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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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 LA 영웅시대, 데뷔 7주년 맞아 500만 원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LA 영웅시대’에서 8월 8일 임영웅의 데뷔 7주년을 맞이하여 5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영웅시대는 약 20만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팬카페이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6월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한국소아암재단에 500만원을 후원한 것에 이어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후원을 하는 등 가수와 팬들이 다양한 기관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나가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LA 영웅시대는 “LA 영웅시대에서 임영웅가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임영웅 가수의 데뷔7주년을 맞이하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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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살인예고글 수사중…순찰강화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OOO갤러리에 올라온 서면역 살인예고글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4일 밝혔다."XX 낼 서면역 5시 XX들고 다 쑤시러감"이라는 제목에 "XX치네 한녀들 XX진짜 다 XX내서죽여줄게 XX들아ㅋㅋㅋ"원 게시글이 삭제된 상태이다. 인터넷 검색 요원을 지정, 주요사이트에 관련글 검색하며 모니터링 중이다.현재 서면역 주변에 형사 7개팀을 동원해 테이저건, 방검복 지참해 근무중에 있으며, 지구대, 교통, 기동대 등 총 6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하여 순찰강화 등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사실상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고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해 시민 불안 해소에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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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직방과 메타버스 사업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종합 프롭테크 기업 직방과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31일 직방이 개발한 글로벌 가상오피스 ‘소마(soma)’에서 진행됐다. 신영욱 교원 대표와 안성우 직방 대표 등 양 사 주요 관계자들이 원격 방식으로 참석해 향후 양 사 협력에 대한 계획 등을 논의했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소마는 오프라인 근무와 원격 근무의 장점만을 결합한 가상오피스다. 아바타끼리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상대방의 얼굴과 음성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오프라인과 비슷한 의사소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에 특화된 가상오피스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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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콜레, 아이메디신과 유아동 사업 협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키즈스콜레는 브레인 헬스케어 전문업체 아이메디신과 유아동 사업 상호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키즈스콜레에 따르면 아이메디신은 2012년 설립해 치매, 발달장애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첨단기술을 개발해 온 세계적인 뇌파기반 AI 디지털 멘탈케어 플랫폼 전문기업이다.지난 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아이메디신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서명지 키즈스콜레 대표이사, 강승완 아이메디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키즈스콜레 및 아이메디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고객서비스 기획 ▲키즈스콜레 유아동 DB를 통한 아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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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3일 장애인 한바다 축제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3일 오후 4시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 푸른광장에서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린 ‘제24회 장애인 한바다 축제’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공동체 의식을 드높일 소통,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며 “뜻깊은 오늘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에 기여해 ‘다름’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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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10대 건설사, 8월 8천여가구 분양 예정
국토교통부는 7월 말 '2023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공시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 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며, 공사발주 시 입찰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그 외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도 활용된다 토목건축공사업 상위 10개사를 살펴보면, 작년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 다만, 호반건설이 4년만에 10대 건설사에 재진입했고 HDC현대산업개발이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에 8월 분양하는 10대 건설사 아파트에도 관심이 몰렸다. 10대건설사는 탄탄한 시공능력으로 브랜드가치가 높고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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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대대적 홍보 나서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의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주택용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이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1대씩 비치하고,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씩 설치해야 한다. 동래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보급률을 높이고자 관내 취약계층 1,500세대를 목표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장 외벽, 전광판,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 중에 있다.특히 지난 6월 18일 오전 9시 46분경 동래구 안락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가스레인지 위 냄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외출한 사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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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노동조합, ‘가산 아스크타워’공사현장 체불 해결 촉구 집회
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육길수)은 8월 3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가산 아스크타워’건설 현장 앞에서 조합원들의 체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해당 현장의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이 건설산업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4명에 대해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개월간 약 1억 3천만 원을 체불했다는 것이다.집회에 참여한 김일남 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 수도권서부지부장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이미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에 돈을 지급했다며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하도급 업체인 미화산업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에서 유류비상승분 등 추가 비용에 대해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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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미일 정상 집무실 직통전화 캠프데이비드서 설치 논의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데이비드에서 만나 상호 간 직통전화 개설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3일 "한미일 정상회의에 따른 공동선언 내용은 아직 초안 단계"라며 "정상 간 핫라인 개설도 거론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직행하는 것보다 우선 핫라인을 개설해 공조를 강화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핫라인은 집무실 책상에 앉아 전화 수화기만 들면 바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연결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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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전기차 화재 대응 '상향식 물분무 노즐' 자체 제작
경남 진주소방서는 8월 2일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상향식 물분무 노즐’을 자체 제작하고, 시연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전기차 화재 사고는 배터리 열폭주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열폭주 현상이 발생하면 화염 폭발이 확대돼 2분 안에 다른 차량으로 번질 수 있다. 배터리를 감싼 덮개 안에서 불이 붙어 화재 부위나 차량 하부에 직접 물이나 소화액을 분사해 진압하기 어렵다.이에 차량 하부 배터리의 신속한 냉각소화를 위한 ‘상향식 물분무 노즐’을 자체 제작했다.‘상향식 물분무 노즐’은 불용 예정인 스탠드파이프에 여러개의 구멍을 뚫어 상향식 노즐 형식으로 제작한 장비이다. 직접 주수 소화가 어려운 차량 하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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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지 '악성 민원인의 하인'이 아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3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하는 공무원에 대한 갑질과 악성민원에 대해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고,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달 18일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시달리던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지난 24일 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다 쓰러진 세무서 민원팀장은 일주일째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민원인의 폭언, 폭행, 협박 등으로 인한 공무원 노동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문제는 비단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니다. 공무원 자살, 악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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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부산경찰]미아보호에 진심, 사연있는 경찰관 송다영 경장
유튜브 부산경찰에 업로드 게시물(미아 보호에 진심, 사연있는 경찰관)을 소개한다.지난 7월 19일 오전 9시 20경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모 아파트 근처를 지나던 행인(여성)이 길을 잃고 울고 있는 6세 여아를 데리고 북부서 화명지구대에 방문했다.여경(송 경장)은 아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엄마 미소를 날리며 다독인 뒤 아이의 손을 조심스레 잡은 채 테이블로 향했다. 계속 아이의 등을 쓸어주며 다독였다.곧바로 오전 9시 22분 보호자 연락처 파악을 위해 아이의 소지품을 확인 중 미아보호 팔찌와 목걸이에 기입 된 보호자 연락처를 확인했다. 송 경장이 아이를 다독이는 동안 동료 경찰은 보호자에 연락,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 검색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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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읍 한 공장 화재
8월 3일 오전 4시 53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한 공장 내 원자재(우드칩)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7시 55분경 완진(초진 오전 5시 39분)됐다.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소방 53명과 장비 23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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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9월~10월 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천정숙)은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초등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형 메이커 교육의 하나로 학생과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부산시민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D로 만드는 이야기 공작소(강사 권미정)’, ‘그림책과 함께하는 지구 지킴이(강다금)’, ‘[인성] 그림책과 만난 나 – 인성쑥쑥 프로젝트(이소라)’ 등 3개 과정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미디어+북, 스마트폰으로 북트레일러 제작하기(김윤희)’ 과정을 각각 마련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 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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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소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개설, 지원하겠다고 2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반성장몰’에 입점된,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3개 지자체 소재 중소·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8월 말까지 동반성장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은 프로모션 비용 전액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부담해, 피해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또한 현재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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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김경 교수, 2023 미국교육공학회 국제 펠로우십 선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윤의준)의 김경 교수 가 미국교육공학회 AECT 펠로우십(Robert deKieffer International Fellowship)으로 선정되어 10월 미국 플로리다 AECT 학술대회에서 수상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에너지공대에 따르면 미국 교육공학회 AECT (Association for Educational Communications & Technology)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교육공학 학술단체로, 매년 전세계 해외 교육공학 연구자 중 1명에게 AECT 펠로우십 (AECT Robert deKieffer International Fellowship)을 수여한다.선정 방식은 학회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펠로우 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며, 김경 교수는 한국인 및 국내대학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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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 연루 6명 불구속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에 연루된 버스기사 2명과 버스회사 노조간부, 채용을 부탁한 버스기사 지원자 3명, 총6명 전원을 배임수증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2022년 8월~10월에 걸쳐 D(50대·남)와 E(40대·남)는 입사를 부탁하며 노조간부 C(50대·남)에게 각각 현금 500만원과 7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D, E는 최종합격했다. F(50대·남)는 2022년 8월경 입사를 부탁하며 버스기사들인 A(40대·남)와 B(50대·남)에게 총 5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F는 최종불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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