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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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주관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 6일 부산 개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주관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가 부산에서 열린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6일 오후 1시 20분 구포돌봄센터, 북부교육지원청, 부산대학교 등지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부산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찾기 위해 현장 방문, 사업 설명회, 간담회 등으로 열린다.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설명회에 앞서 오후 1시 20분 야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포돌봄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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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깡통주택 임차인 149명으로부터 183억 편취 4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광주)는 2019년 9월~2023년 8월까지 비정상적인 갭투자(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입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부동산 투자방식)로 깡통주택 11개 건물 190세대를 소유하고 임차인들을 모집해 149명으로부터 183억 6550만 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40대·남)를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입차인 모집을 위해 “허그(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보험에 가입시켜주겠다.”,“근저당권을 없애주겠다.”는 등 수차례 거짓말 하고 허그에 위조 임대차계약서 제출해 허그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이로 인하여 기 가입된 임차인들의 보증보험 가입이 취소되어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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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 환영 행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4~5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장 ‘간바트 어더후’ 대령 등 고위급 대표단 7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이 번 초청은 2022년 9월 20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과 치안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정례교류의 일환이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4일 오후 3시 환영행사를 통해 대구경찰청을 방문한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과 양 경찰기관의 우호 협력 증진방안과 관심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대표단은 특히 디지털포렌식, 마약수사 등 대구경찰청의 선진 치안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여 공식 환영행사 이후 디지털포렌식센터, 112치안종합상황실, 과학수사증거분석실, 교통정보센터 등 관련 시설을 견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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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국제 화물선 선원에게 필로폰을 공급 및 투약한 마약사범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7월 SNS에서 마약을 구매하여 투약했던 40대 국제화물선 선원 A씨(40대)를 구속한 후, 선원 A씨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B씨(30대)를 약 3개월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검거,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사망을 좁혀가던 중 B씨가 은둔해 있던 경기도 화성시 모 호텔 주차장에서 잠복 중 B씨를 체포했고, B씨의 가방과 차량에서 필로폰과 이미 사용한 일회용주사기 80여개를 찾아냈다. B씨는 지난 8월 SNS를 통해 필로폰을 주문하고 선원 A씨를 시켜 모 아파트 계단 주변에서 일명 ‘던지기수법’으로 숨겨둔 필로폰을 찾아오게 해 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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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GS편의점 앞 탑차 지붕 화재
12월 4일 오후 4시 59분 울산 북구 매곡동 현대아파트 GS편의점 앞에서 탑차 지붕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이 출동(인원 22명, 장비 7대)해 화재를 진압했다. 재산, 인명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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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분양시장…재개발·재건축 1만6000가구 알짜 공급
재개발·재건축 등의 정비사업 물량들이 올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연말까지 관심이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실제로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의 청약경쟁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분양아파트의 1순위 청약률 상위 20곳 가운데 13곳(임대아파트 제외)이 재개발과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곳들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물량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대부분의 정비 사업 현장이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당장 입주해도 불편이 없는 입지와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분양시장에서 전국 최고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서울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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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들 지원 마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교육활동 침해행위 피해 교원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교원들에 대한 지원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행위 피해 교원 전수 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전수 조사는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피해를 입었지만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은 경우 ▲교권보호위원회는 개최했지만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무고한 아동학대 고소·고발 ▲악성 민원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이 조사에서 유치원 4명, 초등학교 98명, 중학교 40명, 고등학교 20명, 특수학교 5명 등 167명의 교원이 피해 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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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KAIST 기숙사 리모델링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KAIST에 약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를 리모델링 해주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4일 KAIST 나눔관에서 열린 ‘우정(宇庭) 나눔 연구동 기공식’에 참석해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 리모델링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한 부영그룹 관계자들과 KAIST 이광형 총장, 부총장단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기숙사 외관 건축공사를 비롯해 기계·전기·통신·소방 등 내·외부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할 예정이다.KAIST는 이중근 회장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리모델링한 모든 기숙사에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따서 ‘우정 나눔 연구동(가칭)’, ‘우정 궁동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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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연말 이웃사랑성금 20억원 전달
HD현대(회장 권오갑)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HD현대 권오갑 회장은 “HD현대가 전달하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HD현대는 앞서 올해 4월 강릉지역 산불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으며, 7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굴착기를 지원한 바 있다.또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만들어진 HD현대1%나눔재단을 2011년부터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발굴하는 HD현대아너상도 제정, 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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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국제로타리3640 지구 회원증강 표창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일 오후 6시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륨에 개최된 국제로타리3640지구 12월 월레회 및 송년회에서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으로서 회원증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신영진 총재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채 총재, 조홍규 차기총재, 구교윤 전 총재, 국제로타리3640지구 회원 3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준희 회장은 지난 9월 창립 1주년이 지난 현재 126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40,000달러(한화 5522만 원)를 기부해 국제로타리재단으로부터 고액기부자 레벨2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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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4일 오전 10시 농심 호텔 2층에서 (동래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임원 15명과 학부모회연합회 임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을 위한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및 학부모회연합회 임원 연수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적 이해를 통한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이날 연수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이수금 교육장, 김정고 교육지원국장, 최영곤 행정지원국장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인사말씀 및 학부모와의 소통 간담회 (교육감), (연수)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적 이해를 통한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순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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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 대전 판암역서 70대 행인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 체포
대전 길거리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로 70대 남성을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30분쯤 대전시 동구 판암역 주변애서 70대 남성이 20대 피의자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4일, 밝혔다.이에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화면 등을 확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범행 당시 피의자에게 범행동기를 물었으나 횡설수설하며 제대로 진술을 하지 못한 점을 토대로 망상애 의한 범행일 가능성을 두고 있다.경찰은 A씨 가족으로부터 A씨가 조현병을 앓아왔다는 진술을 확보해 관련 의료 기록을 확인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이날 중으로 살인 혐의를 적용해 A씨에 대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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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2기 신도시 막차 분양…‘파주운정·검단’ 등 3700가구 공급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2기 신도시'에 연말까지 추가 공급이 이어진다. 전국적인 분양가 상승기조 속 돋보이는 가격경쟁력으로 청약 수요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연말 분양시장에서도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실제 2기 신도시 분양시장은 올 한 해 꾸준한 활기를 이어갔다.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세 속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큰 경쟁력으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또 GTX(파주운정, 동탄), 인천지하철(검단) 등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는 대형 교통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도 2기 신도시의 인기를 끈 요소로 평가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2기 신도시에 공급된 신규 단지는 역대급 청약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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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 스타 1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선한 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830만 원에 이른 가수 임영웅은 서울 콘서트에 이어 오는 12월 8~10일 부산 콘서트, 29~31일에는 대전 공연으로 팬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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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9년간 인도네시아 교민상대 K-콘텐츠 무단 송출 운영자 등 3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15년부터 2023년 10월까지 약 9년간 인도네시아 교민을 상대로 실시간 방송·영화 등 K-콘텐츠를 무단으로 송출한 불법 IPTV 운영자 등 3명을 저작권법위반 혐의로 검거해 이 중 2명을 구속 수사했다고 4일 밝혔다.총책 A씨(60대·남)와 국내송출담당 B씨(40대·남)는 구속(11월1일, 10월27일)했고, 앱개발·서버운영담당 C씨(40대·남)는 불구속입건했다.A씨 인도네시아에서 “티비○” 상호로 IPTV 업체를 운영하면서 원격 조종을 통해 국내·외 72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과 VOD 형식(주문형 비디오)의 영화·드라마·예능 프로그램 약 10만8천 편을 셋톱박스 및 인터넷상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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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병원 앞 노상 마을버스가 승용차 추돌
부산동부서는 12월 2일 오후 8시 10경 부산 동구 범일동 한 병원 앞 노상에서 마을버스가 앞쪽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승용차를 추돌한 후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교통시설을 잇따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A씨(70대·남, 승객 5명)운전의 마을버스는 범내골에서 부산진시장 방면으로 3차로에서 진행하던 중 같은 차로의 앞쪽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씨(60대·남, 동승자 1명)운전의 승용차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6명 가량 중경상을 입었다(생명에 지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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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 교통단속 시스템 구축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시민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 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남구청 등과 협업을 통해 남구 경성대 일원 2대를 시작으로 동래경찰서 앞 등 10대를 추가해 총 12대의 후면번호판 단속 장비를 설치했다. 모든 차량의 후면번호판 인식 후 이륜차 여부를 판독하고, 과속·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 내년에도 5대를 설치하는 등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최근 부산자치경찰 인지도 조사에서도 ‘교통안전 위협요소’로 이륜차 법규위반이 46.8%,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자치경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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