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부산아시아영화학교, 8일간 수중촬영 교육 성료…10명 전원 수료
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운영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8월 2일부터 9일까지 부산영상아카데미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수중촬영 교육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영화진흥위원회 지역영화인 특화 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공인 자격을 지닌 수중촬영 전문가를 양성해 제작 현장에서 수중촬영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영화 촬영감독이자 수중촬영 전문가인 한국영상대학교 영상촬영조명과 구재모 교수의 지도로 총 8일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울산 문수실내수영장, 강원도 안인다이빙리조트에서 진행됐다.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이론 교육 △사전 수중 적응 훈련(제한 수역) △해양 적응
-
반도건설, ‘폭우 수해 피해 돕기’ 성금 1억원 기탁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실의에 잠김 수재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공식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충청·경기·전라 등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취약계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반도건설 박현일 대표는“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비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더 이상 수해지역이 늘어나지 않고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신속한 피해복구와
-
NS홈쇼핑,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성금 1억원 기부
NS홈쇼핑이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NS홈쇼핑은 태풍 ‘장미’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회사의 역량을 활용해 수해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2016년부터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을 지원하는 ‘119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온 NS홈쇼핑은 이번 수해
-
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반복적인 성희롱, 상습적인 직장갑질 고용노동부가 인정"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울산지역본부 동구체육시설분회는 10일 오전 10시4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복적인 성희롱, 상습적인 직장갑질이 고용노동부에서 인정됐다”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동구체육회장을 엄중 징계하라”고 촉구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울산동구체육회와 회장에 대한 반복적인 성희롱과 상습적인 직장갑질을 인정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개선을 지도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상습적인 언어적 성희롱과 회식 시 직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반복적으로 한 사실들을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정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성희롱 가해자인 동구체육회장에게
-
영진위, 스크린독과점 알리미 공정신호등 서비스 제공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8월 10일부터 특정 영화에 상영기회가 쏠리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일 단위 상영기회 집중도를 산출해 나타내는 '공정신호등' 서비스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이하 통전망)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공정신호등'은 일부 흥행 영화가 영화시장을 독식하면서 벌어지는 문제를 개선하고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 활동의 일환으로, 박스오피스 메뉴 하단의 '공정신호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정영화의 상영기회 집중도 지표 중 상영횟수 점유율이 40%를 넘어가면 노란색으로, 50%를 넘어가면 빨간색으로 표시된다.상영기회 집중도는 영화별 1일 단위 ▲상
-
비타카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비타카페’가 프랜차이즈 최초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 관련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비타카페는 임직원 대표로 나선 김용만 대표가 캠페인에 동참하며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참여를 독려했다. 김 대표는 캠페인 다음 주자로 이숲(박수영) 작가, 아이캠펑 서지원 대표, 안주은 오페라 연출가를 지목했다.더불어 비타카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8월 한달 간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에 동참한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이를
-
CU, 스태프 공부 지원
CU가 스태프의 공부까지 책임진다. CU는 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 등 온라인 교육전문업체와 제휴를 맺고 전국 CU 스태프에게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성인 대상 영어교육 플랫폼 야나두는 하루 10분 영어 회화 강의를 제공, 왕초보부터 중급까지 이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CU 스태프는 영어 회화 강의를 평생 들을 수 있는 야나두 베스트상품 평생 수강권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최신 갤럭시탭이 포함된 ‘프리미엄 탭 패키지’ 역시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야나두 외에도 재수생 특강, 한국사능력시험, 경찰대 시험 등에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교
-
기업 절반 이상, 코로나로 면접 전형 변화 있어…평가 비중은 변화 無
코로나19사태로 면접 전형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실제 평가 비중 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451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한 면접전형 변화’를 주제로 설문을 한 결과, 절반 이상(55.4%)이 변화가 있다고 답했다.하지만 이들 기업 중 72.8%가 평가 비중에는 변화가 없다고 답해, 면접 과정상의 변화가 평가 비중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로 인한 면접 전형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35.2%가 ‘면접 진행 자체를 최소화’(35.2%, 복수응답)했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1대1 면접만 진행’(27.2%), ‘면접 단계 축소’(20%), ‘화상면접 등
-
울산해경, 제5호태풍 장미 북상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 하면서 10일 오후 울산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장기 계류, 방치 선박과 유·도선, 낚시배 등 다중이용 선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형어선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토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등을 이용한 태풍 피해 예방 홍보와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태풍관련 기상특보를 해상교통문자방송과 경비함정 등에서 항행선박에
-
부산해경, 제5호태풍 장미 북상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하면서 8월 9일부터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부산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지자체에는 관할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
제5호 태풍 ‘장미’ 북상…내일 오후부터 영향권
오는 10일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더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태풍까지 들이닥치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5호 ‘태풍’ 장미가 9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 장미는 현재 중심기압 1000hPa, 강풍반경 약 200km, 중심 최대풍속 초속 18km의 세력을 유지하며 북상 중이다.이번 태풍은 오는 10일 오전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오후 중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점차 약화하며 북동진해 10일 밤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11일 오전에는 점차 저기압으로 변할 전망이다.중부지방에 머물고 있는 정체
-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전국적인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오는 10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피해지역 차량의 무상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긴급지원단을 구성해 생필품 지원과 세탁서비스 등의 긴급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부터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침수 및 수해 차량에 대해 엔진과 변속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
폭우 지속에 일주일 간 사망·실종자 39명 육박...이재민 3000명 넘어서
전국적으로 일주일 넘게 폭우가 지속되며 호우 피해로 숨지거나 실종된 인원이 3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민 역시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전 6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21명, 실종자는 11명, 부상자는 7명이다.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사망 1명·실종 5명)와 이날 오전 발생한 부안 보트 전복사고(사망 1명)는 수난사고로 분류돼 중대본 호우피해 집계에서 제외됐다. 해당 인명피해를 합치면 이번 장맛비가 이어진 일주일간 숨지거나 실종된 인원은 39명에 이른다. 1일 이후 발생한 이재민은 8개 시·도에서 1853세대 3059명으로 파악
-
신임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첫 공식업무로 호우경보 현장점검 및 비상근무자 격려
신임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이 취임후 첫 공식업무로 8일 호우 경보 발령으로 세병교, 55보급창 도로에서 비상근무중인 근무자들을 찾아가 현장점검 및 격려를 했다.아울러 해수욕장등에 대한 현장점검도 병행했다.진 청장은 "어제부터 부산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예측불허의 재해, 재난상황에 대해 방심은 금물이며, 우리 경찰을 믿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를 해 달라"고 당부하며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최근 많은 피서객들이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코로나 19예방을 위해 지난 7월 18 부터 24시간 마스크착용과 야간시간대 2인이상 취식금지 행정
-
박재호의원, 부산해경 상황대응요원 격려
박재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7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를 방문, 업무보고 및 상황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하계절 바다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박재호 의원은 “국민이 더욱 안전하도록 든든한 해양경찰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제32대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취임…"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신임 진정무(55) 제32대 부산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은 8월 7일 오후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찾아 순국·순직경찰관들에 대해 참배를 마친 뒤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간소하게 치러진 취임식에는 직장협의회 및 국가공무원노동조합 대표, 현장 경찰관 및 새내기 경찰관 등 57명이 참석했다.진정무 신임청장은 취임사에서 “지금은 코로나 국난으로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 하는 어려운 시기이고, 수사구조개혁 · 자치경찰제 등 경찰개혁 완성을 위해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지지를 얻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언급하며 “수사구조개혁으로 높아진 경찰의 위상에 걸맞게 더욱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고, 안
-
활빈단, 방송통신위원장 등 강요 미수혐의 등 대검 고발
'공직자범죄고발 및 수사의뢰'국민행동 등 부패비리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검·언 유착 사건과 관련해 7일 대검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등을 강요 미수혐의 등으로 긴급 고발 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에 특임검사 지정을 공개적으로 요구후 대검찰청 청사 앞에서 검찰총수, 특정검사장 찍어내기 음모 규탄시위를 벌였다. 활빈단은 한 위원장이 권경애 변호사와 통화내용중 세칭 검·언 유착 사건에 대한 MBC의 최초 보도 직전 전화를 걸어와 '한 검사장을 반드시 쫓아낼 것이고, 그에 대한 보도가 곧 나갈 것이니 제발 페이스북을 그만두라'고 압박을 가했다는 권 변호사의 지난 5일 폭로 내용이 사실이라면 “MBC 보도가 정권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