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SH공사,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를 공급한다.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의 청약신청일은 오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다. SH공사는 은평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등 16개 지역에서 서울리츠 소유 행복주택 457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 대상별 세대수는 청년 209세대, 신혼부부 151세대, 고령자 92세대, 대학생 5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공급은 200세대, 재공급 물량은 257세대이다. 공급지역별 물량은 힐스테이트녹번역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141세대로 가장 많고, 서대문
-
교원그룹, 성환초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
-
공영쇼핑, ‘청렴 버킷챌린지’ 캠페인 운영
공영쇼핑이 임직원들의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습관 정착에 나선다.공영쇼핑은 청렴문화의 구축과 확산을 위해 ‘청렴 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이자 7개 홈쇼핑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전 임직원의 생활 속 청렴의식 정립을 위해 마련했다.공영쇼핑에 따르면 ‘청렴 버킷챌린지’는 공영쇼핑 임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내 캠페인이다. 매달 청렴직원 1인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정해 선인장 모양의 청렴화분 가습기 증정 및 포상을 한다.선정 기준은 평소 품행이 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으로, 내·외부 규정,지침 준수 및 반부패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
부산상의, 임성빈 부산국세청장 초청 세정 간담회 가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4월 29일 오후 2시 부산상의 회의장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임성빈 부산
-
부산해경, 동백출장소 내 조종면허 PC시험장 추가 설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일부터 광안리파출소 동백출장소 내 조종면허 필기 PC시험장을 추가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C시험장은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를 취득하고자 할 경우 필기시험을 치를수 있는 곳으로, 그동안 부산지역 응시자들은 영도구 청학출장소 PC시험장을 이용했으나 지역적 접근과 교통이 불편한 곳에 위치해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다. 최근 1년간 청학출장소 PC시험장을 이용한 응시인원 중 53%가 동부권에 거주하고 있어 이번 필기시험장 신설로 응시수요 분산이 예상되어 지역민에게 편의제공 및 수상레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동백출장소 PC시험장은 동백역 2호선과 500m, 동백섬입구버스정류장
-
1분기 전국 아파트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은 ‘주상복합’
올 1분기 분양시장에서 전국 아파트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이 ‘주상복합 아파트’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시 ‘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6-3생활권H2)’, 성남시 수정구 ‘판교밸리자이(1단지)’ 등 도심 속 뛰어난 입지에 공급된 주상복합 단지들의 경우 아파트 흥행이 함께 공급된 오피스텔로 이어지기도 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에는 아파트 77곳, 일반공급 2만7887가구(오피스텔·임대 제외)에 총 51만2872명이 지원해 평균 18.3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은 세종과 경기, 부산 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나타났다. 1분기 상위권에 오른 주상복합 단지는 △세종 세종리첸시아파
-
지자체들, 각종 미래비전 앞세우며 ‘몸값’ 높이기 몰두
각 지자체들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저마다 가치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줄어든 일자리 때문에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청년층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도 노려보겠다는 것이다. 주택 노후화가 심해지고,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일부 지방 도시들에서는 신규 주택도 연이어 공급될 예정이라 관심이 몰리고 있다. ◆ 남부지방 곳곳에서 신산업 열기 후끈지난해 말 정부는 3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전국 47개소(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18곳, 기타 지방 도시에서 29곳)를 발표하며, 해당 지역들에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
-
[5월 분양] 전국서 5만2879가구 일반분양…서울 2배 증가
오는 5월에는 전국 70곳에서 총 5만3000여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 서울 분양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가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는 6만4366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만2879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2만3623가구(44.7%)이며, 지방은 2만9256가구(55.3%)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달 일반분양 물량 대비(3월 29일 기준, 전국 3만1157가구·수도권 1만6477가구·지방 1만4680가구) 전국적으로 2만여가구가 늘어난 수치다. 전국 기준 169%, 수
-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 점검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29일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임 회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이후의 수산물 판매 동향과 방사능 측정, 원산지 표시 등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시장 관계자들에 ”안전한 수산물을 국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수산물 판매 현장을 살펴보며 일본산 수입 수산물의 방사능 수치를 휴대용 측정기를 통해 직접 확인했다. 한편, 수협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발표 이후 수산물 소비가 크게 타격을 입은 것과 관련해 정확하고 철저한 식품 안전관리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
지방 분양단지, ‘신흥주거타운’ 급부상…주목받는 이유는?
지방에 대단지 아파트가 모이면서 1만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되는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활발한 모습이다. 지방의 신흥주거타운은 대게 최고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구도심 인근에 형성되고 있다. 구도심은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나 주택노후화가 심한 곳이 많으며, 난개발과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만큼의 택지를 찾기도 힘들다. 이에 생활, 교육, 교통 등 주요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새 아파트, 새 주거지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또 수천에서 1만여 세대까지 형성되는 신흥주거타운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수요가 늘어나 탄탄한 배후수요 타운으로 거듭난다면 부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제1차 해사정책 토론회」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국내·외 해사 관련 주요 이슈 및 정책 발굴을 위한 ‘제1차 해사정책 토론회’를 4월 28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사정책토론회는 해사정책 현안사항 공유 및 정책·제도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돼 △미래선박 △선원인권 △중대재해처벌법 등 해사분야의 주요이슈를 다뤘다. 이번 제1차 토론회는 친환경선박 및 자율운항선박의 주제로 연수원, 한국해운협회, SK에너지, 삼성중공업이 참석해 미래선박의 국내·외 동향 및 기술, 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해사정책 토론회를 통해 해사정책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 참여를 통한 정책 발굴과 개선으로 해양수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
-
서울시,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 지원금 154억원대 책정... 신청자 전원 지급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서울지역 소상공인·소기업(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의 실직을 막기 위해 154억원대 고용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3월 한 달 간 25개 자치구를 통해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접수를 받고 지급조건에 부합하는 신청자 1만3635명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신청자 1만3635명 모두에게 자치구를 통해 30일 신청 근로자의 개인계좌로 최대 150만원이 입금된다. 총 지급 규모는 154억5200만원이다. 시는 신청인원이 당초 예산인 150억을 초과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으로 소상공인, 소기업의 어려움이 극심한 상황인 만큼 추가 예산(4억
-
국가인권위, ‘과잉방역 논란’ 군 훈련소 인권 실태조사
정부가 최근 코로나19 방역 과잉대응으로 논란이 된 육군훈련소 등에 대한 실태 점검에 나선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9일 육군 훈련소와 사단 신병교육대 20곳, 해군·공군·해병대 신병교육대 등을 대상으로 인권 실태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이번 조사에 대해 "식사·위생·의료·안전권 등 기본적인 훈련 환경과 코로나19 대응체계, 격리병사 관리현황 등 인권상황 전반을 조사해 제도개선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권위는 외부 전문기관에 연구용역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목적으로 훈련병의 기본권이 임의로 제한되고 있지 않은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앞서 군 훈련
-
오세훈 서울시장 "부동산 안정화 위해 시장 교란행위 ‘일벌백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기, 담합 등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에 강력 대응을 시사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29일 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관한 서울시의 의지를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먼저 "재개발·재건축의 속도를 조절하면서 가능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희생하는 현실적 타협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남은 임기가 1년이 아니라 한 달이라 할지라도 바른 선택을 하겠다. 투기적 수요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
-
부산 기장군, 29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100~102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에 2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0~10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00번째 확진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101~102번째 확진자는 100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관내 의료기관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0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
[기업사회활동] CJ올리브영, 고객이 만든 면 생리대 저소득층 女청소년에 기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고객과 임직원의 온정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다. 올리브영은 지난 28일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핑크박스’ 1천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올리브영은 일명 ‘깔창 생리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지난 2016년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면 생리대와 각종 위생용품을 담은 핑크박스를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무상 지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특히 올해에는 원하는 고객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말 주요 대형 매장에서 ‘DIY 면 생리대 나눔 캠페인’을 펼쳐 면 생리대 제작에 힘을 모으는 한편, 나눔에 대한 공감과 의미를 더했다.핑
-
대구경찰청・美 국토안보수사국(HSI), 수사공조 업무협의회 개최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4월 28일 대구경찰청 10층 회의실에서 美 국토안보수사국(HSI) 한국지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아동성착취물 유포 등 사이버범죄 수사 공조강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 국토안보수사국(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 HSI) : 아동성착취물 제작·유포 등 사이버범죄, 마약 등 국제범죄, 테러범죄 등을 담당하며 전세계 53개국, 7,100명이 활동 중인 미국 국토안보국 산하의 정보수사기관.이날 협의회는 ‘2021년 대구경찰 핵심과제인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두 기관은 아동·여성에 대한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총력대응을 위해 협력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