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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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트랩형(S자형)및 스폿이동식으로 선별적 음주단속 강화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스폿이동식 및 트랩형(S자형)으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그간 경찰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염병 감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일제검문식 음주단속을 중지하고 음주의심 차량을 대상으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해왔는데, 이를 더욱더 강화키로 했다. 어제(24일) 부산전역에 트랩형 음주단속을 전개해 총 4건(부산진 1건, 해운대 1건, 사상 1건, 북부 1건/혈중알코올농도0.08%이상 취소 1건, 0.03%이상 정지 3건)을 적발했다.음주운전 차량만을 쪽집게처럼 골라 단속하는 '트랩형 단속기법'은 특정 장소에 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고 안전경고등·콘라이트·순찰차량 등을 활용해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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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동영상 제작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안전수칙 범죄예방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당하기 쉬운 ‘코로나 19’ 악용 범죄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의 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6개국 언어로 된 범죄예방 동영상을 제작,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코로나19 발생이후 외국인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육이 전면 취소됨에 따른 조치다.이번 영상에는 부산경찰청의 외국어전문요원들이 참여해 한국·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로 코로나 19를 악용한 가짜뉴스·보이스피싱 등 범죄 유형 및 대처법, 가정폭력·성폭력 등 범죄예방 및 신고 방법 등이 담겨있다.제작한 영상은 다문화센터 등 유관기관 배부 및 외국인 커뮤니티 등 SNS 공유를 통해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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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세무서, 코로나19극복 성금 울산공동모금회에 전달
동울산세무서(서장 배상록)는 23일 세무서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42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날 전달된 성금은 동울산세무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배상록 동울산세무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수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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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 농산물 적십자 대구지사에 기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가 친환경 농산물 ‘나눔꾸러미’ 2000세트를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대구지역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눔꾸러미는 사과, 한라봉, 토마토, 애호박, 시금치, 채도라지, 감자, 새송이버섯, 모듬쌈 등의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2000가구에 개별 배송형태로 전달됐다.서울시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는 “대구시민과 친환경 생산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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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개단체 모여 '월성핵쓰레기장 건설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 발족
울산에서 93개 단체가 모여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를 발족했다. 발족기자회견은 3월 24일 오후 1시30분 울산시청 앞에서 열렸다.이들은 “코로나19 감염극복을 위한 이 엄중한 시기에 우리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가 울산시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판단해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울산 북구 주민들(이은정 외 11,483명)은 지난 2월 19일 산업부에 <고준위핵폐기물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 찬반 울산 북구 주민투표 청원서>를 제출했다. 산업부는 3월 30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했다. 만약, 산업부가 주민투표를 추진하지 않는다면 민간주도 주민투표로 핵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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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수용자 3명, 서울구치소 도서반입 불허 국가인권위 진정
교정시설 수용자의 도서접근권을 가로막고 있는 법무부 지침에 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됐다.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에 항의해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서 시위를 벌이다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김모씨 등 3명은 3월 24일 교정시설 수용자의 도서접근권을 가로막고 있는 법무부 지침에 관해 법무부장관과 서울구치소장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진정인들은 우송·차입도서 반입을 허용하도록 서울구치소장에게 권고할 것을 국가인권위에 요구했다. 또한 법무부 지침을 취소하도록 법무부장관에게 권고할 것을 요구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11일 교정시설 수용자에 대한 우송·차입 방식의 도서 반입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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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지자체 '코로나19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명령' 이행점검 적극 지원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15일간(3.22~4.5)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자체 지도·점검 시 경찰 全 기능이 총력 대응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경찰서 및 지방청에 지원팀을 편성, 각 지자체에서 이행점검 지원 요청이 오면 즉시 현장 투입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지원팀은 현장에서 해당 시설 측의 항의 또는 행정명령 거부 등에 대해 설득·경고를 통해 지자체의 점검에 협조하도록 조치하고, 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제지․차단하고 사법처리를 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대규모 시설이거나 물리적 충돌이 예상되거나 발생해 추가 지원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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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일방적 공무원 임금결정을 위한 모든 시도에 대해 엄중 경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3일자 성명에서 “공무원 노사 간 합의가 전면 배재된 일방적 공무원 임금 결정을 위한 모든 시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 언론매체는 기획재정부가 코로나19 고통 분담 차원에서 내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금은 노동자가 제공하는 노동의 대가로서 상호 대등한 사용자와 노동자 간 ‘합의’의 대상이다. 정부가 공무원 보수 결정의 원칙으로 제시하고 있는 균형의 원칙과 생계비 보장 등 제 근거 기준 또한 이에 대한 합의를 전제로 할 때 비로소 적용되는 잣대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무원노동자 임금은 공무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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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문화연수원, 구호성금 300만원 경남공동모금회에 기탁
경남교통문화연수원(원장 공윤권)은 23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자체 모금한 구호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경남교통문화연수원 공윤권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우리가 함께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은 “어려움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나눠주시는 기부자들이 있기에 모두가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모금회도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코로나 위기극복에 적극 돕겠다”고 답했다.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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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들 가정에 덴탈마스크 500매 지원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3월 23일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두번째 코로나19 예방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경주범피는 박라영 위원(여·변호사)이 피해자들을 위해 덴탈 마스크 500매를 기증해 강력범죄 피해자 24가정을 대상으로 두 번째 마스크 지원을 했다.지난 3월 10일에는 범죄피해자 20가정을 대상으로 이상춘 이사장과 위원들이 기증한 마스크 200매와 손소독제, 소독용 티슈, 치솔세트를 지원한바 있다.이상춘 이사장은 “갑갑하다는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을 경우 사태를 키울 수 있다”며 코로나19 예방 위생준칙 안내문을 함께 보내며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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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통영 화재 침몰 선박 수중감식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9일 발생한 통영 도산면 선박 화재현장에 과학수사팀(화재감식팀과 수중감식팀)을 투입해 통합감식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형어선 계류장에서 시작된 이번 화재는 강풍으로 인해 불길이 빠르게 번져 바지선 4척과 소형선박 9척을 모두 태우는 등 주변 선박에 큰 피해를 입혔다. 남해해경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바지선과 선박이 침몰하면서 현장 감식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현장에 과학수사 수중감식팀을 신속히 투입하고, 침몰 선박에 대한 수중감식과 해저 증거물 탐색작업을 펼쳤다. 이어 화재선박을 육상으로 인양한 뒤 화재감식팀을 투입해 발화원인을 분석 중이다. 한편 수중감식은 선박충돌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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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대법원의 ‘공안(관련)사범 수용관리지침’ 문서제출명령마저 거부한 법무부 규탄
천주교인권위원회는 23일 “2008년 수용관리지침 공개 판결이 확정됐고 2019년 대법원이 문서제출명령한 수용관리지침을 끝내 제출하지 않으려는 법무부를 규탄한다. 이는 단지 한 사건에서 패소 판결을 피하려는 소송 기법이 아니라 반헌법적이자 법적 근거도 없는 공안(관련)사범 교화 실태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으려는 속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법무부는 대법원의 문서제출명령을 즉시 이행하라”고 촉구했다.법무부가 ‘공안(관련)사범 교화지침’ 정보공개 소송에서 교화지침의 제정 전 지침인 ‘공안(관련)사범 수용관리지침(예규보일 제593호)’을 제출하라는 대법원의 문서제출명령마저 거부했다. 지난 20일 열린 변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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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 '밀집 집회제한' 행정명령 적극 지원
부산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의 ‘밀집 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경찰은 각 서별로 지원조를 편성해 지자체에서 이행점검 지원 요청이 들어오면 즉시 현장에 투입키로 했다.또한 추가 인력이 필요시 지원조 외에 신속대응팀과 관할 지구대, 파출소 인력을 추가 투입키로 방침을 정했다.대규모 경력 동원 등 불시상황을 대비, 부산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3개 기동대를 매일 배치키로 했다.아울러 경찰은 어제(22일) 부산지역 종교시설 등 다중밀집시설 568개소에 대해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대부분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곳으로 확인 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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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內 민식이법, 3월 25일 본격 시행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김민식군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요구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12월 10일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이 3월25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카메라와 신호기 설치 의무화 등을 담고 있는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 가해자의 처벌 수위를 강화(특가법 제5조의 13=어린이 사망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상해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벌금)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포함 하고 있다.코로나 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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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면봉산저지연합대책위, 멸종위기동·식물 담긴 유튜브영상 공개
청송 면봉산풍력저지 연합대책위원회는 최근 유튜브영상을 통해 그간 개일리 능남저수지, 무계리 성덕댐(산길, 냇가) 등에서 촬영된 멸종위기동물과 식물이 담긴 영상을 22일 공개하며 이를 지킬 수 있도록 지지 응원을 호소했다. 멸종위기 1,2등급 삵, 수달, 검독수리, 흰꼬리수리, 구렁이, 담비, 장수하늘소, 복주머니난(야생식물2급), 박쥐 등이었다. 특히 물고기잡는법을 가르쳐주는 수달 가족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러면서 더 이상 그들이 있을 곳이 없어진다며 영상이 바뀐다.이 영상은 청정지역 청송의 멸종위기종들을 지키고, 농부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5년간의 싸움이 헛되지 않기 위한 청송 주민들의 바람이 담긴 3분55초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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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28일 거소·선상투표 신고 및 선거공보 발송신청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신체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선거인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기거해 사전투표를 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은 같은 기간 인터넷이나 서면으로 자기 지역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발송해 달라고 선관위에 신청할 수 있다. 사전투표일 또는 투표일에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도 선상투표신고 후 선박에 설치된 팩시밀리로 투표할 수 있다.◇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하려면 반드시 거소투표 신고해야거소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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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기부 릴레이 부산 중구 부평파출소에 기부 손수레 도착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기부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중구 부평파출소에도 아름다운 손길이 닿았다.3월 21일 파출소 근무자들의 눈꺼풀도 무거워지는 새벽3시.부산 중구 부평동에 거주하는 70대 할아버지가 부평파출소 앞에 손수레를 살짝 주차(?) 하고는 문을 열고 살며시 들어섰다.그러고는 "코로나19에 고생하는 경찰관들에게 기부하고 싶다"며 손수레에 있던 물건들을 하나씩 파출소 내에 가져다놓았다.현금 50만원이 든 봉투와 마스크 80개, 컵라면 4박스, 두유 1박스, 누룽지 1.5kg 그리고 과일캔디 2병이었다.현금을 보고 깜짝 놀란 경찰관들은 극구 사양했으나 마스크 등 필요한 다른 물품 구매에 사용하라며 황급히 수레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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