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창원서부서, 가정폭력 및 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 (서장 김상구)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전후 가정폭력 및 노인‧아동 학대 예방 근절을 위해 9월 11일 오후 2시 창원시 북면 감계 5일장에서 경찰·1366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피해 신고 상담 및 접수를 위한 현장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북면 신도시 유입 인구 증가로 치안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북면 신도시중 하나인 감계의 5일장을 선정, 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상인을 상대로 가정폭력 등 근절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 및 볼펜 등 홍보물을 나눠주고, 가정폭력‧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자체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피해 신고 상담‧접수 및 1366 연계 피해자 지원 보호제도 안내 등 현장 상
-
순천교도소, 수형자 아버지학교 개설
순천교도소(소장 정봉수)는 올해 2번째로 기독교 수형자 등 42명을 대상으로 ‘수형자 아버지학교’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가정회복 및 새로운 수용문화 창출’, ‘건전한 사회복귀 도모’를 위해 9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수형자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은 수형자들에게 바람직한 아버지상을 확립하도록 돕고, 수용생활로 인해 소원해진 가족과의 갈등을 용서와 화해의 마음으로 극복할 용기와 치유의 장을 마련해 궁극적으로 가정을 회복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정봉수 소장은 “한사람의 수형자가 올바른 아버지상을 회복해 건전한 가장으로 자리 잡을 때 진정한 수형자의 사
-
정읍교도소, 추석명절 소외계층·사회복지시설에 사랑 나눔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위문 행사는 정읍 소성면 독거 어르신 가정 및 복지 사각 지대 가정 3곳과 정읍 느티나무요양원, 고창 행복원 등 5곳에 위문금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손을 내밀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홍정기 소장은“사람의 온정이 필요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우리가 앞장서서 두 손을 내밀어주고 앞으로도 명절, 연말연시 등 소외된 계층에 온정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정읍교도소는 매월 소외된 이웃에
-
부산구치소, 추석명절 지역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행사
부산구치소(소장 신경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9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남구 영아 재활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비롯해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에바다 보육원’, ‘새생명지역 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의 온기를 나눴다. 신경우 소장은 “사랑나눔 행사를 통하여 한가위의 의미를 다시금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부산구치소는 이밖에도 교정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연휴기간에 전체 수용자에게 절편을 나눠주고,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수용자 합동차례행사를 가
-
부산구치소, 교정위원-고령수형자 멘토링데이 가져
부산구치소(소장 신경우)는 추석을 맞아 9월 10일 고령수형자를 대상으로 교정위원과의 ‘사랑의 멘토링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사랑의 멘토링데이’는 부산구치소와 교정협의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수형자와 교정위원 간 멘토링(mentoring)을 통해 수형자의 정서적 안정과 교정교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정위원 20명이 참석해 고령수형자 20명과 고충상담을 하며 음식을 함께 나눴다.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음의 안정을 찾아 성실하게 수용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 수용자는 “가족관계가 단절돼 명절 때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보살펴 주시는
-
'고마워요 부산경찰'에 올라온 20대 청년의 사연 눈길
"하루는 제친구가 되어주고 하루는 제 부모님이 되어주신 경찰관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지난 8월 30일 부산경찰청 홈페이지 '고마워요 부산경찰'에 올라온 20대 청년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이 청년은 10일 늦은 저녁 추석명절을 맞아 모락모락 맛있는 냄새가 나는 통닭 3마리를 들고 개금파출소를 방문했다.청년의 이름은 손경서씨.그 청년이 애타게 찾은 사람은 개금파출소 서병수 경위다.그들의 사연은 지난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8월 8일 오후 7시35분 생활고에 시달려 친구에게 죽겠다는 문자를 보낸 손경서씨. 친구로부터 112신고를 받은 서병수경위와 다른 경찰관, 소방관등 수명이 현장으로 출동했다.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는
-
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상황점검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9월 11일 영락공원을 관할하는 팔송파출소와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부산영업소, 김해공항을 잇따라 방문해 공원묘지 및 추석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 청장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지·정체 구간발생시 신속한 현장 조치 등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갓길이 되도록 교통전광판, 고속도로 소통상황 방송을 통한 사전 홍보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김 청장은 헬기를 이용, 부산
-
전주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농가 복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양곤)는 9월 11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완주군 소양면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해 태풍피해 복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추석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10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A씨의 수수밭에서 쓰러진 수수가지를 묶어세우고, 밭을 정리하는 등 복구작업을 도왔다.A씨는 “이번 태풍 때문에 수수가 쓰러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수수밭을 정리해서 시름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양곤 소장은 “앞으로도 재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회봉사자들을 투입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봉사 집행이 이
-
추석 명절 인터넷 사기 각별히 주의해야
추석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상품권, 승차권, 선물 등을 싸게 판매한다며 현혹하는 인터넷 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지역 인터넷 사기 발생 건수는 2016년 5141건, 2017년 5193건, 2018년 5862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액의 경우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실제 범죄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019년(1~8월) 현재 인터넷사기 발생 건수는 4746건으로, 전년 동기간 3788건 대비 25.3% 증가하였으며, 이번 추석에도 상품권 판매 등을 빙자한 인터넷 사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에도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 렌터카 이용권, 놀이동산 입
-
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과 청소년 결연식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소속 보호관찰위원 및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을 맺고 성장기의 소년들이 다시는 비행에 연루되지 않도록 함께 지도·감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미술심리, 심리상담 등 청소년지도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들은 인력이 부족해 세세한 손길이 모두 미치지 못하는 형편에 있는 준법지원센터의 보호관찰관의 보조자다.권우택 소장은 “청소년 문제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와 비행 예방에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보호관찰을 구현하고, 보호관찰 청소년의 눈높이 맞게 지도방법을 다양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청소년 재범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
-
창원보호관찰소, 추석맞이 사랑의 온정 전달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소장 조성민)는 9월 10일 소 내 2층 강당에서 박철수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장 등 임원진과 직원, 모범대상자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원호금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 및 산하 김해․마산․성산․의령․의창․진해․함안 7개 지구와 원호분과위원회의 후원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등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보호관찰대상자 32명에게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원호금 20만원과 쌀, 선물세트 등 총 6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박철수 회장은 하반기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을 축하하며 “이번 원호금은 큰 금액은 아
-
부산경찰청 직원협의회 출범…울산·대전·경남에 이어 네번째
부산경찰청 직원협의회(현장활력회의)가 9월 10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울산경찰청, 대전경찰청, 경남경찰청에 이어 네 번째다.이날 발대식에는 ▵부산경찰청 산하 15개 경찰서 직원협의회 대표 ▵자유한국당 유재중 국회의원(부산 수영구)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부산 북․강서구 갑) ▵여정섭 부산시청 공무원노조위원장 ▵신쌍수 경찰청 국가공무원노조위원장 ▵정지한 경찰청 주무관노조위원장 ▵공웅조 부산KBS노조위원장 ▵김동하 국제신문노조위원장 ▵류근창 경남지역 직원협의회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조청현 부산경찰청 직원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
-
대구동대명지구대, 폐자원 재활용센터 업주 대상 범죄예방 수칙 액자 제공
대구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대장 윤보한 경감)는 추석 특별방범 활동 기간 중인 9월 10일 오후 3시 지구대에서 폐자원 재활용센터 업주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동대명지구대 관내인 남구 대명3·5동에 위치한 폐자원 재활용센터 8곳의 업주를 대상으로 폐지 수거 홀몸노인의 생계형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범죄예방 수칙 액자’(개당 5500원, 8개)를 제공하고 범죄예방 교육도 함께 병행했다.특히, 추석 명절과 가을철 이사 등의 이유로 주인이 잠시 집 밖에 놓아둔 물건들을 버리는 물건으로 오인, 폐지를 수거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는 홀몸노인들이 폐자원 재활용센터에 물건을 판매함으로써
-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 9월 28~29일 법 페스티벌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안흡)가 9월 28일, 29일 양일간 가을맞이 ‘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27일 ~ 28일 ‘법의 날 기념 법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건전한 법문화를 조성하고 법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다시 마련한 행사다.‘가을맞이 법 페스티벌’ 행사는 △나무액자 만들기 △드로잉캡 종이 모자만들기 △페이스스티커등 다채로운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그림자 벌룬쇼와 버블쇼 공연, 가족과 함께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가족드림팀 △도전 골든벨등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부산성폭력상담센터’ 및 ‘늘함께 청소년성문화센터’가 함께하는 ‘젠더로 바라보는
-
부산솔로몬로파크, 추석명절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 위문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안 흡)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0일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관장 박용주)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은 소외된 청소년들이 다시 꿈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응에 필요한 교육과 정착을 지원해주는 한국소년보호협회 산하 복지시설이다. 이날 안 흡 센터장은 직원들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청소년자립생활관에 전달한 후 입주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안 흡 센터장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명절이 오히려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부산 솔로몬로파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
창원준법지원센터, 부산·경남 권역 수강담당자 간담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9일 법무부, 부산·창원·울산보호관찰소 관할 수강명령 담당자와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 구축 및 효율적인 수강명령 집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수강명령 담당자 부산·경남 권역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수강명령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또한 수강명령 집행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프로그램의 공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조성민 소장은 “수강명령은 교육과 치료를 통해 범죄자의 재범을 방지하는 제도로서 이번 수강명령 담담당자들이 모여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수강명령 전문성을 논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교
-
울산준법지원센터, 모범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10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검정고시 합격자 등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2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남구을지구협의회 위원 20명과 2019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등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이 참석했다. 남구을지구협의회 보호관찰위원들은 이번 장학금(200만원) 지원뿐만 아니라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으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역 비행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태환 남구을협의회장은 “위기 청소년들은 한 때의 잘못된 생각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비행을 저지르는 경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