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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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7일 오전 국획소통관에서 윤 대통령의 5·18 기념식 참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고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중요한 것은 허황된 '말 잔치'가 아니라 광주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진실된 행동'”이라며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지금까지 아무것도 지키지 않았다. 오히려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김광동을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오월 영령과 광주 시민을 모욕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말로는 '오월 광주'를 이야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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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통학 안전망 구축' 협업 릴레이 참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전 8시 10분 북구 양덕초 주변 통학로를 점검하고, ‘통학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업 릴레이에 참여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이번 릴레이는 통학로 여건이 열악한 학교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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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한·캐나다 정상회담 개최... 국제안보·경제 등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소인수 회담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만찬까지 이어간다. 한·캐나다 정상회담은 윤 대통령 취임 후 이번이 세 번째로 북한 인권 문제를 포함한 규범에 입각한 국제질서 확립, 양국 외교·산업장관이 참여하는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 출범 등의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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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국 보리스 존슨 전 총리 초청 만찬... 한영관계 발전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방한 중인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초청 만찬을 가졌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진행된 만찬에서 "취임 후 1년 동안 외교·안보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지난해 6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자유 연대를 구축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존슨 전 총리는 "자유, 인권,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한영정상회담을 통해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한 양자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양국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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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천리 고물상서 원인미상 화재
5월 16일 오후 5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 OO자원(고물상)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력 74명과 장비 1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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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실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노을공원 생태숲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집에서 키운 도토리 묘목을 상암동 노을공원에 옮겨 심는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겨울 유한양행 임직원 160명이 4개월간 집에서 씨앗을 발아하여 도토리 묘목을 키웠고, 지난 13일 이를 임직원 봉사자 및 가족 30명이 직접 참여해 노을공원에 옮겨 심었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재개한 노을공원 봉사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참여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부터 버드나무 등 노을공원 생태 환경에 적합한 수종을 골라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는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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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콜마홀딩스, 창립 33주년 기념 윤리경영 강화
한국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ESG윤리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초구 내곡동 소재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인 CP(Compliance Program)준수를 강화하고 윤리경영의 의지를 다지는 ‘제1회 자율준수의 날’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콜마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종합기술원 우보천리룸과 대강당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된 한국콜마홀딩스 김종철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과 한국콜마 김영호 윤리경영그룹장이 새롭게 제정된 윤리규범 준수 서약을 각각 선포했다. 이 서약에 따라 모든 임직원들은 규범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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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노사, 울산본사서 '2023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6일 울산 본사에서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가졌다.상견례에는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금속노조 홍지욱 부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HD현대중공업 노사는 교섭위원 인사 및 소개와 함께 향후 단체교섭 일정 등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다.이상균 사장은 “올해가 회사에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빠른 교섭 마무리에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정병천 지부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빠르게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노사가 함께 더 좋은 일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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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울산 에스오일 방문 해양시설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16일 오후 국내 4대 정유사중 하나인 울산의 에스오일을 방문해 해양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윤석열 정부 1주년을 맞아 해양경찰청 중점추진 과제인 ‘지속가능한 해양관리’의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일선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항은 대규모 기름 및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석유비축기지 등이 밀집되어 있고, 전국의 해상원유하역시설 6곳 중 5곳이 위치해 있으며 초대형 유조선 입․출항이 잦은 곳으로 재난적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김종욱 청장은 울산항내 정유회사 에스오일을 찾아 긴급상황시 선박과 저장시설간의 기름 공·수급 안전관리시스템 작동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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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마약투약 50대 집행유예 취소 재수감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 황철주)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L씨(50대)에 대해 법원에서 집행유예 취소가 인용돼 다시 수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수감된 L씨는 지난 4월부터 구금됐던 기간을 뺀 나머지 5개월을 다시 복역해야 한다.L씨는 2021년 7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혐의 등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 집행 중이었다.그는 지난 3월 대구과학수사연구소의 약물반응 정밀검사를 통해 메트암페타민(일명 히로뽕)투약 양성반응이 나와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집행유예 두 달여를 남겨놓고 집행유예 취소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L씨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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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이달의 항만인'에 양미숙 조리사 선정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16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5월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달의 항만인’에 공무직 근로자 중 조리사로 근무하며,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조리업무를 수행한 영선센터 양미숙 조리사가 선정됐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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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핀, 국제공인영어시험 ‘캠브리지 테스트’ 운영사 브리튼에듀와 업무협약 체결
에듀테크 기업 아키핀(대표 지도현)과 캠브리지 테스트(YLE) 운영사 브리튼에듀가 체험형 영어 학습프로그램인 헬로루디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아키핀과 브리튼에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브리튼에듀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헬로루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6개월 간 100스텝 달성 시, 원어민 인터뷰로 영어실력을 테스트하는 캠브리지 테스트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아키핀에 따르면 캠브리지 테스트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 산하 기관에서 실시하는 국제공인 영어능력 시험이다. 실질적인 스피킹 기반의 테스트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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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전국 첫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부산광역시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무허가 위험물 사용행위 근절을 위해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국 첫 시행되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는 관련 조례가 17일로 공포됨에 따라 시행되며,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및 무허가 위험물 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확산시켜 위험물 안전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다.부산광역시소방재난본부와 각 소방서에서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센터(홈페이지에도 신고창구 개설)를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무허가시설의 경우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행위, 위험물 허가시설은 허가 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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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대비 구급대응 도상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재난현장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도상훈련을 소속 구급대원 전원이 참여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추돌 교통사고 현장을 가정, 다수사상자 도상훈련 키트(TTS, Table Top Simulation)를 활용해 구급대원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주요 내용은 △선착구급대의 현장 상황 전파 및 임무부여 △임시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환자 중증도 분류·응급처치·이송 △다수사상자 관리 시스템 활용법 등이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의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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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와 실종예방 홍보 업무 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16일 오전 부산경찰청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지역본부(본부장 장수목)와 ‘실종아동 등의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부산지역 내 발송되는 우편물 및 포스터, 송출 영상 등에 실종 예방 및 조기발견에 효과적인 ‘지문사전등록제’를 홍보하고 안전드림앱 QR코드를 삽입할 예정이다. 발송우편물과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안전드림앱을 설치·접속해서 직접 지문을 등록할 수 있다. (지문사전등록제)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치매환자의 지문과 사진 등 신상정보를 미리 등록, 실종 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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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16일 부산국제기계대전 개막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16일 오전 11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린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막식’에서 인사말 후 행사장을 둘러봤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세계 28개국에서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급변하는 기계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기술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해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행사가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부산교육 성장에도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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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6월 1만9159가구 공급…브랜드 단지 관심 ‘↑’
6월 분양시장은 10대 건설사들의 대거 물량을 쏟아내면서 브랜드 아파트들의 각축전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전국에 27개 현장, 총 2만 6951가구(일반분양 2만788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중 약 71%인 1만9159가구(총 19개 현장)를 10대 건설사(도급순위 상위 10곳)가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1만3725가구(컨소시엄 포함)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일반분양 5973가구보다 약 2.3배 많은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4989가구 △지방도시 5374가구 △지방광역시 3362가구 등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대부분 지역이 규제지역에서 해제돼 청약자격,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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