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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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코로나19 백신 수송·유통·보관·안전관리 지원 및 예방활동 강화
경상남도경찰청(청장 남구준)은 2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접종이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의 수송·유통·보관·안전관리를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백신 안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월 19일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한 완벽한 에스코트 훈련을 했다. 백신 수송일정이 18개 시군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질 경우를 대비했다. 권역접종센터는 도경찰청, 지역접종센터는 각 경찰서에서 에스코트를 담당한다. 아울러 영남권 백신 접종 중추 시설인 양산 부산대병원에 경찰특공대를 사전 배치, 백신탈취 시도를 비롯한 우발상황에 대비하는 테러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경찰특공대는 지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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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자치경찰제 추진 간담회 가져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김태훈)와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는 23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 직협사무실에서 ‘내실 있는 부산 자치경찰제 추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부산시의회가 자치경찰제 조례제정 등 제도 도입‧시행 전반에 걸쳐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경찰관서별 직장협의회 회장들은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대변해 바람직한 자치경찰제의 모습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시의원들에게 전달했다.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치안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경찰업무와 연계‧협력할 수 있는 ‘구‧군별 24시간 상시 대응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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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의 서울시교육감 직무유기 고발 사건 검찰 각하 처분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사건에서 최근 서울중앙지검은 조 교육감이 징계를 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각하처분을 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서울인헌고등학교(인헌고) 일부 교사가 학생들에게 “조국 뉴스는 가짜” “너 일베냐” 등의 정치편향적 발언을 하고, 반일구호를 제창할 것을 강요한 것이 △교육기본법 제6조 ‘교육의 중립성’ △‘교원은 특정한 정당이나 정파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해 학생을 지도하거나 선동해서는 아니 된다’는 제14조 및 △국가공무원법 제78조를 위반했으므로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은 해당 교사를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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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속 안전자산”…‘키 테넌트’ 품은 수익형부동산은?
‘키 테넌트(Key tenant)’를 확보한 수익형부동산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와 저금리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높은 안정성을 갖춘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차별화된 투자가치를 위해 건설사들의 키 테넌트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다. ‘키 테넌트’란 고객을 유인하는 능력이 뛰어난 핵심 점포를 일컫는 용어로, 집객력 강화와 체류시간 연장을 통해 주변 분위기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교육 및 레저 분야의 유명 브랜드와 식당 프랜차이즈, 대형 스포츠시설, 키즈카페, 서점, 마트 등이 대표적이다.◆ 확실한 임차 수요 형성으로 공실 위험 최소화이러한 키 테넌트 입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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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일등공신 ‘교통호재’…수요자들이 선택한 지역은?
집값이 연일 오름세를 기록하면서 가격을 받쳐주는 요인으로 교통 호재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높아진 집값은 일부 거품으로 치부되는 경우도 있으나 교통 호재만큼은 확실한 가격 상승을 이끄는 탄탄한 축으로 평가된다. 교통 호재 수혜 지역의 상승세는 뚜렷하다. 특히 지역과 지역을 잇는 광역 교통 호재가 이어진 수도권 지역의 오름세는 상당했다. 수인선 완전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인 수원과 인천의 가격 상승세는 주목할 만했다. 작년 9월 수인선 복선전철 3단계 수원~한대앞 구간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인천에서 수원으로의 이동이 손쉬워졌다.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수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아파트 매매가격이 16.19% 상승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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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철도망 등 교통호재 수혜지역,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 ‘부상’
전국적으로 교통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새롭게 역세권을 형성하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대표적인 흥행카드인 교통환경의 개선은 지역 발전은 물론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지는 장점을 누릴 수 있고, 역을 이용하는 많은 유동인구 덕분에 인근이 역세권으로 개발되면서 대규모 상업지구의 조성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또 부동산가격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킨텍스역이 인근에 들어서는 킨텍스 꿈에그린의 전용 84㎡는 GTX A노선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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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 등 수년간 공급 없던 곳 올해 4000가구 분양
올해 2년 이상 공급이 없던 지역에 4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분양시장 상황이 좋은 데다 수년간 공급이 없던 지역은 새집을 기다리는 수요자가 많아 건설사들도 눈독을 들이는 곳이 많다. 또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부터 연말까지 전국에 예정된 일반분양 물량 약 28만가구 중 2년 이상 공급이 없던 시·군·구 지역 11곳에서 4,425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실제로 수년 만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우수한 분양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경북 경주시에 2년 만에 공급한 ‘경주 뉴센트로 에일린의 뜰’은 644가구(특별공급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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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7일 후 헌혈 가능합니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접종일로부터 7일간 헌혈 참여가 배제된다고 24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지침에 따르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는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1회차 백신을 접종한 7일 후부터 2회차 접종 전까지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회차 백신 접종 시에는 접종일로부터 7일이 지난 다음 헌혈이 가능하다.특히 백신 접종 후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사라진 날로부터 7일 동안 헌혈에 참여할 수 없다.이는 혈액제제의 안전성에 관한 사항을 검토하는 혈액관리위원회와 산하 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사항으로,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 결과와 해외사례 등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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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프라에 쾌적함까지…원도심 개발구역 아파트 ‘고공행진’
원도심 내 재개발 아파트가 전국의 분양시장과 매매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원도심 내 재개발 사업지들은 교통 인프라, 상권 등 쉽사리 형성되기 힘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데다 직주근접성까지 좋은 핵심입지를 선점하고 있다. 또 재개발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의 개선으로 인한 수혜까지 기대돼 주목을 받고 있다.실제로 부산의 대표적인 재개발구역인 온천동, 온천2구역을 개발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분양권 전용면적 84㎡의 경우 지난해 1월 최고 7억7872만 원에 거래됐으나 지난달 11억6396만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수영구 남천동에서 현대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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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동제약, ‘공정거래법 준수 캠페인’ 시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거래법(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달 초부터 2주간 진행됐다. 회사측은 최성원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강조한 ‘윤리경영 내재화’에 따른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조치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후속 조치가 시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2013년 대표이사를 맡은 이후 신년사와 창립기념사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체 임직원의 윤리경영 내재화 필요성과 관련 시스템 마련을 강조하고 지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임직원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본사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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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3월 해양환경 규제 위반행위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해양환경 오염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해양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해양환경 규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2017년부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관으로 전 국가간 협력을 통해 추진되어온 것으로, 전세계 56개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국내·외 선박과 해양시설의 기름·폐기물·대기오염물질 등에 대한 불법배출 행위뿐만 아니라 비정상적 처리에 대해서도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남해해경청 이찬근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고의로 해양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거나 해양환경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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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3월 2일부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필기시험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필기시험(이하 ‘조종면허’)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조종면허는 1급․2급․요트조종면허의 3종류가 있으며, 추진기관의 최대 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국가 자격증이다. 필기와 실기시험을 합격한 후 수상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면허증이 발급된다.조종면허 필기시험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 컴퓨터를 이용한 PC시험으로 실시한다.필기시험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과 최근 6개월내 촬영한 사진(가로 3.5㎝ , 세로 4.5㎝), 응시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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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하이마트, 조손가정 결연아동에게 입학 격려 지원금 전달
롯데하이마트가 24일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조손가정 결연아동 33명을 격려하기 위해 5백만원 상당 입학 준비물 구입 지원금을 전달한다. 33명 가운데 6명이 초등학교, 13명이 중학교, 14명이 고등학교에 올해 입학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지원금은 아동들이 교재, 학용품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기증식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유성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기증식에 참석한 롯데하이마트 박상윤 재무부문장은 “이번에 전달하는 지원금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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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세븐일레븐 임직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 수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헌혈 캠페인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세븐일레븐 본사 앞에서 진행됐으며, 세븐일레븐 임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서울 본사를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각 영업ㆍ개발 지사에서도 지역별 헌혈 기관을 통해 헌혈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되어 혈액 수급이 급하게 필요한 환우들의 치료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선신정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자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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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갤러리, 민화작가 지민선 개인전 '옛날 옛적에' 개최
유디치과는 조선시대 민중의 삶이 담긴 전통 회화 장르인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민화작가 지민선의 개인전 '옛날 옛적에'를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오는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구전되는 설화 속 호랑이를 주제로 한다. 사람의 본성을 꿰뚫어 본다는 호랑이 눈썹 이야기, 시집 가는 꽃가마에 호랑이 가죽을 덮어 사악한 기운을 막았다는 구전 설화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작품에 담았다. 호랑이의 감정을 드러내는 표정, 눈빛, 털 표현 등 세밀한 표현이 돋보인다.윤곽선을 그리고 색을 칠하는 전통적인 한국화 기법인 구륵법을 이용해 전통적인 느낌을 살렸다.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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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전KDN, 본사 및 지역사업소에서 나눔 가치 실현
한전KDN이 전국적인 사업망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으로 지역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한전KDN 나주 본사 직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를 인한 대면봉사가 어려움에 따라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 실버스토리 요양원을 방문해 지역농산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제주지역본부와 경기북부지역사업처는 각각 사회복지시설인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의정부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기지역본부는 떡, 곰탕, 마스크 등을 이동식 장바구니에 담아 전달하는 복주머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과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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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곡물값 급등에 농협사료, 초비상경영체제 돌입
농협사료는 국제 곡물가 급등으로 인한 큰 폭의 적자시현이 예상됨에 따라 초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세계 곡물가격은 중국의 급격한 수요량 증가와 남미 주요 재배지의 일기악화 등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중이며 특히, 사료의 주요 원료인 옥수수의 경우 지난해 평균 톤당 $200에서 1분기 $241로 20% 상승했다. 현재 시세는 $290 후반까지 급등하여 지난해 평균대비 40~50%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곡물가 급등의 영향으로 2월부터 일반 사료회사는 가격인상을 시작하였으나, 농협사료는 축산농가 상생 및 경영안정 제고를 위한 초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여 임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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