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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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교통사망자 70명 중 28명이 보행중 사망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교통사고 사망자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보행 사망자 비중이 높아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호하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활동으로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2018년 전체교통사망자 총111명 중 보행사망자는 49.5%(55명)을 차지하는 등 보행자 사고 비중이 매우 높다. 111명 중 30명(27%)이 횡단 중 사고를 당했다. 2019년 9월 현재, 전체 사망자 70명 중 28명(40%)이 보행중 사망자로 나타났다.◇횡단보도·스쿨존 등 보행자 보호 위반 집중단속 보행자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위험지역(횡단보도 100개소)를 선정, 신호위반,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위반 등 보행자 사고와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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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마을 벽화보수작업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부산동부보호관찰소·센터장 김세훈)는 9월 16일, 17일 이틀간 부산 금정구 노포동 일대 마을 벽화보수작업 지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이 배치돼 수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작장마을에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함으로써 이뤄졌다. 2016년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에서 작업해 준 벽화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수가 필요해 추가 지원 요청을 해온 것. 마을 주민인 김모씨는 “기존의 벽화가 예뻤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색 되는 게 안타까웠는데, 예전의 상태로 복구가 되니 마을이 다시 태어난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동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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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가져
대구구치소는 9월 17일 법무부 수용관리 목표인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2019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일광산업, 희성산업, 대창창호건설, 제이수산 등 지역 유망기업 4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면접 및 상담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대구구치소 김태수 소장은 참여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출소예정자들의 취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면접교육, 취업상담, 동행면접 등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형자가 출소 후 자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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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부산역전치안센터 이전 개소식
부산동부경찰서(서장 서호갑)는 9월 17일 부산역전치안센터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층으로 이전해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 동구청장 및 각 유관기관장, 협조단체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2015년 6월 역전치안센터는 부산역광장 도시재생개발 사업에 밀려 부산시로부터 치안센터를 이전하라는 통보를 받았으나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해 치안공백이 우려됐었다. 이에 부산동부경찰서는 2017년 1월 철도경찰대 앞에 가건물을 설치하고 임시 치안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부산역 플랫폼 공사 완공시 건물 내부로 치안센터 재 이전을 추진해왔다. 부산시는 치안센터 이전에 대한 검토 결과, 부산역광장 일원의 치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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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대구구치소(소장 김태수)는 9월 10 ~11일 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곳곳을 방문해 직원과 교정위원의 정성을 담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해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17일 밝혔다.직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아동복지시설인 대구SOS어린이마을과 화원중학교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또 교정위원과 직원들이 불우수용자 가정(4가구)을 방문해 각 가구당 쌀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가족을 격려했다.앞서 구치소의 '효도선물 보내기' 행사를 통해 수용자들이 가족 및 친지들에게 한과, 꿀, 김 등의 물품을 보내기도 했다. 수형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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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지급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16일 소 내 5층 소회의실에서 지난 8월 실시한 2019년 제2회 중졸, 고졸 검정고시 시험에 최종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9명에 대해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 후원 기부금을 활용해 합격생 1인당 10만원씩, 총 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는 1년여 동안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응시지도를 적극적으로 실시했으며, 올해 응시인원 83명, 최종합격 26명, 과목합격 26명의 성과를 냈다. 한편 지난 5월에도 상반기 합격생을 대상으로 총 1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태원 소장은 “한 해 동안 검정고시 설명회 등 학업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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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장, 농촌마을 명예이장에 위촉
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장이 농촌마을 명예이장이 됐다.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16일 경남 대동면 주중마을회관에서 농협에서 추진하는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관장을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여 농촌마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농혁신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평소 김해시 대동면 주중마을에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이 지속됐지만 이번 명예이장 위촉으로 보다 더 다양한 분야의 농촌일손돕기 등 마을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 대동농협 관계자는 “농촌지원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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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일손돕기 국민공모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9월 10일 및 11일 양일간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농가 2곳에서 농촌일손돕기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 농촌일손돕기에는 양일간 26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배치됐다. 농가주 A씨는 “인부 일당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호관찰소에서 도움을 줘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B씨는 “비록 잘못을 저질러 죗값을 치르고 있지만 내가 사회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성민 소장은 “농업이 국가의 근간인데 현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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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과수농가 일손보태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9월 16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서산시 팔봉면 진장리의 한 과수 농가에서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서산준법지원센터는 이날 피해복구 작업에 사회봉사대상자 7명을 배치해 떨어진 낙과 줍기, 가지 치우기를 하며 복구에 여념이 없는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9월 말경까지 태풍 피해 농가에 수 십 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집중 배치해 피해복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모(42)씨는 “힘들었지만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봉사활동이었다”고 전했다.한편, 최근 법무부는 농업부분, 재난피해복구, 소외계층 지원 등 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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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 국민공모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9월 4일• 5일•6일•9일 총 4일간 창원시 마산회원구 상곡주공아파트1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모자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은 도배 기술 보유자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집행유예) A씨(56)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A씨는 국민공모제를 마친 직후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집을 깨끗하게 도배해드려 보람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B씨는 “보호관찰소에서 이렇게 도배를 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국민공모제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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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찰관이 꿈인 정효진 어린이가 지구대를 찾은 이유는
9월 12일 오후 추석명절 비상 근무로 바쁜 다대지구대로 꼬마손님이 손에 무언가를 들고 들어왔다.“저번 명절에 봤었던 경찰관 아저씨를 뵈러왔어요.”같이 들어온 꼬마의 어머니는 저번 명절때 우리아이에게 따스하게 대해준 김효준 순경을 찾으러 왔다고 했다. 수원에 사는 7살 정효진 어린이는 지난번 명절때 할머니 댁인 부산 다대포에 오게됐는데 사실 어린이의 꿈이 ‘경찰관’이었다고.그래서 그때 근처 다대지구대에 무작정 찾아가 경찰관을 만나러 갔었는데 근무중인 다대1팀 김효준 순경이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사탕도 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었다고.이런 엄청난 추억을 안고간 정효진 어린이는 이번 명절에 경찰관에게 감사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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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추석 특별부식비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수)가 9월 11일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자립을 위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특별부식비(50만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성실히 생활하시는 여러분들의 새 출발을 응원 한다”며 “무엇보다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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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노숙자무료급식소 배식활동 지원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이태원)는 9월 11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밥퍼나눔운동본부 노숙자무료급식소에서 배식활동을 도왔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노숙인, 독거노인 및 외국인노동자 등 약 800명에 대한 배식인력이 부족한 급식소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배식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A씨는“추석 때 찾아 갈 곳이 없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배식봉사를 하면서 보람은 물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봉사활동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장애인이나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 위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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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낙과피해 농가 일손 도와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11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낙과피해 농가에서 사회봉사대상자 8명이 배줍기 등의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 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피해 농민은 “추석 대목 배 출하를 앞두고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로 상심이 컸는데 봉사자의 도움이 다소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고 심정을 전했다.사회봉사자 A씨는 “낙과 피해 농민을 도울 수 있어, 보람 있는 봉사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태원 소장은 “앞으로도 재해피해 농가 지원은 물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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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복구지원 활동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태풍‘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용태리 피해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9월 10일, 11일 양일간 사회봉사 대상자 17명을 긴급 배치해 화훼하우스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수혜자인 A씨는 “이번 피해로 주위 일손이 부족해 어떻게 일을 처리할 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통영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한장수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다양한 복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관할지역 유관기관과 밀접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해복구 인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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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십시일반모은 성금 전달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배종상)는 9월 11일 강북구 수유 3동 주민센터를 방문,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조금씩 모은 사랑의 손잡기 성금 30만원으로,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사회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9일에도 보호관찰 협의회로부터 전달받은 2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원호물품을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원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배종상 소장은 “직원들이 조금씩 보탠 성금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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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위조지폐 이렇게 구별하세요"
대구경찰청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재래시장 등 위조지폐 발생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 등 장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 및 마트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위조지폐를 사용, 거스름돈을 편취하는 사례가 우려되어 상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5월경 용돈마련을 위해 인터넷에서 5만원권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컬러프린터기로 총 24매를 출력, 대구 시내에서 택시요금 및 식사비로 5매를 행사해 거스름돈을 편취하다 현장에서 검거된 사례가 있었다.대구청 관내 위조지폐 발생 현황(2016~2019/5만원권,1만원권,5천원권, 1천원권)에 따르면 2016년 44건, 2017년 55건, 2018년 38건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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