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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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서부발전
◆ 한국서부발전 ◇ 보직이동 △기획본부장 강세훈 △인재경영처장 김병철 △태안발전본부장 김종성 △태안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이세문 △평택발전본부장 이상용 △해외신사업처장 고윤호 △연료자재처장 이경현 △태안발전본부 연료운영처장 김상태 △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김성태 △서인천발전본부장 가재규 △군산발전본부장 최정욱 △김포발전본부장 문보현 △구미건설본부장 정병철 △상생협력처장 오규명 △서부발전연구소장 양진모 △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조한권 △여수건설본부장 이인용 △남양주건설사업단장 이권형 △경영정책전문위원 이상현 오찬진 한상문 백창균 황호연 박준석 정문용 김용섭 정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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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잘 찢어지지 않는 자가치유 소재 개발
국내 연구진이 높은 기계적 강도와 자가치유 능력을 동시에 갖춘 연성 전자기기 소재를 개발해 첨단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전자기기 발전의 기반을 강화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강지형 교수 연구팀이 높은 파단 강도와 인성을 동시에 구현한 자가치유 고분자 센서 소재의 설계 및 제작에 성공하였다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파단이란 재료가 파괴되거나 잘록하여져서 둘 이상의 부분으로 떨어져 나가는 일이다. 인성이란 재료의 질긴 정도. 외부에서 잡아당기거나 누르는 힘 때문에 갈라지거나 늘어나지 않고 견디는 성질을 뜻한다. 건강 모니터링, 소프트 로봇, 플렉서블 전자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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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총학, 논란 속 본관 점거 23일 만에 풀기로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4일, 본관 점거를 해제하겠다고 밝혔다.총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긴급 공지를 통해 "대학 본부에서 본관 점거를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점거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는 점거 농성을 벌인지 23일 만이다.총학은 "총학생회 요구안을 갖고 대학 본부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대학 본부에 요구했다"며 "속히 면담 자리가 준비될 예정"이라고 했다.이에대해 학교 측은 총학이 어떤 요구안을 가져올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학교 관계자는 대학 측이 경찰과 법원에 각각 제기한 고소,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는 "조금 전 본관 해제가 됐기 때문에 아직 공식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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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신간 <말의 힘> 출간
웅진그룹은 윤석금 회장이 자신의 경영 철학과 인생철학을 담은 신간 <말의 힘>을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말의 힘>은 말과 생각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하며, 긍정적인 언어가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평범한 청년에서 대한민국 기업사에 한 획을 그은 기업 총수로 성장하기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윤 회장의 경험과 교훈이 담겼다.책은 윤 회장의 자전적 경험과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리태니커 한국지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백과사전을 처음 판매한 기억, 세계 최초로 생활가전 렌털 서비스를 도입한 웅진코웨이의 성공 신화, IMF 외환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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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여파로 국민의힘 지역 당사 ‘비방 낙서’ 잇따라 발생... 고발 조치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후 6시간 만에 해제 조치까지 이어지면서 국민의힘 지역 당사 등에 잇단 비방·훼손 등이 이어지고 있다. 한 가운데 국민의힘 경기도당 건물에 누군가가 김용현 국방부 장관 등을 상대로 한 '비방 낙서'를 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는 오전 2시 50분부터 3시 10분 사이 수원시 장안구 소재 국민의힘 도당 건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붉은색 래커를 이용해 낙서하고 달아났다. 범행 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국민의힘 도당 관계자는 "마스크를 쓴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래커로 낙서하고 달아났다"며 "곧 경찰에 고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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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뿌리요양병원, 지역민 위해 연중 365일 진료 나서
기사 전송인천의 뿌리요양병원(원장 신대섭)이 8월 대규모 이전 개원식을 준비했다가 취소하면서 연중 진료와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앞장서고 있어 의료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신대섭 뿌리요양병원장은 “기존 계획은 지난 8월 의료계와 각 지역사회단체, 지역기관장과 지인 등을 모시고 개원식을 성대하게 하려 했으나 연중 365일 진료방침과 지역의 단체들과의 업무협약과 공익사업을 확대하는 쪽으로 방침을 잡았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좋은 평가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뿌리요양병원은 9월3일 세간에 알려진 짜장(운천)스님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온면 나눔을 실시한 한편, 11월10일에 소래산 장수포도농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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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시바 총리 "韓 계엄, 중대한 관심으로 주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4일 한국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어젯밤 계엄령이 내려진 이후 특별하고 중대한 관심을 갖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한국 계엄 선포에 따른 일본인 안전과 한일관계 영향'에 관한 기자 질문에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해 이것저것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라며 이같이 답했다.그는 "한국에 있는 일본인 안전에 대해서는 영사 메일을 즉시 보내는 등 가능한 대응을 하고 있다"며 "일본인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이시바 총리는 내년 1월 방한 조율 보도에 대해서는 "한국 방문은 아직 무엇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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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부속 학원서 신도 자녀들 상습 학대... 목사 등 2명 구속 조치
교회와 함께 운영하는 학원에서 신도들의 자녀를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목사를 비롯한 2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습학대) 혐의로 학원의 실질적 운영자인 60대 A씨와 50대 목사 B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2021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수원시 한 교회 및 학원에서 10대 아동 7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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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계엄 여파로 핵우산 강화 회의·도상연습 연기
한국의 계엄 선포 및 해제 사태의 여파로 인해 한미간에 현지시간 4일부터 개최하기로 합의됐던 대북 핵억지력 강화 관련 회의와 연습이 전격 연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3일 한국과 미국이 4∼5일 워싱턴DC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4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와 제1차 NCG 도상연습(TTX)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국방부 대변인은 "추가 공지 시까지 연기되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일정을 새로 정하는 데 대한 정보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해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때 합의한 NCG는 확장억제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한미간 협의체다. 지난해 7월 서울에서 1차 회의를 갖고 공식 출범한 바 있다.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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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성산면 주택 화재 발생.. 임야로 번진 후 2시간 만에 진화
강원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한 주택에서 4일 오전 5시 43분께 화재가 발생하며 인근 야산으로 번진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와 함께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인명 피해 없이 약 0.16㏊(헥타르·1㏊는 1만㎡)의 산림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자세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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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터널 내 SUV 전복사고 발생... 운전자 경상·차량 파손 추가피해는 없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터널에서 4일 오전 6시 40분께 용원동 방면으로 달리던 스포티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운전자인 20대 A씨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고, SUV 일부가 파손됐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는 A씨 단독으로 일어났으며 추가 피해는 없었다. 운전자는 당시 무면허 또는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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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장관 "韓 계엄 해제 환영…대한민국 국민·한미동맹 지지 재확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해제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한국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왔다"며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 만장일치 해제 결의안 통과 이후 헌법에 따라 비상계엄령을 해제하겠다는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우리는 정치적 이견이 평화적이고 법치에 따라 해결되기를 계속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과 민주주의 및 법치라는 공동의 원칙에 기반한 한미동맹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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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단지, 수도권 분양시장 ‘우량주’…연말까지 인기 이어가나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한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며 연말까지 그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정비사업 단지는 비정비사업 단지 대비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매매가에서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월 22일 기준 수도권 청약 경쟁률 상위 10곳 중 8곳이 정비사업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비사업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음을 방증한다.또 정비사업 아파트는 총 33개 단지에서 8,744가구 모집에 56만6,638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64.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일반 아파트는 86개 단지에서 4만1,634가구를 모집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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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만9000가구 공급 속 ‘교통 호재’ 품은 단지 주목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확산하면서 전국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크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월간 아파트매매가격지수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매매지수 변동률은 0.33%를 기록했으나 9월 0.23%, 10월 0.08%로 3개월 연속 상승폭이 둔화됐다.다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둔화 폭이 작은 지역들도 곳곳에 있다. 이들 지역의 공통점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교통망의 변화다. 신설교통망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거나 추진되고 있는 식이다. 오는 12월 말 개통을 앞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의 파주시 아파트 매매지수 변동률은 8월 0.34%, 9월 0.34%, 10월 0.27% 등으로 선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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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2025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안정 속 혁신 추구"
HLB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신구(新舊)의 조화를 통한 '안정 속 혁신'이 핵심 키워드다.먼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그룹 현장지원본부에 경륜이 있는 임원들을 배치했다. '수석부회장' 자리를 신설해 남상우 부회장을 임명하고, 기획·인사 부문과 사업 부문에 각각 문정환 HLB바이오스텝 대표이사 사장과 김종원 HLB그룹 인사총괄(CPO) 사장을 부회장으로 발령했다. 임창윤 부회장은 투자 부문을 계속 총괄한다. 이에 더해 그룹 내 혁신과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요직에 30, 40대 인재를 대거 등용한 것도 큰 특징이다. HLB그룹 현장지원본부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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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3일 서울 중림동 일대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직원들은 이날 김장김치 200박스를 직접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각 가정에 전달하며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날 전달한 김치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액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봉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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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캄보디아에 안전모·안전화 등 재사용 가능 물품 기부
국가철도공단은 3일 캄보디아에 재사용이 가능한 안전물품 1000여 개를 기부하고 철도 안전관리 기술을 설명하는 “안전물품 기부식 및 K-철도 안전기술 세미나”를 캄보디아 프놈펜 공공사업교통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현장 근로자들 중 일부는 안전모 대신 오토바이 헬멧을 쓰거나 슬리퍼를 신고 작업하여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공단은 철도사업 준공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나 불용처리 된 안전모·안전조끼·안전화 등 안전물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되는 안전물품은 성능검사에서 통과되고 세척된 상태로 캄보디아에 전달된다. 공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차관 등 고위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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