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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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한 강강술래, 영양불균형 우려 취약계층에 영양보충세트 기부
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가정간편식(HMR) ‘영양보충세트’를 기획하여 기부했다.지난 4월 27일 노원구청장실에서 진행된 기부 전달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주)전한 노상환 대표이사, 오수환 강강술래 상계점장, 김근 노원교육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기부는 강강술래의 기부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지는 매칭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양념소불고기, 곤드레나물밥, 한우된장찌개로 구성된 어르신용 세트와 돼지양념구이, 한우불고기 김치볶음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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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킴벌리 진재승 사장, ‘서울 ESG CEO 선언’ 동참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은 30일 윤경 ESG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서울ESG CEO 선언’에 참여해 ESG 경영의 내재화와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사회, 환경 기반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갈 것임을 약속했다.100여명의 기업인, 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서울 ESG CEO 선언’은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사회의 가치 실현에 협력하며 ▶혁신을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지속적인 ESG가치를 제공하고 ▶산업계의 ESG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의 실천에 있어 CEO가 리더십을 적극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2003년 설립된 윤경ESG포럼은 ESG 경영의 사회적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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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익률 훌쩍 넘는 ‘멀티 역세권’…투자자 관심 ‘↑’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2개 이상의 역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역세권’을 갖춘 부동산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서 ‘멀티 역세권’ 단지의 경우 수익률에서도 차이가 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의 집합상가 투자수익률 자료에 따르면, 2·8호선이 있는 잠실역 상권은 2020년 8.31%로 서울 내 상권 중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집합상가의 평균 투자수익률인 5.4%보다 2.71%p 높은 수치이며, 서울 평균인 5.96% 보다도 2.35%p 높다. 또 동기간 1·3·5호선의 종각역~종로3가역으로 이어지는 종로 상권은 지난해 7.19%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강남, 영등포, 천호 등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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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7개월 연속 상승... 2.73%로 21개월만에 최고치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을 받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근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가계 신용대출 금리도 높아졌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3월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대출 금리(가중평균·신규취급액 기준)는 2.88%로 2월(2.81%)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3.61%에서 3.70%로 0.09%포인트,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2.66%에서 2.73%로 0.07%포인트 올랐다. 신용대출 금리는 2개월, 주택담보대출은 7개월 연속 올랐다. 3월 신용대출 금리는 지난해 2월(3.70%),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19년 6월(2.74%) 이후 최고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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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감사협회,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사)한국감사협회[회장 문태룡, 한전KPS(주) 상임감사]는 공직자가 직무를 이용해 사익 추구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30일 밝혔다.4월 29일 국회는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이해충돌방지법(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직무와 관련된 거래를 하는 공직자는 사전에 이해관계를 신고하거나 회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공직자가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활용해 재산상 이익을 얻을 경우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7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등 약 190만 명에 적용될 예정이다. 문태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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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취약계층 주거실태조사 정례화 추진 법안 발의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30일 주거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거실태조사를 정례화하는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주거 및 주거환경, 가구특성, 주거복지 수요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조사통계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에 필요한 정보로 활용하고 있다. 조사방법은 전국을 대상으로 표본가구를 선정하고, 방문 및 대면조사 등의 방식으로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19년도의 경우 17개 시·도, 표본 6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안정성, 주거비 부담, 주거이동성, 주거수준, 주거의식과 가치관 등에 대해 주거실태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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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간 주차장 공유 통해 주차난 완화
금천구가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을 통해 주차난 완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천구는 전날 금천구 시설관리공단, SM엘루이 아파트 측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기업체 등의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외부 주민들에게 개방·공유하고, 개방한 건물에 주차장 시설공사개선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SM엘루이 아파트’는 협약에 따라 부설주차장 40면을 거주자우선주차로 개방해 외부 주민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을 위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월 3만원이며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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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 로고스선교회와 업무협약 및 2000만 원 기부
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회장 양유성)은 4월 28일 오전 11시 부산 강서구 로고스선교회와 해외선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로고스 선교회는 아프리카 등 어려운 나라에 학교건립, 장학사업, 교회 건축, 기타 구호 사업 등 국내외 선교활동 단체이다. 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 양유성 회장, 강태연 지역부총재,선병학 총재고문, 임순택 1부회장, 구상근 총무가, 로고스선교회에서는 총재인 정경철 목사(해운대 매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대표인 이건재 목사(순복음강변교회 담임목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사업 발굴과 유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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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곡근린공원 2.7㎞ 일대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
강남구가 25만4648㎡ 규모의 도곡근린공원 내 2.7㎞ 구간을 ‘걷고 싶은 매봉길’로 조성해 오는 12월 구민에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둘레길의 비탈진 곳을 정비하고 510m 단절구간은 데크로 연결할 예정이다. 주 출입구에는 ‘걷고 싶은 매봉길’을 상징하는 통합이미지(CI)를 붙이고 시설을 확대 개선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연면적 3만3799㎡ 공원부지도 정비구역에 포함돼 리모델링된다. 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해당 부지는 기부채납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사업으로 포켓쉼터 8곳과 화장실 1곳, 전통정자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18억원의 조성비용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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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부가가치 기업가형 대학 육성 추진... LINC 3.0 계획 '윤곽'
정부가 산학연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대학 육성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연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 사업이다. 2012∼2016년 1단계, 2017∼2021년 2단계에 이어 3단계 추진을 앞두고 있다. 교육부는 3단계 사업에서 교육과정을 개편해 개별 교과목 수준의 산학연계를 학과·이수 구조 단위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대학원의 참여도 확대해 고급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대학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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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주민설명회 개최
서울 강북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심 공동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공공주도 개발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강북구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다음 달 사업구역별로 설명회가 한 차례 더 열린다. 이달 초 정부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후속조치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를 지정했다. 강북구에는 역세권과 저층주거지역 등 11개 구역이 선정됐다. 29만2000여㎡에 총 8200여 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다. 역세권은 ▲미아역 동측과 서측 ▲미아사거리역 동측과 북측 ▲삼양사거리역 인근 ▲수유역 남측 2개 구역 등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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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03~104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29일 오전 9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3~104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03번째 확진자는 지난 29일 확진된 100번째 확진자의 가족이고, 기장군 104번째 확진자는 10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9시 5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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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5인 모임 금지 지속
현 코로나19 대응 방역단계(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가 3주간 더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유지된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총리대행은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 등이 있어 만남과 이동이 더 늘고 그만큼 감염 확산 위험 높아질 수 있다"며 "지난 1주일 동안 시행했던 특별방역주간도 한 주 더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선제 검사, 주요 사업장에 대한 방역조치 중점 관리·감독, 일상생활에서의 접촉 축소 등 3가지 방역 활동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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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5월 봄 행락철 교통법규 위반 단속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승합차량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의 위험이 가시지 않고 있는 시기에 행락 차량의 증가가 예상되어 사고다발구간에 순찰차량 및 암행 단속차량 등 가용장비를 집중 투입해 승합차 지정차로위반·갓길통행·대열운행 등 교통법규위반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진문호 대장은 "고속도로 이용 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위하는 등 안전운전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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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지역 자가격리자 생필품 키트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해 생필품 500세트를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날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철 대한적십자회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가격리자 생필품 키트 전달식’을 열었다.동서발전은 울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자가격리자 생필품 부족에 따라, 총 3000만원 상당 생필품 키트 500박스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산시에 전달한다. 동서발전이 울산시에 기증한 생필품 키트는 즉석밥, 즉석조리식품, 통조림 등 박스당 6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재난관리 담당부서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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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노사, NH농협은행 노사와 장학금 전달식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노·사와 NH 농협은행 제주본부 노·사는 29일 JDC 엘리트빌딩에서 ‘지역사회 나눔 장학사업’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JDC는 노동절을 기념해 양 기관 노·사가 공동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비정규직, 조손·한부모 가정 등 경제 여건이 어려운 노동자 자녀를 대상으로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심사·추천을 통해 총 1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단체와 JDC 노·사가 함께하는 소통의 계기가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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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 동참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으며 경남혈액원, 서울혈액원, 경기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진주본원, 서울·경기 분원에 헌혈버스를 배치하여 임직원이 편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KTL은 매년 꾸준히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실시해 생명존중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KTL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헌혈 봉사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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