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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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 대상 학력 신장 정책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학력 신장 정책 관련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부산형 학력 신장 정책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5개 교육지원청별로 초·중·고 학부모 각각 35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5차례에 걸쳐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 등지에서 진행한다. 설명회에는 ‘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지난해 전국 첫 설립한 부산학력개발원 소속 교육연구사들이 나와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부산형 인터넷 강의 등 부산의 학력 신장 정책을 안내한다. 이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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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영장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50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20분께 용인의 한 라이브카페 앞 길거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B 씨의 얼굴과 목 부위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한편,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 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미리 흉기를 구입해 갖고 있다가 술에 취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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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정체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였고, 관광 명소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남부고속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일찌감치 추석을 쇤 귀성객이 30일부터 분산해 귀경하면서 정체 구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인 대전, 충남지역 대부분 고속도로와 호남·서해안·대구·경북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도 상황은 비슷했다. 주말이면 종종 정체되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청주∼청주휴게소 구간에서도 차량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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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씨 부친상
▲ 신승우씨 별세,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신을식(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 차장)씨 부친상 = 2일 오후,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302호,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전남 담양 천주교 묘역. ☎ 062-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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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상당경찰서, 어머니에게 흉기로 살해 10대 아들 검거
청주 상당경찰서는 지난 1일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A군(15)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후 5시 34분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씨(40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잠시 외출했던 A군의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쓰러진 B씨를 발견, 119에 신고했지만 B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군은 현장에서 도망갔지만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아파트 인근에서 이날 오후 6시 50분께 붙잡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청주 상담 경찰 관계자는 "신뢰 관계인이 동석한 상태에서 A군에 대한 조사를 진행, 범행동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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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휴먼타운' 부활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과거 소규모 단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휴먼타운'이 10여 년 만에 부활한다.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집을 지을 수 있게 용적률 혜택을 주고 공사비를 지원한다. 아파트 단지 수준의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도 개선한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런 내용의 '저층주거지 대개조 휴먼타운 2.0'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휴먼타운 2.0은 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개발을 장려하도록 인센티브를 주고 마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기존의 저층주거지 정비모델을 적용할 수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 정비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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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셧다운 회피, 국민에 희소식” 환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의회가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를 피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임시 예산안이 하원에 이어 상원을 통과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상·하원의 초당적 다수가 정부의 문을 열어두게끔 표결해 열심히 일하는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안길 수 있는 위기를 막았다”고 밝혔다.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이 예산안은 현역 군인들이 계속 급여를 받고, 여행자들에게 공항 연착을 피하게 하고, 수백만 여성과 아이들이 계속 중요한 영양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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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동 한 아파트에 멧돼지 출몰 사살
부산금정경찰서는 10월 1일 오전 2시 50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아파트에 멧돼지(약 100kg)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소방 공동대응 및 유해조수포획단 출동을 요청해 사살 후 수거조치 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4시 20분경 해당 아파트로부터 가량 떨어진 삼화여객 차고지내에서 유해조수포획단원이 사살 후 수거조치했다.앞서 9월 29일 동구 범임동 안창마을 입구 버스정류장에서도 멧돼지가 나타나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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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정부 셧다운 사태시 경제·가계 피해 입을 수 있다"
미국 연방정부 폐쇄(셧다운) 사태가 임박한 가운데 재닛 옐런 미국 국무장관이 셧다운 발생 시 정부 핵심 기능이 마비돼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미국 가계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29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이날 조지아주 서배너 항구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공화당 하원의원들을 향해 "위험하고 불필요한" 셧다운을 막기 위해 "일을 하라"고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셧다운은 농부·중소기업 상대 대출부터 식품·근로 현장 안전 검사, 어린이를 위한 헤드스타트 프로그램(저소득층 어린이 조기교육 지원사업)까지 많은 핵심 정부 기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미국 국민의 일상생활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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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헝다 자금 관리 쉬자인회장 아들 연행
중국 부동산 위기의 진앙인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의 창업자 쉬자인 회장에 이어 자금 관리 총책이었던 그의 둘째 아들도 당국에 연행됐다고 현지 매체 제일재경이 30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매체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 쉬 회장의 둘째 아들인 쉬텅허가 최근 당국에 연행됐으며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전했다.쉬텅허는 주장(珠江) 삼각주 지사의 업무를 총괄하다 헝다그룹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 헝다금융재부관리(恒大財富·에버그란데 웰스)의 부총경리를 맡아 실질적으로 자금 관리를 해온 실세다.광둥성 선전시 공안국이 지난 16일 체포한 헝다금융재부관리의 최고경영자(CEO) 두량(杜亮)도 쉬텅허의 휘하에 있었다고 제일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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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안창마을 출몰 멧돼지 사살
부산동부경찰서는 9월 29일 오후 10시 59분경 동구 범일동 소재 안창마을 입구 버스정류장에서 출몰한 멧돼지(100kg 추정)를 사살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을버스 승객이 멧돼지 한마리를 발견하고 신고했다(119 공동대응).이날 오후 11시 5분경 2층 주택 옥상 계단 옆 공간에 갇힌 멧돼지를 발견하고 오후 11시 55분 엽사가 현장에 출동해 멧돼지를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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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4부두 외국인 선원 응급환자 긴급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8일 오후 9시 30분경 부산항 4부두에 접안 중이던 선박 A호에서 외국인 선원 B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2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749톤, 급유선)가 4부두에 접안 중 계류색의 장력에 의해 타이어 펜더(Tire Fender)가 튀어올라 외국인 선원 B씨(인도네시아 국적, 50대· 남)의 머리를 강타했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해상으로 이송, 인근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다.B씨는 부산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감사함을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최대한 신속하게 해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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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늦은 귀성으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20분
추석 당일인 29일 아침에도 늦은 귀성 행렬이 이어지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20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른 귀경도 이날부터 시작돼 양방향 혼잡이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20분, 울산 6시간 11분, 대구 6시간, 광주 5시간 10분, 목포 6시간 1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3시간 20분이다.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 서울요금소∼신갈분기점 9㎞, 기흥휴게소∼남사 부근 18㎞, 망향휴게소 부근∼옥산 부근 39㎞, 옥산분기점 부근∼옥산 부근 13㎞, 청주 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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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EIT, 추석 맞이 소외된 이웃에 나눔 실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먼저, 서용원 KEIT 부원장과 김세진 KEIT 노동조합 부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대구 동구 반야월 종합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선물과 음식을 구매했다. 이어, 구매한 물품을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서용원 KEIT 부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KEIT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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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동발전 CEO·나눔봉사단, 추석맞이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27일, 김회천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KOEN나눔봉사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 금산면 소재 중증장애인시설인 진주장애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진주장애인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보호 및 단기거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 보호와 재활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38명의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으며 평소 도움의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이다.이날 김회천 사장과 KOEN 나눔봉사단은 시설 거주자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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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선수단, 장애인·유소년 선수 위한 재능기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탁구단과 유도단이 각각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과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한국마사회 탁구단의 최영일 감독, 박상준, 김상수 코치, 김복래 트레이너 및 여섯 명의 남녀 선수들은 지난 27일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탁구연습장을 찾았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이어질 항저우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장애인 국가대표단의 30여명의 출국 전 막판 훈련을 함께한 것. 여섯 명의 한국마사회 선수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대련을 통해 국가대표단의 수준을 끌어올렸다.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을 이끄는 조재관 감독은 “항저우 패럴림픽이 코앞인데, 마사회 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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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영제약, 9월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이 지난 22일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유영제약 서울사무소 사옥 인근에서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유영제약 임직원들은 서울사무소 사옥 주변을 중심으로 방배역 인근 이면 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했다.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유영제약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서울사무소와 진천공장에서 월 1회씩 쓰레기 줍기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영제약 임직원들의 '1사 1거리 쓰레기 줍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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