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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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간연안순찰대 시범 운영
부산해양경철서(서장 박승규)는 연안해역의 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민간연안순찰대’를 구성, 9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한달 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자갈치 친수공간 일대를 살피는 등 첫 순찰활동을 시작했다.부산해양경찰서장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바다와 연안해역의 위험요인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민간연안순찰대원’으로 임명해 연안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지도 업무를 보조하게 할 수 있다.스쿠버 자격증 등을 소지한 한국해양구조협회 3명으로 구성된 ‘부산해경 민간연안순찰대’는 위험개소가 많고 관내 연안사고 중 28%가 발생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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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취업지원위원회, 법무공단울산지부에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최봉문)는 추석을 맞아 9월 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를 방문해 보호대상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절 차례비용(50만원) 지원, 최봉문 회장 돌김세트(35만원 상당), 임덕민 이사와 곽영연 위원 명절지원금(총 40만원), 김수열 수석부회장 참치선물세트(20만원 상당), 김동근 이사 라면 10박스(30만원 상당), 윤주영 이사 고급햄세트(30만원 상당), 허경안 사무국장이 배 3박스(9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최봉문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이번 기증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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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로부터 모듬떡과 음료수 기증받아
울산구치소는 9월 4일 교정협의회, 북구청소년 법사랑 행복위원회로부터 추석을 맞이하는 수용자들에게 제공될 모듬떡과 음료수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최해상 교정협의회 회장은 “곧 추석을 맞이하지만 수용자들은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힘들어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들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도재덕 울산구치소장은 “수용자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평소보다 더욱 힘들어 한다”며 “기증받은 모듬떡과 음료수를 지급함으로써 추석 연휴기간동안 가족들을 그리워하고 있을 수용자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명랑한 수용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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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음주운전하면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준재)는 지난 6월 25일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보호관찰 대상자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음주운전으로 보호관찰을 부과 받은 대상자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음주운전 보호관찰 대상자 관리 강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통신지도, 대면접촉 등을 통해 도로교통법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해 음주운전 재발방지위한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음주운전으로 입건될 경우 ‘집행유예 취소’를 적극 신청하는 등 엄정한 법집행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엄정한 법집행의 차원에서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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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준재)와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백진영)는 9월 4일 지원센터에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력해 양극화, 학교부적응, 가정해체 등으로 위기청소년이 급증하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부족으로 가출, 학업중단, 비행으로 이어지는 폐해를 단절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등 위기청소년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됐다. 박준재 소장은 “의식주, 학업지속, 정서적지지 등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제반 지원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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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국민공모제 계단청소 지원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9월 4일 포항 북구 창포주공1단지아파트에서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위원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이 계단청소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창포주공1단지 관리사무소 측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함으로써 이뤄졌다.포항준법지원센터 양병곤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창포주공1단지아파트 주민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에도 사회봉사명령제도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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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서핑체험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대전보호관찰소 서산지소, 소장 김준성)는 보호관찰을 부과 받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 4일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도전, 바다로!’서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갱생보호육성재단 후원으로 2017년 명예보호관찰관으로 임명된 청소년 상담센터 소속 상담 교사와 함께했다. 써핑 체험을 통해 도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형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준성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도전정신을 습득하게 하여 비행습관을 교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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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9월 4일 2층 강당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을 대상으로 원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권택형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장, 상주보호관찰소장, 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권택형 협의회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을 격려하며“작은 선물이지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향후 보호관찰 대상자 경제구호 등 보호관찰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정남준 소장은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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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실종팀, 20년전 헤어진, 사망 말소 어머니 극적 상봉
부산중부서 실종팀(팀장 이상훈)이 20년전 헤어진, 그것도 사망 말소된 어머니를 극적으로 만나게 해 줘 추석명절을 앞두고 훈훈함을 전해준다.사연속으로 들어가 보자.20년전 서울에 살고있던 A씨(77·여)는 아들이 사망하자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다 1998년 집을 나와 부산으로 혼자 내려왔다. 가족과는 일체 연락도 하지 않았다.가족들은 모친 A씨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다 2001년 실종신고를 하고 애타게 찾았으나 모친은 장기 실종상태로 사망 말소처리가 됐다. 그러던 중 A씨가 지난 8월말 혼자사는게 어려워 기초연금을 신청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했고 그 자리에서 자신이 사망 말소된 사실을 알고 깜짝놀랐다.집에 돌아온 A씨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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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 거창준법지원센터에 생필품 기탁
사단법인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거창준법지원센터에 사랑의 생필품 선물꾸러미를 기탁했다.이 단체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경제적 지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는 9월 4일 소 내 강당에서 ‘사랑의 생필품’ 기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기탁 행사는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의 주선으로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사)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 거창지구 이정호 지부장 및 회원 등 15명과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함양지구협의회 한석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생필품’은 샴푸, 치약, 비누 등이 들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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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준법지원센터, 마음치유 숲체험 프로그램
법무부 충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길복)는 9월 3일 무직 보호관찰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평소에 접하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과 연계,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을 방문, 그간 컴퓨터, 스마트폰 위주의 게임문화에 익숙한 무직·비진학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자연을 통한 힐링과 고요함 속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석한 A군(18)은 “솔직히 처음에는 가기 싫었는데, 막상 오니 건강해지는 느낌과 참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충주준법지원센터는 무직·비진학 보호관찰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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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한아름직업재활센터 영농체험장 정비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는 9월 4일 진주시 이반성면 한아름직업재활센터(중증장애인 직업재활)에서 잡초제거, 영농체험장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경남재활복지재단 산하 한아름직업재활센터 내 영농체험장이 무성한 잡초로 인해 효율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어 사회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국민공모 신청이 접수되면서 이뤄졌다.진주준법지원센터는 농사경험을 가진 사회봉사대상자 9명을 집행현장에 투입해 잡초제거, 영농체험장 정비작업으로 근로장애인들이 싱싱한 식재료를 얻을 수 있는 체험장 정비를 말끔히 마쳤다.이날 사회봉사에 참석한 A씨(34)는 "신체적인 어려움을 안고 살면서도 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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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김해보훈요양원 방문 추석맞이 사랑나눔 활동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9월 3일 청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 40여명이 함께 김해시 진영읍 김해보훈요양원(원장 구길환)을 방문해 시설 청소와 음악공연 등 ‘재능기부’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재능기부 봉사활동은 2017년 5월부터 경남경찰청 통신계 직원, 음악동아리인 색동회 회원과 그간 꾸준하게 미용봉사를 해 온 창원지역 미용사들의 자원 봉사단체(ID연구회, 회장 박성희), 미술에 재능이 있는 직원 등과 같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이 열 번 째 봉사활동이다.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머리손질과 노후된 컴퓨터 성능개선, 기타·색소폰 등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흥겨운 시간이 됐다.미술에 재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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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부산보호관찰소는 추석을 맞아 9월 3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박용수)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백미 85포를 지원 받아 소 내 회의실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85명에게 1포(20㎏)씩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보호관찰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는 1990년 추석부터 이번까지 30년간 매년 2회씩(설, 추석) 총 40회 걸쳐 보호관찰대상자 2536명에 대해 쌀 3624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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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밭작물 주변 잡초제거 및 주변 정비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9월 2일~3일 양일간 대두콩 밭 수확을 대비해 사회봉사 대상자 14명을 투입, 콩작물 주변 제초작업 및 주변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일대 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수혜자인 황모(60)씨는 “대두콩밭과 다른 작물 주변에 잡초가 무성한데도 일손 부족으로 잡초처리에 고심을 했는데, 통영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현했다.한장수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농촌지역 고령 및 여성농가에 일손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주의 요청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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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추석 연휴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부산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단계별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경찰은 먼저 2일부터 8일까지 범죄 취약지역인 금융기관․ 현금다액취급업소․침입절도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안심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해마다 추석 연휴기간 중에 가정폭력신고사건이 많은 점을 감안, 연휴 前 학대예방경찰관(APO)을 동원, ‘재발우려가정‧학대 우려아동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 가정폭력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지난해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112신고(일평균) 분석결과 평일보다 신고건수 16.4%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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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여성위원회 신미화 고문, 위문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여성위원회 신미화 고문이 9월 2일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행복나눔 사랑의 양곡 600kg(150만원 상당)과 소고기 10kg(2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신미화 고문은 “이번 양곡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내기를 바라며, 또한 성공적인 자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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