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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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재개…또다시 생사기로에 놓인 가자지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일시 휴전 7일 만인 1일(현지시간) 전투를 재개하면서 가자지구 민간인은 또 생사기로에 놓였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휴전이 종료된 이날에만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178명이 숨지고 589명이 다쳤다고 가자지구 보건부는 밝혔다. 부상자 대다수는 여성과 미성년자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들 부상자를 수용할 병원은 이미 포화 상태다.세계보건기구(WHO)는 가자지구 내 36개 병원 중 절반만이 겨우 운영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다시 시작된 폭력을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지난달 7일 개전일부터 가자지구를 덮친 인도주의 위기도 재개됐다.상점은 다시 텅 비었고 가스와 음식은 물론 식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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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선 김성수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해, 근속 승진자 15명 및 특별 승진자 1명에 대한 임명장과 계급장을 수여했다. 이번 승진자들은 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진주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각종 소방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재민 소방위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 선발로 인한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구급대원으로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김성수 소방서장은 “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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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12월 근속승진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김동욱·임보미,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한 박호진 직원이다. 소방서는 승진공무원들에게 임용장과 계급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김종찬 서장은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령군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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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희망 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돕기 캠페인과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아름다운 활동으로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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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반직 공무원 7명 승진 임용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월 1일 오전 각 과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일반직공무원 7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임용식에서는 해양오염방제과및 특수정(화학방제1함/방제16호정)에서 근무하는 신종웅(32·남) 주무관 등 일반직공무원 7명(해양,환경,공업직렬)이 서기보(9급)에서 서기(8급)로 각각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린 해양오염방제과에 근무중인 강규리(25·여) 주무관은 “첫 승진 자리에 함께해주신 각 부서 동료직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울산해경 발전과 해양환경업무에 책임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정욱한 서장은 “울산은 연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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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규윤(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본부장)씨 모친상
▲김한용씨 별세, 이규윤(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본부장·전무)씨 모친상 = 11월 30일, 고려대구로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2일 오후 3시 10분 02)85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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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장학회, 폴라리스홀딩스 황인주 대표한테 감사패 전달
(재)대연장학회(이사장: 이정규)는 지난달 28일, (주)폴라리스홀딩스 황인주 대표한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황인주 대표는 지난 2020년 1천만원, 2021년 1천만원, 총누적 장학금 2천만원을 대연장학회에 후원해 줬다는 것이 장학회의 설명이다.황인주 대표는 "대연장학회 를 통해서 대한민국 청소년 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에 경영 상황이 좋아지는 대로 지속 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이영필변호사( 사무총장) 이채희 실장 , 하나은행 백혜경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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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금호리조트, 창덕궁서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창덕궁에서 본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지킴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9월 금호리조트와 문화재청의 ‘문화재지킴이’ 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으로 금호리조트 본사 직원 50여명이 참가하였다. 창덕궁 연경당 및 취규정 숲길 일대에서 주변 낙엽 정리, 쓰레기 줍기 등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과 직원들의 문화재 인식 제고를 위한 궁궐 안내해설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금호리조트는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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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설립자 창파 이태영 총장 제28주기 추도식 거행
경북영광학교(교장 강진순, 경북 영천시 북안면 소재)는 11월 28일 ‘만인에 의한 만인을 위한 만인의 복지구현’과 장애인 교육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창파 이태영(1929 ~1995)총장의 박애 정신을 기리기 위한 28주기 추도식을 故 이태영 총장 묘소(대구대학교 본관 옆)에서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추도식은 故 이태영 총장의 장녀인 이예숙 전 대구미래대학교 총장, 경북영광학교 교직원, 영천팔레스 직원, 영천파파야 직원, 영원히 젊어지는 학교 칠곡분교 어르신들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칠곡 신촌교회 전종호 목사의 추도예배 인도로 故 이태영 총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생전의 창파 이태영 총장은‘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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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보증권
◆ 신임 <지점장> △ 부평지점 최성환 △ 여의도금융센터 임익환 △ 여의도지점 임주희 ◆ 이동 <지점장> △ 영업부 이승우 △ 강남영업부 박지영 △ 서초금융센터 김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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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제주 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창고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제주 동부소방서 고(故) 임성철 소방교(29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일 밝혔다. 故 임성철 소방교는 1일 오전 0시 49분경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번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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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란봉투법'재의요구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반대
120만 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이번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노란봉투법'에 대한 재의요구안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공노총은 논평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조·제3조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전 세계 167개국 1억 9천만여 명이 가입한 국제노총(ITUC)까지 앞장서 대통령에게 노란봉투법의 통과를 요구하는 서한까지 발송했으나, 정부가 앞장서서 노동자 보호 법안을 폐기하려 나섰다"며 "이로써 대한민국은 반노동 후진국임을 전 세계에 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는 없고 사용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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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중심이 된 ‘탕정’, 그 이유는?
충남 아산시는 천안시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꼽힌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아산시 지역 내 총 생산(GRDP)은 31조2397억1300만원으로 충청남도 내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24조7252억2800만원으로 뒤를 잇는다.이 두 도시는 충청남도 지역 내 총 생산(112조7620억5800만원)의 약 49.6% 차지할 만큼 충남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지역 내 총 생산(GRDP)은 일정 기간 지역 내에서 새롭게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으로 얼마만큼 부가가치가 발생 됐는가를 나타나는 경제지표로 그만큼 아산시의 경제적 규모가 큰 것을 알 수 있다.아산시는 집값도 높게 형성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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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올해 1만5천가구 소진…10개월만에 6만가구 아래로
전국 미분양 물량이 연초 대비 1만 5천가구 이상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5만9806가구로 1월(7만5359가구)에 비해 1만5553가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물량이 6만가구 이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만이다.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10개월 연속 증가해 온 미분양 물량은 3월 들어 감소하기 시작해 7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감소했다. 1월 8052가구까지 쌓였던 경기도의 미분양 물량은 9월 4971가구로 3081가구가 감소했다. 광명, 의왕, 오산, 구리 등은 모든 물량을 소진했고 679가구에서 99% 물량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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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염포동 아산로 버스가 승용차 추돌 사고
12월 1일 오전 8시 45분 울산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방향으로 가던 시내 버스가 앞차(승용차)차를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29명, 장비 9대)은 10명(경상)을 구조해 병원 이송했다(울대 3, 동강 3, 시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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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주요정책설명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일 오전 9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교육지원청·직속기관 5급(상당) 이상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요 정책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설명회는 여러분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한 정책들이 교육 현장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다”며 “오늘 자리는 내년 주요 정책의 방향 설정을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만큼 모든 직원이 업무 추진 시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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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11월 30일 오후 교통관리계 사무실에서 김해국토관리사무소, 도로안전운영과, 경남하이웨이, 김해시청 도로과, 장유출장소 도시관리과 관계자가 참석해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1월 남부지역에 이른 눈이 내리고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 도로관리청과 협업해 상습 결빙구간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시설개선을 하고, 도로결빙 시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터널 입‧출구, 고가도로 밑, 교량 위, 산지 그늘진 도로 등 사고 위험 지역에 플래카드 게첨 및 안내 입간판을 비치하고, 차량 통제와 우회도로 확보 및 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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