쟁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분쟁 사례,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갑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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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울산성폭력상담소와 업무협약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25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울산지부 부설 울산성폭력상담소(소장 문혜선)와 보호관찰 대상자의 성폭력 재범방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서는 △상담원을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 △성폭력 고위험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성폭력 예방 기법 및 인적 자원의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양 기관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 뿐만 아니라 성폭력 없는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적, 치료적 활동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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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73주년 경찰의 날’기념행사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5일 오후 2시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한춘도 경상남도 재향경우회장을 비롯한 협력단체 회원 및 경찰관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주년 경찰의 날’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용표 청장은 직원 18명과 창원시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전몰경찰관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한 뒤 “도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남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개최한 기념식에서는 최승호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이 경찰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자부장관 감사장을 받는 등 협력단체원 32명이 감사장을 수상했다.여청과 우춘희 경위가 근정포장을 김종길 보수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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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 콩레이 피해 비닐하우스 철거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25~ 26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김해시 대동면 농촌지역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복구현장에 나선 봉사자들은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은 “태풍으로 쓰러진 비닐하우스가 너무 많아 복구 작업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농민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피해 농민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섰다. 피해를 입은 농민 A씨(65)는 “태풍으로 호박농사를 짓던 비닐하우스가 무너져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봉사자들이 자신의 일처럼 도와줘서 너무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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