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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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소기업·소상공인 120억원 규모 추가 보증 지원... 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신용보증 MOU 체결
서울 용산구,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3일 용산구청에서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별보증이란 용산구가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단이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보증 규모는 120억원으로 용산구와 신한은행이 각각 5억원씩을 출연한다. 신한은행은 상환방법을 ▲1년 거치 2~4년 상환 ▲2년 거치 3년 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등으로 다양화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용산구는 이와 함께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 지원,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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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주변 지가지수 최고치…‘역세권 분양 단지’ 반사이익
지난 1월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가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를 분석한 결과, 2014년 11월 지가지수는 최소 69.56, 최대 90.28 수준을 보였으나 지난 1월에는 최소 100.55, 최대 105.69를 각각 기록하며, 최고치를 나타냈다.1월 기준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광역시 북구(105.69)로 드러났다. 이는 신설 예정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역 일부가 북구 지역에 건설되는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어 성남시 수정구(103.59), 부산광역시 남구(103.5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103.01), 양주시(102.91), 대전광역시 유성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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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하루... 미세먼지 ‘보통’ 건조주의보 산불 주의
25일 내일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구름이 많을것으로 보인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으로 원활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다만 경기 남부·충남은 밤에 일시적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전국 대부분이 아침 3∼9도로 전날보다는 높은 아침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도15∼22도로 높아져 15도 안팎의 일교차 큰 날씨는 이어진다. 24일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울산,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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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있는 비규제지역 '중도금 무이자' 단지...자금부담 덜어준다
높아지는 대출 금리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내세운 아파트 단지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는 금융권의 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점차 줄면서 희소성까지 높아지고 있다.‘중도금 무이자’는 보통 분양가 중 10%를 계약금으로 내면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를 계약자 대신 건설업체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수요자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도 없고 계약금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금융권의 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분양 단지가 점차 줄어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GS건설이 경기도 가평에서 분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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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귀가 아동 퇴근길에 발견한 하단지구대 권하늘 경장
미귀가 아동이 경찰관의 도움으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3월 23일 오후 7시 51분경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집을 나간후 들어 오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다급한 112신고가 들어왔다.혹시 모를 사고를 우려해 사하서 하단지구대 순찰차, 인접 순찰차 등 4대와 실종수사팀, 타격대까지 출동 수색에 나섰다.하단지구대 권하늘 경장도 미귀가 아동을 찾아보지만, 근무교대시간이 돼서 야간근무자에게 상황을 인계후 퇴근을 하게됐다. 하지만 권하늘 경장의 머리속에는 미귀가 아동의 착용한 옷, 인상착의 등이 사라지지 않았다.기온도 떨어졌는데 돈도, 휴대전화도 가지지 않고 나간 아동에 대한 걱정으로 야간근무자에게 꼭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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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에도 ‘똘똘한 한채’ 선호 현상 활기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도권, 지방 광역시 등지의 부동산 열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주택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투기목적의 수요가 수그러든 지금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적의 시기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에서 청약에 나섰던 단지 179곳 중 114곳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특히 전 구간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서울은 전체 36곳 중 단 한곳을 제외하고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지난해 수도권에 공급된 단지들의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36.11대 1 이며, 총 7만946가구 모집에 256만명 이상의 청약자가 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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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6% 고금리 장병적금 눈앞”... 병역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장병들에게 6%대 고금리 적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됐다. 김병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역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했던 병역법 개정안은 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자에 대해 ▲ 국가재원을 통한 금리 1% 추가지원 ▲ 가입대상 확대 등을 골자로 한다. 이로써 기존에 은행에서 제공하는 5% 금리 혜택에 더하여 정부가 1% 우대금리를 추가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됐다. 가입대상을 기존 현역병사,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등뿐 아니라 양심적 병역거부로 대체복무기관에서 근무하는 인원들까지 확대했다. 2018년에 출시된 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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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역시 ‘입지’…구도심 인기도 탄탄한 인프라가 뒷받침
집을 선택하는 데 있어 첫째도, 둘째도 ‘입지’라는 말이 있듯 ‘입지’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브랜드, 상품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삶의 질을 좌우하는 게 바로 ‘입지’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집값이 비싼 것 역시 교통, 학군 등 전국에서 가장 탄탄한 인프라를 갖췄기 때문이며, 경기도 지역에서도 서울과 인접한 과천, 성남, 광명의 집값이 가평 등의 외곽지역보다 비싼 것도 같은 이유다.실제로 이들 지역의 2020년 3.3㎡당 평균 매매가를 비교해본 결과 과천(4920만원), 성남(3106만원), 광명(2464만원) 등 서울 인접 지역이 경기도 평균(1558만원)을 상회하며 시세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생활인프라는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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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년간 서울 경관의 변화’ 사진 3만장에 담아 온라인 공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경관의 변화를 담은 사진 3만여장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시는 25일부터 ‘변화하는 서울 경관의 기록’을 주제로 온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 프로젝트는 지난 1995년부터 5년 단위로 25년간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기록하는 ‘경관기록화사업’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경관기록화사업은 빠른 서울의 성장 속에서 변화의 좌표를 확인하고 변해가는 모습과 도시경관을 만들어낸 우리 시민의 가치와 열망을 담는 지자체 최초의 기록사업이다. 1995년 1차 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6차 사업까지 6차에 거쳐 진행되어져 왔다. 서울의 주요 경관지점(표준경관) 80여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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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불법촬영물 재유통 방지 법안 발의
최근 불법촬영영상물 관련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재유통 등으로 추가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은 24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불법촬영물 등의 재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규제당국과 사업자 간의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자의 임시 차단조치 절차를 마련하는 등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불법촬영물 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부가통신사업자에게 불법촬영물 등에 대한 조치사항과 관련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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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식비타민 강좌 온라인으로 재개... 첫 주자 서천석 소장
서울 강서구는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를 다음달부터 온라인으로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는 대중 강연식으로 지난 2007년부터 진행돼 온 강서구의 장수 교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 중단 상태였다.최근 각종 사회 프로그램들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재개되는 추세로 바뀌면서 주민들의 강좌 재개 요청이 지속적으로 들어왔다고 강서구는 전했다.강서구는 주민 요청을 받아들여 오프라인 강좌를 대신해 매달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으로 즐기는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를 운영키로 했다. 온라인 강좌 첫 주자로 행복한 아이 연구소 서천석 소장이 나선다. ‘코로나 시대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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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상조회사 바가지요금 방지법 발의... 상세 거래명세표 발급 의무화
사용내역에 대한 상세 거래명세표를 발급하지 않는 식으로 행해지던 상조회사들의 바가지요금 관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최승재 의원(국민의힘)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을 대표발의 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정안은 상조회사로 대표되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들에게 거래명세표 발급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현행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은 상조회사 등이 장례와 관련된 재화나 서비스 내역공개를 비롯해 서비스가 공급된 이후에도 거래명세표가 발급에 대한 의무규정이 없다. 이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를 호소해도 이를 증빙할 근거가 부족했다. 이에 반해 장례식장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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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1004봉사단, 영농철 맞아 화훼농가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과 마케팅전략부 직원들이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소재한 화훼농가에서 진행했으며 씨앗파종, 화분갈이, 잡초제거 및 하우스 시설물 운반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간이의자와 접이식 탁자 등 영농철을 맞은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는 물품도 함께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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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오피스텔, 분양 물량 5년 연속 감소세 지속
올해 수도권에서 오피스텔 1만7000여 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5년 간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물량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최근 1~2인 가구를 위한 주거대안으로 오피스텔의 열기가 뜨거워 올 분양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분양됐거나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은 총 1만7469실로 나타났다.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물량은 2017년 7만4278실에 이어, △2018년 5만8725실 △2019년 3만5650실 △2020년 2만6489실 등 최근 5년(2017년~2021년)간 감소세가 지속하고 있다. 물량이 가장 많았던 2017년에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구리 갈매지구 등 수도권과 인접한 개발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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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리금융그룹 , ‘2021년 다문화단체 지원사업’ 실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은 ‘2021년 다문화단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2021년 다문화단체 지원사업’은 코로나 환경에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총 3,000만원 규모로 지원된다.지원 내용은 ▲안정적인 온라인 교육을 위한 웹캠, 마이크 등 기기와 줌(Zoom) 이용권을 구성한 교육 키트, ▲디자인 플랫폼 이용권, ▲다문화가족 대상 취업/창업, 디지털/미디어, 환경 등의 분야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공모를 통한 사업비다.신청자격은 전국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복지기관이며, 다음달 9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기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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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테헤란로 ‘세상의 모든 벤치’ 공모전 참가 접수... 유현준 교수 자문
테헤란로 거리에 설치되는 벤치를 시민이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공모전이 시작된다. 강남구는 테헤란로에 직접 디자인한 아웃도어형 벤치를 선보일 ‘세상의 모든 벤치’ 프로젝트 참가자를 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벤치로 테헤란로에 쉼표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테헤란로에 보행자들이 쉴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기획됐다. 강남역사거리~삼성교 3.7㎞ 구간의 테헤란로는 하루 평균 66만명이 찾는 비즈니스 중심지지만 일반 시민들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생기는 거리활력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강남구는 앞서 유현준 홍익대 교수에게 프로젝트 자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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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하이마트, 굿윌스토어에 가전 및 임직원 물품 기증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24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5천만원 상당의 가전과 임직원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조광규 SCM부문장과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개인이나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가공·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롯데하이마트가 기증한 물품은 전국 10개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장애인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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