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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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선착장 내 입수자 2명 구조
부산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는 5월 7일 해운대구 청사포 선착장에서 입수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날 오전 1시 58분경 "친구 3명이 빠져서 못 나오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 2명이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것을 확인하고 즉시 순찰차에 있던 인명구조용 구명환을 던져 입수자 2명을 구조했다.처음에는 주취상태로 4명이 입수했으나 처음 빠져나온 1명이 112로 신고, 나머지 3명 중 1명이 자력으로 빠져나왔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2명이 바다에 빠져있던 상태였다.4명은 친구사이로 05년생이었으며 큰 부상은 없어 택시에 태워 귀가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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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민, 특허청 ‘AI 기반 심판방식업무 자동화’ 도큐먼트 AI 플랫폼 구축
도큐먼트AI 전문기업 로민(대표 강지홍)은 특허청의 ‘AI 기반 심판방식업무 자동화’ 1차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2차 사업도 함께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허청 ‘디지털 특허심판시스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심판방식 업무에 AI OCR을 적용해 업무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업무의 정확성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판방식 업무는 민원인이 제출한 171여종 심판서류의 형식적 하자 여부를 점검하는 업무로, PDF∙이미지 파일 등 다양한 양식으로 제출한 첨부서류는 전산 인식이 불가능해 그동안 방식 심사관의 육안에 의한 점검에 의존해왔다.특허청은 이 과정에 로민의 도큐먼트 AI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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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베트남 사업에 투자한다며…60억원 폰지사기 일당 ' 송치'
강남경찰서는 해외 알루미늄 사업으로 수익을 낸다고 100여명을 속여 60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겼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업체 대표 노모 씨와 부사장 최모 씨 등 관계자 11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이들은 베트남 알루미늄 사업 등으로 수익을 낸다며 투자금을 모은 뒤 이른바 '폰지사기' 수법으로 투자금을 가로챘다. 폰지사기는 신규 투자자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 금융사기다.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107명, 피해액은 약 6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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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팔아 모은 돈으로 산 '옷·과자·현금' 어린이날에 기부한 익명의 천사
부산북부경찰서는 익명의 기부자가 5월 6일 오전 11시 10분경 덕천지구대 앞에 어린이날 불우한 가정에 전달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와 옷, 과자, 현금 3만원(천원짜리 3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페지팔아 모은 돈으로 기부한 물품은 덕천2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 예정이다. 기부자는 지난해 이미 7번을 기부한 바 있다.자신을 세아이 아빠라로 소개한 익명의 기부자는 편지에 "첫째는 장애3급 저희는 수급자 가정이다"며 "폐지팔아 조금씩 모은 돈으로 옷이랑, 과자, 현금 얼마 안되지만 최대한 모은다고 한달동안 땀흘리며 노력했는데 능력이 여기까지라 옷사고 과자사고 하여 현금은 3만원 정도 남네요. 지폐가 구겨져 있어 다리미로 한장씩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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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불공장서 불…5시간 30분 만에 진화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이불 제작 공장에서 불이나 건물 4개 동을 태우고 5시간을 넘겨 진화됐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일, 오후 11시 3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이불 제작 공장과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6일, 밝혔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이 모두 탔고 2개 동이 일부 소실됐다.인근 공장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7대와 인력 93명을 동원해 5시간 30여분 만인 6일 오전 5시 5분께 불을 모두 껐다.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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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 해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의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강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부산, 전남, 경남, 제주 지역에 발령되었던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오늘(6일) 오전 11시 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산림청은 이번 호우로 인한 기관별 산림피해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있으며, 피해상황 확인 시 신속한 대응‧복구로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산사태취약지역, 산사태 복구사업지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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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일 오후 3시 30분 부로 전라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제주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5일 현재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어 있고, 6일 새벽 사이에 저기압과 강한 남풍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산림청은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운영하고 있다.현재 전라남도 보성군, 여수시,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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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가정의 달 기념 ‘주니어리딩북’ 증정 이벤트 실시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동화 학습 콘텐츠 ‘주니어리딩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영어 공부에 흥미를 보이는 자녀, 조카, 동생 등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선물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뇌새김 콘텐츠를 렌탈하거나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니어리딩북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14일까지 약 2주다.주니어리딩북은 동화 기반의 영어 학습 콘텐츠로, 이솝우화 10권과 워크북 10권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해당 학습에 특화된 전용 앱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리뷰와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독서를 하면서 독해력 향상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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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개교 119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개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와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승명호)는 5일 오전 10시 30분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19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사회봉사상 ▲Crimson Award(발전공로상) ▲고대가족상 ▲석탑공로상 ▲장기근속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은 환영사로 “고려대의 사명은 1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인재를 길러 국가와 민족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패러다임을 바꾸는 교육혁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하자”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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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비 오는 어린이날…"내일까지 30~80㎜"
어린이날인 5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곳곳에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고 있다.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경상권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다.제주도 산지, 북부 중산간, 남부 중산간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됐다. 전남 구례·고흥·보성·여수·광양·순천·장흥·강진·해남·완도·진도, 경남 하동·남해, 제주도 서부·동부·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이처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것은 저기압과 강한 남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한반도에 유입됐기 때문이다.비는 대체 휴일인 6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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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외고산 옹기마을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운영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울주군 온양읍 소재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119안전체험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제24회 울산옹기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 및 소방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소방안전문화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안전체험교육은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교육 ▲어린이 방화복·헬멧 착용 체험 ▲연기소화기 사용법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화재발생시 대피 요령 ▲소방차량 탑승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지속적인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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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5월 5일 밤 부산 앞바다 풍랑 예비특보 및 부산지역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5일 낮 12시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을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해상・육상 순찰을 강화해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 계류선박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해양경찰 파・출장소 전광판과 지자체가 운용하는 재난방송시스템 등을 이용한 안전사고 위험 예보, 보도자료와 안전수칙을 배포하는 등 국민들에게도 적극 홍보한다. 부산해경은 “항만과 연안해역을 운항하는 예・부선, 항행선박, 조업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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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준법지원센터, 남천안요양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효도잔치 봉사활동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는 5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인 남천안요양원(원장 신재명)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번 봉사 활동은 남천안요양원의 국민공모 신청으로 이뤄졌다. 보호관찰소는 경로효도잔치 행사에 2일간 직원 인솔 하에 사회봉사 대상자 10명을 도우미로 배치해 원활한 행사를 지원했다. 시설입소 어르신들과 보호자,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증정, 어버이노래 합창, 어르신들 재능솜씨자랑 등 다양한 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를 도왔다. 남천안요양원 관계자는“주말임에도 보호관찰소 직원과 많은 봉사자들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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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 내촌면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4일 오전 10시 33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문현리 산14-1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7분 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106명을 긴급투입해 오후 1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초기부터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대원, 진화장비를 즉시 투입해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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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우암전통시장에 임시소방시설 기증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남구 우암전통시장에 임시소방시설(간이소화장치)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임시소방시설은 ㈜대우건설에서 재원을 마련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일반화재(A급)를 대비하기 위한 간이소화장치 1대 외에 유류가스화재(B급), 전기화재(C급) 및 주방화재(K급)를 대비할 수 있는 가스콕타이머K급소화기 20개와 자동소화패치 100개도 함께 기증했다. 우암골목시장은 1953년 개설 후 2005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현재는 총 130개 점포 중 25개소만 운영 중에 있다. 운영 중인 점포들은 상가주택 복합형의 노후화 된 구조로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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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봉축 법회 봉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5.15.)을 맞아 3일 경승위원(호법스님, 정오스님, 현여스님)과 직원이 참석해 연등 점등식을 시작으로 봉축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경승실장인 호법스님은 “참석하여 주신 모든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국민의 안전과 해양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시는 직원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 한다”고 전했다.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봉축 법회를 통해 우리의 안녕과 발전을 위하여 축원하여 주신 호법스님 등 경승위원에 감사드리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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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특수대응단, 소방경 승진 임용장 수여식 개최
울산특수대응단(단장 유대선)은 5월 3일 소방경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해 승진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에 따른 이호근 소방경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자리로 특수대응단장이 119항공대 헬기 앞에서 임용장과 계급장을 전달했다. 이호근 소방경은 25년 간 육군항공 조종 준위로 근무했으며, 2017년 제주119항공대를 거쳐 2019년부터 울산119항공대에 임용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총 무사고비행 4,200시간인 베테랑 조종사다.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한 헬기 운항으로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에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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