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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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차 추경 4.2조원 제출... 민생회복·안전 도심 안전 집중
서울시가 25일 4조2370억원 규모의 올해 1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은 올해 기정예산 40조4124억원 대비 10.5% 규모로서 민생회복과 도심 안전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됐다. 먼저 청년·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회복'에 3360억원, 코로나19 방역·돌봄망 강화 등 '안심·안전'에 5008억원,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의 미래'에 4029억원 등이 편성됐다.오세훈 시장의 '1호 공약'인 1인 가구 생활밀착형 서비스 본격화에도 총 63억원이 투입됐다. 1인 가구의 안심환경 조성과 주택관리 서비스,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클러스터형 주택 공급 연구용역 추진 등에 사용된다. 황보연 서울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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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촌치킨, 경기도 안산시 스포츠 유망주에 1,500만원 후원금 전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5일(화) 경기도 안산시에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안산시에 전달한 후원금은 안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경기도 안산시의 스포츠 유망주 10명을 선별해 지급 할 예정이다.이번 후원금은 이달 7일에서 9일 총 3일 간 개최된 KLPGA 대회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진행된 허니 기부존 이벤트에서 적립됐다. 허니 기부존은 대회 코스 중 17번 홀에 마련된 기부존에 선수들의 볼이 안착될 때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다.이번 대회에서는 허니 기부존 적립금과 교촌 본사의 사회공헌 기금이 더해져 총 1,5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마련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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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IT부문, 신규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4일 IT부문 신규직원 등 약 2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농번기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의 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참여한 임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폐자재 수거 등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지난 4월 입사한 IT부문 조원준 수습계장은 “오늘 참여한 농촌 일손돕기는 농협은행에 입사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농협의 정체성과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위해 언제나 앞장서는 직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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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애니메이션 클라이밍, 제45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 부문 진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클라이밍>이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Annecy International Animated Film Festival) 장편 경쟁 콩트르샹(Feature Films Contrechamp in Competition)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24일 밝혔다.영화 <클라이밍>은 프로 클라이밍 선수 ‘세현’이 세계대회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시작한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매 순간 세현이 시달리는 극도의 불안감은 악몽과 망상이 되어 세현 앞에 현현하고 어느새 그는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혼란하게 마주한 시공간에서 위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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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조사 및 해결촉구
환경보건시민센터, 울산환경운동연합은 5월 24일 울산 남구 달동 롯데마트 울산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조사 및 해결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가습기살균제 참사 발생이후 만 10년, 그 동안 피해구제특별법, 사회적참사특별법 등이 제정되어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법원이 연이어 가해기업들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국회는 작년말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상규명 기능을 없애버렸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이 끝났다고 강변, 문재인 대통령은 특조위의 조사권 기능을 없앤 시행령에 서명한 상황이다.참석자들은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가 95만명으로 추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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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5세 이상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재개
부산 기장군은 5월 24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재개했다.기장군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대상자 8,288명 중 지난 23일까지 2,844명(34.3%)의 1차 접종을 완료하고, 24일부터 나머지 5,44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시작했다. 기장군은 오는 6월 중순까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이후 7월 초까지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아직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 등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신청할 수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도 5월 27일부터 접종대상자가 확대 시행된다. 65~74세 어르신과 만성중증호흡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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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연수원, 제10회 강연콘테스트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선거·정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제10회 강연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콘테스트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예선(동영상 심사)은 8월 4~8월 5일, 본선은 9월 11일 결선은 10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본·결선도 동영상 참가·심사로 변경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은 민주주의, 주권, 선거‧정치참여 등을 주제로 강의‧연극‧춤‧노래‧뮤지컬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7월 30일까지로 입상자 총 32명(팀)에 상금 1,440만 원을 수여하며, 대상 수상자는 중앙선관위원장상과 상금(일반부 300만 원, 청소년부 100만 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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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다양한 업체들과 협업한 마케팅 선보여 눈길
국내 건설업계에 타 업종과의 콜라보(협업)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설계사와 협업에 외관 디자인과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에 참여시키거나 통신·IT회사와 협업해 스마트 시스템을 강화하고 조경전문업체와 협업해 산책로와 정원 등 아파트 내에 다양한 휴식 공간을 고급화 하고 있다. 또 전문 업체와 협업해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공유 서비스업과 제휴하여 카셰어링, 공구대여 등을 제공한다. 건설업계에 협업 바람은 주택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주택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저마다 특징을 살린 프리미엄 아파트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강화하는 추세다. 또 비용을 절감 하는 효과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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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65kv 송전선로 허가행위 투명하게 절차 진행…이면합의서 의혹제기 사실무근
맹승자 부산 기장군의원이 5월 24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발언한 “765kv 송전선로 허가행위와 관련한 이면합의서”에 대해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면합의서를 작성한 적도 없고, 한전과 어떠한 이면합의서도 없었으며 언론에 사전 공개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했다. 아울러 죄가 있다면 정관주민의 편에 서서 죽기살기로 한전에 맞서 싸운 죄밖에 없다” 고 밝혔다.또한 기장군은 765kv 송전선로 허가절차를 공개하고 투명하게 진행했음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1) 2006. 11. 14 전임 기장군수 면담 장소/참석자 : 기장군청 군수실/기장군(4명) 한전(2명) 주민대표(5명) 면담내용 : 6차 간의 협의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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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회장, 윤재갑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 어업인 만나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국회의원이 24일 해남군수협 어란어촌계를 찾아 어업 현장을 살펴보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는 김성주 해남군수협조합장, 서광재 완도금일수협 조합장, 김양곤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조합장 등과 관내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임 회장은 윤재갑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어업인과 수산업을 위해 국회에서 의정활동에 힘써주시는 것에 대해 고맙다”며 사의를 표시했다. 윤재갑 의원은 “어업인들이 마음을 담아 전해주신 감사패라 뜻깊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어촌 소득 증대와 수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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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위촉…6월 첫 정식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해양환경에 많은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국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68명을 위촉하고 6월부터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울산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퇴직공무원, 환경단체, 기업, 동호회(드론, 잠수, 안전)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된 감시원은 ▲해양환경의 훼손과 오염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오염물질 해양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 행위에 대한 감시와 신고 ▲해안가 또는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반영, 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박재화 울산 해양경찰서장은 “최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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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5년째 자매결연 마을 찾아 일손돕기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기업투자금융부문 임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강원도 홍천군 어유포리 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 고구마줄기 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오경근 부행장은“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제한, 자원봉사자 감소 등으로 농촌의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다.”며,“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가에 힘이 되어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기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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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면접 등 비대면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서울시가 AI면접 등 비대면 취업 지원 서비스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5∼39세 구직자 1만 명에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면접 체험과 역량 검사, 현직자 멘토링, 1대 1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많은 기업이 비대면 면접 채용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AI 면접 체험·역량 검사로 고용 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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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의령어린이집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5월 21일 의령어린이집 교직원 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 및 실습 ▲내과적 손상(온열질환 등) 및 외과적 손상(골절 등) 교육 ▲하임리히법 실습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 교육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등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 가족과 이웃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숙달시키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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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예비맘·초보맘을 위한 올바른 영양관리 정보지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예비맘 ·초보맘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고자 「예비맘 ·초보맘을 위한 올바른 영양관리」 카드뉴스와 정보지를 발간하고 부산·울산·경남지역 보건소와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보제공은 근거가 불명확한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는 예비맘· 초보맘을 대상으로 정확하고 객관적인 영양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주요 내용은 ▲예비맘과 영유아의 필수 영양소 및 관련 식품 ▲임산부가 피해야할 식품 ▲초보맘을 위한 건강 이유식 레시피 정보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예비맘·초보맘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영양관리 정보지와 카드뉴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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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여름철 호우·태풍 피해 재발 방지 민관 합동점검 시행
정부가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를 본 재해복구사업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꾸려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 대상 사업장은 총 36곳이다.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로 인한 복구비가 10억원 이상이면서 현재 공사 중인 177곳 가운데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자체 점검 결과 집중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곳을 추렸다. 합동점검반은 이들 36곳에 대해 계획 대비 공정률, 주요 공정·취약 부분 완료 여부, 우기 대비 사전준비 상태, 설계기준 등 관련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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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법’ 발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고등학생 학업중단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각종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24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의무교육 대상자인 초·중학생의 경우 청소년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지원센터와 연계해 폭넓게 지원하고 있는 반면 고등학생의 경우 개인정보 활용에 제한을 두고 있어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의 경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실제로 교육통계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학교급별 학업중단율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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