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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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촌에프앤비(주)
■ 커뮤니케이션부문 혁신리더(사장) 강창동 - 발령 일자: 2024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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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너시스BBQ 그룹
△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전무) 이동영 (이상 2024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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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해양경찰 지휘관들, 갑진년 새해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채광철 청장 등 지휘부와 주요 간부 경찰관 22명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위패(9,386위)가 봉안된 부산 동구 소재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채광철(경무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형민(총경) 부산해양경찰서장, 양종타(총경)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안교진(4급) 해양경찰정비창장, 김주언(총경) 기획운영과장, 김진영(총경) 경비과장, 장진수(총경) 구조안전과장, 박기정(총경) 수사과장, 이상인(총경) 정보외사과장, 하창우(4급) 해양오염방제과장 등 남해해경청 참모진과 부산해경서, 해경정비창 경정·5급 간부 등 22명이 참석했다. 부산지역 해양경찰 지휘관과 주요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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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4년 새해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다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월 2일 오전 9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2024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표창창 및 모범공무원증 전수,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2023년 작년 한해 교육부주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부산발 교육정책의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도 최하위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하윤수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청렴도 평가 1위를 비롯해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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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자산운용
<승진 및 신규선임>◇ 부사장▲ AM부문 대표 박선택◇ 전무▲ MIB부문 대표 직무대행 이정남 <신규 선임>◇ 전무▲ AM부문 Marketing Group 마케팅그룹장 겸 마케팅본부장 정승문◇ 이사▲ MIB부문 MIB본부장 최승학 <승진>◇ 이사▲ Back Office Group 인사총무팀장 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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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상무▲ 인프라투자본부장 윤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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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갑진년 새해 선상 해맞이 안전관리 만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갑진년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선상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다중이용선박이 항해하는 태종대, 광안대교 등 해맞이 명소에 경비함정 2척, 연안구조정 4척 등 경비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부산해경 각 파출소에서는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해맞이 주요 방파제, 갯바위 등 취약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 및 즉응태세를 유지하여 연안해역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김형민 부산해경서장은 “2024년 새해 해맞이 행사로 연안과 해상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했지만, 행사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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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일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월 2일 오전 6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위판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공한수 서구청장, 공동어시장 조합원 등이 참석해 열린 ‘2024년도 초매식’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견인해 주시는 부산공동어시장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초매식을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글로벌 명품 어시장으로 자리매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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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산불발생...45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일 09시 28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산 29-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45분 만에 진화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6), 진화인력 40명(산불진화대 26, 산림공무원 4, 소방 10)을 신속히 투입하여 10시 1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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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갑진년 새해 첫날 충렬사·충혼탑 참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갑진년 새해 첫날 오전 10시 동래구 충렬사에서 이어 오전 11시 중구 충혼탑에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하며 부산 시민의 안녕과 부산교육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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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1월 1일자로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 영화‧영상산업 생태계 완성에 집중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존 12개 팀을 9개 팀으로 기능별 통합한 업무 효율화 추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소통체계 강화 등의 인사 방향에 따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경영지원팀 이승의 팀장 ▲영상정보화팀 허만훈 팀장 ▲촬영지원팀 박준우 팀장 ▲대외사업팀 배주형 팀장 ▲지원사업팀 장지욱 팀장 ▲영상산업센터 우지승 팀장 ▲스튜디오팀 정희철 팀장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김우영 팀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조주현 팀장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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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서 화재…5세 남아 소사
12월 30일 오후 5시 3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 2층(204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8명, 장비 14대)에 의해 오후 5시 30분 완진됐다. 소방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2층 창문으로 앞면과 측면으로 연기가 불꽃이 분출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소방서추산 4468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5세 남아가 소사 상태로 주방에서 발견됐고 303호 거주자인 60대 여성은 대피과정에서 허리 및 다리 통증으로 울산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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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이초 사건 관련 의혹 글 게시한 교사 소환조사
경찰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관련 의혹 글을 인터넷에 쓴 현직 교사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A씨를 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현직 교사로 알려진 A씨는 지난 7월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른바 서이초 '연필 사건' 학부모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연필 사건'은 지난 7월 12일 고인이 맡던 학급의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이마를 연필로 그은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고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고인이 괴로움을 겪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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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가자 갈등 확대 우려 논의…유엔총장, 휴전 촉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9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과 관련한 회의를 열고 최근 분쟁 격화 양상이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안보리 이사국들은 민간인 피해 방지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면서 팔레스타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각 독립국가로 병존하는 '2국가 해법'을 강조했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내고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갈등 격화가 주변에 추가적인 파급효과(spillover)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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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대우건설 직원들 풀려나
나이지리아에서 현지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2명이 17일만에 무사히 풀려났다. 외교부는 30일 나이지리아 남부 리버스주(州)에서 지난 12일 이동 중에 무장 괴한에 끌려간 우리 국민 2명이 전날 석방됐다고 밝혔다.이들은 대우건설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국민 2명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며 "병원 검진 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족과 통화했다"고 전했다.다만 12일 납치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현지인 경호원 4명과 운전사 2명은 피습 당시 무장단체원의 총격에 숨졌다.박진 외교부 장관은 석방된 이들과 통화해 위로하고,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정부가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고 설명했다.나이지리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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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 26년,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는 완전히 폐지돼야"
사형제도폐지 종교·인권 시민단체 연석회의는 29일자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 26년,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는 완전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1997년 12월 30일, 23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끝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사형이 집행되지 않았다. 이미 2007년, 국제사회는 우리나라를 10년 이상 사형집행이 중단된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했다. 21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막을 내렸지만 여전히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 한 번 되지 못했다. 사형제도폐지를위한특별법이 여덟 차례 발의되고 폐기됐다.윤석열 정부는 1년 전인 2022년 12월 유엔 총회에서 ‘사형집행 모라토리엄 결의안’에 찬성 표결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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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부산해양경찰서는 제29대 신임 김형민 서장이 12월 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형민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 사항 등 해상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김형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안전하고 깨끗한 부산바다’라는 목표를 내세우며, “바다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바다가족과 바다를 찾은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해양오염 예방과 불법으로부터 깨끗한 치안질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서장은 “맡은 바 업무에 대해 이론과 실천을 겸비하여 부끄럽지 않은 해양경찰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동반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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