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가 불공정거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시 모니터링단은 허위부실 가맹사업정보 제공 현황 모니터링, 플랫폼 유통과 하도급 분야의 불공정행위 자료 수집 등 도내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활동 전 공정거래법에 대한 기초 교육을 수료한 후 온라인 조사와 현장 점검에 투입될 예정이다. 공정거래에 관심이 있고 현장 활동이 가능한 경기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거주지 외 타 지역 활동도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올 4~9월까지 6개월이며 선발인원은 경기 남부 21개 시·군 17명, 북부 10개 시·군 8명 등 활동
-
은평구, 온라인 주민 공론장 개최... 2022년 참여예산 주민 의견 수렴
은평구는 2022년도 참여예산 정책과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제안과 아이디어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주민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 공론장은 2022년도 은평구 참여예산 주민 제안 공모를 통해 발굴된 제안 및 아이디어에 관해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론 주제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시민교육 활성화 ▲자원순환 은평 만들기 ▲정신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통한 건강마을 만들기 등 11개 은평구 정책과제이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이 중 관심 있는 정책과제와 일시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공론장 일정 중 자신
-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단 ‘오지라퍼’ 2기 모집
서울시는 시민 참여로 운영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단 ‘오지라퍼’ 2기 16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오지라퍼’는 시민으로 구성된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단체 이름으로 ‘선한 오지랖’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2명의 ‘오지라퍼’를 선발, 구로구 너른뜰마을 등 10개 마을을 방문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16명의 신규 참여자와 작년에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4명 등 총 20명의 오지라퍼를 통해 5월에서 8월까지 약 4개월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연달아 개최한다. 오지라퍼 참여 신청은 서울시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
-
김예지 의원, 페이스북과 ‘‘여성 리더십 데이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페이스북 글로벌 여성 네트워크 그룹 ‘Women@’이 주도하는 ‘여성 리더십 데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Women@’은 전문성을 가진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페이스북 사내 그룹이다. 시각장애인이자 피아니스트 출신인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이번 행사의 연자로 참여해 장애 당사자이자 여성으로 살아가며 깊이 체감한 평등의 가치와 예술의 힘에 대해 공유한다. 김예지 의원은 “각 계층의 여성 전문가들이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과 장애인들이 각자의 삶을 주체
-
인권위, 외국인노동자 코로나 검사 의무화는 ‘차별’
서울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노동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데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같은 조치는 차별이라는 취지의 성명을 냈다. 국가인권위는 19일 최영애 위원장 명의로 성명을 통해 "외국인들이 행정명령에 대해 혐오와 인종차별처럼 느껴진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며 "이에 인권위는 신속하게 차별과 인권침해 여부를 판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이주민을 배제하거나 분리하는 정책은 이주민에 관한 부정적 인식과 차별을 야기할 수 있으며 사회통합과 연대·신뢰의 기반을 흔들고 인종에 기반한 혐오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관련 행정명
-
[분양캘린더] 3월4주, 봄 분양 시장열기 ‘후끈’
3월 넷째 주에도 분양 성수기가 본격화되면서 분양 현장의 열기가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3980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시행한다.23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에 위치한 ‘시티오씨엘 3단지’ 1879가구,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 14곳에서 실시되며 ‘호반써밋 라테라스’ ‘호반써밋 그랜빌’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등 모델하우스 18곳이 오픈 예정이다.◆ 청약 접수 단지23일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
-
유엔 인권전문가, 국회 심의 중인 인신매매 법안과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 표명
사단법인 선이 속한 ‘인신매매특별법제정연대회의’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신매매특별법에 대한 유엔 특별보고관(인신매매에 관한 특별보고관과 현대판 노예제 특별보고관)의 우려 서한 관련 입장을 밝혔다. 2021년 3월 15일 유엔 인권전문가인 인신매매 특별보고관과 현대판 노예제 특별보고관은 대한민국 정부에 인신매매 법안과 관련된 우려와 권고를 표명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유엔 특별보고관은 유엔인권이사회의 특별 절차의 일부이며, 유엔인권시스템에서 가장 큰 독립전문가 조직이다. 특별보고관들은 정부와 조직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는 전문가로서 인권 이슈에 대해 독립적인 조사 및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
부산경찰 "중고물품앱 거래 주의하세요"
부산경찰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OO마켓등 중고물품앱에 게시된 고가의 물품 판매글을 보고 거래를 가장한 범행을 저지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경찰은, 고가의 물건을 거래할 경우 에는 반드시 상대방의 신원과 연락처 등을 미리 확인하시고, 오토바이 등 쉽게 범죄의 표적이 될수 있는 경우에는 안전한 장소에서 거래를 하거나 시운전 등을 이유로 시동키를 요청 할 경우에는 함부로 건네지 말것을 당부했다.최근 검거 사례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오토바이 2대를 절취한 피의자 A를 추적 검거해 불구속 입건하고 오토바이 2대는 회수했다.A는(10대·남)는 당근마켓에 게시된 오토바이 판매글을 보고 거래를 가
-
지방광역시, 상반기 분양시장 기대감 ‘UP’…알짜입지 ‘봇물’
전통적인 분양 성수기인 봄을 맞아, 지방 5대 광역시(광주·대구·대전·부산·울산) 분양시장이 활황을 누리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부동산 규제, 겨울 등 각종 이유로 미뤄졌던 물량이 한꺼번에 공급되는 모양새로, 지난해 뜨거웠던 지방광역시의 부동산 열기를 그대로 이어갈 전망이다. 앞선 2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발표한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4분기 ‘지방광역시 및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공급된 민간아파트의 평균 초기분양률(분양개시일 이후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은 99.1%로 집계됐다. 그 중에서도 광주와 부산은 초기분양률 100%를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아파
-
메이저 브랜드 단지, 지난해 청약시장 ‘싹쓸이’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는 주택시장을 꾸준히 리드해온 스테디셀러다. 기업의 탄탄한 재정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다수의 단지를 공급해오면서 수요층으로부터 신뢰를 쌓아온 결과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는 약 34만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공급됐는데, 이 중 메이저 브랜드 단지는 13만3251가구가 공급돼 전체의 3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개 남짓한 기업이 청약시장의 3분의 1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청약성적도 우수했다. 500대 1을 훌쩍 넘긴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와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를 포함한 메이저 브랜
-
웹젠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 위한 기부금 전달
웹젠이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의 2021년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웹젠은 지난 3월 10일,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에 청소년 교육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시설 내 노후한 PC를 교체하는 등 올해 사업 준비를 마쳤다.양사는 올해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의 운영 목표를 ‘비대면 교육 확대’와 ‘성장형 프로그램 활성화’로 정했다. 지난해 사업결과를 정비해 온라인 수업 환경에 맞는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및 개발하고, 자기주도형 ‘문제중심학습(PBL, Problem-Based Learning)’에 중점을 둔 교육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코딩공작소의 공간활용을 넓히는 방안도 논의
-
양기대 의원, "오토바이 운전자 폭행해도 가중처벌해야"... 특가법 개정안 발의
오토바이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을 가중처벌해야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일반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그러나 운행중인 자동차 운전자를 폭행하면 특가법이 적용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러나 이는 운행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해 폭행을 하거나 협박한 사람에만 해당된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125cc 이하 오토바이를 운행중인 운전자를 폭행, 협박
-
[기업사회활동]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 천안 ‘사랑과평화의집’ 찾아 위문품 전달
현대약품의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지난 18일,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사랑과평화의집’에서 후원행사를 진행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두레회는 사랑과평화의집에 화장지와 세제 등 생필품과 상비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
[기업사회활동]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참여해 1억 5천여만 원 기부
아모레퍼시픽은 임직원 나눔 캠페인의 일환인 '매칭 기프트(Matching Gift)' 제도를 통해 111개 기관에 1억 5천여만 원을 기부했다.매칭 기프트는 연간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같은 기관에 사회공헌 기금을 기부하는 제도다.올해는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225명이 신청했다. 심사를 거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 총 111개 기관에 149,882,937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기관별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
[사회공헌활동] 중부발전, 보령지역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지원금 1억원 기탁
한국중부발전은 18일 보령지역 코로나19 방역지원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방역지원금은 3월말 설치 예정인 보령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를 위한 방역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21년 11월까지 보령시민 백신 접종율 70%이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이 완료 될 때까지 운영 예정이다.또한 방역지원금은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보령시 보건소 의료진과 의료지원 인력 및 방역인력의 업무지원에도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자하는 중부발전의 염원이 담겨져 있다.한편 중부발전은 지난 설 연휴 '안전한 설 보내세
-
지역난방공사,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성남꿈꾸는예술터에 위치한 ‘마망베이커리&카페 4호점’의 오픈식을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마망베이커리&카페’는 지난 2005년부터 성남시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한난은 그동안 카페 인테리어 및 필요 물품 등 카페 개관 및 운영을 지원해 왔다.한난은 지난 2009년 17억을 투자한 독거노인복지주택 아리움(ARIUM) 건립 당시 1층에 조성한 ‘마망베이커리&카페 2호점’을 계기로 양질의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치 창출을 위해 2019년에는 3호점 오픈을, 올해는 4호점 오픈을 지속 지원해 왔다.한난은 이번 ’마망베이커리&카페 4호점‘ 오픈을 통해 14명의
-
건설사, 자연친화 ‘그린 아파트’ 설계로 승부
건설사들이 단지 내 풍부한 녹지를 갖춘 ‘그린 아파트’ 설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린 아파트’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하고 지상공간을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단지 내 산책로를 비롯, 쉼터와 운동시설 등을 마련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원같은 아파트를 말한다. 건설사들의 그린아파트 설계 강화 추세는 웰빙 트랜드에 맞춰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단지 내 조경의 가치가 중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수요자들의 조경에 대한 선호는 지표로도 나타난다. 통계청이 지난 11일 발표한 ‘2020 삶의질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환경에서 주관적 웰빙을 보여주는 대기환경, 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