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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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일 0시부터 7개 해수욕장 일시폐장…방역과 안전관리는 계속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급증에 따라 10일 0시를 기해 사회적거리두기를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했다.이에 따라 해수욕장 발 지역감염을 차단하고 외부 관광객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8월 10일 0시부터 8월 22일 24시까지 7개 해수욕장을 모두 일시폐장한다고 밝혔다. 단, 수상안전요원과 방역단속원은 계속 운영하여 안전과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해수욕장 일시폐장에 따라 시와 구·군에서는 파라솔 등 피서용품 대여소, 샤워탈의장 등 물놀이 편의시설은 모두 운영을 중단한다. 소방‧민간수상구조대‧여름경찰 등 수상안전관리는 운영한다.시와 구‧군은 지속적인 방역 관리를 위하여 마스크 상시착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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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가 바꾼 경제지도…잠자던 부동산시장도 깨어나
산업단지가 새로 조성되거나 기업들의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주변에 산업단지가 자리하면 해당 지역 근로자들의 소득이 증가하고, 구매력이 높아져 부동산시장 진입이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또 산업단지 근로자와 관련업종 종사자 등이 유입되면서 주변 부동산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일자리창출, 세수 증대, 소득수준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다양한 효과도 따라와 지역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실제로 서울 강서구와 경기도 평택시는 ‘마곡첨단산업단지’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첨단산업단지’가 각각 들어서면서 지역 근로소득이 크게 증가세를 보였다. 국세청이 발표한 2020년 통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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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최초”…오피스텔, 퍼스트 마케팅 경쟁 ‘후끈’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지역 내 ‘최초’를 내건 단지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목 받자 건설사마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최초, 최고 타이틀을 내세워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최초 타이틀을 내건 단지가 높은 청약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세종시 최초로 복층형 오피스텔로 공급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217실(H2블록, H3블록) 모집에 총 6,711명이 몰려 평균 30.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서울 강남지역 최대 규모의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공급된 ‘루카831’도 337실 모집에 총 4092명이 몰리며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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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금융지주, 농촌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기원 삼계탕 나눔 실시
NH농협금융지주는 9일, 손병환 금융지주회장이 자매마을인 강원도 홍천 왕대추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금융은 말복을 맞이하여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200인분과 수박 등 우리 농축산물을 전달했다.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은 “코로나19와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실 어르신들을 위해 자매마을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농업인이 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금융은 지난 2월 손 회장 주도 하에 <ESG Transformation 2025>라는 중기 비전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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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스테디셀러 ‘학세권’…신규 분양단지에 맹모들 ‘주목’
코로나19로 집합금지가 강화되면서 학교 등교일수가 축소되고 사교육 시장인 학원 등원도 어렵게 되면서 학부모들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다. 정부도 코로나로 인한 학습결손을 만회하기 위해 내년까지 보충수업을 지원하는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학부모들의 걱정은 쉽게 해소되지 않는 모습이다. 결국 코로나19가 잦아지게 되면 전통적으로 좋은 학군을 갖고 있는 지역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쏠림은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같은 비용을 들여도 교육여건이 더 나은 곳에서 거주하려는 학부모들의 심리 때문이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매년 조사해 발표하는 학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를 보면 사교육비는 꾸준히 증가해 왔다. 다만 지난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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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강남 아파트에서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눈 돌려
최근 강남 아파트에서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눈을 돌린 부자들이 늘고 있다. 강남 아파트의 경우 공급물량이 거의 없는 데다 9억원이 넘으면 대출이 한 푼도 나오지 않는 반면 오피스텔은 분양가와 상관없이 대출이 30%에서 최대 70%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강남 3구에서 공급된 아파트는 단 1가구도 없었다. 그나마 6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분양한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일반분양 224가구가 나왔지만 중소형 타입으로 100% 가점제가 적용됐으며 올해 첫 만점자를 배출하는 등 치열한 모습을 보였다. 그만큼 당첨될 확률이 낮은 셈이다. 게다가 현재 규제지역에서는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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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촌치킨,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어르신 1,200명에 지원 물품 전달
교촌치킨은 9일(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경기도 내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및 요양보호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교촌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를 통해 경기도 내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요양보호 어르신 1,200여명에 교촌치킨 제품 교환권 2,400장(총 3,600만원 상당) 등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특히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코호트 격리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 보호자의 코로나 확진 또는 자가격리 등으로 인해 혼자 남게 된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에 바르게 대처하며 돌봄 사각 해소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에 교촌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돌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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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팬오션,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
팬오션(대표이사 안중호)은 6일 환경부 주관 탈(脫) 플라스틱 운동인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사용 줄이기 실천운동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KB손해보험 김기환 대표에게 제안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팬오션이 ‘고고챌린지’에 나선 이유는 플라스틱이 탄소 배출과 함께 환경파괴의 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특히, 플라스틱은 잘 썩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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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수입 분말제품 쇳가루 안전관리 안내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은 안전한 식품이 수입될 수 있도록 수입 영업자를 대상으로 8월 10일 ‘수입 분말제품 쇳가루 안전관리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수입 분말제품의 금속성 이물(쇳가루) 발생원인과 공정별 관리방법 등을 제공해 수입제품의 이물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수입 통관단계 금속성 이물 부적합 현황 ▲금속성 이물의 기준‧규격 ▲분말제품 쇳가루 발생경로와 원인 ▲제조공정별 쇳가루 관리방법 ▲수입통관단계 관리 등이다.특히 안내서에 ‘해외제조업소 금속성 이물 관리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수입 전에 영업자가 주요 공정별 사전 확인을 통해 스스로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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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항소심 미 참석시 불이익 통보에 광주행... 아내 이순자 동행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군부의 헬기 사격 사실을 부정하며 목격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90) 전 대통령이 9일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로 향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8시 25분께 부인 이순자(83)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왔다. 그는 회색 양복 차림으로 집 앞에 나온 뒤 손을 한번 흔들고 미리 준비된 차에 올랐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생각 없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전씨는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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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주 격려 위해 보양식 선물세트 증정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성장을 위해 함께 수고하는 가맹점주들을 격려하기 위해 보양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9일 신세계푸드는 말복을 맞아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 90여곳의 점주에게 올반 삼계탕과 옛날통닭으로 구성한 보양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 론칭 2주년을 맞아 외식사업부를 맡고 있는 원정훈 외식담당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쓴 손편지를 동봉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신세계푸드의 진심을 전했다.원정훈 신세계푸드 외식담당은 손편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식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해주신 가맹점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세대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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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찰호 울산시장, 문수선별진료소 찾아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울산지역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8월 8일 송철호 시장이 문수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상황 현장점검 보고를 받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8일 울산시청2별관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민안전실장, 시민건강국장, 구.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환진자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상황판단 및 방역강화 대책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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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박형준 부산시장이 8월 9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 16개 구・군 단체장과 방역대책을 집중 논의하고 이후 관련 현장을 찾는다.부산은 최근 1주간(8.1.~8.7.) 총 764명의 확진자가 발생, 특히 7일에는 부산시 집계 이래 최다 확진자인 17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박형준 시장은 의료시스템의 위기를 강조하며 10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발표했다. 8월 22일 자정까지다.▲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의 경우 현재와 같이 8월 22일까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식당·카페와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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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12명 발생…236~247번째
부산 기장군은 8월 7일 오후에서 8일 오전에 걸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36~24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36번 확진자는 지난 7일 확진된 부산 8966번(기장군)의 접촉자이다. 237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요양병원 종사자로, 지금까지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6명(환자 41명, 종사자 5명)이다. 238번 확진자는 부산 8875번(기타)의 접촉자(가족), 239번 확진자는 중구 확진자의 접촉자, 240·246번 확진자는 해운대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한 241·243·244번 확진자는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와 동선이 겹쳐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2·247번 확진자는 부산 9009번의 접촉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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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올리브영, ‘고고 챌린지’ 동참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임직원과 함께 ‘탈(脫) 플라스틱’ 실천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가 지난 1월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을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올리브영은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올리브영은 사내 소통 플랫폼 ‘올리브라운지(Olive lounge)’를 통해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프린트 카트리지와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문서 보고 적극 활용 △텀블러와 친환경 빨대 등의 다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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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군 자가격리자 위한 안심키트 제작비 5000만원 기부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해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6일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한 국민안심키트 제작비 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태안군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맞물려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일시적으로 급증한 상황이다. 7월말 기준으로 태안군내 자가격리자는 300여명에 달한다. 현재 선제 검사와 방역관리를 통해 확산을 막고 있지만 군자체 자원만으로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서부발전은 지역최대 공기업으로서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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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및 의료지원’ MOU 체결
자생의료재단이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에 대한 예우 확대에 앞장선다.자생의료재단은 6일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과 국가보훈처 황기철 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의료재단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원활한 국내 정착을 돕고자 마련한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한 빌라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영주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이 국내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자생의료재단은 독립유공자 후손이 비용부담 없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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