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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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및 의료지원’ MOU 체결
자생의료재단이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에 대한 예우 확대에 앞장선다.자생의료재단은 6일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과 국가보훈처 황기철 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의료재단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원활한 국내 정착을 돕고자 마련한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한 빌라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이 국내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자생의료재단은 독립유공자 후손이 비용부담 없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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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백령도 방문해 ‘체험형 멘토링’ 교육봉사 실시
인하대학교는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백령도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백령도를 찾은 인하랑 소속 멘토학생 15명은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멘티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한다.인하랑 멘토들은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체험형 교육을 기획했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멘토는 RC카 조립 및 코딩 공부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멘토는 영상 편집 및 유튜브 컨텐츠 제작을, 스포츠학과 멘토는 뉴스포츠 체험을 진행한다. 멘티는 각 멘토의 지도 하에 다양한 전문 지식을 경험하게 된다.인하랑은 지난 2016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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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청각장애 아동에 수술비 후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선천적인 난청을 갖고 태어난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선천성 난청인 안예서 양(가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했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고도의 난청이 있는 환자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삽입해 청력을 회복해주는 수술이다. 해당 어린이는 지난달 30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이번 청각장애 아동 지원은 임직원이 급여 일정 부분을 정기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와 이에 상응하는 회사 지원금을 통해 마련됐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청각장애 아동이 듣고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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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명 발생…223~235번째
부산 기장군은 8월 6일 오후에서 7일 오전에 걸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223~235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23·229·235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고, 224·225·226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요양병원의 종사자이다. 227번 확진자는 부산 8244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 228번 확진자는 부산 8499번(기장군)의 접촉자, 230번 확진자는 부산 8919번(기장군)의 접촉자, 231번 확진자는 부산 8664번(남구)의 접촉자, 232번 확진자는 부산 8599번(강서구)의 접촉자, 233번 확진자는 8805번(수영구)의 접촉자, 그리고 234번 확진자는 경기도 광명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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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경찰청·에스원,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합동점검
경상남도는 8월 5일 경남경찰청, ㈜에스원과 함께 도내 다중이용시설 대상 불법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2019년도에 체결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경남만들기’ 업무 협약에 따라 민·관·경 협력으로 진행됐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철도역,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3개 기관 각 2명씩 2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경남경찰청과 에스원에서 보유한 불법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점검했다.이번 점검 외에도 도내 각 시·군에서도 불법촬영 상시점검 및 합동점검반이 운영 중이며, 경남경찰청에서는 불법카메라 현장시민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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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요양병원 집단감염 발생 방역 강화 조치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강화 조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은 관내 소재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7일 오전 9시 20분에 오규석 기장군수 주재로, 오전 11시에 정임수 부군수 주재로 연이어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실·국장, 읍·면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해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 발생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금까지 다른 어느 지자체보다도 강력한 방역조치를 시행해오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는데, 관내 소재 요양병원에서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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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유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휴가철 및 8월 말 개학을 앞두고, 감염확산 추세를 확실히 감소시켜 대면 교육이 가능한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일평균 60명대 이하 감소를 목표로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맞춰 ▲유흥시설(유흥·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한다.아울러 ▲백신 예방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계속 중단된다. 이에 예방접종 완료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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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회장“폭염기 양식장 고수온·적조 철저 대비”강조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5일 통영 일대 양식현장을 찾아 올해 여름 폭염에 따른 고수온과 적조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전남지역에 고수온 특보가 첫 발령된 후 같은달 29일 전국 연안으로 확대됨에 따라 임 회장은 이날 통영 일대 양식장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어업인들의 자기주도적인 예찰 및 방제활동이 중요하다”며 관계자들에게 “피해 발생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수협중앙회는 고수온·적조 대책반을 구성해 어업인 피해복구와 신속한 양식재해보험금 보상을 지원하고 있다. 양식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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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해경청장, 울산해양경찰서 경비함정 방역실태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8월 6일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울산해양경찰서를 방문해 경비함정 등 현장 방역실태 점검 및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김홍희 청장의 방문은 밀폐된 환경으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한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현장부서의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더불어 일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이뤄졌다.김 청장은 경비함정 특성상 확진자가 나올 경우 전체가 폐쇄되어 경비 공백의 우려가 있으니 자체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힘든 상황 속에도 해양주권 수호와 바다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며“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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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 주민들, 6일 삼덕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전면 철회 촉구 집회
부산 기장군 일광면 주민들로 구성된 ‘일광 삼덕지구 사업계획 결사반대 추진위원회’는 8월 6일 오후 1시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면 이장협의회, 발전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횡계마을 주민, 일광신도시 아파트 주민 등 40여 명이 모여 일광면 이천리 720-2번지 일원 삼덕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전면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관련 성명서를 부산시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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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지속적 허위사실 유포 혐의 기자 형사 고소
1978년 설립된 부산의 향토기업(선박용 전자통신장비 제조업체)이자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가 지난 4일 지역경제신문사 A기자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9가지 증거자료와 함께 변호사를 통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영이엔씨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주부터 지속적으로 대표이사에 대해 비방의 목적으로 허위의 기사를 게재함으로써 고소인(대표이사) 및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언론중재위 제소와 추가고소는 물론 비슷한 시기에 지속적으로 대표이사에 대해 허위의 기사를 게재한 모 통신사 기자 B씨도 곧바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예정이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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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8월 5일 오후에서 6일 오전에 걸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17~222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17·218·219번 확진자는 경남 김해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에서 동선이 겹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일가족 3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0번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된 부산 8689번(해운대구)의 접촉자로 해운대구 선별진료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1번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확진된 부산 7974번(해운대구)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222번 확진자는 지난 2일 확진된 부산 8364번(부산진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부산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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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나누고 비우는 ‘나비마켓’ 열어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누Go! 비우Go!” 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직원들과 나·비·마켓이라는 무인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나눔과 비움을 주제로 한 나비마켓은 세관 핸드메이드 동호회원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고 판매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환경부 주관 ‘고고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추천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등 노력이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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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6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6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결사반대하기 위해 8월 6일 오전 11시 35분 부산시청 앞에서 6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고층아파트 건립을 위한 삼덕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은 절대 불가하다. 이는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밀실행정, 악습행정이며, 적폐행정 행위이다”고 꼬집었다. 반면에 “인근 일광면 횡계마을 전체가 고립되게 되어 횡계마을 주민들의 생존권과 조망권, 일조권 등 환경권을 위협하고 엄청난 고통을 주게 될 것이다. 이는 횡계마을 주민 전체의 생존권 문제이며, 횡계마을 주민 전체를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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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인덕원선’ 수혜 지역, 신규 분양지로 관심 ‘부각’
오는 2026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인 ‘동탄인덕원선’의 ‘프리미엄’이 시장에서 수치로 입증되며 신규 물량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동탄인덕원선(옛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기점으로 안양, 의왕, 수원, 용인, 화성 등 주요 도시를 거쳐 동탄역을 종점으로 하는 총 길이 약 37㎞ 규모 노선이다. ■ 동탄인덕원선 개통 예정 소식에 노선 일대 집값 고속 상승동탄인덕원선(이하 동인선)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주요 도시 광역교통망을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은 몸값 상승으로 이어져, 노선이 예정된 지역의 일대 아파트값은 들썩인 지 오래다.일례로 동인선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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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은행, 자가진단키트 19만개 기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울시, 인천시, 합참, 해군, 해병대에 코로나19 자가검사진단키트 19만개를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16일 ‘신한은행-서울시-편의점산업협의’와 3자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를 통해 서울 시내 편의점 종사자에게 7만개, 7월 23일 인천시와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 취약계층에게 3만개의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했다. 또한 합참 및 해군, 해병대 등 군부대에 9만개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으로 총 19만개의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한다.자가진단키트는 지자체와 군부대의 요청에 따라 사회 취약 계층 및 원격지 군부대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되어 코로나19의 선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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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일대 ‘상전벽해’…낙후 이미지 벗고 신도심 ‘탈바꿈’
원도심 수원역 주변이 신도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규모 주거 및 상업시설 개발이 활발히 진행중인 데다 대형 교통호재도 대기하고 있어 광교로 넘어갔던 지역 최고 부촌 지위도 다시 꿰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원역을 중심으로 동쪽은 고등지구, 서쪽은 수원역세권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들 개발이 진행되면서 기존 로데오거리를 따라 소규모 상업시설도 확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주거시설까지 들어서 인프라가 개선 중이다.고등지구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어 일대 경관을 확 바꾸고 있다. 팔달구 고등동 ·화서동 일원에 대지면적 36만여㎡, 계획 인구 1만2365명(4871가구)에 달한다. A1블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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