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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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기탁
대우건설은 15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서울시 중구에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형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하고자 한다”며 “튀르키예는 6·25 전쟁에 참전한 형제국가로 우리나라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만큼 빠른 복구가 이뤄져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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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장평지하차도 개통 따른 재난발생대비 훈련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월 13일~15일 3일간 사하구 장평지하차도 개통에 따른 각종 재난상황 발생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을숙도대교부터 장림고개에 이르는 총연장 2,310m 구간에 대한 각종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해 대형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하차도(터널)화재는 폐쇄 공간 특성상 완전연소가 이루어지면서 순식간에 온도가 올라갈 수 있으며 박리현상, 복사현상으로 2차 피해 우려가 있다. 또한 터널 내 풍향변화가 있고 진입로가 한정돼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다. 주요훈련내용은 ▲참가자 안전교육 ▲차량용 피난연결통로 소방차량 회차훈련 ▲무선통신보조설비 확인 및 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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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기장군의회 의원 등 대상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13일 기장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대처역량을 기르기위해 기장군의회의 교육요청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다양한 매체(문자, 영상통화, 119신고앱)를 활용한 119 신고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이해도를 높였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최근 각종 사고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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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환경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5일 오전 9시 30분 부산환경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안종일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린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환경교육을 보다 강화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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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력개발원, 2023학년도 부산 학력신장 기본계획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학력개발원(원장 이상율)은 ‘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2023학년도 부산 학력신장 기본 계획’을 15일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학력 진단 및 데이터에 기반한 다각적인 학력 보정과 학생 학력 향상을 위한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이 계획은 ‘기초 튼튼! 학력 쑥쑥! 성장하는 부산교육’ 비전 아래 기초학력 보장 강화, 진단 및 데이터 기반 보정, 현장 중심 수업·평가 지원 등 3개 추진과제와 14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특히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 실시,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운영에 중점을 두고 수립했다.부산학력개발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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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이달의 항만인' 김병철 소방관 선정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2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인 ‘이달의 항만인’으로 김병철 소방관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2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소방행정과 김병철 소방관(소방위)은 예산, 계약 관련 업무를 하며 소방서의 살림을 도맡아하는 등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며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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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
진보당은 2월 15일 ‘난방비 폭탄·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윤석열 정권 규탄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을 진행했다.진보당 중앙당은 이날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난방비 폭탄 못살겠다! 윤석열 정권이 책임져라!’,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동결하라!’, ‘횡재세 도입으로 전국민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행동전을 펼쳤다.윤희숙 상임대표는 “서민들은 더 졸라맬 허리띠도 없다”며 “윤석열 정권은 서민들이 죽어나가는데 재벌퍼주기와 정적 제거, 노조 때려잡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오늘 오전 공공요금 상반기 최대한 동결기조를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뒷북치기’에 ‘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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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강화 업무협약 체결
울산동부소방서(서장 박중규)와 현대중공업(사장 노진율)은 2월 15일 오후 2시 동부소방서 2층 재난상황실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소방안전강화를 위하여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현대중공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에 따라 언어·․문화적 차이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재난에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훈련 △외국인용 소방안전교육 자료 공동제작 및 배포 △외국인 집단 거주 시설 화재안전조사 등 안전관리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캠페인 등 안전문화 조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박중규 울산동부소방서장은 “소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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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필로티 건축물 중 재활용품 집화장 31곳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 기간 동안 필로티 건축물 중 재활용품 집화장이 설치된 31곳에 보이는 소화기 ‘ABC분말소화기’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충청북도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에서 보듯이 필로티 건축물은 화재에 아주 취약하여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필로티 건축물은 1층 건물외부가 개방되어 있어 외부 화기에 의한 실화·방화로 인한 화재위험성이 항상 존재한다.ABC분말소화기와 보이는 소화기 스티커는 진주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회장 석재수)에서 기증했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큰 필로티 건축물은 화재 예방이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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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BeST one-team,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노인 교통사고에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BeST one-team중심으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 종합대책을 내 놨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22년 고령 교통사고 사망자의 137명(전체의 53.7%) 중 71.5%(98명)를 차지하는 보행자, 이륜차, 자전거,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협업으로 촘촘한 교통안전망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 확대, 고령층 교통안전 환경 확보, 이륜차·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원스톱 체계 구축, 퇴직 경찰관 활용한 교통안전지도사(가칭) 육성,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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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항고속도로서 다중 추돌 사고
2월 14일 오후 8시 20분경 부산포항고속도로 오천4터널 초입 50m(부산방향)에서 다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무쏘 차량이 터널 내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터널벽을 충격후 우전도되고 뒤따라오던 B씨(40대·남)운전의팰리세이드차량이 급정거 하자, 뒤따르던 C씨(50대·남)운전의 SM차량, D씨(50대·여·목통증 병원이송)운전의 벤츠차량, E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차량이 순차적 추돌한 사고로, 오후 9시 17경 조치완료 됐다. D씨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의 운전자들은 부상 없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사고조사팀은 당시 진눈깨비로 미끄러운 노면이 사고원인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블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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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산림조합서 공명선거 실천 다짐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둔 2월 14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산림조합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조합장선거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산림조합 건물 외벽에 게시된 대형 홍보현수막을 배경으로 캐릭터 탈 인형 및 카드섹션 활용 퍼포먼스를 펼치며 조합장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부산산림조합 대의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돈 선거의 단호한 배격’, ‘비방·흑색선전 금지’ 등을 다짐하는 대형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는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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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보직 교수
▲ 대외협력부총장 전충환 2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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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3개 지자체와 ‘희망교육지구’ 새 출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자체와 함께 지역 교육과 마을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지자체의 의견수렴과 ‘부산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 ‘희망교육지구’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다행복교육지구’는 2018년 동구·영도구·북구·사하구·사상구를 시작으로, 2019년 부산진구·연제구, 2021년 해운대구·금정구, 2022년 서구·동래구 등 부산지역 11개 지자체와 업무협약 후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을 운영 중이던 11개 지자체는 명칭 변경 후 기존 협약에 따라 사업을 계속 진행한다. 올해는 중구와 수영구가 ‘희망교육지구’ 사업에 추가로 참여한다.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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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4억원 전달
셀트리온그룹은 14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 복구 성금 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총 성금 4억원 중 3억원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대한적십자 인천지사에 전달할 예정이고, 1억원은 셀트리온제약이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전달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주민들의 구호 및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대규모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셀트리온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은 물론 국제사회의 다양한 도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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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난방비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1억 5000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한수원은 지자체 및 지역 복지재단과 협력해 경주 본사 및 5개 원전본부 인근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약 800세대에 달한다.특히, 1월의 인상된 난방비가 청구되는 2월이 취약계층에게 더욱 혹독한 시기가 될 것임을 고려해 모든 지원을 2월에 집중키로 했다. 앞서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7일 동경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총 2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기록적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모두가 어려워진 시기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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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동제약그룹 임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기탁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이 튀르키예 ·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000만원을 유엔기구 유니세프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일동제약그룹은 사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하에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기금으로 조성하고,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 후원 등 좋은 일에 사용하는 제도이다.성금은 사단법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거쳐, 지진 피해가 집중된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급여 우수리 적립 및 나눔 활동’에 참여 중인 일동제약그룹 직원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재난을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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