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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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 교통사고…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3월 8일 오전 5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삼거리에서 택시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 운전자 A씨(70대·남, 음주해당 없음)는 삼거리방면에서 다대동 방향으로 1차로를 진행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 하던 중, 마주오던 B씨 운전의 이륜차(40대·남)와 충돌했다.이륜차 운전자는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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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양대정당 공천 부적격심사 기준 실태발표
오는 4·10 22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강도 높은 현역 의원 물갈이를 예고하며,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강화를 약속했다. 하지만 진행 과정에서 자질의심 및 미달 현역 의원들을 공천하는 사례가 등장하는 가운데, 컷오프 명단을 둘러싼 공정성 시비가 불거지고 있다. 그동안 경실련은 공천개혁 1순위 과제로 부적격 심사 기준(공천배제 기준) 강화 및 예외 없는 적용을 주장해왔다. 경실련은 3월 7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이 얼마나 실효성 떨어지는지 조사해 발표했다. 사회는 임정택 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가 맡았고 취지 및 배경은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도한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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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재질 개선
부산금정경찰서는 상습 실종 대상자인 치매 어르신의 외투에 부착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의 재질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사례는 지역주민 밀착형 순찰중 발굴한 치안수요자 맞춤형 우수활동 사례로 꼽힌다.‘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에게 고유 번호 및 보호자 연락처 등 기재된 특수 인식표를 제공, 실종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 시 인식표 80매・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 지급(신청 : 관할 치매안심센터, 비용 : 무료).2023년 10월경 순경 오지연(부산금정경찰서 서금지구대 소속)이 해당 대상자의 실종 신고・출동 현장에서 대상자의 외투에 부착된 ‘배회가능 어르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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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제23회 신춘문예 신인 당선자 선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1월 1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3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모해, 신인 7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 당선자로는 ▲시부문에 정아름(26세, 인천), 정윤선(38세, 성남), 권유정(33세, 수원), 김혜령(57세, 서울) ▲소설부문에 유효준(26세, 용산구청), 김미화(62세, 서울), ▲수필부문에 고영희(54세, 제주) 등이다.당선작으로는 ▲정아름의 시 ‘마침표 닮은 악보’ 외 2편, 정윤선의 시 ‘밤놀이’ 외 2편, 권유정의 시 ‘사랑 고백’ 외 2편, 김혜령의 시 ‘사랑이 오면’ 외 2편, ▲ 유효준의 소설 ‘심야타작’, 김미화의 소설 ‘불 꺼진 객석’, ▲고영희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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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늘봄학교 안정적 정착에 온 부산이 나서…재능기부 챌린지
3월부터 전면 시행한 ‘부산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부산지역 기관장 등 유명 인사들도 힘을 보탠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늘봄학교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유력 인사들을 대상으로 ‘초등 1학년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재능기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하윤수 교육감은 3월 6일부터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늘봄학교 운영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하 교육감은 마술사 복장을 하고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들에게 ‘학교가 즐거워지는 세 가지 마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퀴즈도 함께 풀며 즐거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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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 전문위원 위촉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3월 7일 화재조사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 화재조사 전문위원 제도는 2009년 6월, 8명으로 첫 시행되어 2년 주기로 전문위원을 정비, 위촉했고 올해는 전기·기계·자동차·소방공학 4개 분야에 14명 전문가로 구성했다.이번에 위촉한 전문위원은 소방공무원이 원인 규명하기 어려운 화재나 분야별 전문적 자문이 필요한 화재를 대상으로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해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올해부터는 화재조사 전문위원 활동영역을 확대해 화재재현실험을 협업 추진하고 각종 학술·감식대회 평가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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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형사기동대 워크숍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3월 7일 오전 10시 청 내 10층 무학마루에서 시경찰청 수사부장을 비롯해 형사기동대장, 형사기동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2024년 형사기동대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워크숍에서는 ’24년 형사기동대 중점 추진과제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특히 금년 상반기부터 출범된 형사기동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형사기동대는 외국인밀집·범죄빈발·마약류 범죄 우려 등 취약·위험지역 중심으로 범죄첩보를 수집하고, 위험요인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수사전문성 제고를 위해 ▵조직폭력범죄 ▵민생침해범죄 ▵피싱범죄 ▵안전ㆍ의료사고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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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4년도 첫 조종면허 실기시험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3월 7일 부산 일반조종면허시험장에서 2024년도 관내 첫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해양경찰서 관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은 부산일반조종면허시험장(수영구 소재), 부산요트조종면허시험장(영도구 소재) 2곳의 대행기관에서 총 30회의 실기시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5마력 이상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종면허증을 취득해야한다”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험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면허시험의 객관성과 공신력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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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울산소방본부-울산여단, 2024년 화랑훈련 간담회
울산소방본부와 울산여단은 3월 7일 오전 11시 울산소방본부에서 2024년 화랑훈련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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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DL그룹이 이달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DL그룹에 따르면 이번 헌혈 캠페인은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전염병 증가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도움을 보태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DL㈜를 비롯한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카본코 등 돈의문 사옥 내 DL의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했다.DL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헌혈증이 필요한 임직원 가족에게 전달되고, 대한적십자사의 헌혈기부권 사업에도 기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DL그룹은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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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상으로 좋은 집”…주상복합의 꾸준한 인기 비결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으로 일반 아파트와 구별이 어려워진 가운데, 초고층 랜드마크로 각인되는 단지들이 늘면서 시장의 시선도 일변하고 있다. 지난해는 100대 1 이상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주상복합이 세 곳 등장했다. 7월 용산에 공급된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162대 1을 기록했고, 이어 선보인 ‘청계 SK뷰’와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도 각각 183대 1, 1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주상복합은 이미 5년 전부터 청약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르엘 대치’(2019년 분양)부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2022년 분양)까지 4년 연속으로 전국 청약경쟁률 1위를 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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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3월 10일 남구 문수 실내수영장에서 2024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5년에 신설된 국가자격제도인 수상구조사는 수상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당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췄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해양경찰청장이 부여하는 자격이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울산에서 열리는 올해 첫 시험에는 총 7명이 응시했고, 시험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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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강도·금은방절도 등 강력범죄 조기 해결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올해 들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강도, 금은방 절도 등 강력범죄를 모두 조기에 해결,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했다고 밝혔다.3·1절 연휴를 앞둔 2월 29일 새벽 수성구 소재 금은방에 둔기로 유리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40대 피의자를 범행 15시간 만에 신속히 검거했다. 앞서 지난 2월 19일 동구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을 뒤따라가 폭행 후 현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던 20대 피의자 역시 발생 3일 만에 검거했다.또한 빈집털이, 무인점포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피의자들을 17명이나 구속했다.대구경찰은 연중 서민생활 침해범죄인 강·절도에 대해 집중검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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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늘봄학교 참여 분위기 확산 및 현장 안착 재능기부
하윤수 교육감은 6일 오후 2시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학년의 학교생활 돕기와 늘봄학교의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금정초등학교를 직접 찾았다. 3월 전면 시행한 늘봄학교의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하 교육감이 재능기부에 나선 것이다. 하 교육감의 이번 재능기부는 금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별 1교 총 5교를 방문해‘학습형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금정초를 시작으로 7일 모덕초등학교, 12일 해강초등학교, 14일 연포초등학교, 19일 구평초등교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하윤수 교육감은‘학교가 즐거워지는 세 가지 마법’을 주제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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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 수원 도로변 배수로서 여성 시신 발견돼… 수사
경기 수원의 한 도로변 배수로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수원남부경찰서는 6일,오후 2시께 수원시 영통구의 동수원IC 부근 도로변 배수로 부근에서 신원 불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시신 발견 장소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도로 근처의 비탈면에 있는 경사진 배수로로 주변에는 이 여성이 입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옷들이 있었으며, 시신에서 외상 등 범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저체온증이나 지병으로 인한 사망 여부 및 타살 여부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우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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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에쓰오일
◇ 최고안전책임자(CSO) 승진 ▲ 홍승표◇ 울산컴플렉스 Head 승진▲ 김보찬◇ 부사장 승진▲ 글로벌영업본부장 신관배 ▲ 법무/컴플라이언스본부장 차원기◇ 상무 승진▲ 인사부문장 박은영 ▲ CEO실장 이지선 ▲ 프로젝트구매/관리/조정부문장 정동건 ▲ 컨트롤러 정연태 ▲ 송유공장장 서정민 ▲ 올레핀공장장 장성철◇ 상무보 승진▲ 법무부문장 김일권 ▲ 대외부문장 이춘배 ▲ 폴리머영업부문장 정영섭 ▲ 하이드로크래커공장장 정성근 ▲ 엔지니어링부문장 황진욱 ▲ 공장혁신/조정부문장 박형운 ▲ HSSE부문장 이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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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매 역대 최대…유망 지역 부동산 반등 분위기 ‘꿈틀’
최근 국내 부동산에 투자하는 외국인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외국인 매입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 비중은 매해 늘어나고 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상가 등)을 매입한 외국인 수는 지난해 1년 동안 1만202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매수인 98만9875명 중 1.215%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2015년 0.502%였던 외국인 비중은 2018년 0.893%까지 늘었고 2022년에는 처음으로 1%를 넘겼다. 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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