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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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강릉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나서
HD현대(대표이사 권오갑 회장)가 강릉지역 산불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HD현대는 최근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지역에 복구작업에 필요한 굴착기 20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를 통해 HD현대는 도로 정비와 건물 복구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한편 각종 물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 임직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구호 인력의 현장 파견도 검토키로 했다.HD현대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피해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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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공고, 4ㆍ19 혁명 故 강수영 열사 추모제
부산 경남공업고등학교(교장 정도건)는 제63회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4월 19일 오전 11시 본교 ‘강수영 추모탑’ 앞에서 추모제를 연다고 밝혔다.이 추모제는 1960년 4월 19일 자성대 부근에서 자유당 독재 정권에 항거하며 불의와 싸우다 순국한 경남공고 3학년 故 강수영 열사를 기리는 행사다. 이날 추모제는 묵념, 고인의 약력 소개, 헌화 및 분향, 재학생 대표의 추모사 낭독으로 진행되며, 이어 동문 대표 구담 정기보 시인이 추모시를 낭독한다.정도건 경남공업고교장은 “이 추모제는 강수영 열사를 기리고 4‧19 혁명이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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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산불발생... 1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7일 오전 11시 56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평팔리 10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0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를 포함하여 산불진화헬기 10대(산림청 3, 지자체 6, 소방 1), 산불진화장비 28대(지휘차 1, 진화차 6, 소방차 21)와 산불진화대원 153명(공중진화대 6, 산불재난특수진화대 5,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9, 공무원 32, 소방 41)을 투입, 오후 1시 26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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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산불발생...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7일 오전 11시 56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평팔리 108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를 포함하여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지자체 2, 소방 1), 산불진화장비 20대(진화차 3, 소방 17),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4,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 공무원 7, 소방 41)을 긴급히 투입,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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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지난 14일 창원시 의창구 소계동 소재 ‘소계 사랑방’에서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재락)와 ‘스마트 테마 골목길’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스마트 테마 골목길사업은 소계동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방범시설물이 없는 골목길을 스마트 CCTV, 보안등, 반사경 등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도입한 골목길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측이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도심지역의 범죄취약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다.안재락 센터장은 “지역주민, 경찰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성공적으로 소계 도시재생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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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관련 '노동' 분야 논평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출범 1주년 맞이하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줄곧 추진한 국정과제와 관련한 시리즈 논평을 17일 발표했다.시리즈 첫 분야는 '노동' 분야와 관련한 논평으로, 공노총은 윤석열 정부가 그간 추진한 노동 개혁을 '노사법치 빙자한 노동개악, 차라리 노동(No動)하라'고 평했다.공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은 '노사 법치주의'다. 노동 개혁의 출발점은 노사 법치주의로부터 시작한다며 불필요한 쟁의와 갈등을 예방하고 진정으로 노동 가치를 존중할 수 있는 길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그러나 정작 자치가 필요한 곳에는 '간섭'을, 법이 필요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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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공정위는 조선업 방산분야 공정거래 보장하라"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업체 특수선 종사자 고용불안! 방산 분야 한화그룹의 독점, 공정위는 안전장치 마련하라!공정거래위원회는 조선업 방산 분야, 공정거래 보장하라!”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이하 ‘현중지부’) 정병천 지부장과 집행간부는 17일 오전 7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리위원회 정문 앞에서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앞서 방산 분야의 공정경쟁 방안을 마련하라”는 주장의 1인시위와 오전 9시 공정거래위원회에 현중지부 입장문을 전달 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이 지난 9월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하고 7개월여 동안 특수선 관련 이해관계인과 사업장에 대해 ‘공정거래 안전장치’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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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오염사고 예방 집중안전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울산 관내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대한민국 안전大전환」집중안전점검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300㎘ 이상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 등 32개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한다.최근 5년간 해양오염사고를 발생시킨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해 점검을 통해 개선사항이 지적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해경 관계자는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 기간 범 정부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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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 '2+2외교안보대화' 5년만에 재개... 정상회담 후속조치 북핵 대응 논의
정부가 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양국 외교·국방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장급 2+2 외교안보 대화'를 17일 서울에서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일은 이날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되는 '제12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에는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우경석 국방부 국제정책차장,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안도 아츠시 방위성 방위정책차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다양한 협의체들을 조속히 복원하자는 정상 간 합의에 따라 5년만에 재개된 것으로 양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위협을 비롯해 동북아·한반도 안보 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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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반려견 순찰대」 운영… 5월 10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지난해 10~12월 남구‧수영구 지역에서 시범 운영(112신고 11건, 120신고 96건, 순찰활동 647건)한 ‘부산 반려견 순찰대’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4개 자치구(부산진구, 남구, 수영구, 사상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위원회는 부산 4개 자치구(부산진구, 남구, 수영구, 사상구)에 거주하는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신청은 반려견 순찰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심사(반려견 명령어 수행능력 등)를 통해 순찰대를 최종 선발하며, 선발된 순찰대원들은 5월 20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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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1회 부산 상인의 날'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전 10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권택준 부산시 상인연합회 회장, 상인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린 ‘제1회 부산광역시 상인의 날’에서 인사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상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처음 열리는 상인의 날 행사가 여러분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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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공고 동문가족 한음체육대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5일 오전 11시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가해 열린 ‘2023년 동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공업고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은 학생, 학부모, 선생님, 지역사회 그리고 4만여 동문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며 “내년 개교 100주년 기념을 미리 준비하는 뜻깊은 행사에서 오랜만에 함께한 분들과 소중한 추억 나누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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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산불...40여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6일 낮 12시 22분경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산 20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6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지자체 3, 소방청 2), 산불진화장비 29대(진화차 1, 소방 28), 산불진화대원 97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 공무원 2, 소방 85)을 투입해 오후 1시 8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잔불 정리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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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일성 생일 '태양절'에 금수산궁전 참배 안 한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의 111회 생일(태양절)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올 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 81주년에도 참배했다는 관영매체 보도가 없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6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매체를 종합하면 김 위원장이 전날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는 보도가 나오지 않았다.김 위원장이 공식집권한 이래 태양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건 2020년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에도 '건강 이상설'까지 불거지기도 했다.김 위원장은 과거 김일성·김정일 생일에 늘 고위간부를 대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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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 충청남도 산불 피해 지원에 1억원 기탁
셀트리온은 지난 14일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됐으며, 충청남도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셀트리온그룹은 산불 및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비롯해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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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그룹, 걸어서 기부하는 '디스타일 워킹' 캠페인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D-Style Walking(디스타일 워킹)’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등 동아쏘시오그룹 그룹사 임직원 및 가족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되는 ‘:D-Style Walking’은 총 1억 걸음을 목표로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된다.이번 ‘:D-Style Walking’은 자발적 걸음 기부로 조성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동시에 건강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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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 강릉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
서울대학교병원(원장 김영태)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12일 강원도 강릉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대피소가 마련된 강릉 아이스아레나를 찾아 긴급 의료봉사를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300여명이 임시로 마련된 텐트에서 거주하고 있어 많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노영선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정주 교수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방사선사 등 12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강릉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문진과 건강상담, 이에 따른 처치와 투약을 실시했으며 검진버스를 활용한 엑스레이 검사도 제공했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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