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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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신대, 재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시행
부영그룹은 그룹이 재정지원에 참여 중인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오는 6월 22일(2학기 일정 추후 공지)까지 학생들에게 1000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지원하는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규칙적인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교내 식당에서 천원으로 쌀 가공품으로 구성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창신대학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학생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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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후원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푸드트럭은 문화공연과 결합해 전국 지자체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돼 청년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으나,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에 따른 행사 취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한 후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4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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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과 한국여성변호사회, 엔터테인먼트 중재전문가과정 공동 개최 성료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과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김학자)가 공동 주최한 ‘엔터테인먼트 중재전문가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과정은 5월 8일 및 15일 총 2회에 걸쳐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으며, 120여명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 및 여성변호사들이 참여했다.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8일에는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 변호사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법률가의 역할’ ▲CJ ENM 정동완 법무담당이 ‘드라마/OTT의 분쟁과 중재’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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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경찰청·계명대학교, 여성안전캠퍼스 합동 순찰·캠페인
대구경찰청은 5월 16일 계명대학교 캠퍼스에서 대구시·대구경찰청·계명대학교·대구행복진흥원 합동 ‘여성안전 캠퍼스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캠페인은 5월 2일 협약 이후 실시되는 첫 캠페인으로 계명대학교 안전지킴이단 학생 60여 명과 함께 대학교 내·외를 순찰하며 성범죄 취약장소를 점검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데이트 강간약물로 흔히 사용되는 GHB(물뽕)가 함유된 음료를 식별할 수 있는 패치를 나눠주며 마약류 범죄 예방법을 공유, 경각심을 일깨웠다.대구경찰청은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협약을 맺은 대학교(계명문화대, 경북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대구과학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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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건설 故정순규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부산경찰청에 고소
중재재해없는세상만들기부산운동본부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5월 15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앞에서 사업부와 검찰 그리고 노동부의 무책임에 강력항의하며 경동건설 故정순규노동자 사망사고관련, 경동건설과 JM건설의 직접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박수정 부산운동분부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故정순규노동자의 아들 정석채,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故김용군 어머니)의 발언, 이영훈 신부(부산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승남(故정순규 딸)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진행됐다.2019년 10월 부산 남구 경동건설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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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공사장 15층에서 구조물 낙하로 깔려 50대 현장서 사망
5월 15일 오전 8시 37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동 소재 공사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 지붕에 철 구조물을 싣고 내려오던 중 15층 정도에서 구조물 1개가 떨어져 1층에서 작업중이던 A씨(50대·남)가 구조물에 깔려 현장에서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부산남부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부분에 대해 조사중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는 고용노동부에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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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물 소비 촉진 국회 시식회 성황
수협중앙회는 정점식 국회의원실과 통영시의 공동 후원으로 국회의사당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식행사에는 멍게수하식·멸치권현망·굴수하식·근해통발·서남해수어류양식·경남가리비수협 등 통영 관내 6개 수협의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가 소개됐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와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국회 직원 1,000여 명이 시식 행사장을 찾아 범국민적인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실어줬다는 것이 중앙회의 설명,이날 멍게비빔밥, 멸치주먹밥, 굴스테이크, 장어구이, 우럭회, 가리비회무침 등 통영 대표 수산물로 구성된 도시락 1,000인분이 모두 소진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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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5‧18민주화운동 43주년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5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신묘역 내 추모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진행하고,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역)으로 이동해 간부들이 국화꽃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열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신묘역 참배를 마치고 이동한 공노총 간부 전원이 구묘역 입구에 박힌 '전두환 비석'을 밟고 구묘역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석현정 위원장은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사람은 이미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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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 하단초 통학로 개선 공사 현장 방문
하윤수 교육감은 15일 오후 2시 사하구 하단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 담장을 학교 안쪽으로 이동해 통학로를 넓히는 공사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는 지난 3일 부산시교육청에서 발표한 통학로 학생 안전 대책의 하나로써 학교 담장 이동 등을 통한 통학로 확장 사업의 첫 삽을 뜨는 것이다.하단초 남동쪽 담장 모서리는 직각 형태로, 교차로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횡단보도 앞 통학로가 끊어져 있는 상황이다. 또 수목과 담장으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하단초 교내 화단 일부를 철거하고, 담장 모서리를 좌우 4m 정도 학교 쪽으로 이동시켜 통학로 확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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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2억원 전달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에 따르면 대한소방공제회는 이날 동국제강이 전달한 장학금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기금 수익을 전국 시·도 본부를 통해 선발한 소방공무원 대학생 자녀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소방공무원의 생활과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 후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자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공무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1984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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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스승의날 서한문 통해 깊은 감사와 존경 전해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한문을 통해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하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제가 어리고 가난한 시절, 희망을 잃지 않고 배움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은사님이 계셨기 때문이었다"며 "학창 시절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 사랑과 가르침은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자 자산이 된다"고 했다.그러면서 "교사로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고 명예가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다음은 서한문 전문이다.꽃향기 가득한 5월, 아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묵묵히 교육의 길로 나아가고 계신 선생님! 존경과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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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임직원, 서울대공원서 봉사활동 진행
호반그룹은 호반사랑나눔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대공원 동물원 내(內) 노후 동물사(動物舍) 보수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반그룹에 따ᅟᅳᆯ면 이번 봉사활동은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호반사랑나눔이의 서울대공원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이다.호반사랑나눔이는 낙타사 외벽의 낡은 페인트를 제거하고, 친환경 페인트로 벽화를 그렸다. 동물 서식지 환경을 고려해 ‘자연 풍경’을 주제로 표현했다. 또한 동물들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울타리 약 250㎡ 면적에 천연 잔디를 새로 심었다. 인근 화단에는 영산홍 700그루를 심어 밝고 산뜻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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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내 3만3000가구 공급 앞둬…분양시장 온기돌까?
지난해 말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인한 분양시장의 한파는 서울도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올해 1·2월 전무했던 서울 분양물량이 3월부터 재개되고 온기가 감돌기 시작하며, 연내 3만3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규 분양물량이 서울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금리인상이 이뤄지던 지난해 4분기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은 3.97대 1(5만8090세대 일반공급, 23만885건 접수)로, 2021년 4분기 평균 청약경쟁률인 18.12대 1(4만8273세대 일반공급, 87만4639건 접수)과 비교해 청약접수 건수가 60만건 이상 크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서울 역시 전국적인 분양시장 한파와 궤를 같이 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의 평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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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 뚫린 공사비”…연평균 8% 뛴 분양가, 작년부터 상승폭 커져
아파트 분양가가 지난해부터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잿값 상승으로 공사 단가가 올라 앞으로도 분양 가격 상승이 확실시된다. 이에 따라 분양에 돌입해 ‘옛 가격’에 나온 아파트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2014년~2023년) 동안 아파트 분양가는 연평균 약 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6.0%, 2023년(5월까지 기준) 11.7% 뛰어 최근 2년 동안 오름세가 유독 가팔랐다.반면 2021년(-6.0%), 2020년(0.7%)은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기록했다. 해당기간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이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묶여 분양가 통제를 적용을 받는 아파트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분양가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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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기업가정신’동참 1년…부영그룹, 사회공헌 앞장
부영그룹은 대한상공회의소 주도의 ‘신(新)기업가정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속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우선 지난해 5월 대한상의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를 발족, 부영그룹을 포함한 기업 72곳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4곳 등 총 76곳이 서명을 통해 참여를 약속했다.‘신(新)기업가정신’은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제고 ▲고객과 협력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윤리적 가치’ 제고 ▲조직구성원이 보람을 느끼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 ▲청정한 미래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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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논산 지역 소외이웃 생활 지원 쌀 5톤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논산시청에서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박강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5톤 분량으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되어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박강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논산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에서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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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예방상담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연말까지 ‘장애학생 인권보호 예방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매년 학교(성)폭력, 가정폭력 등 인권침해로부터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더봄 장애학생’을 조사해, 해당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예방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특수학급을 운영 중인 초·중·고 가운데 ‘더봄 장애학생’이 많은 37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중체계치료연구소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장애 인권 전문상담사 2명이 학교를 방문해 2일간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과 개별심층 상담하는 방식이다. 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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