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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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 모집... 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위한 ‘2021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도내 마을공동체 활성화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공동체로 마을이장 주도의 마을공동체, 농촌체험마을, 마을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등이다. 최소 구성원 규모는 10명 이상으로 귀농·귀촌인 참여가 필수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눔행사, 재능기부, 봉사활동, 농산물 품평회, 마을축제 등의 사업(단발성 행사 제외)을 기획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로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등 서류를 경기도농수산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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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대구경찰청장,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구경찰청은 6일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이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날(11월 9일)을 맞아 시작된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구호 피켓과 함께 “화재 초기의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며 화재로 부터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해 주는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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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국철도, 서울역 노숙인 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한국철도와 서울역 노숙인 일자리 지원을 통한 자활을 돕기 위해 협력한다. 서울시는 7일 서울역에서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국철도와 함께 2012년부터 거리노숙인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다. 서울역 등 주요 철도역사 주변 노숙인들을 중심으로 ‘희망의 친구들’ 사업단을 만들어 9년 간 매년 약 20~4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6개월의 일자리와 임시주거를 제공했다. 2021년 사업의 경우 5월부터 서울역 일대 노숙인 18명 등 영등포역, 청량리역 일대 노숙인 40명을 선발하여 안전교육 등 소정의 교육 이수 후 6개월간 한국철도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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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 출범
보건의료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를 결성하고 5월 6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기자회견은 여는말(보건의료노조 정재범 부위원장), 투쟁발언(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윤태석 분회장,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분회 김영희 분회장,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 문미철 지부장), 기자회견문 낭독(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강원대병원분회 한지연 분회장,보건의료노조 충남대병원지부 임백란지부장)순으로 진행됐다.기자회견에는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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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익명 공익신고 고발앱 개발 추진... 외주 운영 독립성 강화
최근 군 관련 부조리가 공개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익명으로 내부 고발을 할 수 있는 앱 개발 개발이 추진된다. 국방부는 7일 서욱 장관 주관으로 개최한 코로나19 대책 논의를 위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신고자의 익명성이 보장되고 장병이 휴대전화 앱 기반으로 접근 가능한 별도의 신고 채널 신설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고자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군과 완전히 독립된 공익신고 관련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최근 병사들의 SNS 제보를 통해 코로나19 과잉방역·부실급식 사태가 공론화되면서 군에서도 영내 민주화와 소통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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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 나서
서울 강서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손뜨개로 만든 텀블러 가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확산해나가는 운동이다. ‘용기’는 두 가지 뜻을 살려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 환경 보호를 위한 ‘용기’를 내자는 뜻을 담았다.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뜨개봉사단이 사전 제작한 영상을 보며 텀블러를 제작에 참여한다. 강서구는 오는 10일부터 제작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작된 가방은 오는 7월 동네 구석구석 쓰레기를 줍는 ‘줍깅 캠페인’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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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입법 공청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오는 10일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를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를 위한 입법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손보험은 피보험자가 병원 치료 시 부담한 의료비의 일정 금액을 보험회사가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다. 현재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는 약 3900만명으로 대다수 국민이 가입한 제2의 의료보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실손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할 때에 증빙 서류를 각각의 병원이나 약국에서 일일이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보험가입자가 보험금 청구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도 다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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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16~117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7일 오전 7시 5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16~117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16~117번째 확진자는 각각 지난달 22일, 26일부터 자가격리하던 중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8시 1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행정자치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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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안전벨트 경고음 차단 클립 생산·유통 금지 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송옥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갑)은 7일 차량 탑승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동차용품의 생산과 유통을 제재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29조(자동차의 구조 및 장치 등)는 자동차에 장착되거나 사용되는 부품·장치 등이 안전운행에 필요한 성능과 기준에 적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 ‘안전벨트 경고음 차단 클립’은 차량 탑승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도록 유도할 뿐만 아니라 판매자는 제품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지 않고 있다. 정부에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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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은희 이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말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릴레이 주자로 지목 받게 되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SNS 등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가 진행된다.이은희 이사장은 지난 20일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현재 GC녹십자의료재단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감염병 연구 분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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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배달대행업체 12곳에 교통법규준수 당부 서한문 발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에서는 5월 6일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배달대행업체 12개소에 교통법규준수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7일 밝혔다.서한문을 통해 배달이륜차 법규준수 및 빨리빨리 경쟁을 지양해 배달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도록 당부하고, 특히 지역주민들의 사고우려 단속 민원으로 인한 배달 이륜차 단속 강화 계획을 안내했다.창원서부서는 배달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단속과 교통안전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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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마을공동체 콜라보 강연 7월까지 실시
강남구가 5월 정다운도서관과 ‘도서관×마을이음학교 1탄: 예술과 마을’을 시작으로 7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마을공동체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관×마을이음학교’는 정다운·역삼·못골도서관과 진행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매달 3차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와 연사를 달리한 강연을 통해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공동체가 갖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자는 의도다. 장윤주 경희사이버대 교수가 7일 ‘전환시대 예술의 역할’을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서며 14일 천우연 작가의 ‘세계 예술마을로 떠나다’와 21일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 관장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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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위안부 할머니 봉안시설 보호법 개정안 발의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모신 봉안시설을 보호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일제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최근 한강상수원 보호지역인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집에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추모공원에 돌아가신 할머니들 9명의 유골을 봉안했다는 이유로 이전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이 발생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현행 ‘장사 등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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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유조선 대상 해양오염 예방 실태 집중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국내에서 운항하는 유조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최근 3년간 울산 관내 해양오염사고는 연평균 25건이 발생했는데, 그 중에서 유조선 사고가 연평균 6건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했다. 특히, 유조선으로부터 기인하는 해양오염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해양환경 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울산해경은 유조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 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은 △선박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 실태 △방제자재와 약제 등에 대한 법정 보유량과 관리 상태 △유조선 선체에 대한 이중 구조 설치 이행 여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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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식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동서식품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주최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이광복 사장은 김재옥 동원F&B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을 추천했다.이광복 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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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기업 채용소식 잇따라... '아모레퍼시픽·현대오토에버' 대졸신입, '카카오, SK’ 인턴 모집중
주요 기업 신입사원 수시채용 및 인턴모집 소식이 5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과 현대오토에버, 한국수력원자력에서는 신입사원 채용을, 카카오와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에서는 채용형 인턴을 모집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주요 기업 채용소식을 전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신입사원을 수시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E커머스 영업 △디자인 △인사 △인재개발 △재무이다. 공통 지원자격으로는 6월 4주차부터 7월까지 약 4주간 인턴 실습이 가능한 자, 영어말하기 또는 중국어 어학성적 보유자 등이다. 입사지원은 이달 19일(수)까지,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인턴십, 2차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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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섭 인천성모병원 교수, 복합연구동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본원 윤정섭 흉부외과 교수가 지난 3일 인천성모병원 복합연구동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연구동은 연면적 1만 840㎡, 건축면적 1700㎡의 지상 7층 규모의 건물로 교수연구실과 전공의 숙소, 의학도서실, 회의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구성된다. 완공은 내년 3월이다.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연구동 준공으로 교원과 전공의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개인 연구 공간 확보에 대한 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섭 교수는 “연구동 건립으로 쾌적한 공간에서 연구 활동에 매진할 수 있게 돼 많은 교수들의 기대가 크다”며 “이를 통해 우리 인천성모병원의 경쟁력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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